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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학생들 많이 엉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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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엉뚱하지만 일상의 평범함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작품입니다. 작품이라고 하니 조금은 거창해지는 것 같습니다. 만화인데요. 만화하면 다들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의 만화는 옛날의 만화가 아니라 영화의 원작이 되기도 하는 그런 시대입니다. 이 만화작품 「유루유리」-1 은 그럴 정도의 작품은 분명 아니지만 재미있게 시간을 때울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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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엉뚱하지만 일상의 평범함에서 탈출할 수 있도록 도와준 작품입니다. 작품이라고 하니 조금은 거창해지는 것 같습니다. 만화인데요. 만화하면 다들 우습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하지만 요즘의 만화는 옛날의 만화가 아니라 영화의 원작이 되기도 하는 그런 시대입니다. 이 만화작품 「유루유리」-1 은 그럴 정도의 작품은 분명 아니지만 재미있게 시간을 때울 수 있는 작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성격 분석은 내용에 들어가지 전의 폐이지에 다 소개가 되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다른 분석을 할 필요가 있는 사람 외에는 분석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읽으면 작품 속 인물들에 대해서 다 알게 됩니다.

아카자 아카리 : 성격은 착하다고 나와 있다. 강하게 살아가기를 바라고 있다. 누가? 아마 작가 선생이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러면 강한 캐릭터로 만들어버리면 쉬운 일 아닌가. 아님 말고.

토시노 쿄코 : 성격은 쾌할을 넘어서는 것 같다. 폭주형태라고 쓰여 있는 것을 보니 말이다. 폭주는 예를 들면 폭주족을 말하는 건 아니고 무슨 일이든 과도하게 흥분한다는 말 같다. 이런 성격은 사회 적응에 그렇게 도움이 아니 되는 것 같다. 발리 고쳐야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이 두 사람 외에도 여섯 명이나 더 나와 있다. 특이하게 보인 부분은 ‘오무로 사쿠라코’와 ‘후루타니 히마와리’는 엄~청 무섭게 생겼다는 것이다. 아마도 작가 선생이 이들을 라이벌 관계로 만들려고 하다보니 그렇게 그린 것이 아닌 가 싶습니다.

이 둘을 보니 꼭 뒷골목에서 담배 피우던  여학생처럼 보이더군요. 저는 그들이 있으면 다른 길로 우회해서 가거든요. 요즘 아이들 무섭습니다. 요즘 아이들 건들지 말아야 합니다. 담배 피워도 모른 척 해야 합니다. 왜냐 때리거든요. 엄청 아픕니다. 조금은 상상을 더했습니다.


다도부.

그런데 다도부가 아니라 오락부라고.

하지만 오락부는 없는 부인데. 이들끼리 만든 거잖아. 담당 교사도 없고.

그런 없는 동아리는 만들지 말란 말이야!

학교에서도 인정하지 않는 유령 동아리를 만들다니. 이 학생들 간이 배 밖으로 나온 학생들이군.


숙제는 잊어버렸을 때 찾아온다.

음. 생각해 보니 그럴 듯한 말입니다. 학창 시절이 떠오르는군요.

뭉게 뭉게...

학교에서 모든 수업을 마치고

집에 오면 숙제부터 했던 나의 모습.  저는 의외로  착실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렇게 숙제를 하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아니면 좋아하던 책을 읽던가. - 책 읽는  Mode  돌입.

밤에는 잠들기 전에 다음날 준비물을 착실하게 챙겼던 학생이었습니다.

뭐, 매일 그렇게 했다는 건 아닙니다. 사실 준비물을 빼먹고 학교에 갔던 기억도 납니다.

그래서 헐레벌떡 집에 가서 다시 챙겨들고 학교에 뛰어 갔던 그 기억이 납니다. 휴... 그 때 죽는 줄 알았습니다. 엉청 숨이 헐떡 거렸는데...

흠. 그런데 사회는 또 다르네요. 착실하다고 성공하는 건 아닌가 봅니다. 에휴.


재미있는 작품을 만났지만 더운 건 여전하네요.


 



p********p 2012.07.27.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