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존 책을 좋아해서 한글버전을 먼저 구입했는데 영어버전으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다 스티커가 있어 아이랑 활동지에 달걀을 마음대로 꾸몄다 사회적 동물인 우리도 함께 있지만 개인의. 시간이 필요한 것을 달걀을 의인화 시켜 이야기를 펼쳐나가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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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먼저 읽어보고 꼭 구입해 달라고 해서 구매했어요 안에 스티커가 들어있더라구요 책의 내용과 연결해서 활동하면 더욱 좋아 할거 같아요 저희딸도 삶은달걀에 막 붙이면서 영어 이름 지어주고 상황극하고 했네요 ㅎㅎ 이그림책 작가님은 위트있고 색감도 좋아서 시리즈 다 좋아하네요~ 도서관에서 시리즈들 다 빌려보고 읽어 봤는데 저희 아이는 eggscape 를 가장 추천하네요 여러 달걀들이 나와서 하는 행동들이 재밌나봐요 ㅎㅎㅎ 이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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