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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은 '만들기 본'과 '만들기 놀이책' 두권으로 구성되어져 있어요. 간단하게 만들기 본을 따라 오리기만 하면 숲속 동물친구들로 부터 바닷속 물고기, 곤충, 꽃과 나무 등 이쁘고 멋진 종이접기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답니다. 오리기 수준이 높지 않아서 7살 저희 아들의 수준에 딱 맞는 종이접기네요. 종이접기와 오리기 연습까지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렇게 만들기 본에 점선을 따라서 오릴 수 있게 표시되어져 있구요. 점선을 따라 반을 접어서 오려주면 펼쳤을 때 완성된 모양이 나오니 신기해서 재미있어하네요.
만들기 놀이책에는 다 만든후의 완성모습을 미리 보여주고 있구요. 이것대로 하지 않고 아이가 창의력을 발휘하여 멋지게 만들 수 있답니다.
만들기 놀이책을 펼치고 오리기를 시작하네요. 요즘 유치원 방학이라 집에 있는 시간들이 많았는데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오늘은 뭘 만들어 볼까? 하면서 재미있게 만들기 놀이하고 있네요.
교본이 잘 되어 있어서 간단한 오리기 만으로도 멋진 작품으로 탄생하니 아이의 만족감과 성취감이 높은 오리기 책이예요. 지금도 바다속 풍경 완성한다고 열심히 오리기 중이랍니다. 아이들 오리기 하면서 손가락 소근육도 발달시키고 다 만들고 난 후에는 재미있는 놀이도 하면서 정말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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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로 쓱쓱 오려서 만드는 놀이를 요즘 무척 좋아하는 우리 아들. 가위로 오리는 동작이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소근육 발달은 물론이고 두뇌 발달에도 좋다고 하는 전문가들의 이야기를 접한 적이 있어서 우리 아이의 그런 취미 내지는 놀이에 흐믓해하던 요즘. 그러나 방학을 맞이한 우리 아들에게 좀 더 특별한 무언가가 필요하다 여겼는데 바로바로 이 책이 짠~하고 나와 주셨다.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은 '진선아이'의 '똑똑한~'시리즈의 최신간으로 이번에는 오려서 붙여서 만들거나 입체적으로 활용가능한 다양한 만들기 놀이가 가득 담겨 있는 구성이다.
무엇보다도 이 책은 본책에서 만드는 법이나 과정이 담겨 있다면, '만들기 본'이 따로 있어서 따로 색종이나 다른 종이를 가지지 않아도 바로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반으로 접어서 가위로 자르기만 하면 완성되는 즐거운 오리기. 아무리 좋은 만들기를 소개한다고 해도, 재료 찾고 뭐하고 하다보면 의욕을 떨어지기 마련인데, 본 책에서 소개한 만들기를 바로 해볼 수 있도록 정말로 점선과 오리는 선이 잘 그려진 구성으로 되어 있어 알차다.
오리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린 것을 가지고 이렇게 다양한 활동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더 완성도가 높고 즐거운 구성이 아닐까 한다. 만들어서 장식하거나 만들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실용적이고 아이들에게 창작 활동에 의욕을 주고, 즐겁게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구성이다.
귀여운 캐릭터와 다양한 구성이 돋보이는 구성인지라 하나하나 완성해가는 재미도 있고 질리지 않을 것 같다. 그 중에서 우리 아이와 함께 해본 것은 바로바로 바닷속 풍경 부분이다.
실제로 만들어 붙여보면서 책과 비슷한 위치보다는 좀 더 색다르게 응용해보아도 좋을 듯 싶다. 그래도 일단은 책을 보고 맞춰서 만들어보았다.
다 붙인 후에 눈도 그려주고 지느러미와 비늘도 그려주는 등 좀 더 입체감을 살려서 활용해보았다. 아이 나름대로 만족해 한 멋진 창작품 완성이다.
이렇게, 이 만들기 놀이책 한권으로 다양한 만들기 놀이는 물론, 아이 스스로 만족해하며 성취감을 느껴볼 수 있도록 활용하기 쉽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또 처음에는 오리기본을 활용하며 만들면, 책이랑 똑같아보이긴 하지만, 살짝 응용하면 아이 나름대로의 창작의욕과 상상력을 발휘하여 좀 더 꾸며볼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참 좋은 구성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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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 무더위로 아이는 뒹굴뒹굴 하루종일 무료하게 시간을 보냅니다. 밖은 덥고, 집은 심심하고, 아이는 컴퓨터 게임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이렇게 무료한 시간을 보내던 아이가 요며칠 너무너무 신이 났습니다. 바로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덕분이죠. 많은 재료가 필요한 것도 아니고, 가위와 풀만 있으면 곤충과 동물이 뚝딱 만들어지지요. 이 여름을 시원하게~ 보낼 수 있는 놀이책 덕분에 아이도, 엄마인 저도 신이 났습니다. 만들기 삼매경에 푹~ 빠졌습니다.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은 '김충원의 미술교실'인 미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기몰이를 한 김충원의 작품입니다. 처음 오리고 붙히기를 시작하는 4~6세 유아들이 간단하게 완성할 수 있는 다양한 만들기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주 간단해보이는 만들기 본을 따라 오리고 붙히면 토끼, 고양이, 애벌레 등의 동물과 곤충, 카드와 지갑, 필통까지 다양한 만들기를 할 수 있어요. 총 46가지의 만들기 작품은 간단해보이는 그림에서 멋진 작품이 완성되는 과정이 매우 신기합니다. 이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자신감, 성취감과 더불어 상상력까지 높일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 수록된 만들기 작품 46가지는 모양본과 만드는 방법이 아주 간단하게 수록되어 있어, 유아의 아이들이 보고 만드는데도 무리가 없어 보입니다. 반으로 접어 그려진 모양 본을 선을 따라 오리고 펼치면 모형의 기본이 만들어집니다. 평면에 그려진 그림이 입체적으로 만들어지는 과정 속에서 아이들은 평면의 그림으로 어떤 모양이 나오게 될지 유추해가는 과정 속에서 추리력, 상상력도 향상된다고 하네요. 이 과정은 상하,좌우,전후의 공간지각능력도 향상 될 수 있을 거 같아요. 수학시간에 주로 배우는 도형 분야와 맞물리는 느낌이 들어서 추후 학습적인 부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가위질과 같이 손과 손가락을 사용하는 소근육 발달에도 좋다고 하니, 놀이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발달에도 좋은 효과를 가져오겠지요? ^^ 작품이 완성될 때마다 칭찬을 해주세요. 아이는 자신감과 성취감이 향상될 것입니다.
만들기에 푹 빠져서 이런저런 곤충과 동물을 만들어봅니다. 오리고 붙히면서 아이는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게 됩니다. 접고, 오리고, 붙히는 동안 아이들의 집중력도 함께 향상될 수 있겠지요?
이렇게 살펴본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는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의 다양한 사고를 향상시켜줄 뿐만 아니라, 소근육 발달에도 도움을 주는 일석다조의 효과를 가져올 거 같네요. 이 더위, 심심하고 무료해하는 아이들에게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을 선물해주면 어떨까요? 더위도 잊은 채 신나는 만들기 놀이에 푹 빠져 신나는 여름방학을 보낼 수 있을 거에요.
(사진출처: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본문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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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 놀이책과 만들기 본이 한 세트인 책이라, 따로 재료를 준비할 필요없어 좋겠다 했는데요, 좋은 점이 한 두가지가 아니네요. 딸아이가 만들기를 좋아해서 다양한 만들기 책이 집에 있답니다. 하지만 순서에 따라해도 중간에 턱~하고 막히는 경우가 많아 손재주 없는 엄마는 참 난감했네요. 진선의 똑똑한 만들기는 가위와 풀만 있으면 아이 혼자서도 충분히 완성도 높은 예술작품을 뚝딱 만들 수 있게 구성돼 있더군요. 그래서 엄마가 일하는 동안 조용하다 싶어 가만히 들여다보면 요 만들기 책을 하더란 말이지요~~ㅎㅎ ![]() ![]() ![]() ![]() 결코 평범하지 않은 주제들이에요. 그래서 아이가 더욱 신나합니다. 게다가 입체적인 느낌이 살아나는 것들이라 소꿉놀이 할때도 요긴하게 쓸 수 있는 실용성 있는 만들기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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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폐를 넣을 수 있는 지갑을 만들고 보니 ㅎㅎ 여기에 꽤나 많은 양의 지폐가 들어가겠더군요. 아이들이 손 넣고 뺐다하면 금방 찢어지는데 이 종이지갑은 주름이 잡혀 있어 쉽게 망가지진 않을것 같아요. 만들면서 나중에 이런 지갑을 한 번 만들어봐야지 하는 상상을 하는 모습을 보니 디자인에 관심많은( 요즘은 디자이너가 꿈이래요) 아이에게 창작의욕을 고취시키는 역할도 해주는 멋진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콧수염 안경 어때요? 뽀로로 안경처럼 생겼는데 동그라미를 오리는 방법도 익히고 대칭도 배우고 많은 것을 배웁니다. 대칭이라 반듯하게 접어서 가위로 오리면 훨씬 능률적인 만들기가 되겠지요~~ 점선을 따라 접고 실선을 따라 오리고 풀이나 테이프로 붙이면 완성^^ 밖으로 나가기만 하는 아이들도 잡아두는 기특한 만들기 책이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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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환 만들기 교실에서 나온 "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평소 색종이 접기로 이것 저것 만드는 아이에게 새로운 스타일의 만들기를 접하게 해주고 싶었어요 만들기 본이 있어서, 아주 손쉽게 동물이나 곤충 모양으로 뚝딱 만들 수 있답니다. 가위와 풀만 있으면 내가 만들고자 하는 것들을 다 만들수 있으니, 아이들에게 엄청난 재밋거리가 될 것 같아요.
우리 아이가 도전한 만들기는 '나비 카드' 노랑색이 아름다운 나비 모양의 카드입니다. 가위로 잘라진 입체 모양의 나비가 마치 나풀~나풀 날아갈듯 하네요.
이건 만들기 본입니다. 한장당 두개의 작품이 있어 종이 활용이 아주 용이해요.
가위로 싹뚝 싹뚝 자르다 보니, 어느새 입체나비가 완성되었어요. 나비 카드이니, 나비책을 읽고 나비에게 편지까지 써주는 센스.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너무 재미있다고 신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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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 김충원 글,그림/ 전선 아이
만들고, 오리고, 붙히고,,아이들이 좋아하는 놀이중 하나죠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우리 아이에게 정말 필요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가 색종이접기를 좋아해서 관련 서적도 몇 권 사줘봤는데 며칠 만들어보고 구석에 쳐박혀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도 어디 좋은 만들기책 없는지 찾고 있었는데 요런 대박책을 만나게 되어서 기뻣답니다. 책의 구성은 본책과 샘플로 만들어볼수 있게 구성된 만들기본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아이들과 딱히 할 놀이가 없을때 요 책을 꺼내서 쓱싹쓱싹 오리고 붙히고 만들고 논다면 그 어떤 놀이보다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줄 것입니다. 무엇보다 좋은 점은 만들기본이 들어있어서 따로 색종이나 종이를 준비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엄마들의 부담을 덜어주었습니다. 만들기본으로 오리고 붙히다보면 어느새 짜잔~하고 멋있고 재미있는 작품이 탄생된답니다. 초등 3학년 딸아이에게는 좀 쉬울수도 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하면서도 또다른 응용을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유아들은 엄마와 함께 만들어보고 저학년까지도 충분히 활용하며 놀수 있는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이 책이면 아이들의 심심병을 고쳐 줄것 같은데요.. 엄마 심심해~ 아이들의 목소리가 들리면 요 책을 꺼내서 뱅글뱅글 달팽이집도 만들어보고, 멋있는 입체카드들도 만들어보고 여자아이들이 좋아하는 고양이 핸드백, 지갑들도 만들어 보면 참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교육의 대세는 사고력, 창의력를 길러주는 자기주도학습을 원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려서부터 이런 놀이과정을 통하여 어떤 문제가 주어졌을 때 이해하고 분석하는 추리력과 해결능력을 길러줄수 있으며 여러가지 kit를 만들어보면서 창의력도 길러줄수 있는 그리고 자신의 힘으로 작품들을 완성시키므로해서 성취감과 자신감도 갖게 해주는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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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에는 색종이랑 풀가지고 참 재미나게 놀았던 기억이 있어요. 종이 인형놀이도 참 많이 했구요.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무엇이든 참 잘 만들어진 장난감이 너무나 많아서 그런걸까요? 종이로 무언가 창의적으로 만들어 내는 것이 약간은 서툴죠.
그런점에서 김충원님의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은 아이들의 창의력과 상상력을 업시켜주고, 행복한 미술놀이터가 되어 참 알차네요. ^^*
기본 접기에 대해서 다시 한번 기억해보고...
재미난 아이템이 많아서 아이랑 보면서 즐거워했네요. 이렇게도 만들 수 있네 하면서요. ^^
손가락 인형도 너무나 앙증맞고 참 다양하네요.
대칭을 알아가니 수학적 사고도 발달할 수 있어요. 특히 손으로 만지기에 오감이 작용하고 기억에도 오래 남지요.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인테리어도 가능하네요. 자신만의 소품 ^^* 참 이쁘지요?
울 버찌가 좋아하는 바다세계... 다채로운 만들기를 통해 작품하나는 뚝딱 하고 금방 만들수 있어 유익해요.
>>> 만들기 속으로 퐁당~ <<<
1. 나만의 귀여운 거미를 만들어봐요.
울 버찌가 만들고 싶은 1순위는 바로 거미... 요즘 스파이더맨에 필이 꽂혀서 거미를 보더니 너무나 좋아하네요. 나는야~ 스파이더맨이라네.. ^^*
색종이를 접어 연필로 그림을 그리고 자르면.... 대칭으로 짜짠 모습이 나오고... 버찌는 그런 모습이 참 신기해요. ^^* 선을 따라 자르니까 이렇게 모양이 나오는 것이 완전 재미난지 웃음꽃이 피네요.
양면 스티커 붙인 눈도 달아주고, 거미에게 "파워레인저 스파이더"라는 이름도 붙여주고...
모루로 다리를 꾸미는 시간이라 8개의 다리를 완성. 곤충이 아닌 거미는 다리가 6개가 아니라 8개란 것도 공부해보고.. 작은 손으로 이리저리 자르고 붙이고, 하나하나 궁리해가면서 즐기는 놀이가 아이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즐거움을 선사하네요.
거미가 줄을 타고 올라갑니다. 거미가 버찌 팔을 타고 올라갑니다. 올라가다가 쭈르르 미끄러집니다. ♬♪
혼자서 흥얼흥얼 거미노래를 즐겁게 부르면서 만들기랑 노는 시간... 아이의 얼굴에는 즐거움이 가득해요. ^^*
2. 꼼지락 귀여운 유령을 만들어봐요! ^^*
무서운것 싫어하는 녀석인데... 유령들이 무섭기는 커녕 너무 귀엽다고 이곳에 필이 꽃혔지요.
맘에 드는 아이 두명을 고르더니... 열심히 그리고 오리고, 눈도 그려넣어주고 완전 신났어요. ^^*
나는야~ 꼬꼬마 유령이라네.... 무서운가요? 나의 하양, 초록 유령들이요. ^^*
아이는 종이나라 세상에서 나만의 종이친구를 탄생시키고 행복한 미술놀이터로 빠졌답니다.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친구들... 종이놀이를 통해 아이는 똑똑하고 즐겁게 잘 자라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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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아이에서 재밌는 놀이책이나왔네요. 똑똑한 만들기 놀이책. 어떤 놀이를 할수 있을지 기대기대~
그림만 봐도 재미난 놀이가 많이 될거 같아요^^
종이와 가위로 뚝딱 완성하는 만들기에요. 만들기 놀이로 표현 능력을 키울수가 있지요^^
책을 보고 만들수 있는것이 무척 많네요.
어느 종이라도 상관없어요. 종이와 가위, 풀, 필기류..만 있으면 뭐든 만들수가 있을듯싶네요. 햄스터와 물개.. 순서에 맞게 접고 오리고 그리고 붙이고 하면 햄스터랑 물개가 쉽게 완성이 되요.
할아버지 생신을 맞이해서 카드를 만들려고해요. 마침 나비카드, 오리카드가 잇어서 도전해봤어요^^ 울 지니가 선택한건 오리카드~
그리고 오리고 붙인건 엄마몫.ㅎㅎ 사실 5살 아들이 하기엔 아직은 살짝 어려워요. 엄마도 실력이 많이 좋지 않아 엉성하네요~ 세우니 입체적으로 표현이 되지요.
눈 스티커로 눈을 붙인 후 메시지를 적었어요. 생신 축하드려요..라고 쓰려고 했지만 넘 길어 어렵네요 ㅎㅎ 그래서 간단하게^^ 할아버지 사랑해요.. 지니가 직접 쓴거랍니다~
이름도 써주고 하트도 그린거에요 ㅎㅎ
뒷면엔 할아버지 얼굴이라고 그렸어요 눈썹이 돋보이는 그림^^ 활짝 웃고 계시네요.
완성된 모습^^ ㅎㅎ
아주 간단하지만 5살 지니가 만든거치곤 뭐 나름. ㅎㅎ
라니는 꽃이 있는 카드로 선택했어요. 사실 이건 카드는 아니고 액자 만들기였는데, 뭐 카드로 쓰면 카드인거지요~ 라니가 선택한건 나팔꽃^^
색종이를 접고 오리고 그리고 아주 열심히 했답니다.
이쁜 나팔꽃에 나뭇잎도 붙여주었어요~
사랑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답니다^^
그리고 이번엔 친할아버지 생신을 위한 카드까지~ 양가 할아버지 생신이 이틀 차이라지요. ㅎㅎ 그래서 함께 만들었답니다. 친할아버지 카드는 이쁜 튤립으로 장식했네요. 아직 미완성이라 사진이 없어요 ㅎㅎ 오늘 완성하고 낼모레 드려야해요.
종이접기 좋아하는 울 라니에게는 정말 재밌는 책이에요. 혼자서도 뚝딱 뭔가를 따라 만들면서 놀수가 있네요. 부작용이 하나 있다면.. 종이를 자르고 만들고 논 후 정리가 어렵다는것. 에효. 알아서 치워주면 좋은데, 애들이 그럴리가 없지요. 치우는건 모두 엄마 몫이니~ 종이조각 치우느라 힘들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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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들기는 아이들이 가장 많이 하는 놀이 중 하나다. 블럭, 찰흙, 지점토, 색종이 등의 재료를 이용하여 만들기를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이 생긴다. 상상력이 풍부한 나의 아들도 블럭이나 종이를 가지고 놀면서 번개맨이나 울트라맨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공룡이나 사자가 되기도 하는데 누가 같이 놀아주지 않아도 혼자 얼마나 잘 노는지...쳐다만 봐도 웃음이 나올 때가 많다. 그래서일까 만들기라면 아들 못지않게 엄마가 같이 놀아 줄 수 있는 좋은 재료라는 생각을 항상하게 되는데 마침 '똑똑하나 만들기 놀이책'을 마주하니 펄떡거리는 고기를 만난듯 잠자던 신경이 되살아나는 듯 하다.
도서관에서 색종이 접기 책을 빌려 아들과 종종 만들기를 했었는데 난이도가 있는 것들은 아들이 잘 접질 못했기에 엄마가 거의 다 접어주었다. 아들이야 동물이나 꽃 만들기에 참여하는 것만으로 기뻐했고, 엄마가 만들어 준 것으로 놀 수 있으니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었지만 엄마의 입장에선 때로는 힘든 작업이기도 했었는데 이 책을 보니 이런 엄마의 고된 작업을 많이 덜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더 선호하게 된다. 많은 부재료 없이 가위와 종이로 뚝딱 완성하는 만들기 누구의 아이디어인지 몰라도 인스턴트 푸드처럼 만드는 시간을 단축시켜 주는 놀이책이다. 다채로은 색상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눈을 즐겁게 하는 만들기 놀이는 여느 만들기 책과 같이 다양한 동물과 곤충 그리고 일상적인 물건 등을 만들 수 있게 해 놓았지만 이 책만이 가지고 있는 점을 보자면, 단순히 종이를 반으로 접어 오려 만드는 것에서 부터 콧수염 안경처럼 가면으로 만들기, 태피스트리, 핸드백이나 목걸이, 지갑, 털실철사 거미와 같이 약간 응용된 작품들도 많이 소개되어 있어 아이들이 좀 더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다. 아이들의 특성상, 한가지 일에 대한 집중력이 떨어지고 이내 실증을 잘 내는 아이들은 아무리 만들기가 재미있다고 해도 처음뿐 두번 세번씩 보지는 않는다. 물론, 이 책도 장시간 가지고 놀기에는 아이들의 인내심이 부족하니 만큼 엄마의 적절한 지도가 필요하리라 생각된다.
종이와 가위, 풀, 테이프만 있으면 뚝딱 만들기가 가능한 이 책은 입체적인 완성품에 아이들이 더 재미있어 한다. 옛날 크리스마스 카드가 한창 유행할 때 입체적인 카드를 보면 어떻게 이렇게 만들수가 있을까 감탄이 절로 나왔었는데 이제는 이렇게 입체적이지 않으면 아이들이 그렇게 흥미를 갖지 않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면서 그와 동시에 두뇌에도 이롭게 하는 만들기 놀이책이 있어 일상으로 바쁜 엄마들에게 더 편리하고 유익한 책이지만 이런 책을 만드는 이의 수고가 많이 느껴지는 책이기도 하다.
아이들은 모방을 쉽게 하며 모방을 통해 새로운 창조물을 만든다. 나의 아들도 열심히 오리고 붙이고 접으며 만들기 삼매경에 빠져 있다.4~6세 아이들과 엄마들이 좋아할 만한 책이라는 느낌이 팍팍!! 오는 놀이 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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