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었던 양귀자 작가님의 원미동 시인을 영어랑 같이 읽으니 좀더 흥미롭고 재밌었어요!
잘 모르는 단어로 줄쳐가며 열심히 익히고 있답니다 :)
한글이랑 영어랑 비교해서 읽다보면 아 요런 문장을 요렇게 썼구나 싶어요. 뭔가 원래 영어였던 작품을 한글로 읽는 거랑은 색다른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