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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좋아하는 10살 아들 다방면의 책들을 읽긴 하는데 환경오염에 관한 책 읽는걸 꺼려하네요. 재미가 없다나요.. 그리고 환경오염으로 남극의 얼음들이 자꾸 녹는건 아는데 왜 녹고 있는지 그리고 왜 녹으면 안되는지에 대해서는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환경오염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아이도 심각하게 한번 생각해보고 또 환경오염으로 인해 남극의 얼음이 녹으면 자연에 어떤 피해가 가는지 또 그렇게 됨으로써 우리에게 어떠한 피해가 올지 아이와 함께 알아갔으면 해서 아이와 읽어본 책이랍니다. 아들 처음에 표지만 보고도 환경관련 책인걸 알고 안읽으려 하더라구요. 그래서 잠자리에 누워 제가 조금 읽어줬더랬죠. 그리고 다음날 아침 눈뜨자마자 책상에 앉아 읽더군요. 이야기는 남극에서 한국까지 떠밀려오게된 펭귄꽁꽁이와 재희가 남극으로 여행을 하면서 깨닫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동화형식이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많은 것을 마음으로 느끼고 깨닫게 됩니다. 이 책은 지식을 전달하는게 목적이 아니라 아이가 이야기를 읽고 함께 공감하며 깨닫고 느끼고 실천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지구 온난화에 대해 그리고 지구 온난화랑 자기와의 관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재희가 남극에서 온 펭귄과 함께 그 위험성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이 재미와 함께 깨달음을 주는 그런 책입니다. 재희는 온실가스에 대해 남극 빙하의 비밀에 대해, 무서운 사람들에 대해 그리고 남극에 살고 있는 황제펭귄에 대해서도 알게 되고 남극이 녹으면 어떻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온실가스의 종류에 대해서도 알게 됩니다. 온실가스때문에 지구 표면의 온도가 올라가 지구 온난화가 계속되면 폭설, 폭우, 가뭄등의 기상 이변이 생겨 지구 전체가 혼란에 빠지게 되고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들에게 오게 된다는것을 아이는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남극이 녹지 않게 남극의 온실 가스를 없애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우게 됩니다. 일단은 쓰레기를 줄여야 합니다. 분리수거를 하고 물과 에너지 절약을 생활화 해야 한다는걸 알게 되고 스스로 그렇게 되도록 노력하겠죠..그리고 아이가 좀 의아해 했던건 육류소비 줄이기 였습니다. 육류는 온실가스 방출이 많은 음식이라네요.아들 고기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스스로 조금씩 노력하는 모습이 보일거라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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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어떤책을 봐야 하는지 관심은 있지만 실제 잘 알지 못했는데 학교에서 권장도서로 방학동안 읽으면 좋겠다고 공문으로 보내와서 구입하여 아이에게 읽게 하였는데,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 아이들도 읽어도 될 정도로 그림도 많고 내용이 어렵지 않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환경에 대해서 더 경각심을 느끼게 되는 책이고 아이들 이 보면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쉽고 재미있게 쓰여져 있어서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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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 한국우수어린이 도서 왜 남극이 녹으면 안되나요?
참돌 어린이 에서 나온 왜 남극이 녹으면 안되나요? 를 아이랑 같이 읽으면서 남극은 우리랑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데 왜 남극이 녹으면 안되는지를 아이에게 굳이 말로 설명하려고 애쓰지 않아도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책속에서
우리가 최근에 특히 많이 들어보았지만 그래도 조금은 어려운 지구 온난화 ~~에 관한 이야기도 어린이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다.
어느날 한국까지 떠내려온 남극의 황제펭귄 꽁이와 재희가 모험을 하는 이야기다. 환경오염으로 황제펭귄과 남극에 살고 있는 동물들의 삶의 터전을 없어지고... 그렇게 지구 온난화는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심각하고 사람들이 제일 무서워~ 라고 ...
단순하게 아이들이 읽은 책이라고만 할 수 없는 책이다. 아이들이랑 부모님도 꼭 함께 읽기를 강추한다,
왜 남극이 녹으면 안되나요? 질문을 받았을 때 정확하게 아이들이게 이야기해 주고 왜 우리모두가 지구를 지켜야하고 어떻게 지구를 지켜야 할 지 .. 우리가 지구를 구하기 위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를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 볼 수이 있는 아주 좋은 책이다.
아주 어려울 수 있는 내용이지만 어린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황제펭귄 꽁이와 재희와 함께 모험을 하면서 어려운 이야기를 아주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이해하기 쉽게 설명이 되어있다.
우리가 온실 가스를 줄이고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도 생각처럼 어렵지 않다는 사실도 알 수 있다.
에너지 절약하기 쓰레기 줄이기 물 절약하기 육류 소비 줄이기
모두 우리가 생활속에서 충분히 할 수 있는 것들이다.
유치원, 초등생들에게 기후가 변화되면서 나타나는 지구의심각한 변화들 ~ 심각해지고 있는 지구 온난화 에너지 절약등 ...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구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 우리가 생활속에서 할 수 있는 녹생생활을 실천하기 위한 것들을 알려주는 기후코디네이터가 되었다. . 강의를 들으면서 많은 생각들이 바뀌었다. 기후에 관련된 것들은 기후변화전문가들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을 했는데 이제는 우리 모두가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을 하면 된다는 것을 알았고 그것들을 우리아이들과 함께 하려고 선택한 책이 바로 왜 남극이 녹으면 안되나요? 이다.
부모님들과 아이들 모두에게 이 책을 꼭 읽기를 강추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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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로, 무상으로 맘껏 사용하게 너그럽게 용인해줬던 지구가, 자연이 이제는 더이상 참을수 없다고 비명을 지르는 것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지구곳곳에서 자연의 신음소리가 들려온다. 이제는 자연의 소중함, 그리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에 대해 다들 인지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것이다. 왜 좀더 자연을 보존하기 위해, 자연과 더불어 평화롭게 공생할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지 않았나 하는 아쉬움이 들 정도다. 남극의 빙하가 녹고 있어, 해수면의 높이가 점차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을 접한지 꽤 되었지만, 그후로도 너무 우리는 자연에 대해 방심한 태도를 취하지 않았나 싶다. 1년내내 추운 남극. 그 안에 생활하고 있는 많은 동물들은 그들만의 노하우로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다. 아마 그들이 자신만의 지혜와 노하우로 살아가게끔 했더라면 지금의 위기상황이 닥치지는 않았을것이다. 우리는 발전이라는 이름으로 너무 많은 자연을 훼손하고 있다. 남극의 연평균 온도는 영하23도정도라고 한다. 그런데 그중에서 멸종위기의 동물로 지정되었고, 또 남극이라고 하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단박에 말할수 있는 펭귄은 그 추위속에서 아기펭귄의 부화를 돕는다. 움직이지도 않은채 그자리에서 자식의 생존을 지키는 아빠펭귄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훈훈하다. 이 책은 단순히 남극의 동물들에 대해서만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지구온난화 현상을 일으키는 주범을 발생시키는 크고 작은 우리의 생활습관을 재희의 모습을 보며 깨닫게 도와준다. 환경의 중요성, 그리고 지금이라도 우리가 멸종위기에 몰린 동물친구들을 어떻게 보호해야 할지,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지구가 그만 아프게끔, 다시금 살기 좋은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에 대해 생각하게끔 도와준다. 물론 우리가 할수 있는 일들은 거창한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자연의 숨통을 트이게 도와주는데 일조할수 있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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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이 북극해를 찾는 과정이 그려졌다. 꽁꽁 얼어 있는 빙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지만 기다리고 있는 것은 예년 보다 더워서 빙하가 많이 녹아 있는 것이었다. 매체에서 환경오염에 의한 기상 이변 등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들었어도 그다지 실감하지 못했는데 눈 앞에 펼쳐진 광경을 보면서 우리 앞에 펼쳐진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시간이었다. 비단 북극해 뿐만 아니라 남극, 세계 곳곳에서 자연재해를 겪고 있다. 이제 우리는 더 이상 방관해서는 안 된다.
남극 대륙은 빙하로 뒤덮여 있는 매우 추운 곳이지만 최근에는 곳곳의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은 더욱 상승하고 있고, 동물과 식물들도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 지구 표면의 온도가 높아지는 '지구 온난화'는 우리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그것으로 인해 우리는 더 이상 안전할 수가 없다. 자연과 사람이 함께 공존하기 위해서는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 모두가 환경 지킴이가 되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일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환경을 보호하고, 아끼는 일은 누군가만 해야 하는 특별한 일이 아니라 모두가 해야 하는 것이다.
신비의 대륙 남극에서 구조 신호가 왔다. 남극에 사는 황제 펭귄 또한 멸정 위기에 처한 것이다. 재희와 남극의 황제 펭귄의 모험을 통해서 우리는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다시금 깨닫게 되고, 왜 남극을 지켜야 하는지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뒤뚱뒤뚱 사랑스러운 모습을 보이는 황제 펭귄을 더 이상 볼 수 없다면 슬플 것 같다. 펭귄 뿐만 아니라 다른 동물 또한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깝다. 아이와 함께 환경을 위해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늘 잊지 않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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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는 지구의 남극은 지구 온난화에서 중요한 척도가 된다고 들어서 더욱 관심이 갔어요. 북극에서 북극곰들이 빙하가 자꾸 녹아 활동 반경이 좁아지면서 먹이를 사냥하기가 힘이 들어서 새끼를 낳는 수도 줄어들 뿐만 아니라 너무 배가 고프면 자기 새끼를 잡아먹는 모습을 보고서 아이랑 같이 너무 슬프고 마음이 아팠지요. 이 모든 불행이 결국 인간들이 잘못이 크다는 것, 인간의 무분별한 에너지 사용, 잘못된 지구 환경 관리로 지구 온난화가 가중된다는 것을 알고서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인간이자 어른으로서 더욱 부끄러워지고 너무나도 마음이 아파서 정말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는 초록별 지구가 앞으로도 깨끗하고 좋은 환경으로 계속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 그리고 그것의 실현을 위해서 우리 어른들이 무엇부터 발벗고 나서서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정말 생각하고 생각하는데 이 책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북극하면 북극곰이 바로 생각이 나듯이, 남극하면 펭귄들의 모습이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사실이어서 표지 그림처럼 남극에 서식하는 펭귄들이 지금 어떤 서식 환경에 처해 있으며, 또 이러한 펭귄들에게 앞으로 어떤 환경을 만들어주어야 할지를 아이와 같이 생각해보고 고민해보는 데 큰 도움을 받았거든요. 무엇보다도 남극의 실태와 왜 남극이 녹으면 안되는지에 대해서 상세하게 아이들의 눈높이 대로 이야기를 풀어가니 더욱 재미있게 남극 이야기에 접근할 수 있었고, 재미있게 읽는 사이에 남극에 대한 정보들을 많이 파악할 수 있었다는 것도 느낀 점입니다.
우리 사는 지구에 대한 관심과 새로운 정보를 환기하여 얻고 또한 앞으로 우리가 더불어 살아가는 지구를 어떻게 만들어가야할지에 대한 의미있는 이야기들을 아이와 나누고 싶은 많은 부모님들에게 꼭 권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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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 환경의 변화로 많은 이상 현상들이 생겨나고 있어요. 더군다나 얼마전 남극의 눈물에서의 펭귄들의 모습을 통해 더 남극에 대한 관심도 높아진게 사실이예요. 이 책에서도 황제펭귄 꽁이가 빙하를 타고 한국까지 떠내려와 재희를 만나 남극으로 가게 되면서 그곳에서 처한 모습들을 보고 하나씩 깨달아 가는걸 볼 수 있어요. 우연히 피어난 검은 연기의 정체를 파헤치기 위해 따라다니는데 검은 연기는 다름이 아니라 재희가 평상시에 낭비한 전기, 학용품, 가스등에서 발생한 온실가스라네요. 온실가스에 대한 의미와 그로인해 지구온난화 현상이 일어나고 폭설, 폭우, 가뭄등의 기상이변으로 지구 전체가 혼란에 빠질수 있다는걸 자세한 설명으로 알수 있어요. 남극의 빙하가 녹으면 남극생물들도 피해를 입어 남극동물은 물론 사람들에게도 피해가 온다는걸 알수있어요. 재희와 꽁이의 남극여행을 통해서 남극은 왜 지키고 관심을 가져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되요. 요즘은 환경에 대해서 많은 관심들을 보이고 있지만 정작 실천하는것에 있어서는 많이 인색한것 같아요. 나하나쯤이란 생각에서 벗어나 지구환경지킴이로 우리모두가 힘을 모아서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우리가 온실가스를 줄이고 지구를 지킬수있는 방법들에 대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에너지절약하기, 쓰레기 줄이기, 물절약하기, 육류소비줄이기등 우리 생활에서 작은것부터 쉽게 실천할수있는 많은 방법들을 하나씩 실천해 가면서 환경에 대해 더 깊이있게 생각하고 우리모두 관심을 가지고 동참해야 할것 같아요. 지구 온난화에 대한 심각성을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깨달을수 있도록 이야기를 통해 재미있게 볼수 있었어요. |
![]() 참돌 어린이에서 나오는는 왜 시리즈는 엄마인 저도 재미나게 보는 책이랍니다. 이번에 11번째 책이 나왔어요. 뉴스에 푸켓등,,, 해수면이 높아지고 있어 원주민들이 살기 더 힘들어 졌다고. 분명 모래 사장이였는데 이젠 배를 타야 건너너갈 수 있다고 하는 방송을 아이랑 보면서 왜 그런지에 대해 이야기 나눈적이 있답니다.그러다 만난 왜 남극이 녹으면 언되나요... 가슴에 확 와 닿는 이야기 더라구요. ![]() 이 책의 이야기는 초등학생인 재희가 우연히 눈싸움을 하다가 남극에서 온 황제펭귄 꽁이를 만나게 된답니다, 펭귄 꽁이가 우리나라에서 오게 된 것이 "검은 연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그런데 그 검은 연기를 자신이 집에서도 엄청나게 만들고 있었고, 그 검은 연기를 따라가다 보면 꽁이의 엄마도 찾을 수 있을 것 같아 같이 떠나게되지요. 그 러한 과정에서 녹아가는 남극의 얼음도 보고,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들도 보게 되어요. 재희는 또 미래로 가서 황폐해진 남극을 보고 놀라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그 검은 연기의 정체는 "온실가스"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재희가 온실가스를 줄이는 방법을 이야기하고 , 실천하겠다고 약속하면 그 검은 연기가 줄어드는것을 보게 되지요. ![]()
![]() 현진이는 초등 3학년이랍니다. 왜 시리즈를 저만큼이나 재미나게 읽는 편이지요. 하지만 글밥이 있어도 아이는 너무나 재미나이 책을 읽었답니다. 그리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어요. 줄거리; 이책은 겨울에 눈이 내려서 놀려고 나가서 노는데 황제 펭귄 공이를 만나게 되서 검은 연기를 따라서 환경을 구하고 집으로 돌아와서 나의 행동을 반성하고 고치는 내용이다. 주인공: 꽁이, 남식이, 재희이다 남극이 SOS예요. 빙하가 녹으면 그 물들이 흘려 내려오겠죠. 그럼 피해를 입어요. 올해 여름 폭염이심해요. 왤까? 알것 같죠? 우리환경을 지켜요. 우리나라가 아파하니 건강하게 해주세요. 멸종되는 되는 동물이 많아져요. 동물들도 위급해요. SOS살려주세요. 그리고 꽁일그렸어요. 아이가 살아가는 환경의 자원등은 부모인 우리가 더 아끼고 절약 해야만 우리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한 부분에서 일회용품도 줄이고 전기 절약도 하고 검은 연기가 나오지 않도록 엄마인 저더 열심히 환경보호를 해야 겠네요. 현진이도 전기코드 뽑기랑 리는 걸어가기를 열심히 실천하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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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온난화, 이상기온으로 빙하가 녹고 있다는 뉴스를 접한지가 꽤 오래된 것 같아요. 그런 뉴스를 볼 때면 큰일이다.. 환경보호에 힘써야 겠다라고 생각하면서도 남극. 북극의 일이다 보니 신경을 덜 쓰게 되지 싶더라구요. 요즘은 환경의 중요성을 아이에게 많이 알려주려 노력하는데.. 환경보호에 관련된 책들도 심심찮게 볼 수 있지 싶은데 참돌어린이의 왜 시리즈 중에 왜 남극이 녹으면 안되나요 라는 책을 통해 아이에게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지 싶었답니다.
딸아이 책의 제목만 듣고서도 왜 시리즈... 중 한권이냐며 재밌겠다고 관심을 갖더라구요 전에 참돌 어린이의 왜 시리즈 책 몇권을 아이가 접한 적 있었는데 재밌다며 지금도 가끔 찾아서 몇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있는 책이다보니 왜 ~~ 시리즈라는게 아이의 관심을 끌었나봅니다.
이 책은 남극이 점점 녹아 내려 살 터전을 잃어 가고 있는 남극의 동물들 중 어린 황제 펭귄 꽁이가 한국으로 빙하를 타고 떠내려와 재희를 만나고.. 남극의 빙하를 녹이는 검은괴물의 실체를 찾아 떠나는 모험을 통해 .우리 일상에서 함부로 사용하는 것들이 남극을 녹이게 되는 원인이라는 것을 알려 준답니다.
절약하지 않고 함부러 쓰고 버리고 사용한 것들이 모여 모여 점점 지구 온난화를 만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지요. 왜 지구 온난화가 진행되어 가고 있는지 남극의 온실가스를 없애는 방법에 어떤 것이 있는지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제시해준답니다.
지구 온난화다 온실가스다 환경보호를 해야한다 절약해야한다 아무리 말을 해도 그때 뿐.. 들을때만 걱정하고 금방 잊어버리기 쉬운데 이렇게 꽁이와 함게하는 모험에서 아이들은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지 싶어요..
초 1 딸아이도 우리가 함부러 사용하는 것들 땜에 검은괴물이 생기고 이 검은 괴물이 남극을 녹여서 나중엔 펭귄, 물개들이 살 곳을 잃어버리게 된다며 검은 괴물이 생기지 않게 할 수 있는 지침들을 책에서 봤다며 이야기하더라구요 엄마가 잔소리 할 필요 없이 아이 스스로 물도 아껴쓰고 생활에서 환경을 보호하는 지킴이 역할을 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답니다. 저희 아이가 좋아해선지 아이들에게 참돌어린이의 왜 시리즈는 한번씩 읽혀주라고 권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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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참돌 어린이에서 나온 왜 안되나요? 시리즈에 푹 빠져서 한권한권 다 모으고 있는 중이랍니다. 이 책이 나오기 전에 무려 10권의 시리즈북이 나왔네요. 우리 아이들이 매일마다 끼고 있는 책이라서 저도 애착이 간답니다. 이번에 남극이 왜 녹으면 안되는지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서 만나봤네요. 그림책에서 문고판 책으로 넘어가는 과정이라 삽화가 있고 글자가 큼지막한 책들을 많이 접해주려고 하는데 이 책이 구성면에서 참 마음에 들더라구요. 차례에 보니 작은 제목들이 나와있고 그 이야기로와 관련된 과학적 지식도 함께 곁들여져 있네요. 한국을 대표하는 재희와 남극을 대표하는 황제펭귄 꽁이의 재미있는 모험담이 담긴 이야기인데요 황제펭귄은 얼마전 EBS에서 만나보아서 황제펭귄에 대한 이야기를 더 나눌수 있었답니다. 실제로는 굉장히 몸집이 크고 우람한 펭귄이지만 이 이야기에서는 아주 귀엽게 묘사가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남극에는 어떤 펭귄들이 살고 있을까 부분에서 여러 펭귄들의 이름과 특징을 알려주고 있는데 조금 아쉬운점은 실사의 사진이었더라면 실제감이 더 느껴졌을꺼 같아요. tv에서 보아서 전 이미 알고 있는 상태였는데 처음 보는 아이들이라면 아무래도 실물 사진이 더 좋겠지요? 이 이야기를 접하고 아이들과 세계지도에서 남극의 위치도 살펴보고 남극에 펭귄이 살지요. 어떤 펭귄이 살까? 이럼서 이야기 나누어보기도 했네요. 마지막에 남극의 온실가스를 없애는 방법을 보고선 우리 집에서는 얼마나 지켜지고 있는가 생각해볼 시간도 가졌네요. 책으로 지식을 습득하는것 뿐만 아니라 실천이 더 중요할거 같아요.각 이야기마다 컬러플한 삽화가 곁들여져 있고 글씨도 큼지막하고 줄간격도 넓어서 아이들에게 읽어주기에도 수월했답니다. 우리 아이들 책 제일 뒷 표지 안쪽에 나와있는 왜 안되나요 시리즈를 보고선 다른 책은 언제 사주냐고 기다리고 있네요. 이 시리즈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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