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에서 많이 보던 브로닌~
남아공에서 온 브로닌이 한국의 도구에 대해 알려준대요
우리 나라에서 사용되는 도구들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또 어떻게 쓰이는지 마술을 부리는 브로닌과 함께 알아봤어요 꼬마 마녀인 브로닌이 외출을 하려는데 낡은 빗자루가 맘에 들지않아 옛날로 날아가 특별한 것을 찾으려고 했어요
엿가위와 물지게, 항아리와 동글부채 그리고 다듬잇돌까지
거기에 지게에 쌀을 지고가는 쌀장수를 보고 요술 봉으로 휘리릭~
자신의 낡은 빗자루와 쌀장수의 지게를 바꾸어버렸네요 뜨거운 햇볕에 내리쬐는 푸른 논밭
땅을 파는 괭이에 잡초 뽑아내는 호미, 소가 끄는 쟁기며 거름 섞는 쇠스랑까지 보이네요
광주리를 인 아주머니가 보이자 요술 봉으로 휘리릭~
지게와 광주리를 바꾸어버렸네요. 광주리를 타고 출발! 초가지붕 위로 피어오르는 연기를 따라 들어간 부엌
양념절구와 곡식을 가는 맷돌, 떡 찌는 시루에 밥 짓는 가마솥까지
가마솥 옆에 있는 커다란 솥뚜겅을 보고 요술 봉으로 휘리릭~
솥뚜껑을 타고 다시 출발! 기와 사이로 보이는 갓을 쓴 선비들
연적에, 먹에 벼루, 붓과 붓꽂이도 보이네요
한지에 글을 쓰는 모습을 보고 요술 봉으로 휘리릭~
솥뚜껑과 한지가 바뀌어버렸어요. 한지 타고 출발! 북적북적 길을 지나는 사람들
나귀가 끄는 수레, 소달구지, 평교자, 물 따라 떠가는 나룻배
알록달록 예쁘게 꾸민 꽃가마가 보이자 요술 봉으로 휘리릭~
꽃가마를 타고 가다 다시 시장 쪽으로... 역시 빗자루가 최고예요! 옛날 도구들을 보면 조상들의 지혜가 많이 담겨있어요
닥나무로 만든 종이며 여름에 안고 자면 시원한 죽부인
불에 달구어 천을 펴는 인두에 곡식을 갈던 맷돌까지..
이 모든 도구들이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다리미며 선풍기, 믹서기등으로 바뀌어 사용되고있어요 요렇게 * 표시 되어있는 것들은 모두 세이펜으로 설명해주니까 엄마가 단어를 찾아주지 않아도 되서 편하더라구요 ^^
우리 나라에 이렇게 많은 도구들이 사용되었다는 게 마냥 신기한 첫째
그 중에서는 본 것도 있고 거의 대부분은 못본것들이예요
예전에 사용되었던 도구들이 모양이 바뀌어 지금도 사용되는 것들도 있구요
조상들의 지혜 덕분에 지금 우리도 이렇게 편하게 살고있는건 아닌가싶어요 ^^
|
|
아람/꼬마다글리/한국문화편/한국의 도구/다문화/미수다 바꿔라 바꿔!
![]()
마녀 브로닌이 알려 주는 한국의 도구들에 대해 재미나게 배워 보아요~^^ ![]()
앗! 빗자루를 빼먹을 뻔 했네요. 하지만 꼬마 마녀는 낡아 버린 빗자루가 맘에 들지 않아요. 좋은 방법을 생각하던 꼬마 마녀는 옛날로 쓔웅~~ 날아갔어요. ![]()
사람들이 쓰고 있는 도구들을 살펴보던 꼬마 마녀는 지게가 마음에 들었네요. 요술 빗자루와 지게를 바꿔서는 다시 출발!
푸른 논밭을 날아가던 꼬마 마녀는 괭이, 호미, 쟁기, 똥장군, 쇠스랑 등과 같은 도구들을 보게 되고.. 꼬마 마녀는 광주리와 지게를 바꾸고 다시 출발!
![]() ![]()
꼬마 마녀는 그렇게 옛날을 날아 다니면서 한국의 다양한 도구들을 살펴보고.. 자신이 마음에 들어하는 도구와 맞바꾸기를 여러번. 과연 꼬마 마녀는 자신의 요술 빗자루를 대신할 멋진 도구를 찾게 될까요??
이 책의 스토리 프레임은 꼬마다글리 '모자가 좋아'라는 책과 같아요. '모자가 좋아' 책도 아이가 참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이 책을 더 재미있게 읽었어요. 지금은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는 우리 한국의 도구들을 꼬마 마녀와 함께 그림보며 설명 들으며 읽으며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요. 사실 엄마인 저도 모르는 한국의 도구들이 참 많았네요. 큰 도움이 되었어요.
유익한 내용이라 여러번 읽고 꼭 알아 두려구요.^^
![]() ![]() ![]() ![]()
추석이라 할머니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아이들에게 잠시 책읽는 즐거움을 주는 책이었네요. 특히 우리의 전통 명절 추석에 우리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책을 읽었으니 왠지 뿌듯합니다.^^
|
|
[04. 바꿔라 바꿔! - 한국의 도구]
하늘을 나는 내 낡은 빗자루를 무엇으로 바꿀까? 어린이 여러분 안녕? 난 꼬마 마녀라고 해. 예쁘게 꾸미고 요술 봉을 들고 나가려는데 내 빗자루가 낡았지 뭐야. 하늘을 나는 새 도구를 찾고 있는데, 뭐가 좋을까? 함께 찾아 주지 않을래?
부록에서는 지혜를 담은 전통 도구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우리 조상들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나 돌로 다양한 도구를 만들었다고 하네요. 종이, 벼루, 호롱, 부채, 다듬잇돌과 다듬잇방망이, 절구와 절굿공이, 지게... 등이 그런 도구들이죠. 우리는 이런 도구를 통해 조산들의 생활 모습과 지혜를 알 수 있어요.
옛날의 도구가 지금은 어떻게 변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네요. 아이들에게 익숙한 요즘 도구들과 비교해 가며 배우니 좀 더 재미있고, 이해도 쉽겠죠.
그리고 부록에서 이 이야기를 들려준 브로닌을 통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어떤 나라인지, 또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전통 도구는 어떤 것이 있는지 알 수 있네요. 남아프리카 공화국은 야생동물의 천국이라 불릴 만큼 국립 공원이 많다네요. 그리고 나팔 모양의 부부젤라라는 악기가 유명하구요.. 요건 축구경기에서 응원할때 많이 봤던 악기죠. ^^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이 좋은 이유중 하나가 책등을 찍어도 음원을 들을 수 있다는 것이겠죠. |
|
지난달...유치원 프로젝트 수업으로 "옛날 도구와 기계"를 배웠던 둘째.. 매주 금요일이면 '내가 알아오는 세상'에 그주 배웠던 내용을 복습겸 써오게 하는 숙제가 있어요. 옛날 도구, 기계에 무엇이 있는지 인터넷 검색해 적어주면 둘째는 그걸 보고 적어갔는데^^;; 옛날 도구.기계가 오늘날 어떻게 바뀌었는지도 수업을 했던 모양예요. 어느날 부모님 메일주소 적어오라더니....멜이 와있더라구요. 짧은 문장이지만... "엄마, 아빠 사랑해요~ 누나랑 사이좋게 놀께요" 라고 말이죠..ㅎㅎ 답장을 했어요... 다음날 유치원에서 선생님이 울둘째에게 답장을 보여주신 모양.....
요즘은 이렇게 유치원에서 수업하는게 다양하더라구요. 학습적인 것보다는 자연스레.... 놀이식으로 하다보니 아이들이 재미있게 참여하는듯 싶어요.
아이가 유치원에서 배웠던 내용을 떠올리며 <꼬마 다글리 / 한국문화>'바꿔라 바꿔!' 에서 옛날 기구.기계를 살펴보았답니다.
*******************************
#04. <바꿔라 바꿔!>
기획 : 브로닌 멜렌 / 그림 : 최현묵 / 감수 : 정연학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브로닌'이 옛날 우리의 장터, 농촌, 부엌, 길거리 등에서 사용했던 전통 도구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 표지 활용법 : 책표지를 살펴볼까요? 다글리 로고를 세이펜으로 짚으면... 이 책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6개국 국기를 세이펜을 대면 각 나라 언어로 들을수가 있답니다. 정말 매력적이죠? 유치원등에서 세계 여러 나라를 배우는 터라 여러 나라 언어를 세이펜으로 듣는걸 신기해해요.. 우측 상단에 보면 '녹음/듣기' 기능이 있어요. 녹음해서 그 내용을 들을 수 있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본문을 들을 수가 있고... 주인공 ' 브로닌' 모습을 짚으면 소개와 인사말~
* 책등 활용법 : 전집명을 클릭하면...다문화 가족과 함께해요~ 사진 : 주인공 소개와 인사말... 제목 : 제목듣기, 태극기 : 민요듣기...인데 '바꿔라 바꿔!' 에서는 민요 '옹헤야'를 들을 수 있어요~
# 본문 들어가기전 '간지'에서 만나는 우리 옛 도구들..
살펴보게될 '지게, 바구니, 솥뚜껑, 가마' 등을 미리 들어볼 수 있답니다.
# 본문 살펴보기 : 옛날 우리의 장터, 농촌, 부엌, 길거리 등에서 사용했던 전통 도구를
뾰족한 모자, 빨강 망토, 요술 봉, 빗자루를 타고 다니는 꼬마 마녀.. 옛날로 여행을 떠났어요.
찰캉찰캉 소리를 내는 엿가위, 찰랑찰랑 물통을 나르는 물지게 둥그렇고 속 깊은 항아리, 팔랑팔랑 시원한 둥글부채, 주르 쫙쫙 펴는 다듬잇돌..
의성어, 의태어로 설명하는 옛도구들... '*' 를 세이펜으로 글과 그림을 클릭하면 해당 단어에 대한 설명을 해줘요. 그림 역시 .... 예를 들어 글자 '물지게'를 클릭하면 <국어사전 기능>으로 물지게란 무엇인지 설명... 그림속 '물지게'를 클릭하면 <그림사전 기능>으로 역시 물지게가 무엇인지 설명을 해준답니다. 한창 말을 배우는 아이들에게 <그림,국어사전>기능은 정말 유용~하답니다.
사실.. 우리 옛도구에 대해 그냥 대충?^^; 막연히 알고 있다보니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쉽지 않은데 이 <그림, 국어사전>기능은 부족한 지식정보를 들려주고 있어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이 봐도 좋아요~
#<권말부록> 지혜를 담은 전통 도구 / 한국 이모저모(어떤 도구가 변했을까요?) / 브로닌과 나눈 우리 조상들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나무나 돌로 다양한 도구를 만들었어요. 우리는 이런 도구를 통해 조상들의 생활 모습과 지헤를 알 수 있답니다.
* 지혜를 담은 전통 도구 : 종이, 붓, 먹, 벼루, 호롱, 부채, 죽부인, 골무, 인두, 다듬잇돌과 다듬잇방망이, 맷돌, 가마솥, 호미와 괭이, 지게, 항아리, 절구과 절굿공이
유치원에서 수업을 해서인지 옛도구를 제법 알고 있는 둘째랍니다.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도 사진,그림을 보면서 "이거 나 아는데" 라고 아는척을 하죠^^
<한국 이모저모> 우리가 지금 사용하고 있는 도구가 옛날에 어떤 모습였는지 살펴보는 페이지입니다.
세탁기 -> 빨랫방망이 / 전기밥솥 -> 가마솥 / 김치냉장고 -> 항아리 다리미 -> 인두 / 선풍기 -> 부채
확실히 유치원에서 수업한 티~^^가 나요... 윗쪽 그림을 보고 아래쪽 옛날 도구를 보며 바로바로 연결하더라구요.
|
|
미녀들의 수다에 나온 브로닌이 들려주는 우리문화 이야기 '바꿔라 바꿔!'는 우리 조상들이 옛날에 사용했던 물건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요즘은 보기도 힘든 물건들, 박물관에 가야만 볼 수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생소한 우리 조상들의 지혜가 담긴 물건들을 브로닌이 재미있에 우리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고 있답니다.
이책을 보면서, '이건 뭐야?' '어디에 쓰는 물건이야?'라는 질문이 계속해서 나오고, 다행히 세이펜에서 전자사전 기능이 있으니 바로바로 설명을 해 줄 수있어 얼마나 좋은지요. 기회가 되면 박물관이나 민속촌에 가서 직접 보여줘야 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꼬마다글리 / 한국문화편 바꿔라 바꿔!!
꼬마 마녀가 된 브로닌이 옛날로 날아갔어요. 찰캉찰캉 소리를 내는 엿가위. 찰랑찰랑 물통을 나르는 물지게. 둥그렇고 속 깊은 항아리. 팔랑팔랑 시원한 둥글부채. 주름 쫙쫙 펴는 다듬잇돌. 아이들에게 생소한 단어들을 재미난 의성어로 표현해주니 더 좋아하네요.
재미난 삽화로 책에서 나온 단어들이 어떤 도구인지 알려주고 있어요. (*)에 세이펜을 갖다대면 도구에 대한 설명도 들을 수 있답니다.
그래도 할머니집 가면 항아리는 많이 봤는데, 지게는 정말 생소한가봐요. 자동차와 탈것들이 발달하지 않았던 옛날에는 지게로 물건을 담아 이동했다고 하니, 지게를 짊어지는 아저씨는 정말 힘이 쎄야 하겠다고 하네요.
뜨거운 햇볕이 쨍쨍. 푸른 논밭이 펼쳐져 있어요. 땅을 쓱쓱 파는 괭이. 잡초를 쏙 뽑아내는 호미. 소아 힘내라. 쟁기. 농작물 잘 자라라고 거름 주는 똥장군. 고루고루 거름 섞는 쇠스랑.
여기서 가을이면 봄, 가을이면 고구마 심으로 캐러 체험학습 다녀봐서 그런지 호미에 대해서는 잘 안다고 하네요. 옛날 농사짓던 시절 이런 도구들은 정말 중요한 물건중 하나였다는 사실을 알려 주기에 딱 인것 같아요.
너무나 편리한 문명을 누리고 있는 우리아이들에게 옛물건들은 생소하기만 해요. 왜 이런걸 쓰는지, 어떻게 쓰는지 정말 알기 어려워하네요.
우리 조상들의 삶의 지혜가 담긴 물건들을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브로닌씨 덕에, 아이들이 우리 물건에 대한 관심을 갖기 시작했답니다. 6살 둘째가 보기에 정말 재미있는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이네요.
|
|
[꼬마다글리_한국의도구]바꿔라 바꿔! - 지혜를 담은 전통도구를 알아보아요
두꼬마네는 윤후가 5살이던 지난해 봄 다문화그림책 꼬마다글리를 들였었어요 다문화 시대에 살고 있는 윤후가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여러 나라의 전통과 문화도 넓게 포용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여서였죠 꼬마다글리는 동요, 동시, 수수께끼 등 다양한 형식으로 이야기를 담아내 다른 나라에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다가설 수 있답니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문화도 이렇게 재미나게 담아냈으면'하는 아쉬움이 마음 한켠에 늘 자리잡고 있었는데요 윤후맘의 이런 가려움을 긁어줄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이 출간되었지 뭐에요 호호.. 기다렸다는듯 바로 두꼬마네 도서관에 영입이요~~~~~~
총 10권으로 구성된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은요 '미녀들의 수다'에 출연해 잘알려진 외국인들이 우리나라의 문화를 이야기 하듯 전개하는 형식이라 더욱 쉽고 재미나게 느껴져요 앞으로 한권한권 포스팅을 통해 소개할테니 많은 관심 가져주시와요^^
어려서부터 마녀가 등장하는 그림책을 무척이나 좋아했던 윤후!! 브로닌 사진이 들어간 꼬마마녀의 도구여행에 푹 빠져 들었어요 유치원에서 한창 '우리나라' 주제가 진행되고 있어서일까 지게, 둥글부채, 항아리, 호미, 맷돌 등등 윤후맘의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이 전통도구에 대해 잘 알고 있었어요
우스꽝스러운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웃음을 터트리기도 했구요 부록편에 나온 전통도구도 손가락으로 하나하나 가리켜가며 큰 관심을 보였답니다
그럼.. 윤후가 가장 먼저 만났던 4번째 이야기부터 소개해볼게요
꼬마다글리 | 한국의 도구
바꿔라 바꿔!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은 세이펜이 적용되는 책이에요 특히나 이주민과 다문화가족에게 한국의 문화를 6개 국어로 소개한답니다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브로닌이 소개하는 한국의 도구
옛날 우리의 장터, 농촌, 부엌, 길거리 등에서 사용했던 전통도구들을 설명해줘요
꼬마 마녀가 된 브로닌이 요술봉을 들고 나갈 준비를 하는데 하늘을 나는 빗자루가 낡아 마음에 들지 않자 옛날로 날아가 빗자루 대신 한국의 전통도구들을 타고 다니는 모습이 무척이나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답니다 이리저리 장소를 옮겨가며 지게, 광주리, 솥뚜껑, 한지, 꽃가마를 타보게 된 브로닌!! 결론은 빗자루가 최고라는걸 깨닫게 된다는 점 ㅎㅎㅎ 꼬마마녀 브로닌과의 도구여행 완죤 재밌어요^^
세이펜을 콕 찍으면 성우의 통통 튀는 이야기구연이 전개되구요 들으면 들을수록 집중하게 되어요 효과음까지 빵빵해서 생동감이 넘친다죠
세이펜은 본문의 이야기는 물론 별표 친 부분 낱말 뜻풀이 기능도 있답니다 아이들 어휘력을 키워주는데도 도움이 되겠죠
뒷부록편에서는 <지혜를 담은 전통도구>에 대해 간단한 설명과 함께 그림으로 담아냈구요 브로닌과의 인터뷰를 통해 남아프리카공화국에 대한 소개와 외국인이 느끼는 한국에 대한 느낌을 함께 나눠볼 수 있답니다 |
|
꼬마 다글리 << 한국문화편 >> 우리나라의 옛 도구들을 재미있게 구성해 준 이야기 4권. 바꿔라 바꿔! 입니다.
흥이나는 민요 멜로디 << 옹헤야♬ ♪ ~>>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즐겁게 책읽기를 해보았어요~
우리나라의 도구에 대한 이야기를 꼬마 마녀가 재미있게 들려주네요~ 이 꼬마 마녀는 바로 미수다의 미녀,,,,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온 브로닌이 들려줍니다.
* 표시가 도구의 이름마다 다 표기되어 있지요~
그래서 세이펜만 가져다 대만 도구에 대한 설명이 줄줄줄!!!
아이들에게 색다른 백과사전과도 같은 기능이라 재미있고 신기해요~
우리나라의 과거로 날아간 꼬마마녀는 엿가위, 물지게, 항아리, 둥글부채, 다듬잇돌, 지게 괭이, 호미, 쟁기, 똥장군, 쇠스랑, 광주리, 요람 양념절구, 맷돌, 시루, 가마솥, 개다리소반, 솥뚜껑~
같은 지금은 잘 쓰이지 않지만 박물관에 가면 항상 있는 우리 생활도구에 대해 재미있게 소개하고 있어요~
글을쓸때 필요한 연적, 먹, 벼루, 붓, 붓꽂이, 한지,,,, 옛날 교통수단이었던 수레, 소달구지, 평고지. 나룻배, 꽃가마....
바꿔라 바꿔! 울랑바리 얍!!! 하면서 자꾸만 주문을 외워대며 즐거운 과거로의 여행을 하고 있어요~
우리나라 조상들의 지혜가 가득담긴 전통도구를 어렵지 않고, 신나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외국인이 더 잘 소개해주고 있어 독특한 책인것 같아요~
우리의 장터 / 농촌풍경 / 부엌 / 길거리에서 볼 수 있었던 도구들이 가득가득 등장한답니다.
3학년 딸아이의 1학기 사회교과에 나왔던 과거의 도구/ 현재의 도구 비교하고 관찰하며 다른점을 말해보는 내용이 나오는데 이 책을 보며 앗,,, 이거 사회시간에 다 배운내용이야 엄마~ 하더라구요~
아이들이 직접 공부했던 내용을 미리 예습하거나 혹은 복습해 볼 수 있는 학습부록편이 있어 도움되는것 같아요 ^^
남아프리카에 없는 지하철을 처음 타고보는 너무 깜짝 놀랐다는 브로닌~
우리나라에 호기심이 많은 만큼 우리 전통문화에도 더 큰 관심을 갖고 한국에 대해 많은 공부를 하길 바래봅니다.
세이펜으로 ♬♪옹헤야~ 들어보면서 우리 전통 도구를의 명칭과 쓰임새 등을 다시한번 정확하게 공부해봅니다.
우리 아이들뿐만 아니라 다문화 가족 친구들이 보고 듣고 활용하면 큰 도움될 뉴다글리 << 한국문화편 >> 같아요~
|
|
한국에 도구에 대해 살펴볼 수 있고,
전엔 표지를 눈으로만 봤는데 세이펜이 적용되어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간지 부분에선 도구에대해 세이펜으로
마늘, 생강을 콩콩 찧는 양념절구. 쓱쓱 돌려 곡식을 가는 맷돌. 쫀득쫀득한 떡 찌는 시루. 고슬고슬한 밥 짓는 가마솥. 맛있는 저녁 차리는 개다리소반.
조상님들의 살림살이들을 만나볼 수 있어요.
힘센 나귀가 끄는 수레. 잔뜩 짐을 실어도 끄떡없는 소달구지. 양반 모셔가는 평교자. 두둥실 물 따라 떠가는 나룻배.
옛날 이동수단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지혜를 담은 다양한 도구들의 쓰임새에 대해 알아볼 수 있어요.
[한국 이모저모]에선 '어떤 도구가 변했을까요? '를 통해
|
|
4권 바꿔라 바꿔!
이 책은 한국의 도구에 대해 다룬 책이예요~
옛날에 썼던 엿가위, 물지게, 항아리, 둥글부채, 다듬잇돌 지게, 괭이, 호미 등 여러 도구들이 등장한다죠^^
브로님이 마녀로 되서 여러곳을 다니며 우리선조들의 지혜를 담은 전통 도구를 소개하고 있어요. 맨 뒷장에 '어떤 도구가 변했을까요?'를 보면 빨랫방망이가 세탁기가 되고 가마솥이 전기밭솥이 되는.. 인두가 다리미로 항아리가 김치냉장고로 변한걸 보면 아이는 신기하게 생각한다죠^^
그림보시면 더 반한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