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인들의 어린시절은 뭔가 특별함을 가지고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습관은 어떤지 어린시절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남다른 생각과 행동들에 대해서 알수가 있네요. 주어진 환경은 저마다 다르지만 자신들이 좋아하는 분야에서는 열정을 가지고 집중력을 발휘하면서 끈기를 가지고 노력했다는걸 알수가 있어요. 열다섯명의 위인중에서 중국의 사상가 공자에 관련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공자의 유명한 말중에 삼인행 필유아사 라는 말로 세사람이 길을가면 그중에 반드시 나의 스승이 있다란 뜻으로 좋은점이 있는 사람은 그것을 본받을수도 나쁜점을보고 고칠수도 있기 때문에 모두 도움이 될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네요. 공자는 어느 누구에게도 물어보는것을 부끄러워하지 않았다고 해요. 모르는것을 묻는것은 부끄러운일이 아이라는걸 알게 해주면서 모르는것에 대해 물어보면서 스스로 문제해결하는 습관을 가질수 있게 해줬다는것을 알수가 있어요. 통통튀는 위인 이야기에서 일화들도 재미있게 들어보면서 자신이 좋아하는것은 즐겁고 재미있게 공부하면서 모든일에 포기하지 않고 자신감을 가지고 추진하는 모습을 볼수가 있어요. 우리 아이도 끈기도 많이 부족하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것에 대한 뚜렷한 목표가 없어서 이 책을 통해서 자신이 좋아할수 있는게 무엇인지 그동안 해왔던 습관들에 대해 뒤돌아 보면서 위인들의 생각과 비교해보면서 아이도 위인들의 끈기와 열정 자신감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스스로 목표를 정해서 실천할수 있는 마음이 생길수 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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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공부습관
참돌 어린이
우리 아이 성공 시키려고.. 손이 갔던 책~ 엄마들 마음은 한가지???
이 책을 아이와 함께 보면서.. 아들에게 칭찬을 받았던 저.. 엄마라는 이름의 사람~~~
사실 저도 좋은 엄마는 아닌 것 같은데.. 아이가 좋게 말해주니 뿌듯하더라고요~
자기가 잘되면.. 엄마 덕분이라고.. ㅋ~
동서양과 시대를 가리지 않고 우리환이도 좋아하는 위인들이 많으네요~ ^^* 끈질긴 관찰력을 가진 장 앙리 파브르, 우리아들도 흡사한 부끄러워하지 않고 질문하는 공자, 반기문의 성실함, 집중력과 추진력 좋은 빌게이츠 등.. 우리환이가 좋아하는 장영실, 제가 존경했던 마리 퀴리도 있었어요.
각자의 환경과 주어진 상황들이 다르지만 각자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서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는 것이 포인트네요~
창의적인 스티븐 스필버그..
자기 분야에서 남다른 노력으로 성공한 사람들은 정말 존경스럽고.. 우리 환이에게도 많은 기회를 주고 싶은 마음이예요~
아들아~ 우리도 노력해 보자꾸나~~~ 재능 많은 우리 환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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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정 지음 최지영 그림 참돌어린이
내년이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우리 아이들 위해 선택한책. 창착,과학,수학동화는 많이 보여주곤 했는데 아직 위인전은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한권의 책에 많은 정보가 있어 선택하게 되었다.
7살 아이가 보기에 제법 글밥이 많아 네가 읽어보고 설명해 주었다. 어느 사람이나 공부하는 습관은 틀리다. 하지만 성실함과 정신력 하나는 모든 위인들의 공통적인거 같다. 우리 아이는 빌게이츠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자기는 빌게이츠 같은 사람이 되고 싶다고 한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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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좋은 습관을 들이는것이 중요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은 어떠했는지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어보면서 알아보도록 합니다. 초등학생이니 지금이라도 고치면 아이들의 미래에 많은 도움이 되겠지요. 아이들의 멋진 미래가 보이는것 같아요.
할아버지, 할머니댁에서 곤충을 잡으러 다니며 생활을 하다가 곤충이 우는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끝까지 관찰했던 파브르의 끈기와 열정, 궁금하거나 모르는 것이 있으면 상대가 누구든 따지지 않고 묻고 배우려고 했던 공자, 특별한 재능이 없더라도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오는 것이 공부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공부했던 반기문, 학교에서 컴퓨터를 사용하다가 사용할 수 없게 되자 컴퓨터 센터에 가서 컴퓨터를 사용할 수 있게 해 달라고 요구할 정도의 당돌함과 추진력을 가진 빌 게이츠, 노력하면 안 되는 일이 없다라는 아버지의 말씀을 새기면서 열심히 공부했던 마가렛 대처, 열정과 끝질긴 노력으로 반복적인 연습을 해서 세계적인 발레리나가 된 강수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낸다면 뭐든지 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졌던 윈스턴 처칠, 정약용, 힐러리 로댐 클린턴, 레오나르도 다빈치, 벤저민 프랭클린, 장영실, 존 피츠제럴드 케네디, 스티븐 스필버그, 마리 퀴리의 이야기를 보면서 그 들의 생활습관을 배워보도록 합니다.
자신이 가장 잘하는 것,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것을 찾아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한다면 아이들의 미래도 성공한 사람들처럼 성공이라는 행복함을 맛보지 않을까요.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도, 그렇게 공부를 했을 테니까요. 훌륭한 위인이 된다는것이 쉽지 않겠지요. 하지만 노력을 하다보면 언젠가는 멋진 성인으로 성장해 있을거예요.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과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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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습관 책의 표지를 보는 순간 "어! 이 책 전에 어디서 본 듯한데..."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을 봤었기 때문에 떠올랐던 것 같아요. 어떤 공부습관을 가져야 이분들처럼 될 수 있을까?
들어가는 글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네가지 공통점을 말하고 있는데 개콘의 네가지가 떠오른다고 하더라구요. 미래에 대한 꿈을 가진 반기문 사무총장, 끈질긴 인내심과 강인한 정신력이 있는 강수진, 자신에 대한 믿을을 가지고 있는 마가렛 대처, 인류에 큰 기여를 한 벤저민 프랭클린, 마리퀴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책을 보다가 라듐이 뭐지?하고 묻더라구요. 그러더니 목차를 보고 마리퀴리를 먼저 읽었답니다. 제일 마지막에 나오시더라구요. 방사선을 발견한 사람이구나! 라듐은 금속인가봐! 노벨상을 두번이나 수상했고 옛날엔 여자들을 대학에서 받아주지 않았다는 말에 왜 그랬을까? 의문을 품기도 하고 특허를 냈으면 정말 돈을 많이 벌었을텐데 모든 사람이 사용할 수 있게 해주다니 자기는 그럴수 없었을 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아직은 돈을 많이 벌고 싶어해서... 하지만 커가면서 그런 모습도 가치관을 잡아가며 바뀌길 기대해봐요. 그래서 이런 좋을 책들을 아이에게 선물하는 것 같아요. 나라마다 다른 문화가 있다는 것도 이야기하며 재미있게 읽었어요. 다음은? 처음부터 읽어볼까 하며 앞으로 가더라구요. 끈질긴 관찰력을 가진 파브르! 파브르는 곤충을 관찰했지만 자신은 기계에 관심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나중에 자신은 기계를 만드는 사람이 될 거라고요. 위인의 공부습관을 이야기한 후엔 최고가 된 위인에서 좀 더 깊이있는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싫어하는 공부는 파브르처럼 좋아하는 분야와 연결해서 생각하면 더 잘 할 수 있다고요. 맞아요. 저희 아이도 영어공부를 하지 않는데 기계 이름으로 영어를 알아가고 있어요. 스마트폰 이름이나 자전거 이름, 자동차 이름 등으로 말이죠! 통통튀는 위인 이야기는 뒷 이야기같은 느낌의 이야기들을 해 주고 있어요. 비화라고 해야할까요? 농부가 수상하다고 신고해서 경찰이 다가와 뭐하는 중이냐고 물었지만 파브르는 곤충을 관찰 중이라며 꿈쩍도 하지 않아 파출소까지 연행되어 간 사건이 있었대요. 다행히 중학교의 선생님이라는 것을 알아본 사람덕에 무사히 풀여 났다는 비화. 위인들은 위대해서 우리와는 다른 사람들 같은데 이런 일도 있었다니 더 친근감이 느껴지더라구요. 한때 스티브스필버그 이야기를 읽고 자신도 감독이 되고 싶다고 했던 아이가 이번에 다시한번 책을 통해 만나 다시 한번 감독의 꿈을 꾸어보기도 했어요. 저희 아이가 좋아하는 영어중 하나가 ET거든요. 빨간케첩으로 친구들의 폭력을 지혜롭게 물리친 스필버그 감독의 지혜를 배워보며 자신도 한번 사용해봐야겠다고 하더라구요.
위인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면서 조금씩 변해가고 깨달아가는 아이의 모습을 보며 저도 기다려주려고 해요. 좋은 습관 갖는 것이 하루이틀에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특히 공부는 더 한 것 같아요. 아이를 자꾸 힘들게 강압에 의해 공부시키기 보다는 스스로 배움의 즐거움을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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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
위인들은 태어날 때부터 공부를 잘했을까요? ‘곤충의 아버지’라 불리는 파브르는 글씨를 잘 읽지 못했어요. 하지만 곤충에 관심을 갖고, 곤충과 관련된 책을 읽기 위해 글씨 공부를 했지요. 영국의 정치인 윈스턴 처칠도 성적이 좋지 않아 늘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 아이였어요. 하지만 꿈이 생기고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면서 열심히 공부해 사관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할 수 있었어요. 어린시절 할아버지 댁에서 잠시 보내며 밤에 들려오는 풀벌레 소리가 궁금해 밤 늦게 찾아 나서게 되면서...
훗날 곤충들의 아버지로 불리는 휼륭한 곤충학자가 돼요.
통통튀는 위인 이야기
초등생 울 아이도 이 책을 통해서 무언가 하나라도 느끼고 알게되어 좋은 습관 하나쯤은 생겼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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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의 시리즈가 새롭게 나왔네요. 우리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온 성공한 사람들의 10살 습관과 독서 습관에 이어 새롭게 나온 공부 습관! 두둥! 독서 습관도 잘 봤는데 이건 더 솔깃한 공부 습관이라니 안 볼수가 없죠!
총 15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습관이 소개되어있었어요. 저는 앞에서 부터 읽었는데 아이는 아는 사람 부터 찾아서 읽더군요. 반기문 유엔 총장님의 공부 습관은 누구보다 노력이었네요. 부족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으면 공부, 춤, 공연등을 보면서 채우려고 노력하고 늘 배우려고 했다는 공부 습관이 소개되어 있어요.
'통통튀는 위인 이야기' 코너에는 위인의 생각이나 엉뚱함, 창의성과 노력과정.. 또는 그외 좀 더 소개되어져야 할 부분이 일화로 소개되어져 있어요.
정약용 이야기에서는 '품석정' 정자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하였는데 그 부분을 읽을 때는 제가 왠지 찔렸답니다. 직업적인 특성 때문인지 사람에 대한 평가를 내리는 일이 많았는데 상대의 장점을 찾는 '칭찬'을 더욱 많이 해야겠다고 반성하는 좋은 계기가 되기도 했어요.
케네디는 신문 읽기를 통한 공부를 했는데 그건 요즘 학교에서 보내오던 안내장에서 본 적이 있는 <밥상머리 교육> 과 같은 공부 습관어었어요.
이 책에 소개된 성공한 분들은 미래에 대한 목표, 즉 꿈을 가지고 자신을 사랑하고 믿었으며 자신이 잘하고 좋아하는 것을 찾아 성실하게 인내를 가지고 노력을 하였고 자신의 이익만을 돌 보기 보다는 남을 생각하였다고 합니다.
우리 아이에게 " 어떤 분의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니?" 했더니 강수진에게서는 목표를 위해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는 강인한 정신력을! 스티븐 스필버그에게서는 친구들의 괴로힘을 케찹으로 물리치는 창의적인 발상이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최지영선생님 특유의 캐리커쳐 같은 인물 그림도 재미있구요 글밥이나 내용도 초등학생이 읽기에 딱 적합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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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방학이 되고 체험이다 여행이다 자주 외출할 일이 생기니, 학기중과는 다르게 규칙적이던 습관이 하나 둘씩 망가지고 있네요. 방학을 이용해서 학기중에 하지 못했던 것을 맘껏 하는 것도 좋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곧 개학이라 다시 습관을 정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서 오늘은 독서습관에 이어 공부습관에 관련된 책을 읽고 독서 기록을 하기로 했어요.
민서는 참돌어린이 시리즈를 참 좋아해요. 이야기가 재미있기도 하거니와 설득력이 있거든요. 책을 읽다보면 나도 이렇게 해야겠다는 다짐이 생긴데요. 그리고 때론 가슴이 뭉클하기도 하고 말이죠.
책을 열면 " 들어가는 글"에 작가의 말이 있습니다. 작가가 요약해 놓은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 4가지가 서두에 씌여 있어요. 누구나 생각하는 생각이지만 책 내용을 다 읽은 후 작가의 말을 읽으면 더 가슴깊이 다가온답니다.
총 15명의 위인에 대한 소개가 있는데요. 민서는 그 중에 4명이나 한국사람이 있다며 무척 자랑스러워했어요. 관찰력, 질문하기,성실함, 집중력, 긍정적인 생각,메모, 신문읽기등등.. 우리가 위인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에겐 남들과 다른 그 무엇이 꼭 있어요. 이 모든 것들이 인내심에서 비롯되지 않나 생각해요. 포기를 모르는 인내심말이죠.
위인들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그들의 일상, 자란환경, 위기를 맞이하고 이겨내는 그들의 태도를 보면 참으로 배울 것이 많습니다. 스스로를 위한 공부보다는 공익을 위한 실천등이 그 예가 아닌가 싶어요.
민서가 공부를 잘 하면 더욱 좋겠지만 공부습관 이외에도 좋은 습관들이 자신을 올바르고 주어진 환경에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이끌어 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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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습관 참돌어린이 김세정 지음 최지영 그림
3학년이 되면서 위인전을 읽어주기 시작을 했다. 전에 부터 있었지만 아이가 별다른 관심을 보여주지 않으니 어쩔것인가 엄마가 나서야 되지 않겠는가 그런데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것이 아닌가. 너무나 얇은 동화책이기에 두꺼운 책으로 다시 사주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주변에서 말린다. 책이 두껍다고 좋아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이다. 도리어 책을 멀리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을 수 있으니 아니가 원하기 전까지는 가디리란다. 아니면 아이앞에서 책 읽는 모습을보여주라고 한다. 평소에 책을 좋아하는 탓에 책을 자주 있는데 아이가 항상 책을 들고 옆으로 오는 것을 보면 맞는 말 같다. 아이와 상의를 하여 집에 없는위인을 기준으로 책을 고르다 보니 선택하게 되었다. 특히 여자위인들이 많은 것을 보고는 너무나 좋아한다. 아이가 세상에서 제일 싫은것은 양반 천민 나누는 것도 싫지만 남녀차별하는 것을 너무나도 싫어한다. 가끔 친구들과 다투고 오기도 한다. 남자친구들과 말이다. 여자가 덤빈다는 둥, 여자가 힘이센다는 둥 하는 말을 들으면 큰소리를 싸우는 것 같다. 여기나오는 위이중에 누가 제일 좋으냐고 하니 내가 되고 싶은 것은 발레리나 강수진 언니지만 존경하는 분은 마리 퀴리라고 한다. 너무 짧아서 아쉽다고하지만 마리퀴리에 대해서 조금더 가까워지는 것 같다면 좋아한다. 책을 보는내내 아이는 성공한 사람은 위인이냐고 물어본다. 대답하기 곤란한 질물은 한다. 성공했다는 기준도 애매하고 위인이라는 기준도 애매하다. 하지만 이건 확실히 해줄수 있었다.
행복한 사람이 성공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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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은 과연 어떻게 공부를 했을까요?
공부가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으면서 아이들은 생활하고 있지만, 그 이유가 과연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모르는 아이들이 많답니다. 그렇다면 이 책에서 위인들이 어떻게 공부하고, 자신들의 단점을 장점으로 만들었는지 배워 보도록 해볼까요? 공부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만 지루하게 외우는 게 아니랍니다. 또한 어렸을 때만 하는 것도 아니랍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도 공부이고, 자기만의 재능을 갈고 닦는 것도 공부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위인들도 바로 그렇게 공부해서 역사에 이름을 남겼는데요~ 이제 우리도 훌륭한 위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봐요~
정말 누가 공부가 가장 쉽다고 했던가요~~ 올해 2학년이 된 울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를 한다는 것을 기대하기란 아직 멀고 먼 길인것 같은데요,, 이번 <성공한 사람들의 공부 습관>이 책에서는 제시해 주고 있어서 이보다 좋은 공부 비법서가 있을까란 생각이 드는데요~ 있지 않을까? 라는 기대감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점을 배워봐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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