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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을 맞이하는 자세의 문제들
"적을 맞이하는 자세의 문제들" 내용보기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임진왜란은 일본쪽에서 계속하여서 전쟁의 분위기를 보였지만 그러한 그들의 도발에는 반응이 없고 오로지 평화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일부의 사람들이 전쟁을 준비를 하였던 일들만이 남은 상태에서 전쟁이 벌어졌고 아무런 준비가 없는 상채로 맞이한 적들과 전투를 통하여서 국민들을 보호를 하여야 하는 관리들의 태반이 무능하게
"적을 맞이하는 자세의 문제들" 내용보기

※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임진왜란은 일본쪽에서 계속하여서 전쟁의 분위기를 보였지만 그러한 그들의 도발에는 반응이 없고 오로지 평화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일부의 사람들이 전쟁을 준비를 하였던 일들만이 남은 상태에서 전쟁이 벌어졌고 아무런 준비가 없는 상채로 맞이한 적들과 전투를 통하여서 국민들을 보호를 하여야 하는 관리들의 태반이 무능하게 자신의 살길을 찾아서 도주를 하고 그러한 관리들의 모습에 찬성표를 던지는 행동을 하는 임금의 무능함과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을 하여서 모든것을 고려를 하는 선조의 모습과 함께 무능한 관리만이 나라에 있는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이순신장군의 활약과 의병장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을 하고 국가의 근본이 되는 백성의 안위에 대하여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는 임금과 그러한 임금을 본받아서 자신의 목숨만을 생각을 하고 그래도 전투를 위하여서 보존을 하여야 하는 군사장비들을 없애고 도망을 하는 관리들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모습은 그동안에 나라가 평화로운 세월을 보냈다는 증거도 되지만 국가의 기강이 무너지고 그러한 기강을 바로잡을 생각을 하여야 하는 양반들이 자신들의 사욕만을 생각을 하였고 유교의 정신을 망각을 하고 오로지 양반이라는 집권을 위하여서 매진을 하고 자신들이 잡은 권력을 유지를 하기 위한 정쟁의 도구로 자신들이 배운 유학을 사용을 하였다는 사실에서 아무리 좋은 공부를 한다고 하여도 시간이 지나면서 그 공부를 배운 사람들이 근원을 망각을 하면 엉망이 된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전쟁이 벌어지면서 자신의 살길을 찾아서 도망을 간 관리들을 대신을 하여서 나라를 살리고 자신이 거주를 하고 있는 고을의 백성들의 안위를 위하여서 자연스럽게 발생을 한것이 의병인데 그러한 의병들의 모습을 보면 어떠한 마음으로 일을 행하는가에 의하여서 결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는 부분들을 보여줍니다.


같은 나라에서 살아가는 백성들이고 지도자들도 같은 유학을 공부한 사람들인데 관리를 하면서 무사안일에 빠져있던 사람들은 도망을 하고 자신의 처지를 잊고 남의 공적을 탐하는 행동만을 행하는 경우가 많고 그러한 무능한 지도자를 가지고 있는 군대의 병사들은 훈련도 없고 무기도 부실한 경우가 많아서 전투를 하면 오합지졸이 되었지만 자신이 살아가는 마을을 지키기 위하여서 일어난 의병들은 군인들 보다도 무기는 적었지만 의기를 가지고 일을 행하여서 많은 공적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조선의 지배층이 전쟁에 대한 대비를 하였다면 일본군의 마수에서 간단하게 벗어날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는 사실을 알수도 있는 장면들인것 같습니다.

같은 수군을 지휘를 하면서도 한명의 군장의 역활이 얼마나 많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장면으로 전라도의 수군을 지휘를 하였던 이순신장군과 전라도의 수군보다 더욱 많은 장비와 군인을 보유를 하고 있었던 경상도의 수군을 지휘한 원균의 행적을 보면 차이가 보이는데 자신이 위치를 하고 있는 자리에 대한 생각이 없이 오로지 자신의 안위만을 위하는 사람들이 재난을 맞이하여서 어떠한 모습을 보이는지에 대한 행동을 보여주는 장면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2.08.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