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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 이 둘은 떼어 내고 싶어도 떼어 낼 수 없는 그런 관계이지 않을까? 살면서 같은 동성과도 경쟁을 하지만 끊임없이 이성과도 경쟁을 해야 하는 이 사회에서 [워너비 셀레브리티]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온 여성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물론 여기 나오지 않은 여성은 열심히 살지 않았다는 얘기가 아니라 흔히 사람들이 본받고 싶은 여성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총 25명의 여인이 등장하고 저자는 그 여인들의 삶이 어땠는지, 어떻게 성공 했는지, 꿈이 무엇이었는지를 들려준다. 대표적으로 뽑자면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힐러리 클린턴, 마리아 칼라스, 휴렛패커드의 칼리 피오리나 등... 익히 많이 들어 알고 있는 여성도 있고 다소 생소한 여성도 있었다. 여기서 등장하는 25인중 몇몇은 이미 자서전을 읽어서 그녀들이 살아온 인생을 자세히 알고 있는 이도 있었고, 이름만 간신히 알고 있는 사람은 이 책을 통해서 그녀의 인생을 아주 조금 들여다 볼 수 있었다. 이 책은 뭐랄까? 꿈을 가지고 살아온 여인들의 요약본이라고 생각이 된다. 뭔가 세세히 들여다보기 보다는 단락 단락 중요한 부분만을 집어주는 참고서 같은 느낌? 각 인물들마다 세세하게 들여다보기 보다는 그녀들이 꾸었던 꿈과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행동을 취했는지를 보여주기 때문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분명 여자들에 관해 이야기하고 있지만 여성독자들만을 위한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남자든 여자든 자신의 꿈이 있는 사람이라면 꿈이라는 주제를 향해 같이 달려간 사람의 인생을 간략하게나마 들여다보는 것은 어느 독자에게든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다. 살면서 많이 본받고 싶은 힐러리 클린턴도, 오프라 윈프리도 모두 한번뿐인 인생에서 꿈을 찾아 도전하고 끊임없이 자기 자신을 다독인 멋진 사람들이다. 길고 자세히는 아니지만 내가 가진 목표를 향해 도전하는 뭔가의 작은 활력소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 책의 독자가 되었으면 한다. 수많은 자기 개발서가 있지만 읽고 그저 남의 일로 생각하고 내 인생에 적용하지 않는다면 그사람은 살면서 단 한번도 꿈을 이루지 못하겠지만 적어도 나 자신에게 적용시켜서 지금 당장 내가 할 수 있는 행동부터 찾는 다면 우리도 이 25인의 그녀들처럼 자신에게 떳떳한 그런 멋진 인생을 살아낼 수 있지 않을까? 누구는 허황된 꿈이라고 하겠지만 꿈이란 것은 가진 사람만이 이룰 수 있는 것이기에 꿈을 꿀 수 있는 오늘에 감사하며 그녀들에 대해 알아갈 수 있었던 이 책을 모든 꿈을 꾸는 이들이 읽고자 하면 기꺼이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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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여성파워'도 남성 못지않게 강해진다라는걸 느끼고 있다. 남녀평등이라는건 완벽하게 이루어지긴 어렵겠지만 모두 같은 사람으로 인정하고, 그들의 능력을 인정해주는 그런 모습이 좋아지고 있다-
이 책은 최고의 자리에 있는 25명의 셀레브리티가 최고의 여성파워를 보여주기까지의 과정을 보여주는 책이다. 챕터는 총 5부분. 희망의 셀레브리티, 노력의 셀레브리티, 재능의 셀레브리티, 의지의 셀레브리티, 긍정의 셀레브리티 이렇게 나뉘어져 있다.
희망, 노력, 재능, 의지, 긍정 인생에 있어서 위의 다섯가지를 가지고 꾸준히 살아간다면 그 사람의 인생은 성공했다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만큼 우리는 그 어떠한 자기계발서에서 가장 많이 들은 단어들이다. 이 단어들로 인해서 우리의 인생이 조금이나마 변화 될 수 있도록 이 책 또한 제시하고 있다.
각자 자신의 꿈을 위해서 항상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꿈을 이룬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며 결국 최고의 자리에 오른 25명의 셀레브리티가 나온다.
무엇보다 나의 눈을 사로잡은건 역시나 '오프라 윈프리' 그녀는 자신만의 성공법칙이 있다. 그 법칙을 읽어보면 특별한 것은 없다. 우리가 어디에서나 쉽게 들을만한 법칙들이다. 이를 보면서 크게 느낀 것이 있다.
아무리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는다고 해서 '나만의' 법칙을 세우기 지키지 않는다면 완벽하게 적용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저 남의 이야기는 참고만 하고 나만의 법칙을 만들어 그 것을 "꾸준하게" 지켜내면 내 꿈을 위해서 나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는 자기계발서를 모두 내 것으로 만들려고 애쓰지 않는다. 책 한권에서 가장 나에게 필요하고 나에게 잘 맞는 부분 한 가지만 내 것으로 만든다. 이 책에서 배운건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그것이 아무리 사소한 일이더라도, 하루하루 시간을 정해 꾸준히 해나가다보면, 그것은 무언가를 변화시킨다"라는 것이다.
결국 '끈기'있는 자만이 나의 꿈에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로써 한 가지를 더 배운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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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라는 말! 참 근사한 것 같다. 한때 워너비로 시작된 인물이야기를 즐겨 읽었던 기억이 난다. 꿈을 꾼다는 것은 사람의 인생에서 결코 빠져서는 안되는 목적이 아닐까 싶다. 그리고 현실에 처한 자신의 입장이 어떠할지라도 이뤄내고자 하는 꿈을 안고 살아간다는 것이 그 사람을 살게 하는 힘이 되고,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될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25명의 여성들은 결코 자신들 앞에 놓인 현실에 넋놓고 있지 않았다. 그들은 자신에게 닥친 위기의 순간이 있다 하더라도 그것을 피하거나 좌절하지 않았다. 당당히 맞섰고, 물론 쓰러질때도 있었지만, 다시 일어서서 나갈 준비를 했다. 흔히들 우리는 자기계발서를 볼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처음의 시작은 결코 화려하거나 거창하지 않는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에서 시작되지만 그사람이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떤 꿈을 꾸느냐에 따라 차츰 속도가 붙고 나중에는 어느새 몰라볼 정도의 성장을 했음을 깨닫게 된다. 아마도 워너비로 여러사람들의 입에 회자되는 사람들은 나와 같은 평범한 누군가의 딸이고 누군가의 어머니이고, 누군가의 아내였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열정을 품고 하루하루 성장했다는 규칙성을 보여주고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에게 부족한것은 무엇인지 곰곰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맞다. 우리는 어느순간 내가 꿈꿨다는 사실 조차 망각한채 현실과 타협하고 적당히 만족하며 그자리에 멈춰 서 있었다는 것이다. 어린시절 여자로서 치명적인 상처를 입었고, 자신에게 주어진 현실이 참 각팍하고 혹독했지만, 기본에 충실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했기에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토크쇼 진행자가 된 오프라 윈프리, 또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봤음직한 상상력을 계발하고 발전시켜 마침내 10억 달러의 꿈을 마침내 달성해내고야 만 조앤 롤링, 무명시절부터 시작하여 최고의 배우가 되어서도 노력을 한시도 놓치지 않고 열심히 했던 그래서 나이가 들어도 그 주름마저 아름답게 보였던 오드리 헵번등을 만나니 너무 좋았다. 이 책에 담긴 25명의 여성들은 한결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멈춰있지 말라고, 내일로 미루지 말라고, 진정 이루고자 하는 꿈이 뭔지를 생각하며 최선을 다해 열정을 다해 살아보라고. 근사한 여자들과의 만남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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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셀레브리티』를 읽고 남성과 여성, 정말 곁에서 함께 살아가야 할 동반자요, 친구요, 연인들이라 할 수 있다. 지금까지의 역사 속에서 일방적인 성으로서는 그 어떤 것도 이루어낼 수 없다 라는 사실이다. 물론 여성들이 남성들에 비해서 많은 불리한 조건들이 존재하면서 많은 어려움과 고통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남성들이 모든 리더 역할을 해왔다 할지라도 그 부근에는 반드시 여성의 역할이 있었다는 사실이다. 많은 차별들이 존재하면서 양성불평등을 근대까지 많이 볼 수 있었지만 이제는 아니다. 정말 당당하게 자신의 역할을 하고 있는 여성들의 모습에서 존경과 함께 찬사를 보낼 수 있게 된다. 남성 못지않은 활동을 통해서 역사에 기여하는 인물들이 많이 나타나게 된 것도 치하할 일이다. 당당한 모습으로 세계 각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여성들을 많이 만나볼 수가 있다. 남성들의 전유물이다시피 한 정치 분야에서도 최근 두각을 보이고 있다. 바람직한 일이라 생각한다. 뭔가 새롭게 변화시켜 가려는 혜안과 세심한 실천들은 남성 이상으로 많은 업적을 만들어 내리라 확신해본다. 이런 의미에서도 이 책에 소개된 25명의 여성들! 주어진 어떤 환경과 운명에도 굴하지 않고, 오직 자신의 원대한 꿈을 키워내 전 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있는 소중한 이야기들이 소개되고 있다, 취재를 해왔고, 프리랜서 기자 생활을 해온 여성 작가의 눈으로 바라본 앞서 간 여성들의 성공 포인트의 비결을 통해 많은 여성들이 자신의 운명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하는 저자의 진심이 들어있다. 그래서 더욱 더 진지하게 대할 수가 있는 것 같다. 희망과 노력, 재능과 의지, 긍정의 섹터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그 동안 어떻게든지 듣고, 보고, 느꼈던 25명의 앞서가는 여성들에 대해서 부담 없이 쉽게 읽을 수가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 힐러리 클린턴, 오프라 윈프리, 아웅 산 수 치, 마리아 칼라스, 마거릿 대처, 오드리 헵번, 조앤K.롤링, 코코샤넬, 제인버킨, 제인구달 등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과 존경심을 갖게 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여기에 우리나라의 박근혜 대통령 후보가 소개하고 있어 대선을 앞둔 약간의 시사성이 풍기고 있어 약간 아쉬운 점도 느껴진다. 어쨌든 어려운 조건과 환경의 희망 없는 나날 속에서 나름대로 열정과 끈기 있는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일궈냈거나 활동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남성이지만 존경과 사랑을 보낸다. 처음에는 ‘셀레브리티'라는 단어가 매우 낯설기도 하였지만 책을 읽고 나서 참으로 멋진 단어이구나 하는 생각을 가졌다. 그냥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열정적인 노력과 함께 인간적인 관계와 함께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있다. 따라서 많은 여성들이 여기 소개된 인물들의 인생을 멘토로 삼고 정진하여 큰 성과를 얻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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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성공을 꿈꾸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많은 노력과 실천을 합니다. 여성들 또한 자신의 분야에서 이루고자하는 목표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지만 아직까지는 현실적인 많은 장애물들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결혼 후 육아문제로 회사를 그만둔다든지, 여성이라는 이유만으로도 차별을 당하고 이런저런 보이지 않는 유리벽으로 인해 승진에 제한을 직간접적으로 당하기도 합니다. 얼마 전 조사한 우리나라 등기 임원에서 여성의 비율이 2%도 안 된다는 것은 바로 이런 현실을 단적으로 말해주고 있는 수치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나오는 25인의 성공적인 여성들은 분명 그들만이 가지고 있는 그 무언가로 인해 현재의 그 자리에까지 오르게 된 것일 겁니다. 대다수가 외국 여성들의 사례이라서 우리나라의 현실과는 조금은 거리감이 있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도 조금은 들었지만 단순 비교를 떠나서 그 속에서도 그들만의 노하우나 배우고 나의 현실에 적용시킬 점은 분명히 있다는 생각이 들기에 다시 한 번 정성껏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여성이기 때문에 받는 차별이나 편견들을 겪게 되면 보통은 남성처럼 보수적이고 권위적으로 행동이나 사고를 취하려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책에서는 여성 특유의 가치들을 잘 살려 오히려 남성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것들을 찾아내서 결국에는 단점이라고 생각될 수 있는 여성으로서의 요소들이 성공을 하는데 귀중한 주춧돌이 되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여성이기에 겪게 되는 다양한 불리한 점들에 대해 반발하여 상대 남성들을 비판하고 불만을 가지기 보다는 여성이라서 행복할 수 있는 점들을 적극적으로 찾아내어서 자신이 원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가치로 전환시킬 수 있는 유연한 생각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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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꿈꾸고 최고의 1인이 되고싶어 한다. 이 책에는 25인이 셀레브리티가 나온다. 몇명은 이름을 들어본 사람도 있었고, 몇명은 처음 들어보고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는 사람들도 있었다. 셀레브리티라고 소개된 이 25인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신이 삶의 주체가 되어 자신이 하고 싶어 했던 것을 했던 것이다. 사실 성공을 위한 목적으로 어떠한 일을 하게 되면 아무리 열심히 하게 되더라도 한계가 있다. 그저 자신에게 주어진 일에 대하여 열심히 즐기면서 하게 되면 누구라도 셀레브리티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말하는 것 같다. 내가 이 책을 읽은 진짜 이유는 이런 셀레브리티가 부러워서, 어떻게 하면 이런 유명인사가 될 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지만, 내가 유명해져서 남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었다. 유명해져서 돈만 많이 버는 것은 셀레브리티가 됬다고 볼수 없을것 같다. 유명인사가 된 후, 어떻게 행동하는지도 정말 중요한 것같다. 오드리 햅번의 경우는 영화배우가 된 후, 유니세프에서 평생을 바치며 살았다. 성공을 좇기 보다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책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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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대로 유명해지는 게 권력이 될 수 있는 시대에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셀레브리티들의 삶을 일목 요연하게 볼 수 있어 좋은 책이다. 사실 요새 되는 일도 없고...사회 생활도 어려워서 낙담해 있는 중이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다시 한번 또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됐다. 그 중에서도 가장 인상 깊었던 인물은 아무래도...? 오노 요코이다. 올림픽 때 폴 매카트니가 헤이 쥬드 부르는 모습을 보면서 감동 받았는데 오노 요코 이야기를 일고 나니 존 레논과 오노 요코의 사랑, 그리고 아들이 겪었을 방황까지도 이해가 되었다. 일 뿐만이 아니라 사랑, 가족과의 관계에 있어서도 최선을 다하는 삶을 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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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비 셀레브리티 [김경은 저] 이 책의 저자 김경은은 취재기자, 프리랜서 기자 생활을 하고 지난해 [여자의 인생이 누려야 할65가지] 책을 낸 여성 작가로서, 저자는 좀 더 잘 살아가고 싶다는 욕망에, 선배 여성들의 삶을 향한 그녀들의 성공 포인트의 비결을 알고, 이 책 워너비 셀레브리티에는 주어진 운명에 굴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키워 전세계에 자신의 이름을 남기고 있는, 25명의 여성 셀러브리티들의 이야기가 적혀있다.
1. 자신과 타인의 인생을 변화시킨 희망의 셀레브리티, 동물을 사랑하는 제인구달...등등 자신의 삶을 열정적으로 사랑하며 살아가는 여인들이 이 책의 주인공이다.
희망 없는 나날 속에서 열정과 노력으로 자신의 꿈을 일궈낸 여성 25인을 만날수 있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인생을 사랑하고, 자신에 대한 신념이 있는 것이다.
요즘 시대가 남녀평등 시대라고는 해도, 아직까지는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사회에 자리 잡기에는 어려움이 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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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바라보았습니다.너무 눈부셔서 눈을 뜰수 없었다는 오프라 윈프리의 말이 가히 거짓이 아니라는것을 말입니다 누구나 원하는 것은 다를수 있지만 그래도 아마 이야기를 하다보면 거의 자신 들의 꿈이 비슷하다는 것을 느낄 것이다 성공하고 싶다는 꿈을 말이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자신이 무엇을 하고 싶은지 그리고 그 꿈을 실현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말이다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열정을 잊지않는 것이 중요하다 기다림이 성공을 가져다 주지는 않는다는것은 명확해 보인다 기회를 위해 기다림도 물론 중요하지만 언제까지 기다릴것인가라는 명제가 존재하기 마련이다 찾아나서야 한다는 말이다. 성공이던 직업이던 사랑이던 말이다
꿈을 꾸는 사람은 결국 그꿈을 닮은 인생을 살아가게되고 그렇게 되기위해 많은 좌절과 실패를 맛 보았을 당신이기에 말이다 꿈을 이루기위해 구채적이고 실현 가능한것 부터 실천을 해야한다 달콤한 성공이 누구에게나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어떤 생각으로 삶을 바꾸어가는지를 만난다면 작지만 많은 당신삶의 변화를 느낄수 있을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롤모델로 해서 배울수 있는 것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너무 많은 롤모델은 찾지 말기를 바란다 너무많아 당신을 혼란스럽게 만들수도 있을 가능성도 있을것 같아서 말이다 우스게 소리이니 곡해는 하지말았으면 한다
힐러리 클린턴의 말이 자꾸만 떠올라 웃음이 저절로 나온다 주유소 사장과 결혼했으면 사모님이 되었을지도 모른다는 남편 클린터말에 그럼 주유소 사장이 대통령이 되었을거라는 통쾌한 말이 말이다 정말 그리 되었었을수도 있겠다 싶은 말이었다 성공은 자신의 노력도 중요하지만 든든한 조력자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 에는 변함이 없다
배움에는 끝이 없다는것 인생을 마치기전까지는 배움도 그칠수 없다는것을 말이다 자신이 옳다고 생각하는것은 끝까지 밀어붙일수 있어야하는 강단도 필요하다 설령 그것이 좋지않은 결과를 초래할지라도 말이다 자신의 꿈으로 세상을 바꾼 당당하고 힘찬 그녀들의 이야기가 한순간만으로 끝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래본다
세상은 온통 기회의 땅이다 그렇지만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를 주지않는 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내일보다는 오늘이 중요함을 기억하자 오늘을 잃어버리고는 내일을 준비할수 없음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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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많이 변했다고 하지만 여성의 자리가 좁은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예전보다 훨씬 좋아졌다는 지금에도 유독 여성만 옭아매는 불합리함이 가득한데 예전에는 얼마나 그 편견을 깨기가 힘들었을지 충분히 짐작할 수 있다. 하지만 세상이 그렇게 늘 가는 흐름대로 갔다면 변화는 이루어지지 않았을테지만 역시 작은 움직임이 거대한 힘을 불러오는 나비효과처럼 사회적 불합리함과 편견에 맞서 반기를 들었던 그녀들의 움직임이 지금까지 힘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닌지 생각해본다.
목차를 보니 사회에 흐름을 바꾸었던 굵직굵직한 여성들이 있어 궁금해하며 책을 넘겼다. 비록 한 명은 왜 이 책에 실리게 되었는지 이해가 안가지만 그 한 명을 빼곤 괜찮았다. 생뚱맞은 그녀의 이름은 뭔가 작위적인 느낌마저 들었지만 뭐 개인차가 있는 것이니하고 만다. 여하튼 책을 다 읽고나니 25명의 셀레브리티들에게서 한가지 공통점을 찾았다. 그것은 '여자'라고 자신을 한정시키지 않았다는 점이다.
물론 시대적 불합리함이 여성을 늘 쫓아다지만 여자라서 그렇다는 핑계를 대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소신에 따라 길을 갔던 그녀들... 상황이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은 있을 수 없지만 적어도 자신의 마음은 그렇게 굳게 먹고 당당하게 살아갔던 그녀들의 이야기라 상황이 어떠해도 변명을 늘어놓기 보다는 현명하게 판단하고 그 판단을 곧게 밀어부치는 추진력도 여자도 남자 못지 않다는 새로운 발견을 하게 되었다. 다만 살짝 아쉬운 것은 우리나라 셀레브리티도 더 많이 다루어주었으면하는 것이지만 그 점을 제외하고는 사기충전에 이만한 책이 없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