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를 보고 제이가 약간 신? 그런 존재인 줄 알았는데 지구의 공무원인 게 특이하네요 비록 제가 기대했던 내용은 제이가 루드비히의 차원으로 넘어가고 나서의 내용이라서, 2/3 이상이 과거에 둘이 처음 만났을 때부터의 이야기라 좀 지루하게 느껴졌지만 앞으로 권수가 많으니 실망하지 않고 일단 다음 권으로 가보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남은 권수가 너무 많아서 지루해지지는
책소개를 보고 제이가 약간 신? 그런 존재인 줄 알았는데 지구의 공무원인 게 특이하네요 비록 제가 기대했던 내용은 제이가 루드비히의 차원으로 넘어가고 나서의 내용이라서, 2/3 이상이 과거에 둘이 처음 만났을 때부터의 이야기라 좀 지루하게 느껴졌지만 앞으로 권수가 많으니 실망하지 않고 일단 다음 권으로 가보겠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남은 권수가 너무 많아서 지루해지지는 않을까 좀 걱정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