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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제전에 반값으로 샀는데 이제 보니 품절되었네요.
단순히 화장법만 나온게 아니라 피부관리 화장품에 관한 이야기까지 있어서 유용합니다
사실 만원 넘는 가격이면 화장이고뭐고 책 안보고 그냥 살았을거같지만 ㅋㅋ
샀으니까 열심히 글로 배워서 따라해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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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화장을 잘 할줄 몰라 항상 고민이었는데 다른 스타일북과 다르게 메이크업별로 꼼꼼하게
화장법 및 제품까지 안내되어있어 너무 기대되는 책입니다^^
뷰티/스타일리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메이크업별 도구 총정리 부분과 안경메이크업 부분이 평소에 접하기 힘들었던 메이크업 노하우라서
많은 여성분들에게 강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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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을 좋아하지 않아도, 이 책을 보면 화장이 하고 싶어진다. 깔끔하게 정리가 잘 되어 있어서일 것이다. 화장법뿐만 아니라 스파와 마사지 같은 팁도 잘 설명되어 있어서 '피부 정보서'로 단연 돋보인다. 무엇보다 수많은 화장품 브랜드를 간접체험할 수 있고, 화장품 성분별로 안내를 받을 수 있어서 유용하다.
표지에 노출된 저자의 미모를 보면서 메이크업계의 새로운 아이콘이라는 생각도 했다. 이분이 들려주는 뷰티 멘토링도 참신하고 새롭다. 한 장씩 한 장씩 꼼꼼히 읽으면서 새로운 정보는 보태고, 궁금한 점은 저자에게 직접 메일로 물어보기도 해야겠다.
메이크업 북 중에서도 으뜸으로 정성을 들여 디자인한 흔적이 엿보여서 소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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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는 메이크업이라고하면 어깨넘어 배우는 기술도 아닌 나이가 들면서 자연히(?)늘어가는 기술에 가깝달까? 메이크업을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는 이상 기초부터 메이크업을 배우는 채널이 거의 없다. 그래도 요즘은 TV나 매거진등을 통해 메이크업의 정보를 계절별로 핫하게 얻을 수 있긴하다. 그래도 정말 기초의 기초부터 원하는 메이크업 초보들에겐 그것 역시 따라하기 힘든 있으나마나한 정보에 가깝다. 기초중의 기초부터 메이크업을 배워보기위해 메이크업 스타일북이라는 책을 주문! 그런데 책을 배송 받고, 본문을 읽기도 전에 저자의 이력에 놀랐다. 당연히 이 책의 저자는 정샘물이나 .....처럼 메이크업 아티스트라고 너무나 당연하게 생각했던터라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아니였던 저자의 반전 이력에 눈을 의심했다.저자는 수십편의 패션 뷰티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연출한 패션 뷰티 전문 프로듀서이다. 거기다 다큐멘터리부분으로 대상을 두번이나 수상한 프로중의 프로다. 혹시 내가 지금 잘못 골라 돈을 날린건가? 하는 생각에 책을 휙~ 훌터봤는데, 내가 원한 메이크업의 기초중의 기초부터 설명되어있어 안심했다.
책은 크게 4가지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PART1 피부를 더욱 빛나게 할 매뉴얼 PART2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한 모든 것 PART3 초보자도 쉽고 빠르게 따라 하는 메이크업 매뉴얼 PART4 모든 여성이 인정한 베스트 메이크업 제품 그리고 스페셜 챕터로 머스트 해브 남성 화장품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다.
책에서 저자는 여자라면 늘 꿈꾸는 동안피부는 타고나는 것 보다는 110퍼센트 만들어지는 것이라 얘기한다. 동안피부를 완성하기 위한 "동안 5 STEP"을 제시하는데 세안에서부터 식습관 생활습관에 이르기까지 동안피부를 위한 다양한 TIP을 제시한다. PART1이 기초적인 스킨케어 매뉴얼에 관해 설명되어있는데, 이 파트를 읽고나면 PART2와 PART3에 드디어 본격 메이크업에 관한 내용이 이어진다. 기초중의 기초부터 설명되어있기에 메이크업 초보들도 쉽게 읽고 따라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다. 메이크업의 설명으로 그림과 사진이 적절히 배치되어 읽는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이 책에는 저자가 설명하는 모든 스킨케어와 메이크업 과정과 연관되는 화장품의 사진을 다이렉트로 옆에 실어놓았다. 마치 "이거할 때 꼭 이 브랜드의 이 제품을 쓰시오" 라는 듯한... 화장품 브랜드를 이렇게 다양한 종류를 오픈해서 실어놓은 책을 처음봐서.. 원래 메이크업 책이 다 이런가?했지만, 초보자들도 쉽게 읽고 많은 종류의 화장품들을 고를때 실수를 범하지말라는 뜻이겠거니하며 읽었다. 남성 화장품에 관한 챕터는 스페셜챕터라 남성 화장품 제품을 실어놓고 간단한 설명이 있는 정도다. 화장품을 사는데 돈을 아끼는 편은 아니지만, 생각해보면 메이크업 도구를 사는 것에는 화장품을 사는것 만큼 신경써서 고르진 않았던 것 같다. 책을 통해 화장품 이상으로 메이크업 도구가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으니 앞으로는 스펀지 하나를 사더라도 다른 제품들과 비교를 해보고 구입해야 되겠다고 생각했다. 메이크업 스타일북은 메이크업의 관한 기초부터 꼼꼼히 실려있어, 메이크업에 관심이 있어 기본부터 배워보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필독서라고 할 수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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