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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리뷰 달았는데 삭제가되어 다시 단다. 너무너무 감동해 정말정말 훌륭한 일하신다. 내가 직접할 순 없고 가끔가다 도움되시라고 푼돈 붙이고 있다. 천사는 이런분들이십니다. 많이 배우고 많이 배웁니다. 언제 뉴스에서 보았다 혹시나해서 사보았는데 많이 슬펐다. 우리 주위엔 아직도 도움이 손길이 필요한 곳이 너무 많다. 오죽했으면 아이를 버리고갈까 사회의 관심이 없어서 소외받는 이들에게 온정의 손길이 함께 하기를 빈다 고생많으십니다.♡○☆ 봄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