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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도서는 출판사의 지원을 받은 도서입니다.
일본의 침략으로 인하여서 한순간에 나라가 결단이 난 조선의 입장에서 그동안에 믿고 의지를 하였던 명나라의 도움은 엄청난 위로가 되었지만 실제로 명나라의 군사들이 조선에 들어와서 행한 일들에는 문제가 많았고 조선의 민초들인 의병들과 임금이 시기를 하는 수군의 장인 이순신장군의 업적이 더욱 많았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육상에서 일본군에게 당하고 있었던 억울한 한을 해군들이 풀어주면서 강력하게 밀어붙이는 일본군이 한동안 정체가 되어있는 모습을 유지를 만들었고 사람이 일상생황에서 가장 필요한 물건인 군수품의 보급을 막아서 일본군이 현상유지를 하는데 어려움을 주었지만 그러한 해군의 노고에는 아무런 관심도 없고 오로지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을 하는 임금은 대국인 명나라의 지원군을 받아들여서 실지를 회복을 하는데만 관심이 있고 고군분투를 하고 있는 의병들과 해군의 상황에는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나라의 혼란을 더욱 장기화 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외국의 힘에만 의지를 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선조는 많은 조선의 임금중에서도 욕을 먹는 왕에 속하는 인물인데 자신의 실정으로 인하여서 나라의 운명이 위기에 처하였지만 오로지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을 하였고 자신의 위치를 위협을 한다고 생각이 되어지는 전쟁영웅들을 전시에 죽이는 경우도 있었고 전후에도 대우를 하는 경우가 없었는데 그러한 면들이 조선의 왕들중에서 최초로 서출의 출신이라는 명분에 목숨을 거는 조정대신들의 눈에 안차는 임금이라는 이유도 있지만 오랜 시간동안 하나의 나라를 다스리면서도 자신이 다스리는 나라의 백성들에 대하여서 아무런 관심이 없고 신뢰를 가지고 일을 행하는 경우도 없었다는 사실이 더욱 욕을 먹는 이유라고 생각을 합니다.
자국의 위협을 방어를 하는데는 자국의 힘만으로 방어를 하는것이 최선이지만 힘이 드는 경우에도 지원을 받아서 일을 처리를 하여도 일정한 부분의 양보는 가능하여도 주체성을 간직을 하고 일을 처리를 하여야 하는데 그러한 부분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를 하고 있습니다.
명나라의 군대가 조선에 들어와서 군대라는 이물이 가지고 있는 특성과 존재의 이유에 대하여서는 많은것을 알려주었지만 그들이 행한 많은 패악이 오히려 백성의 생활에는 어려움만을 가중을 하였고 무능한 임금의 행동으로 인하여서 나라의 위신이 망가지는 경우를 보여줍니다.
일국의 지도자라는 위치에 있으면서 자신의 위치에 대한 각성이 없이 자리만 축내고 있는 경우에는 밑에 위치를 하고 있는 사람들의 행동에 얼마나 많은 영향을 주어서 조직을 힘들게 만드는지를 보여주고 자신의 힘이 부족하여서 외부의 힘을 빌리는 경우에 받을수가 있는 고통에 대하여서 보여주고 있습니다.
나라의 문제를 자신의 힘으로 해결을 못하고 외부의 지원으로 해결을 하려고 하면서도 외부의 지원이 실제로 중요한 문제에는 아무런 도움이 안되는 경우도 있고 그러한 경우에는 어떠한 방법으로 처신을 하는것이 가장 중요한 일인지에 대하여서 여러가지의 모습으로 잘 보여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