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3. <복주머니 찾기>
기획 : 졸자야 투르바트 / 그림 : 이진경 / 감수 : 이건욱
몽골에서 온 '졸자야'~ 잃어버린 복주머니를 찾기 우해 전통 한옥 이곳저곳을 찾아
다니며 한옥의 구조를 살펴보고 설명해주는 <복주머니 찾기> 입니다.
* 표지 활용법 : 책표지를 살펴볼까요? 다글리 로고를 세이펜으로 짚으면... 이 책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6개국 국기를 세이펜을 대면 각 나라 언어로 들을수가 있답니다. 정말 매력적이죠? 유치원등에서 세계 여러 나라를 배우는 터라 여러 나라 언어를 세이펜으로 듣는걸 신기해해요..
우측 상단에 보면 '녹음/듣기' 기능이 있어요. 녹음해서 그 내용을 들을 수 있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본문을 들을 수가 있고... 주인공 ' 졸자야' 모습을 짚으면 소개와 인사말~
* 책등 활용법 : 전집명을 클릭하면...다문화 가족과 함께해요~ 사진 : 주인공 소개와 인사말... 제목 : 제목듣기, 태극기 : 민요듣기...인데 '바꿔라 바꿔!' 에서는 민요 '풍년가'를 들을 수 있어요~
대청마루, 곳간, 장독대, 뒷간등... 한옥의 구조를 세이펜 설명으로 들을 수 있어요.
# 본문 살펴보기 : 한옥의 구조를 살펴볼 수 있어요. 세이펜과 함께하는
#<권말부록> 기와집과 초가집 / 한국 이모저모(어떤 한옥에 살았을까?) / 졸자야와 나눈 이야기
한옥은 우리나라 고유의 형식으로 지은 집을 이르는 말이에요. 지붕을 얹은 재료에 따라 기와집과 초가집으로 나눠요. 기와집은 기와로, 초가집은 짚이나 갈대로 지붕을 얹어요. 둘 다 마루와 온돌이 있어요.
대청마루, 창호지, 기단, 담장, 기와와 처마, 장독대, 부엌
한옥은 지방마다 구조가 달라요. 지형과 기온에 따라 알맞은 집을 지었어요.
|
꼬마 다글리 < 한국문화편 >
10권의 소전집으로 구성된 다글리의 또다른 부록~ 다문화가정 친구들을 위한 미수다 맴버들의 멋진 한국문화소개가 펼쳐지는 멋진 사회문화영역책입니다.
오늘은 3번째 이야기~ 3. 복주머니 찾기< 한국의 주거 >를 읽어보았습니다.
이 야기는 몽골에서 온 미수다 맴버 졸자야가 예쁜 한복을 차려입고 한옥에서 잃어버린 복주머니를 찾기위해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우리나라의 가옥구조를 설명하고 알려주고 있어요~
이 책의 졸자야처럼 딸램도 예쁜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책을 봅니다. ㅋㅋㅋ 어린이집 가져가야할 한복을 미리 꺼내 입어보고 바로 책들고, 세이펜챙기더라구요~
이 책은 한복입고 봐야 한다며,,,, 꼬마 다글리< 한국문화편 >은 모두 외국인들이 한복을 입고 소개하고 있는 책이거든요~ ^^
이 책은 부분 부분 들춰보기 형태로 편집이 되어 있는 책이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 주고 있어요~
곳간을 열어볼 수 있고, 뒷간도 열어볼 수 있고, 아랫목 이불을 들추어 볼 수도 있고, 벽장 문을 열어볼 수 있어요~
그림 속 문을 살짝 들추면 또 다른 내용이 숨어있어 우리의 한옥구조나 기능을 자세히 인지하고, 공부해 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요즘 아이들이 생소한 단어,,,, 외국사람들에게도 무척이나 생소한 말들,,,,, * 표시로 따로 표기해주어 세이펜 찍어 자세한 설명도 들어볼 수 있고, 반복해서 들으며 지식과 정보를 배울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 한옥은 기와집 / 초가집이 있어요~ 마루와 온돌이 갖춰진 집의 구조랍니다.
대청마루 / 창호지 / 기단 / 담장 / 기와 / 처마 / 장독대 / 아궁이 벽장 / 아랫목 / 윗목 / 부뚜막 / 쪽문 / 헛간 / 장독대 /뒷간 / 곳간
이런 우리 나라 전통 가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내용들을 자세하게 공부하면서 한국 주거문화의 특징을 꼭 기억해야 겠어요~
우리나라의 한옥은 또한 지방마다, 지역별 구조가 많이 달랐아요~ 북부지방의 한옥 / 중부지방의 한옥/ 남부지방의 한옥 그리고 제주도만의 전통 가옥 / 울릉도의 투막집 / 귀틀집 등 초가집의 다양한 변형된 모양의 집들도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몽골에서 온 졸자야는 우리나라 사람과 아주 비슷한 외모를 지녔어요~ 몽골의 전통가옥은 '게르'랍니다. 우리나라 가옥과 비교해 공부해봐도 좋을것 같아요~
정성을 다해 작아도 쓸모있게 집을 지어 지금까지도 한옥의 매력과 전통을 지켜나가는 우리의 집과 이동식 집인 게르는 짓는 방법도 많이 달라요~ 환경에 따라 집을 짓는 방식과 활용법이 다르다는 걸 우리 아이들도 쉽게 비교하며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우리아이들처럼 책을 통해 한국의 많은 아름다운 문화유산을 졸자야도 많이 배우고 공부했으면 좋겠어요~
흥겨운 민요를 듣고,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 > 한복 입은김에 풍년가에 맞춰 춤을 가르쳐주려는 언니와 폼을 잡아보는 동생의 동영상을 담아봅니다. ㅋㅋㅋ
|
|
다문화전집 꼬마 다글리 한국문화편 한옥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 있네요.
몽골에서 온 졸자야씨가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요.
복주머니 찾기 복주머니가 어디에 있는지 한옥을 샅샅히 뒤져서 찾아보자고요!
간지의 그림이에요. 곳곳의 위치와 명칭을 알려주지요. 요거 세이펜으로 콕콕 번호있는데를 찍으면 설명이 나온답니다.
설날. 세배하러 가자 찾아온 친구들. 허나 복주머니가 안보여서 함께 못가요.
할머니가 만들어주신 복주머니. 대청마루 위에도 없고..아래에도 없고..
한옥의 마루..앞이 트인 대청마루지요. 옛날에 방학때 할머니댁 놀러가면 대청마루가 있어 시원하게 누워있던 생각이 나더라고요.
곳간에 있나? 곳간이란 말을 아이들은 처음 들어봤어요. 쌀이나 감자 등 음식과 도구들을 보관하던 장소.
장독대에 있나..항아리 속에 있나.. 장을 담아두었던 항아리를 보관하는 곳을 장독대라고 하지요. 도시에서는 볼수 없는 풍경이에요.
뒷간. ㅎㅎ 화장실을 뒷간이라고 해요. 문을 직접 열어볼수잇는 플랩북이에요.
부엌이 있어요. 예전에 할머니는 정지라고 불렀는데 ㅎㅎ
부엌으로 들어가니 부뚜막도 있고.. 아궁이에 장작이 활활 타고 있어요.
아 추억의 단어 윗목 아랫목. 지금은 보일러로 방 구석구석이 다 따뜻하지요. 어렸을때 연탄불만 펴도 아랫목은 따시고 윗목을 차갑고 했었는데.. 갓 지은 밥을 밥그릇에 퍼서 아랫목에 이불로 폭 덮어서 두곤 했지요. 바로 그 모습이 나오네요^^
벽장. ㅎㅎ 안방에 벽장이 있어 없는게 없었는데.. 복주머니는 대체 어디있는걸까요~
풍경이 매달려 있는 처마를 돌아가니 복주머니가 떨어져있네요 ㅎㅎ
옛날 가옥 형태인 기와집과 초가집에 대한 설명도 있어요.
지역마다 한옥의 형태가 달랐다는것도 알수 있어요.
졸자야씨가 살던 몽골에대해서 배워요. 몽골의 유명한 가옥 형태는 게르라고 하지요. 천막집 형태에요. 유목민들에게 가장 편리하고 적합한 가옥형태이지요.
우리나라 전통 가옥의 형태에 대해 복주머니를 찾으러 다니면서 구석구석 보여주니 재밌네요.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한국문화책 유아들 보기 너무좋네요.
|
|
지금은 아파트가 더 많지만, 우리의 전통 가옥은 한옥이에요. 우리 아이들 아파트에서만 살기 때문에 한옥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데, 때마침 몽골에서 온 졸자야씨가 한국의 가옥에 대해서 설명해 주는 책이 나왔네요. 외국인들 눈이 비친 한국의 가옥은 어떤 느낌일까요?
꼬마다글리 / 한국문화 - 복주머니 찾기 '복주머니 찾기'라는 주제로 한국의 가옥을 구석구석 보여주고 있어요.
한옥에는 나무로 된 대청 마루가 있어요.
이이 곳은 곳간이에요. 쓰지 않는 물건이나 곡식을 쌓아 두는 곳이요. 요즘에는 창고라고 불리기도 해요.
항아리 들이 모여있는 장독대예요. 앞서 항아리에 대한 책을 보아서 그런지 장독대는 금방 알아버렸네요.
문을 열자 한아이가 응가를 하고 있는 이곳은 뒷간이에요. 지금의 화장실 역할을 하는 곳이죠. 저희 아이들은 이런곳에서 절대로 볼일을 못볼것 같네요~^^
가마솥과 밥과 음식을 하기 위한 물건들이 모여있는 부엌. 옛날에는 밥을 아궁이에서 했어요. 밥을 하기 위해 아궁이에 불을 지피면, 방바닥도 따뜻해진답니다. 우리 아이들 이런 부엌에서 지내라고 하면 불편해서 싫다고 할 것 같네요.
우리나라는 온돌 문화로 방바닥이 따뜻해요. 차가운 곳을 윗목이라하고 따뜻한 곳을 아랫목이라해요. 예전에는 밥통이 없었기에, 밥을 따뜻하게 보관하기 위해 이불속에 넣어 아랫목에 두기도 했답니다.
한옥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저 어릴적만해도 한옥집을 많이 봤엇는데, 요즘은 한옥집 보기 정말 힘들답니다. 저희 아이는 경복궁에가서 한옥을 처음 보았던것 같아요. 문이 여러개이고, 바닥은 삐그덕 거리는 마루가 신기한지 계속 들락날락거리더라구요.
한옥은 우리나라 고유의 형식으로 지은 집을 이르는 말이에요.
한옥과 초가집으로 그 집의 형편과 직업을 알 수있어요. 한옥에 사는 사람은 잘 사는 사람이고, 나랏일을 하는 사람이 많았고, 초가집에 사는 사람은 형편이 어렵고, 남의 일을 대신해주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 많았어요. 용인 민속촌에 가서 직접 보여주고 싶은데, 시간이 나질 않아 계속 미루고만 있었는데 곧 계획을 잡아 한번 다녀와 봐야겠네요. 아이들이 책으로 설명을 들었으니, 직접보면 더 신기해 할것 같아요.
|
|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 복주머니 찾기
이번에 소개할 책은 몽골에서 온 졸자야씨가 기획한 복주머니 찾기에요. 잃어버린 복주머니를 찾기 위해 전통 한옥 이곳저곳을 찾아다니며 한옥의 구조를 알려 준답니다. 사실 이번 책은 저도 특히 내용이 궁금하더라구요.
요즘 거의 대부분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는 우리들... 전통 한옥에 대해 잘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은데요. 꼬마다글리에서 소개해주니 너무 좋네요~~
그럼 꼬마다글리 한국의 주거편...한번 보실까요?
지금 보여드리는 동영상은 꼬마다글리 간지 부분에 나오는건데요. 세이펜으로 눌러주면 하나하나 그것이 무엇인지 설명을 해준답니다. 잠깐 감상해 보세요~~
우리의 한옥에 대해 나오는거라 그림풍도 고풍스러운 느낌이에요^^ 졸자야씨가 앉아 있는 곳은 바로 대청마루 랍니다.
그런데 복주머니는 도대체 어디에 있을까요? 돌담따라 뒷마당으로 가보니 햇볕 잘 들고 바람 잘 통하는 뒷마당이 나와요. 뒷마당에는 옹기종기 장독대가 있네요^^
우리 선조들의 지혜를 다시한번 느낄수 있는 부분이죠.. 장독대는 볕이 잘들고 통풍이 잘되는 곳에 두었답니다~~
꼬마다글리 한국의 주거편은요..들추기 책으로 되어 있어요^^ 문을 들춰보면 뒤에 무엇인가가 나온답니다^^ 요거 찾아보는 재미도 아주 솔솔 하다죠~~
제가 살짝만 소개했는데요.. 꼬마다글리 한국의 주거편 내용이 궁금하신 분들은 책을 통해 만나보세요^^ 정말 재미난 이야기가 한가득이랍니다.. 한옥의 구조에 대해 모르는 부분이 많았는데 책 덕분에 새로운 사실도 많이 알게 됐어요^^
한옥은 우리 나라 고유의 형식으로 지은 집을 이르는 말이에요. 지붕을 얹은 재료에 따라 기와집과 초가집으로 나뉜답니다. 둘 다 마루와 온돌이 있는데요.. 특히 온돌은 전세계에 우리 나라밖에 없는걸로 알고 있어요^^ 우리 조상님들............정말 자랑스러워요^^
그리고 한옥은 지방마다 구조가 달랐어요. 왜냐하면 각 지방마다 지형과 기온이 달랐기 때문에 그것에 알맞은 집을 지어야 했지요. 저 이부분 기억나요^^ 학교 다닐때 한국지리시간인가? 정말 열심히 외웠던 기억이 나요 ㅋㅋㅋ
우리 문화...하나하나 알아갈수록 정말 대단한것 같아요^^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을 읽고 있으니 우리 문화의 우수함에 감탄이 절로 나오네요~~ |
|
|
|
권 복주머니찾기는 몽골에서 온 졸자야씨의 책이예요 ㅎ 한국의 주거를 아주 잘 표현해주고있답니다. 다글리는 그 표현방식이 다양하죠. 그래서 아이들이 더 호기심어린 눈으로 보게 되는거같아요.
예전 집들은 그 명칭 하나하나가 넘 어렵잖아요. 근데 이 다글리는 아주 쉽게 이끌어주고있어요. 졸자야씨가 복주머니를 잃어버려 그걸 찾으러 가면서 대청마루, 곳간, 장독대에도 없네~ 라면서. 그 명칭들을 얘기하면서 돌아다닌답니다 ㅎ 맨 뒷장엔 전체적인 용어정리가 되어있고 졸자야씨와의 대화내용도 수록되어있어요. |
|
한국에 전통가옥인 한옥의 구조에 대해 살펴볼 수 있고, 한국어 외에 다섯개 나라의 언어로도 들어볼 수 있어요.
전엔 표지를 눈으로만 봤는데 세이펜이 적용되어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간지 부분에선 한옥의 구조에대해 세이펜으로
한옥의 전통 부엌이에요. 요즘엔 민속촌이나 사극에서나 볼 수 있는 구조라
처마에 매달려 있는 풍경 아래 복주머니가 떨어져 있네요.
지붕에 얹은 재료에 따라 기와집과 초가집으로 나눠볼 수 있어요.
[한국 이모저모]에선 '어떤 한옥에 살았을까?'를 통해
|
|
<복주머니 찾기>라는 책은 꼬마다글리 한국 문화 중 우리가 사는 집.. 즉 '주거'에 관련된 책이지요... 제법 어렵고 생소한 단어들도 많이 나오지만.. 몽골의 졸자야가 잃어 버린 복주머니를 찾아 한옥집을 구석구석 찾아다니는 컨셉으로 되어 있지요. 단어의 뜻은 세이펜을 대면 쉽게 설명해 줍니다.. 용어 사전 기능.. 사회 영역 책에서 참으로 유용한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을 추가했답니다.
새배하러 가려는데 복주머니를 잃어 버린 주인공.. 집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동물들을 따라 집 여기 저기를 찾아 헤매요.. 처음엔 대청마루도 가 보고..
곳간도 찾아 보고.. (옆에 초록색 꽃을 찍으면 각종 농기구에 대한 명칭과 설명도 들으실 수 있어요~)
뒷마당을 지나... 뒷간도 가 보아요.. (뒷간 문을 열어 보니 아이가 응가를..ㅋㅋㅋ)
부엌도 들어가 보고.. (부뚜막, 떡시루, 가마솥, 아궁이 에 대해 알아 봅니다.) 나비를 따라 방에도 들어가 보아요.. 이불 속, 벽장 안, 창문 아래, 병풍 뒤... 여기 저기 뒤져보지만 없네요..
마지막에 찾아간 곳.. 풍경이 매달려 있는 처마를 돌아가니 여기에 있었군요~
이렇게 집 구석 구석을 돌아다니면서 우리 전통 가옥인 기와집을 알아 보았어요. 기와집 내, 외부의 여러 명칭과 뜻.. 그리고 초가집과 기와집의 차이와 비슷한 점도 나와 있네요.
사진엔 없지만 지방마다 다른 한옥의 모습.. 몽골의 이야기.. 등등.. 정말 다양한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답니다. |
|
꼬마다글리를 잘 봐주고있는 두딸랑구들
다문화도 좋지만 우리나라 문화도 알아야할것같아서 보여주기 시작한 꼬마 다글리 한국문화편!
한국문화편은 다문화 아이들을 위해서 세이펜을 활용해서 다양한 언어로 들어볼 수 있어요
안타깝게도 집에 있는 세이펜이 601 버전이라.... 한국어로만 듣게됐네요
700과 701은 다국어 지원이 된다고하니 음원 다운받아서 들어보면 더 좋을것같아요.
오늘 본 책은 한국의 주거라는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져요
한국어 중국어 베트남어 몽골어 등으로 아이들과 들어볼 수 있더라구요
친구들과 세배를 하러 가기로 했는데 복주머니가 보이지않아 집안을 다니며 찾기 시작해요
곳간에도 없고 장독대며 항아리 근처를 다 뒤지는데도 나오질 않네요
쪽문으로 나가보니 으스스한 뒷간이 나오네요
부엌으로 들어가서 부뚜막위 떡시루 옆 가마솥 옆을 찾아봐도 복주머니가 나오질 않아요
방안으로 들어가 차가운 윗목을 지나 따뜻한 아랫목 이불을 들춰보는데도
복주머니는 나오지 않아요
방안의 벽장도 찾아보고 병풍 앞뒤를 찾아보는데도 나오지 않는 복주머니
풍경이 매달려있는 처마를 돌아가니 마루 밑에 떨어져 있었어요
복주머니를 찾고 친구들을 찾아보니 이미 세배하러 가고 없네요
한옥은 우리나라 고유의 형식으로 지은 집을 말해요
지붕을 얹은 재료에 따라 기와집과 초가집으로 나뉘고 둘 다 마루와 온돌이 있어요
지방마다 특색있는 재료로 만들어진 기와집. 지형과 기온에 따라 다르대요
몽골에서 온 졸자야와 함께 찾아 본 복주머니.. 한국에서의 이야기들도 들려주고있어요
오늘 본 한국의 주거에 대한 책은 들춰보기가 되어있어요 ^^
하나씩 들춰가면서 우리나라 기와집에 어떤 곳들이 있고 명칭은 어떻게 되는지도
알아갈 수 있어요 세이펜으로 모르는 단어들은 하나씩 설명도 들어볼 수 있구요
예전에 꼬마다글리 들일때 받은 세계 여러나라의 집 만들기가 하나 남아있더라구요 ㅎㅎ 다행히도 우리나라 기와집 만들기도 있어서 직접 만들어봤어요
하나하나 끼워맞춰가면서 완성!!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은 우리나라 주거, 음식, 생활습관등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있더라구요
한권한권 세계 여러나라의 문화도 좋지만 우리나라의 문화를 가장 먼저 배워야하고 알아야하지 않을까싶어요
다문화를 배우면서 다른 나라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됐는데 이번 한국문화편을 만나면서
우리나라의 옛날 집이며 어떤 옷을 입고 살았는지, 음식은 어떤걸 먹었는지
어떤 생활 습관이 있는지 하나씩 알아가는 시간을 가져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