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한 번도 안쳐다볼 거면 왜 이쁜 사람과 결혼했는지 모르겠다는 아내의 일기장 속 글이 서글펐다.. 왜 소중한 것은 잃고 나서야 더 잘해줄걸 후회하게 되는걸까? 그 전에 좀 더 노력하면 됐을 것을.. 매일 옆에 있어준다고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다시 새기게 되었다
이렇게 한 번도 안쳐다볼 거면 왜 이쁜 사람과 결혼했는지 모르겠다는 아내의 일기장 속 글이 서글펐다.. 왜 소중한 것은 잃고 나서야 더 잘해줄걸 후회하게 되는걸까? 그 전에 좀 더 노력하면 됐을 것을.. 매일 옆에 있어준다고 항상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다시 새기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