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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의 나이에도 30대로 보이는 생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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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건강. 혹은 다이어트. 나는 이런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 나이보다 아주 많이 젊어 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지나치게 건강에 관심 기울이고 싶지 않았으며, 다이어트도 자연스럽게(?) 하고 싶었다고 나 할까? 하지만 그게 어디 가당키나 할까? 어쩜 게으른 나의 자기 합리화인지도 모르겠다. 꼭 그렇게 연연해 할 필요 없어. 그렇게 살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이 먹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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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건강. 혹은 다이어트. 나는 이런 책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 나이보다 아주 많이 젊어 보이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지나치게 건강에 관심 기울이고 싶지 않았으며, 다이어트도 자연스럽게(?) 하고 싶었다고 나 할까? 하지만 그게 어디 가당키나 할까? 어쩜 게으른 나의 자기 합리화인지도 모르겠다. 꼭 그렇게 연연해 할 필요 없어. 그렇게 살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이 먹어가는 것. 그것도 나쁘지 않아... 하는 나만의 자기 암시라고나 할까?

 

아주 솔직히 말하자면 나는 50세가 넘어도 30대로 보이고 싶은 생각은 별로 없다. 다만 이 책에서 말하는 30대로 보인다 라고 하는 것은 겉모습에만 국한된 것은 아니다. 혈관 나이, 뼈 나이, 그리고 뇌 나이. 모든 것을 아우르는 나이 일 것이다. 생각해 보건대 예전보다 이런 건강 관련 책들이 넘쳐나는 이유는 지금 우리가 100세 시대를 살아가기 때문 아닐까? 불과 몇 십 년 전만 해도 60세만 넘으면 잔치를 했고, 그 생일을 널리 알려 축하했다. 하지만 지금의 60, 70세는 청춘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들은 더욱 관심을 가진다. 살아 있는 동안, 숨 쉬고 있는 동안 내 가족들을 힘들게 하지 않으려는 마음. 죽을 때 죽더라도 오랜 시간 투병하지 않으려는 마음. 투병으로 인해 가사가 탕진하지 않아야 한다는 마음...

 

방송에서 건강에 좋다는 음식이 소개 되면 다음 날 그 재료를 찾아 먹는 사람들을 보며 어이없어 했고, 그렇게 연연할 필요가 있을까 의구심을 가졌다. 하지만 지나치지 않다면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야 함을 이제는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 노화 당신의 생활 습관이 문제다. 2. 젊어지려면 대사증후군부터 막아라. 3. 암은 원래 나쁜 존재가 아니다. 4. 면역력은 너무 높여서도 안 된다. 5. 노화에도 질병에도 의미가 있다. 6. 세포부터 젊어지는 식사법. 7. 20년 더 젊어지는 간단한 생활 습관.

 

이 책은 우리가 상식처럼 생각했던 건강에 대한 생각이 좀 다르게 표현되어 있다. 이 책의 말이 모두 맞다고 생각하지는 않지만, 한 번쯤은 다시 생각해 봐도 좋은 것들이 몇 개 있다. 특히 냉한 체질일수록 몸을 차게 하고, 감기에 걸리면 무조건 쉬는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오래 잔다고 해서 건강해지지 않으며 운동이 꼭 몸에 좋지 않다고 말하기도 한다.

 

이 책에서는 몸이 차가운 사람에게 두꺼운 옷을 입히거나 따뜻한 방에서 지내게 하기 전에, 차갑게 하여 몸을 속에서부터 따스하게 만들라고 말한다. 또한 감기에 걸렸을 때 무조건 쉬게 하는 것보다는 몸을 자주 움직여 혈액이 원활하게 흐르도록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사실 책에 나와 있는 것들이 새로운 것은 별로 없는 것 같다.

1. 날마다 30분정도 적당한 운동을 한다.

2. 채소와 과일을 다섯 줌(약 300그램)정도 먹는다.

3. 음주를 적당히 자제한다.

4. 담배를 피우지 않는다.

 

쉽다고 생각하면 한 없이 쉽지만 어렵다고 생각하면 한 없이 어려운 것이 바로 1, 2, 3이다. 날마다 적당히 운동하는 것도 적당히 음주를 자제하는 것도 채소와 과일을 먹어주는 것도 생각보다 쉽지 않음을 나는 안다. 이런 일들이 쉬웠다면 다이어트로 고생하는 사람들은 없었을 테니까.

 

이 책에서 참 괜찮은 부분을 발견했다. 작가는 말한다. 세로토닌은 다 써버려도 다시 서서히 쌓이므로 기분 나뿐 일이 있어도 어느 순간 기분이 좋아져 다시 의욕이 솟는다고.. 세로토닌은 계속 분비되므로 삶을 돌아보았을 때 ‘조금 행복한’ 기분이 남는다. ‘많은 일이 있었지만 행복한 삶이었다.’라는 감상일 것이다. 그러니까 행복은 많지 않아도 괜찮다. ‘그럭저럭 행복함.’이 우리에게 주어진 행복의 양이라고 받아들이면 일상에 크게 휘둘리지 않게 된다. (219)

 

몸과 마음이 같이 건강해야 하는 것. 같이 조화를 이뤄야 하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 내 모습을 조금이라도 어리게 보이는 지름길 아닐까?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k*****3 2013.04.12. 신고 공감 7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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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미・체가 조화를 이루는 인생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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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수룩한 머리를 손질하고 출근한 날 수업 시간 아이들은 저희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더니 선생님 이발하셨냐며 너스레를 떨더니 젊어 보인다는 말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던 첫 시간 기분 좋아지는 말에 오늘 하루가 잘 풀려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중년이라는 연령대에 익숙해져있는데도 젊어 보인다는 말 한마디가 이렇게 힘을 줄 수도 있다는 순간의 기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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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덥수룩한 머리를 손질하고 출근한 날 수업 시간 아이들은 저희들끼리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더니 선생님 이발하셨냐며 너스레를 떨더니 젊어 보인다는 말로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던 첫 시간 기분 좋아지는 말에 오늘 하루가 잘 풀려갈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중년이라는 연령대에 익숙해져있는데도 젊어 보인다는 말 한마디가 이렇게 힘을 줄 수도 있다는 순간의 기분에 휩싸여 달뜬 자신이 무색할 정도로 표를 많이 내고 말았다. 나이 50이 가까워진 마흔 일곱이라는 나이가 주는 안정감과 편안함이 있으면서도 동년배의 동안(童顔)을 봤을 때 노화를 지연하고 싶은 마음은 해이해진 마음을 다잡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동기를 부여한다.

 

 

   1일 1식으로 몸무게를 줄여 대사 증후군의 위협에서 벗어난 저자의 경험담에 이어 나이가 들어도 젊은이 못지않은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방법을 조곤조곤히 일러주는 저자의 글에는 강한 믿음이 자리한다. 주름 진 얼굴을 펴느라 돈을 들이고 처진 살을 올리는데 지출하는 일보다는 식습관을 비롯한 생활습관 정착으로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는 일상은 절제력과 균형 잡힌 삶 속에서 가능한 일이다. 허리둘레가 늘어나 옷을 한 치수 높여 입게 될 때도 으레 아줌마들은 이렇게 살집이 늘어난다며 불어난 몸무게를 줄이려는 실천보다는 늘어난 뱃살을 용인하고 숙명처럼 받아들이며 살아왔다. 49세 전후로 폐경을 맞는 여성의 겨우 엉덩이와 허벅지, 허리에 집중적으로 쌓인 피하지방형 비만이 내장지방형 비만으로 바뀐다니 위험요소가 커 보인다. 복부 지방을 쌓는 고칼로리 식품 섭취를 제한하고 설탕과 소금 섭취를 제한함으로써 뱃살을 빼는 일부터 시작하여야 한다.

 

 

    인간관계를 중시하는 조직 사회에서나 친목 도모를 주로 하는 모임에서 술 한 잔을 나누는 일이 잦아 알코올 섭취로 심신이 산해 가는 경우가 흔하다. 육류 섭취를 즐기며 술을 곁들이니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는 올라가고 안드로겐 분비가 많아지면서 역겨운 냄새가 나 불쾌함을 더한다니 나이 들수록 존엄성을 지키며 품위를 유지하기 위해 생활 수칙을 실천해야 한다. 현미밥을 주식으로 하고 채소와 과일을 껍질째로 섭취하며 작은 생선은 통째로 먹되 식사량을 60% 미만으로 섭취하여 대사증후군의 위험도를 낮추는 일부터 시작해야 한다. 암 유발 인자인 텔로미어는 복제되지 않는 것으로 세포가 분열할 때마다 조금씩 닳아 수명을 단축하는 요인으로도 작용한다니 과도한 세포 분열을 막아야 한다.

 

 

    나이 듦에 따라 기억력이 퇴화하여 뜻한 바를 알지 못하여 한참을 머뭇거릴 때가 있다. 치매에 걸려 힘든 시간을 보내느라 식구들을 지칠 대로 지치게 만들어 버린 뒤 저승으로 간 지인의 죽음은 뇌의 말초혈관까지 피가 돌지 않으면 치매에 걸려 정신을 잃고 피폐해진 생활을 이으며 한정적인 시간을 소모하여 인간의 존엄성까지 인정받지 못한 채 이승을 떴다. 나이 들어갈수록 몸과 마음이 성숙하여 심・미・체가 조화를 이루는 생활이 안티 에이징의 첩경으로 보인다. 혈액 순환이 원활히 이뤄지는 식습관으로 텔로미어 소모를 막을 수 있는 방안을 따르며 사는 동안 건강하게 생활하는 길이 스스로의 삶을 기품 있게 유지하는 방편 중 하나다. 콜레스테롤 흡착을 분해하는 우엉차를 아침에 마시고 전통적인 걸레질로 상반신을 움직여 딱딱한 근육을 풀어 줘 혈액 순환에 도움을 주는 행동으로 정화해가는 일을 일상화하는 일이 필요하다.

 

 

   밤 10시 ~ 새벽 2시인 황금 수면 시간대를 놓쳐 잠을 이루지 못하였더니 오늘처럼 비가 내리면 몸이 먼저 신호를 보낸다. 어깨가 쑤시고 결리며 피로감이 중첩되어 힘이 빠져 따뜻한 아랫목에 몸을 눕히고 쉬려는 마음이 강했지만 생활인으로서 해결해야 할 일이 산적해 있으니 그 일을 행하며 하품할 때마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습관이 소중한 일임을 다시 깨달았다. 통기성과 흡수력이 좋은 얇은 옷을 입고, 몸을 안에서부터 따뜻하게 하여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자리에 앉지 않는 습관을 굳혀 자기 생명력을 발휘하며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 유전자를 활성화해야 한다. 완전영양 섭취를 위하여 음식을 통째로 섭취할 것을 권하지만 한꺼번에 실천하기 힘든 부분은 조금씩 시도하여 섭취량을 늘려 가는 일이 효율적으로 보인다.

 

 

   식사량의 60% 만 섭취하여 공복 상태를 만들어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날수록 건강을 유지해 가는 청신호로 받아들이며 감사하는 마음을 지녀야겠다. 나이 듦이 우울함을 줄 때도 있지만 세상을 보는 눈이 깊어지고 통찰력 있는 시선으로 총괄하여 외형적인 젊음보다는 내면의 젊음을 유지하여 50대가 되어도 열정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다. 건강하던 육체도 조금씩 탈이 나 당혹스럽게 하는 중년과 노년의 과도기에 놓인 50대를 앞둔 우리에게 저자는 인생 사이클을 재정비하여 자기 생명력을 유지하는 삶 가운데 심・미・체가 조화를 이루는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으라고 넌지시 알려 준다.



n*****9 2013.04.29. 신고 공감 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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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건강-50세가 넘어도 30세로 보이는 생활습관]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건강-50세가 넘어도 30세로 보이는 생활습관]" 내용보기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살아 있어야 하는가. 목숨을 붙인 상태로 무조건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 내가 내 의지를 가지고 내 몸을 움직여서 내가 원하는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유지시키는 것. 30대의 몸은 감히 바라지도 못하겠다. 50대의 몸이나마 60대 70대에도 유지할 수 있다면 그또한 축복된 일이리라 싶으니까.   책은 헐렁하
"생활습관이 중요하다 [건강-50세가 넘어도 30세로 보이는 생활습관]" 내용보기

살아 있는 동안 어떻게 살아 있어야 하는가. 목숨을 붙인 상태로 무조건 오래 사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살아 있는 것. 내가 내 의지를 가지고 내 몸을 움직여서 내가 원하는 일을 수행할 수 있도록 몸과 마음을 유지시키는 것. 30대의 몸은 감히 바라지도 못하겠다. 50대의 몸이나마 60대 70대에도 유지할 수 있다면 그또한 축복된 일이리라 싶으니까.

 

책은 헐렁하다. 특별히 새로울 것도 없어 보이는 내용이고, 읽다 보면 어딘가에서 한번 이상 보고 들었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을 정도이다. 작가가 계속 강조하고 있지만, 문제는 모른다는 데 있는 게 아니고, 다른 모든 문제들처럼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는 데 있고.

 

남들은 모르겠고, 내 생활습관의 문제점이나 짚어 보자. 몸무게나 식생활 부분에서는 양호한 편인 것 같다. 이 책에서 권하고 있는 대로 하지 말라는 것은 안 하는 편이고, 하라는 쪽으로 이미 하고 살아오고 있는 셈이니까.

 

다만 수면 습관이 좀 걸린다. 나는 늦게 자고 일찍 일어나는 편이며, 그러다 보니 대체로 수면 부족 상태에서 버틴다고 할 수 있겠다. 견디다가 견디다가 어느 휴일 몰아서 자기도 하고, 맥없이 비실거리기도 하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서는 일찍 자고 수면의 질을 높여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게 시간이 아까워 잠들 수가 없으니. 결국 총량으로 계산하여, 내 몫의 수명은 미리 당겨서 살아 있는 것이라고 보아야 하는 걸까.

 

잊을 만하면 기억하고 되새기는 일이라도 해 보자. 유의하는 것만 해도 중요하니까.



YES마니아 : 로얄 j***6 2013.12.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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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안이 되는 비법은 간단하지만 어려운 법!
"동안이 되는 비법은 간단하지만 어려운 법!" 내용보기
나구모 요시노리씨의 겉모습은 실제 나이인 56세가 아니라 3~40대 정도로 보인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가며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는데, 나구모씨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한 걸로 보인다. 누구나 세월이 흐르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몸 여기저기가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실제 나이보다 더 젊고 건강하게 살 수가 있다.   그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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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구모 요시노리씨의 겉모습은 실제 나이인 56세가 아니라 3~40대 정도로 보인다. 사람은 나이를 먹어가며 자신이 살아온 인생이 얼굴에 그대로 드러난다는데, 나구모씨는 철저한 자기관리를 한 걸로 보인다. 누구나 세월이 흐르면 얼굴에 주름이 생기고 몸 여기저기가 고장이 나기 마련이다. 하지만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실제 나이보다 더 젊고 건강하게 살 수가 있다.

 

그래서 사람들은 운동을 하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으며 더 젊게, 더 예쁘게 살려고 하는 것이다. 그래서 미용성형도 불사하기 만드는데, 이 책은 그런 방법이 아니라 생활습관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것 만으로도 훨씬 젊게 살수 있다고 알려준다. 나구모 요시노리 씨가 그 증인인 셈이다.

 
나구모 요시노리씨가 추천하는 방법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의 변화였다. 이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하는데 특별한 비법이 아닌 것 같아 조금 실망하기도 했다. 이 두 가지는 누구나 다 알지만 실천하기가 힘든 것이기 때문이다. 술,담배가 몸에 안 좋다는 걸 알면서도 끊지 못하고, 바쁘게 일을 하다보면 규칙적인 생활과는 동떨어지게 마련이지만 살다보면 어쩔수가 없다.하지만 계속 읽다보니 유용한 정보들이 많았다. 일단 식습관부터 바꾼다면 내 몸의 밸런스가 달라질 테고 훨씬 좋아질 것이다. 하나하나 차근히 준비한다면 몸도 마음도 가벼워질 것이다.

w*******4 2012.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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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가 넘어도 좋은 생활습관을 들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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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연예게는 물론이고 일반인들에게까지 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얼굴, 즉 동안이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명절마다 동안 미남 미녀를 뽑는 대회를 방송에서 하는가 하면, 동안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미용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기사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렇게 이제는 이쁘고 잘생긴 것 보다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것이 훨씬 더 큰 관심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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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연예게는 물론이고 일반인들에게까지 제 나이보다 어려 보이는 얼굴, 즉 동안이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다. 명절마다 동안 미남 미녀를 뽑는 대회를 방송에서 하는가 하면, 동안으로 유명한 사람들의 미용비법을 소개하는 프로그램과 기사들이 넘쳐나고 있다. 이렇게 이제는 이쁘고 잘생긴 것 보다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것이 훨씬 더 큰 관심을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아무리 수술이나 화장을 한다고 해서 나이라는 거대한 운명을 거스를수는 없을 것이다. 오히려 과도한 화장이나 수술로 어려보이는 것을 느끼기도 전에 거부감부터 드는 얼굴이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했으면 한다.

 

 이 책의 표지에도 나오는 저자 나구모 요시노리 의학박사는 나이가 56세, 즉 50대 중반임에도 불구하고 보이는 것처럼 30대의 외모는 물론이고 혈관 나이 26세, 뼈 나이 28세, 뇌 나이 38세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저자 본인이 이렇게 얼굴과 신체 기능으로 증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식습관과 생활습관에 대한 신뢰도가 더욱 높아지는 것은 분명할 것이다.  더군다나 이 책에서 저자가 소개하는 생활습관들은 엄청난 비용이나 시간, 노력이 드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 맘에 들었다. 시간이 없어서 생활 습관을 개선하지 않는 것은 비겁한 변명이라는 생각이 드는 이유가 지금 바로 당장 조금씩만 개선하면 바뀌는 습관들을 소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안이 되고 싶은데 수술은 겁나고 화장은 생각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y****7 2013.0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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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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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가 넘어도 30대로 보이는 생활습관  이도서를 읽은 이유는 한눈에 들어오는 책의 제목에서 그 느낌이 남달랐기 때문이랍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순간순간을 놓치고 살아가다 보니 문득 깨닫은것은 바로 생활습관의 중요성 이였습니다,, 장수하는 국가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더라도 그분들은 규칙적인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더군요,, 이책은 바로 그러하기에 내가 읽고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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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세가 넘어도 30대로 보이는 생활습관  이도서를 읽은 이유는 한눈에 들어오는 책의 제목에서 그 느낌이 남달랐기 때문이랍니다!

 

나이를 먹다보니 순간순간을 놓치고 살아가다 보니 문득 깨닫은것은 바로 생활습관의 중요성 이였습니다,, 장수하는 국가의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더라도 그분들은 규칙적인 습관을 가지고 살아가더군요,, 이책은 바로 그러하기에 내가 읽고 싶었답니다,, 과연 어떻게 하면 30대 아니 20대의 생활습관을 가질까,,역시 답은 책에 있는것이 아닌 나자신의 마음가짐 자세에 있는것 같아요,, 책의 도움으로 생활습관을 고칠수는 없을테니까요,,책은 책일뿐 그것을 몸소 실천하고 행동하는것은 나 자신이기에 말이죠,, 도서 50세가 넘어도 30대로 보이는 생활습관은 나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생활습관의 그 힘이 나를 더 건강하게 오래살게 해줄테니까요,,

 

생활습관의 중요성을 다시한 뼈저리게 느끼게 되었기에 이제는 내가 직접 실천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l*****2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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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대로만 행하면 20년은 젊어질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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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 많은 검색어중의 하나를 고른다면 아마 베이글녀란 말이 아닌가 싶다.베이글녀란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녀의 합성어로 베이비 페이스 이른바 동안에 글매머한 몸을 가진 여성을 의만한다.이렇게 보니 얼핏 일본 에로 만화에 등장하는 여성들을 연상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베이글녀의 주목할 점은 바로 베이비 피부 즉 나이보다 훨 젊게 보이는 동안이 키 포인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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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가장 인기 많은 검색어중의 하나를 고른다면 아마 베이글녀란 말이 아닌가 싶다.베이글녀란 베이비 페이스에 글래머녀의 합성어로 베이비 페이스 이른바 동안에 글매머한 몸을 가진 여성을 의만한다.이렇게 보니 얼핏 일본 에로 만화에 등장하는 여성들을 연상할 수 있는데 여기서 말하는 베이글녀의 주목할 점은 바로 베이비 피부 즉 나이보다 훨 젊게 보이는 동안이 키 포인트라고 할 수 있겠다.

요즘 대한 민국의 화두는 동안이어서 각종 동안대회가 난무하는데 실제 동안대회 우승자는 과연 그 나이가 맞나 의심을 할 정도로 젊은 편이며 또한 그 동안을 유지하가 위해 나름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 것을 볼수 있다.

 

50세가 넘어도 30대로 보이는 생활습관도 그런 동안 열풍에 편승한 책이란 생각이 드는데 이 책을 읽어보면 단순히 동안을 만들기 보다는 보다 젊고 건강하게 살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란 생각이 든다.

저자  니구모 요시노리는 현역 의사로 실제56세이지만 그를 처음 본 사람들은 56세라고 한다면 깜짝 놀랄 정도로 젊어 보인다고 한다. 놀라워한다고 한다.실제로 저자의 신체 각 부위별로나 이를 검사해 보니 뇌 나이는 38, 뼈 나이 28, 혈관 나이 26세라는 놀라운 결과가 나왔으니 얼굴만 동안인 것이 아니라 몸도 청년인 마치 소설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의 벤자민 처럼 세월을 거꾸러 거슬러 올라가는 사람이란 생각이 든다.

 

사람이 나이를 먹을수록 노화가 되는 것은 어찌보면 당연한 자연의 섭리이다.사람이 늙어서 죽지 않으면 아미 지구상에는 인간으로 가득 차 버릴 테니까 말이다.하지만 과거 진시황의 불노불사의 대한 욕망처럼 인간은 누구나 젊어지려는 욕망을 가지고 있는데 그래선지 일부 돈있는 사람들은 성형 수술등을 통해 인위적으로 나이먹는 것을 감추려고 하지만 옆에서 보면 그것은 매우 부질없어 보인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니구모 요시노리는 분명 노력이 필요했지만, 어디까지나 일상생활을 하면서 특별히 시간과 돈을 투자하지는 않고도 안티에이징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하고 또한 실제로 그 자신이 그 실례를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이책에서 오직 식사법과 생활습관만을 개선하면 안티 에이징이 가능하다면 ‘식사량의 60퍼센트만 먹기, 일즙일채로 다이어트 하기, 얇은 옷을 입고 몸을 안에서부터 따뜻하게 하기, 술과 단 음식 금하기, 생선은 뼈째 먹고 야채와 과일은 껍질째 먹기, 아침에 진한 우엉차 한 잔 마시기, 많이 걷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자리에 앉지 않기, 스킨십과 감사하는 마음을 소중히 하기의 간단한 실천만으로 누구나 안티 에이징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실제 읽어보면 매우 간단한 실천 방법이어서 과연 이게 가능할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저자 자신 그 실례이니 한번 믿고 따라해 보는 것이 어떨까 싶다.정말 밑져야 본전이 아닌가 말이다.

하지만 젊음을 되찾은 것도 중요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듯이 건강한 몸에 더불어 성숙한 마음가짐도 중요하단 생각이 든다.비록 나이는 들었지만 그 인생에서 경륜이 넘쳐나는 분들을 보게되니 젊음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살아온 과정이 얼마나 훌륭한가하는 것이 그 사람의 인생을 평가한다고 할 수 있겠다.

 

c******4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