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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다글리 < 한국문화편 >
6번째 이야기 엄마 품으로 쏙~ 우리나라 엄마들의 모성애를 느끼게 해주는 멋진 내용이랍니다.
표지를 넘기면 약간은 슬픈 스토리가 이어질 것 같아 걱정했는데 ㅋㅋㅋ
우리 멋진 작품을 스토리로 엮어 내어 공부도 되고, 엄마를 만나는 우리 아이의 모습도 예쁘고 씩씩해 보이네요~
한국문화의 모성애가 주제라 조금은 낯설고 어색하다고 생각했었는데 책을 열고 다 읽어 본 후 아하~ 하고 느꼈네요~
우리의 모성애를 표현한 다양한 우리 예술작품들이 같이 어우러져 있어 미술동화로도 손색이 없을듯 합니다.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 그 이름 모 성 애.... 우리 아이들을 낳아 기르면서 우리 엄마들도 다 갖고 있는 모성애를 글로 표현한 책이라 왠지 느낌도, 이 책을 볼 때에도 왠지 찡~ 하네요~
다양한 우리 선조들의 작품들,,, 그림 / 조형물 등을 통해 한국 어머니들의 모성애를 자세하게 표현하고 기록으로 많이 남겨주었어요~
동물로 비유되 엄마와 자식간의 사랑을 표현해 주고 있는 다양한 민화들을 보면서 예나 지금이나 엄마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애틋하고 변함이 없다는게 느껴집니다.
엄마의 마음을 이렇게 표현해 후세들에게 오래오래 볼 수 있도록 작품으로 남긴 우리 조상들이 멋져보이네요~
더불어 민화가 갖는 다양한 의미도 << 한국의 이모저모 >> 라는 권말부록에서 설명해주고 있어 미술동화 등과 연계해 활용해도 좋을 그런 이야기들이 가득해요~
십장생도 / 까치와 호랑이 / 어해도 같은 우리 조상들이 자주 그리고 의미를 부여했던 주인공들은 무엇이었는지 공부해 볼 수 있어 좋네요~ 세이펜을 대면 작품설명과 생소한 용어들도 자세히 읽어주니 듣고 있기만 해도 공부가 절로 되는듯 해요~ 상식이 풍부해 질 그런 책이 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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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타이완에서 온 미수다 맴버 허이령씨가 소개하는 책이예요~ 허이령씨의 엄마와 찍은 사진도 만나볼 수 있네요~
세계 어느나라나 엄마가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 일거예요~ 그 공통된 주제를 이렇게 한국 문화편으로 또다른 시각으로 접근해 구성해주어 신선하고 더더욱 손이 가는 책,,,, 6. 엄마 품으로 쏙 이네요...
아이들은 이 책을 열어 우리 한국사람이 아닌 외국인이 소개하는 이야기에 푹 빠져버리는것 같아요~
미수다 맴버들의 어눌한 한국말로 소개하는 자신의 나라의 엄마들은 어떤지 처음 책을 펼치면 세이펜으로 재미나게 들어볼 수 있어 더더욱 신기하고 좋아해요~
우리 옛그림과 문화유물 등을 통해 어머니의 사랑을 다시한 번 생각해보고,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도 해보라며 아이에게 질문도 해 볼 수 있는 그런 시간도 가져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무조건 사랑한데요~~~ 엄마도 너무너무 사랑해요~ 우리 예쁜 공주들~
세이펜이 있어 이 책은 더더욱 읽는 재미가 가득해요~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이 이야기 해주는 모성애~
전 이중에서 핀란드가 최고라는 생각이 들어요~ 복지국가 답게 아이를 마음껏 낳을 수 있는 환경,,,, 엄마가 자녀 교육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이라네요~
핀란드에서 온 따루씨,, 제일 부럽네요 ^^
따루씨의 자랑,,, 한번 들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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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엄마 품으로 쏙>
기획 : 허이령 / 그림 : 최양숙 / 감수 : 김영재
<꼬마 다글리 _한국문화>'엄마 품으로 쏙'은
타이완에서 온 '허이령'과 함께 한국의 모성애 대해 살펴볼 수 있어요.
* 표지 활용법 : 책표지를 살펴볼까요? 다글리 로고를 세이펜으로 짚으면... 이 책의 특징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6개국 국기를 세이펜을 대면 각 나라 언어로 들을수가 있답니다. 정말 매력적이죠? 유치원등에서 세계 여러 나라를 배우는 터라 여러 나라 언어를 세이펜으로 듣는걸 신기해해요..
우측 상단에 보면 '녹음/듣기' 기능이 있어요. 녹음해서 그 내용을 들을 수 있답니다.
제목을 클릭하면... 본문을 들을 수가 있고... 주인공 ' 허이령' 모습을 짚으면 소개와 인사말~
* 책등 활용법 : 전집명을 클릭하면...다문화 가족과 함께해요~ 사진 : 주인공 소개와 인사말... 제목 : 제목듣기, 태극기 : 민요듣기...인데 '엄마 품으로 쏙에서는 '자장가'를 들을 수 있어요~
# 본문 들어가기전 '면지'에서 만나는 한국의 음식..
표지를 넘기면 '면지'에서는 타이완에서 온 '허이령'의 인사말과 외국에서 온 따루, 메자, 아비가일, 사유리 모습을 세이펜으로 클릭하면.. 핀란드, 에디오피아, 파라과이, 일본 모성애 대해 소개하고 있어요.
# 본문 살펴보기 : '한국의 모성애'을 살펴볼 수 있어요. 세이펜과 함께하는 '그림, 국어사전' 기능
멍멍 개야, 짖지 마라 우리 아가 잠을 깰라 자장자장 자장자장 잘도 잔다, 우리아가.
호자도, 모견도, 청자모자원형연적, 모계 영자도, 점심
우리나라 그림과 유물에 나타난 한국의 모성애를 소개하고 있답니다.
#<권말부록> 자식에대한 어머니의 사랑, 모성애
모성애란 자식을 지키고 보실파고 싶어 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말해요. 특히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모성애가 강한 어머니가 많았어요. 또 많은 사람이 이러한 모성애를 여성이 지녀야할 아름다운 덕행으로 생각했어요.
그림과 유물에 나타난 한국의 모성애
호자도/조선후기 _ 엄마 호랑이와 아기 호랑이 이암 / 모견도 / 조선 초기 _ 엄마 개와 강아지 청자모자원형연적 / 고려시대 _ 엄마 원숭이와 아기 원숭이 변상벽 / 모계영자도 /조선 시대 _ 엄마 닭과 병아리 김홍도 / 점심 / 조선시대 _ 엄마와 아가
본문 이야기속에 나오는 그림과 유물속에 나타나 있는 '모성애'를 다시 한번 설명해주고 있어요.
조상들의 마음을 담고 있는 그림, 민화
우리 조상들은 자신의 마음을 그림 속에 담았어요. 그림을 보면서 조상들의 마음을 느껴 보아요.
십장생도 , 까치와 호랑이, 어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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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 각 나라 어머니들의 자식을 지키고 보살피는 '모성애'는 대단해요. 어릴때 말을 듣지 않고 속썩이면.."너도 결혼해서 자식 낳고 살아봐라~ 그래야 이 엄마 마음을 알지" 란 말을 곧잘 듣고 했는데... 그때는 피식~ 웃고 넘어갔건만... 결혼하여 자식을 낳고 키워보니 그 말을 했던 친정엄마의 마음을 조금씩 알게 되었답니다^^;;
특히 우리나라 경우는 '모성애'를 여성이 지녀야할 아름다운 덕행으로 알았던터라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자식들을 지키고 보살폈던 어머니의 이야기가 많이 전해지고 있답니다. 그림과 유물 그리고 민화등에 나타나 있는 '한국의 모성애'를 <꼬마 다글리 - 한국문화> '엄마 품으로 쏙' 타이완에서 온 '허이령'과 함께 살펴보았답니다.
둘째는 "난 어른이 되어서도 엄마랑 같이 살꺼야~" 하네요. 지금이야 그런 말을 하지만.. 나중 여자친구, 결혼을 하면...지금 이마음 계속 될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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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람/꼬마다글리/한국문화편/한국의 모성애/다문화 엄마 품으로 쏙
저또한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보니 엄마의 사랑을 더 깊이 느낄 수 있고, 엄마가 그랬듯 저도 아이들을 사랑하는 만큼 희생을 하게 되네요. 정말 한국 엄마의 모성애는 세계 랭킹 5위 안에는 들지 않을까 싶어요~^^;; 하지만 요즘은 엄마의 모성애가 살짝 잘못된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아 개인적으로 참 안타깝네요. 그리고 저 자신을 다시 한번 돌아 보며 반성도 해 봅니다.. 역시 문제는 모성애를 어떻게 표현해야할지..엄마의 사랑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어떻게 키워나가야 할지에 대한 끝없는 고민입니다.
한국의 문화를 살펴볼 수 있는 꼬마다글리 한국 문화편. 그 중 '엄마 품으로 쏙'은 한국의 모성애를 미술작품과 함께 느껴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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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는 풀숲에서 길 잃은 병아리를 발견해 냈어요. 소녀는 아가랑 병아리를 업고 이고 다시 숲 속 길을 걸어가요. ![]()
아가랑 병아리, 아기 원숭이, 강아지, 아기 호랑이를 모두 모두 업고 이고 안고 길을 간답니다. 소녀가 아가와 아기 동물들의 엄마가 된 마냥..소중하게 업고 이고 안고 가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고 예뻐요.^^
그렇게 업고 이고 안고 가던 소녀는 아기 동물들의 엄마를 만나게 되고, 아기 동물들은 엄마를 찾아 가요. 요렇게 미술 작품 속에서 엄마들을 만나볼 수 있다는 것이 색다르고 유익한 즐거움을 주네요. 세이펜으로 각 그림의 설명을 들어볼 수 있답니다.^^ ![]()
그리곤 이내 저만치서 반가운 목소리와 발소리. 바로 엄마예요~~
엄마와 딸이 서로를 향해 달려가는 모습을 보니 갑자기 코끝이 찡해지네요. 아~~ 엄마~~ 엄마라는 이름은 너무도 따뜻하고 정겹고 넓고 깊으며..부를수록 가슴이 아리기도 합니다. 엄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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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우리 조상들의 마음이 담긴 민화 이야기, 미수다 멤버 허이령 씨가 들려 주는 타이완의 모성애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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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펜으로 꼼꼼하게 찍어 가면서 차근차근 설명을 잘 듣는 아들이예요. 엄마의 사랑을 다시한번 느껴볼 수 있는 소중한 독서시간이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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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성애 하면 한국을 따라 올 나라가 없죠 ^^
우리 나라의 그림과 함께 한국의 모성애를 알아볼 수 있는 엄마 품속으로 쏙!
새근새근, 흔들흔들처럼 의성어와 의태어들도 가득해서 아이들이랑 한글 배워볼 수도 있더라구요
한편의 동화같은 이야기를 아이들이랑 함께 읽어봤어요
자장 자장 아이를 재우는 소녀
잠든 아가를 업고 숲 속 길을 걷다가 길을 잃은 작은 병아리를 발견했어요
작은 병아리를 업고 이고 나무 위를 보니 엄마를 잃은 원숭이도 한마리
또 길을 걷는데 바위 뒤에서 강아지가 깽깽 구덩이 속에 아기 호랑이가 빠져있네요
길을 가다 엄마 호랑이를 만난 신난 아기 호랑이. 엄마 호랑이에게 달려가요
엄마 개가 월! 월! 강아지도 폴짝 내려 엄마 강아지에게 달려가고
엄마 원숭이가 끼기긱 끼기긱 아기 원숭이도 냉큼 엄마 원숭이 품 속으로 쏙
아가랑 병아리를 업고 이고 가는데 엄마 닭이 꼬꼬댁 꼬꼬
병아리 종종 뛰어가요
아기가 잠에서 깨서 울음을 터뜨리며 엄마를 찾아요
엄마가 얼른 아가를 받아 안더니 옷고름을 풀어 젖을 먹여요
아가랑 병아리랑 원숭이랑 강아지랑 호랑이랑 엄마 찾아주고 가는 들길에는 아무도 보이지 않아요
그리고 보따리 이고 엄마가 날 부르는 소리가 들려요
우리나라에는 모성애가 강한 어머니가 많았어요. 여러 그림이나 청자중에서는 이렇게 모성애를 보여주는
작품들도 많이 있었답니다. 조상들의 마음을 담은 민화도 있구요. 이 책은 타이완에서 온 허이령씨가 기획해서 만들었대요
동시같기도 하고 창작같기도 해서 아이들 보기 편하게 나와있어요
귀여운 여자아이가 엄마를 동물과 아가의 엄마를 찾아주러 다니는 이야기더라구요
중간중간 나오는 우리나라의 그림들도 감상할 수있어요
어떤 내용인지 그림 보면서 이야기 나눠보는것도 좋겠더라구요
우리나라의 옛날 그림들도 한 점씩 볼 수있고 아가와 동물들의 엄마를 찾아주면서 모성애가 어떤건지 알려줄 수도 있어요
우리나라의 모성애가 어떤지 알아가고 여러 그림도 보면서 우리나라 문화를 알아갔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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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모성애가 담긴 그림에 대해 살펴볼 수 있고,
전엔 표지를 눈으로만 봤는데 세이펜이 적용되어
내용에 들어가기 앞서 간지 부분에선 한국의 모성애에 대해 세이펜으로
아기 강아지 엄마 등에 찰싹. 엄마 개가 강아지를 돌보고 있는 모습을 담은 그림이에요.
김홍도의 작품으로 새참을 먹는동안 아기에게 젖을 물리는 그림이에요.
모성애를 느낄수 있는 그림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모성애를 느낄수 있는 그림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한국 이모저모]에선 '민화'를 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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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다글리에서 본구성과는 별도로 나온 한국문화편 10권. 한권한권 정말 한국 문화를 쉽게 알수 있는 책이에요. 아이들도 재밌게 잘 보는 책이고요.
미수다 언니들이 제작에 참여해서 더욱 관심이 가는 책이기도 하네요. 외국인이 보는 우리나라 문화 어떤지 궁금하기도 하고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 문화의 느낌과 어떻게 다른지도 궁금하고요.
그중, 몇권의 책이 더욱 관심이 가고 좋게 느껴졌는데요. 한국의 모성애를 다룬 허이령씨가 제작에 참여한 책이 눈에 띄었답니다.
엄마 품으로 쏙 타이완에서 온 허이령씨에요. 너무 귀엽지요^^
아기를 재울때 잘 불러주던 자장가가 나와요. 언니가 동생을 돌보고 있는건가요?
아기를 업고 숲을 걷는데 풀숲에 병아리가 있어요. 길을 잃었나봐요.
아기랑 병아리랑 아기 원숭이를 업고 이고 안고 길을 걷는데 바위 뒤에서 깨갱깨갱. 작은 구덩이 속에서 으르렁으르렁 소리가 나요. 아기 호랑이가 구덩이에 빠졌네요.
아기 호랑이까지 데리고 길을 가는데... 엄마 호랑이가 그르릉크르릉 호랑이 형제들도 으르릉 그르릉.. 아기 호랑이가 신이 나 겅중겅중 뛰어가요.
바로 민화속의 호랑이였네요^^
이번엔 강아지가 폴짝 내려가 엄마 품에 찰싹. 역시 민화의 그림속 강아지였어요.
어 나무위에 엄마 원숭이가 있네요. 아기 원숭이도 엄마 품으로 쏙.
작디작은 병아리도 엄마 닭을 보고 종종 뛰어가요.
아기가 울자 어디선가 숨 가쁜 발걸음 소리. 엄마는 아기를 얼른 받아 안아 옷고름을 풀고 젖을 먹이네요.
하늘이 어느새 어둑어둑 저멀리 나를 부르는 엄마 목소리가 들려요.
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사랑, 모성애는 미술 작품속에 유물에 고스란히 담겨있어요. 유난히 그런 그림이 많다는건 우리 민족이 모성애가 참으로 강하다는 것이겠지요.
허이령씨가 태어난 대만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되었어요.
미술시간이나 역사시간에 유물 및 미술 작품을 보면서도 한번도 모성애에 대해 생각해보질 못했는데 그러고보니 우리나라 그림속에 엄마와 아기가 있는 그림이 많네요. 예술은 그 나라 문화 정서를 담고 있다는 말을 한번더 실감하는거 같아요.
단순히 우리민족은 모성애가 강하다는 설명이 아니라, 그림속의 모습을 통해서 그런 민족이었구나..라고 생각할수있어서 더욱 재밌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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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다글리/한국문화: 엄마 품으로 쏙~ (한국의 모성애)
이번 이야기는 한국의 모성애에 관련된 글이랍니다. 처음 제목이랑 책표지만 접했을때는 어떤 내용의 책인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꼬마다글리 한권 뚝딱 하고 나니 이젠 알것 같아요^^ 한국의 옛 그림과 전통 유물을 소개하며 한국적 모성애를 느껴볼 수 있게 해준답니다... 그럼 꼬마다글리 한국의 모성애편 한번 보실까요?
아참..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은 총 6개국 언어로 읽어주는거 아시죠? 세이펜 없으신 분들은 꼭 세이펜도 같이 구입해서 들려주세요~~ 세이펜으로 다양하게 들을수 있어 좋거든요. 녹음기능까지 있으니 더 좋은것 같아요^^
그럼...책이야기 잠깐 보여드릴게요~~
멍멍개야, 짖지마라~자장 자장 우리 아가~~ 잘도 잔다 우리 아가~~ 많이 들어보셨죠? 아기들 재울때 엄마들이 많이 들려주는 노래잖아요^^ 아기를 업고 가는 누나의 모습에서 예전 저의 모습이 떠올려 지네요 ㅋㅋ 그림이 포근해서 글 읽는 내내 따뜻함이 느껴져 좋았어요~~
아가랑 작디작은 병아리랑 아기 원숭이랑 강아지를 업고 이고 안고... 아기 호랑이를 데리고 길을 걷는데 엄마 호랑이가 나타났어요. 형제 호랑이들두요..
꼬마다글리 오늘의 이야기책에서는 민화가 들장하네요.. 이그림 민화 맞죠? 꼭 꼬마피카소 책을 보는 느낌?^^
이번에 등장한건 꼬꼬닭과 병아리에요^^ 이 그림......정말 많이 봤었는데^^ 엄마닭이 병아리의 먹이를 챙겨주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네요~~
옛그림에서 느껴지는 한국적 모성애~~ 젖을 먹이는 엄마 뒤로 남자들 여러명이 보이는데..우는 아가를 위해 엄마는 기꺼이 옷고름을 풀었어요. 저도 아이들을 키우고 있다보니...이런 엄마의 마음 이해가 가더라구요^^ 아가씨때는 못느꼈던 모성애^^
모성애란 자식을 지키고 보살피고 싶어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말해요. 특히 우리나라에는 예로부터 모성애가 강한 어머니가 많았답니다. 또 많은 사람들이 이러한 모성애를 여성이 지녀야 할 아름다운 덕행으로 생각했어요. 지금도 마찬가지죠?^^
꼬마다글리 한국문화편에서는 그림과 유물에 나타난 한국의 모성애를 소개하고 있어요. 이 작품들을 보며 한국적 모성애를 다시한번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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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엄마들은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정말 애틋합니다. 나른 나라 엄마들보다 모성애가 더 강하지요. 아기가 태어나서 부터 모유를 먹이고, 또 업고 일을하는 어머니의 모습만 보더라도 바로 느껴집니다. 저도 엄마의 사랑을 받고 자랐지만, 제 아이에게 받았던 사랑만큼 베풀어 주고 있습니다. 자식사랑은 내리사랑으로 우리나라 어머니들의 자식에 대한 사랑은 아마 세계 1위 일 것 같네요.
꼬마다글리 / 한국문화편 - 엄마품으로 쏙
이번책은 미녀들의 수다에 나온 타이완에서 온 허이령씨가 재미있게 모성애에 대해 들려준답니다. 허이령씨는 ' 이령이의 태풍 휴가' (뉴꼬마다글리 2 타이완) 에서도 나왔는데, 이번책에도 참여를 하셨군요~~
엄마를 찾아 주는 분위기의 글과 그림으로 모성애에 대해 재미잇게 들려주고 있어요. 이야기와 함께 우리의 옛그림과 유물도 등장하여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있답니다.
우리나라 어머니들의 모성애는 옛그림에서도 나타난답니다. 아이가 배가고프다고 하면 일하다도 한걸음에 달려와 젖을 물리는 그림을 보면 알 수 있어요.
모성애는 자식을 지키고 보살키고 싶어하는 어머니의 마음을 말해요.
이책에서는 그림과 유물을 보여주며 동물들의 모성애와 함께 한국 엄마들의 모성애도 함께 느낄 수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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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엄마들 모성애 대단하죠. 사실 어느나라던지 모성애는 강한거같아요. 오늘도 전 드라마보는데 아이들을 기다리는 엄마의 모습에 눈물을 흘려버렸다죠.
아이들만 생각하면,, 그리고 '엄마'라는 이름만 불러도,, 왠지 마음이 동하면서 눈물이 나게 되는거같아요..
이 책은 타이베이에서 태어나 스무살에 한국에 와서 한국문학을 공부한 후 지금은 타이완에서 한국에 대한 강의를 하고 있는 허이령씨의 책이랍니다.
책의 그림도 넘넘 잔잔하고 마음의 감동을 준답니다. 중간에 한국화도 담겨있답니다. 그래서 꼬마피카소에서 찾아보았어요. 그림찾는 재미도 있고 엄마의 마음도 느끼는 이쁜 책 만나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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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품으로 쏙>은 한국의 모성애에 관한 이야기네요... 한국의 모성애는 정말 세계적으로 유명하죠...ㅎㅎㅎ
이 책이 한국의 모성애에 대해 설명하는 책은 물론 아니예요.. 한국의 미술 작품 중.. 엄마와 아이 (동물 포함)가 소재가 된.. 모성애가 주제인.. 그런 작품을 골라 재미있는 이야기로 엮었어요... 이번엔 타이완의 허이령이네요...
어느 여자 아이가 자고 있는 아가를 업고 가네요... 자장 자장.. 자장가도 불러 주고요..
이 소녀는 기을 가다가.. 병아리, 원숭이...
강아지, 호랑이를 차례로 만나게 되어요.. 다들 엄마 잃은 아기 동물들이죠..
소녀는 병아리랑 아기원숭이랑 강아지랑 아기 호랑이를 데리고 길을 걸어요.. 모두들.. 미술 작품 속에 있는 엄마를 찾아 간답니다... 호랑이는 민화 속의 엄마 호랑이를 만났네요..
강아지는 조선시대 화가 이암의 그림 속으로 쏘옥~ 들어갑니다. 원숭이는 연적... 병아리는 변상벽의 모계영자도 속으로...
마지막으로 등에 업고 있던 아가는.. 김홍도의 '점심'이라는 그림 속으로 들어가서 엄마 젖을 쪽쪽~
그림과 유물에 대한 설명이 나오고요..
민화에 대한 설명.. 그리고 허이령과의 인터뷰 이야기를 보실 수 있어요..
이 책을 보고 '미술관에 간 꼬마피카소' 중.. 이 그림과 미술작품이 나온 책들을 찾아 보는 것도 좋겠네요... ^^ 시간 되면 꼭 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