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북 모으는 중이라 구매했습니다!! 한글판으로 살까 영문판으로 살까 고민했는데 한글판에는 엘사 드레스 투명종이가 없다고 해서 영문판으로 구매 했는데 너무 예뻐서 만족스러워요ㅜㅜ 투명 종이만으로도 살 가치가 충분한 것 같습니다....ㅜㅜㅜ지금까지 아트북 4개 구매 했는데 빨리 다 모으고 싶네요... 그 중에 겨울왕국 2 아트북이 역대급으로 예쁜 것 같습니다. 여러번 읽어도 안질릴 것 같아요! |
|
한글판에는 없는 페이지를 위해 원서로 구매함. 사실 딱 한페이지지만 하필 정령 의상 전신 일러스트라서... 의상 디자인이 생각보다 많다. 세세한 장식까지 얼마나 공들였는지 보이는 것 같아서 좋았다. 그 외에 아렌델의 전경이나 배경들도 볼 수 있어서 마음에 들었음. 개인적으로 보여줘 장면이 좋았어서 아토할란 내부 상세그림을 원했는데 후반부 일러스트는 별로 없는것같아 아쉬웠음. |
|
엘사가 아토할란에서 Show yourself를 부르면서 드레스를 바꿔서 입잖아요. 그 바뀌는 드레스에서 세부장식 아크릴판이 한국어판에는 없어요... 그래서 원서 아트북을 샀습니다. 그리고 원서가 원래 책이니까 번역으로 바뀌는 뉘앙스를 온전히 읽어볼 수 있는 장점이 있어요! 이 리뷰를 읽는 여러분들도 아트북과 함께 겨울왕국2를 더 재미있게 즐겼으면 좋겠어요 |
|
우선 보고 싶었던 내용들이 넘쳐나게 있었던 것에 대해서 많은 만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엘사와 안나의 미공개 드레스들부터 눈을 사로잡았고 브루니의 디자인들도 보면서 정말 귀엽다고 생각했었죠. 만약 겨울왕국 2를 보고 2회차 관람정도 하신 분이라면 이 컨셉 아트북을 꼭 구매하셔서 보시면 좋을겁니다. 원래 덕질이 그런거지 않습니까 허허허허 보면 후회 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