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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똥강아지 외전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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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럽설님의 안녕 똥강아지 외전1권입니다본편에서 초반 상처받고 망가진 남주인공을 어루만져주는 장면을 좋아했습니다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서로를 위해주며 챙겨주는 일상이 너무 좋았는데 중반부터 음모에 휘말리며 고군분투하다 마무리된 완결에 약간 아쉬웠어요그런데 이렇게 이후 이야기를 외전이있어 너무 좋네요여전히 서로를 생각하며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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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럽설님의 안녕 똥강아지 외전1권입니다
본편에서 초반 상처받고 망가진 남주인공을 어루만져주는 장면을 좋아했습니다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이 서로를 위해주며 챙겨주는 일상이 너무 좋았는데 중반부터 음모에 휘말리며 고군분투하다 마무리된 완결에 약간 아쉬웠어요
그런데 이렇게 이후 이야기를 외전이있어 너무 좋네요
여전히 서로를 생각하며 사랑스러운 주인공들입니다
s*****5 2020.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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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똥강아지 외전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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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슬프면서도 감동적이고 따뜻한 육아물이자 힐링물이었던 안녕 내 똥강아지는 중반은 달달하고 설레는 로맨스물, 후반은 로판의 정점을 찍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길고 긴 갈등구조속에서 완결부분이 너무 짧다는 아쉬움이 컸었는데 외전이 무려 에피 몇편수준이 아니라 3권에 달하는 분량으로 주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그 긴 분량에 비해 주인공의 지분이 생각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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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은 슬프면서도 감동적이고 따뜻한 육아물이자 힐링물이었던 안녕 내 똥강아지는 중반은 달달하고 설레는 로맨스물, 후반은 로판의 정점을 찍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길고 긴 갈등구조속에서 완결부분이 너무 짧다는 아쉬움이 컸었는데 외전이 무려 에피 몇편수준이 아니라 3권에 달하는 분량으로 주어져서 정말 좋았습니다. 다만, 그 긴 분량에 비해 주인공의 지분이 생각보다 작은건 좀 아쉬워요.

j******k 2020.07.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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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똥강아지 외전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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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럽셜 - 안녕, 내 똥강아지 외전외전도 분량이 꽤 되는데 본편에서의 행복한 결말에서 이어지는 외전이네요여전히 꿀떨어지는 비히와 제이의 행복한 이야기를 외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제이가 어린 비히를 데리고 병원에 데려와 상담받고 약을 처방받는 과정이 나오는데그 부분에서조차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해주는게 물씬 풍겨서 보느내내 흐뭇했던..잔잔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던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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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럽셜 - 안녕, 내 똥강아지 외전

외전도 분량이 꽤 되는데 본편에서의 행복한 결말에서 이어지는 외전이네요
여전히 꿀떨어지는 비히와 제이의 행복한 이야기를 외전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제이가 어린 비히를 데리고 병원에 데려와 상담받고 약을 처방받는 과정이 나오는데
그 부분에서조차 다정하고 따뜻하게 대해주는게 물씬 풍겨서 보느내내 흐뭇했던..
잔잔하고 따뜻함이 느껴지던 외전
YES마니아 : 로얄 s****3 2020.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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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똥강아지 외전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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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사는 여주가 차원이동하는 어린 남주를 돌봐주다가 결국 남주를 위해 남주가 있는 곳으로 차원이동을 한다는 이야기가 색달라서 본 책입니다. 솔직히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상처받은 어린 남주를 여주가 부둥부둥 해주는 장면이었어요. 힐링되고 귀여운 남주의 모습이 보여서 좋았달까요. 오히려 다 크고 나서는 영지민들한테까지 욕먹는 남주의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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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에 사는 여주가 차원이동하는 어린 남주를 돌봐주다가 결국 남주를 위해 남주가 있는 곳으로 차원이동을 한다는 이야기가 색달라서 본 책입니다. 솔직히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은 상처받은 어린 남주를 여주가 부둥부둥 해주는 장면이었어요. 힐링되고 귀여운 남주의 모습이 보여서 좋았달까요. 오히려 다 크고 나서는 영지민들한테까지 욕먹는 남주의 모습을 보여줘서 그런가 좀 짜증나더라고요. 이래봬도 공작인데 사람들이 막 악마라고 욕하면서 꺼지라고합니다. 진짜 이해가 안 가는게 무섭다면 그냥 덜덜 떨고 무서워하던가 해야지 자기 보다 신분 높은 공작님한테 돌 던지고 꺼지라고 하는건 무슨 경우인지 모르겠네요. 이런 장면들이 계속 되서 많이 불편하기는 했지만 여주가 계속 힐링시켜줘서 그럭저럭 균형을 맞췄던 이야기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6 202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