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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을 살펴보니까, 책 제목 소개에는 '낙제생을 미 명문대 장학생으로'라는 이름으로 나와 있던데, 이는 책의 부제에 해당하는 것 같고, '미국이민, 이제 절반은 성공했다(상편)'가 정식 책이름인 것 같습니다. 책소개를 살펴 보니까, 책은 상하로 나뉘어져 있고, 하편은 곧 발간된 예정이라고 합니다.
책 속으로 들어가보면, 저자의 아들이 한국식 교육에 적응하지 못해서, 미국 이민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내용들에 대해서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미국이민에 대한 저자의 생생한 이야기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가벼운 마음으로 읽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