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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방문, 올림픽 축구 3-4위전 박종우 선수의 '독도는 우리땅' 사건 등으로 인해 한일 관계가 급속도로 냉각되고 있다. 예전에는 멀고도 가까운 한국과 일본이라 했지만 이제는 멀게만 느껴진다. 언제쯤이면 한국과 일본이 친구처럼 형제처럼 가까워질 수 있을까? 또한 저자는 한글, 고려청자, 한복 등의 한국문화에 대해서도 깊은 애정과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처럼 저자가 한국에 깊은 애정을 나타내는 그 이면에는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 한국이 식민지가 된 것과 저자의 스승인 마키구치 쓰네사부로와 도다 조세이가 2차대전 당시 일본 군국주의의 탄압을 받은 것과 그맥을 같이 하고 있다. 안창호, 윤동주, 유관순 등 식민지 시대 일제에 저항한 독립운동가들에게 한없는 존경을 보내는 저자에게 국적과 민족을 뛰어넘어 한 인간으로서 한없는 감사와 존경을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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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일본인이면서도 한국에 대한 이해가 많으며 감사함과 따뜻한 사랑이 깊이 느끼게하는 귀서를 중요한때에 주셨습니다.
책표지도 산뜻하게 한국에 대한
따뜻한 이미지
많은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이 귀서를 써주신 저자에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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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는 일본인이다. 가장 가까운 나라이면서 항상 미워 할수밖에없는 일본 !! 억울함이 많은 역사속에 의식있는 일본 사람들이 한국에 대한 진실을 밖히고 싶어 하는 목소리를 들을때마다 밝은 미래를 느낀다. 감사합니다. 한국 이라는 책을 보면서 또 이런 희망을 느낄수있는 감동과 한국인으로써 부끄러운 마음이들기도했다. 한국에 역사를 통해 일본이 한국에 어떤 마음을 가져야 하는지 구체적이고 명쾌하게 써서 누구라도 쉽게 우리에 역사속 인물들에게 감동할수있는 내용들로 구성이 되어있다. 독립운동 하면 유관순 누나만이 떠오르는 나로써는 책을 통해알게된 우리나라 젊은 유학생들에 목숨을 건 투쟁이 뒷배경에 숨어있음을 처음으로 알게되었다. 한권에 책이지만 많은 역사적 인물들을 알게되는속에 새롭게 한국에 역사를
또 한국인임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작가는 한국을 참 많이 사랑하는 것같다. 이렇게 까지 솔직할수있는 용기가있는 사람이 또있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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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은(大恩)을 잊지 않는 나라는 번영한다 / 일본은 / 대은의 연원(淵源)인 귀국에 / 보은을 잊으며 안 된다”라고 고려시대 민중이 몽고군에 끝까지 항전하고 도와준 덕분에 일본이 몽고의 침략을 피할 수 있었던 일, 조선통신사가 12차례에 걸쳐 일본을 방문해 유학, 회화, 공예, 악기 등과 같은 앞선 문화와 기술을 전해준 일 등을 들며 “한국은 일본에게 ‘문화대은’의 ‘형님의 나라’입니다. 또 ‘스승의 나라’입니다,”라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이와 함께 한글과 고려청자, 한복 등 한국 문화의 우수성도 찬탄하시고
한 예로 한글에 대해서는 “수많은 언어 가운데서도 가장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문자로, 한민족이 만들어낸 위대한 문화유산입니다” “한글에는 민족의 ‘영지’가 있고 ‘철학’이 있으며, ‘로망’이 있습니다”라고 말씀하시고 있습니다.
저자는 21세기 한일 신시대를 위해서는 일본이 잘못된 역사인식을 바로잡고 후세에 진실한 역사를 전해야 한다고 거듭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한 사람의 숭고함과 위대함을 새삼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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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상황에서 제목부터 놀랐고 저자가 일본인이라는것에 더 놀랐습니다. 이런 말을 할수있는 일본인이 몇이나 될까요...?
아직 완독하진 못했지만 읽는내내 저자의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저자의 마음에서 따뜻함이 느껴졌습니다. 표지또한 저자의 마음처럼 따뜻한 색감과 부드러운 필체로 더욱 눈길이 갑니다. 현 새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봐야할 책이 아닐까 생각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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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일본! 웃음보다는 서로 얼굴을 붉히는 것부터 생각나게 마련이다. 그렇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저자가 한국에 대해서 '문화 대은의 나라'라고 칭송하는 것을 보면서 일본전부가 한국의 역사에 대해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되었다 .. 이렇게 마음에서 부터 올곧은 생각을 행동과 말로 나타내는 일본인이 있고 그 사람과 생각을 공감해 나가는 일본인들이 더욱 많아진다면 한일 양국의 우호 외면하는 역사로 얼룩진 것이 아니라 공생을 위한 발전적인 관계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본다.
나도 모르는 한국에 관해 감사의 표현한 저자의 아름다운 마음에 감동했으며 일본인은 무조건 나쁘다는 인식을 단번에 날려줄 책이라고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