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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로딸에서 나온 어린이 축복 성경 책! 첫영성체 선물로 뭘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구매했는데 그림체도 예쁘고 내용도 좋아요. 어린 아이들이 성경을 편안하고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인 것 같아요~ 다음에 또 선물할 일 있으면 구매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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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땅에 떨어진 씨앗이 많은 열매를 맺어요. 예수님이 하늘 나라를 쉽게 설명해 주셨어요. 한 농부가 밭에 씨를 뿌렸다. 어떤 씨는 길에 떨어져 새가 쪼아 먹었다. 어떤 씨는 돌밭에 떨어져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말라 죽었다. 어떤 씨는 가시덤불에 떨어져 싹이 났으나 숨이 막혀 더 자라지 못했다. 어떤 씨는 좋은 땅에 떨어져 싹이 나고 자라 삼십 배, 육십 배, 백 배의 열매를 맺었다. (P.146-147)
어린이 축복 성경. 어린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첫 성경책으로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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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영성체한 아들이 성경책을 보면서 어려워서 이해하지 못할 때가 자주 있습니다.. 어린이에게 쉽게 전해줄수있는 방법을 찾다가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읽어주주는데 아이가 재미있게보네요. 자기 전에 읽어주니 좋아해요~~그림도 예뻐서 유치부인 막내 아이가 함께 봐도 좋은 구성이었습니다~~~ 다른 친구에게 선물해주려고 또 구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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