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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똥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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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관리본부의 제이는 다른 차원에서 상처받고 부서진 영원을 가진 아이들을 돌보는 공무원입니다. 그러다 만난 아이 비히. 그런 비히를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제이는 비히를 돌보게 되고 아이의 상처가 어느성도 나아서 다시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가야하는 때.. 비히를 혼자보낼수없는 제이는 차원의 신에게 허락받아 비히의 차원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준비하는 그 짧은 몇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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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관리본부의 제이는 다른 차원에서 상처받고 부서진 영원을 가진 아이들을 돌보는 공무원입니다. 그러다 만난 아이 비히. 그런 비히를 너무나 사랑하고 아끼는 제이는 비히를 돌보게 되고 아이의 상처가 어느성도 나아서 다시 원래의 차원으로 돌아가야하는 때.. 비히를 혼자보낼수없는 제이는 차원의 신에게 허락받아 비히의 차원으로 넘어가게 됩니다. 하지만 준비하는 그 짧은 몇달은 비히에게 10년이 훌적넘은 시기. 하지만 만난 두사람은 너무나 행복해하네요.

m********9 2020.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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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뭔가 정겨워서 궁금했던 책이었거든요. 처음에는 현대물인줄 알았어요 ㅎ 서양풍 로판이고 차원이동물입니다. 전체적으로 달달한 분위기에 잔잔하게 전개되구요. 서사가 긴 만큼 이런저런 사건들도 있고 등장하는 인물들도 많지만 그냥 쭉 물흐르듯 흘러가고 긴장감은 많이 없어요 그래서 갈수록 루즈해지는 건 어쩔수 없는듯요. 재밌게 보긴 했는데 다시 읽긴 어려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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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뭔가 정겨워서 궁금했던 책이었거든요. 처음에는 현대물인줄 알았어요 ㅎ 서양풍 로판이고 차원이동물입니다. 전체적으로 달달한 분위기에 잔잔하게 전개되구요. 서사가 긴 만큼 이런저런 사건들도 있고 등장하는 인물들도 많지만 그냥 쭉 물흐르듯 흘러가고 긴장감은 많이 없어요 그래서 갈수록 루즈해지는 건 어쩔수 없는듯요. 재밌게 보긴 했는데 다시 읽긴 어려울듯..

YES마니아 : 로얄 a**a 2023.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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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똥강아지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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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구매한 소설입니다. 중반부까지는 정말 재밌게 잘 읽었는데 그 뒤부터는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일단은 좀 두고 나중에 읽으려고 합니다. 남주인공 유년시절이 정말 귀여웠고ㅠㅠ 본격 육아물인가 싶어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금방 끝나버려 너무 아쉬웠어요ㅜㅠㅠ 삼촌네는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도 궁금합니다 꼭 나와ㅆ으면 좋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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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받아서 구매한 소설입니다. 중반부까지는 정말 재밌게 잘 읽었는데 그 뒤부터는 늘어지는 감이 있어서 일단은 좀 두고 나중에 읽으려고 합니다. 남주인공 유년시절이 정말 귀여웠고ㅠㅠ 본격 육아물인가 싶어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금방 끝나버려 너무 아쉬웠어요ㅜㅠㅠ 삼촌네는 어떻게 이야기가 흘러갈지도 궁금합니다 꼭 나와ㅆ으면 좋겠는데요...
u******l 201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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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내 똥강아지 (총12권/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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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연재로 봤던터라 이북 나오길 기다렸다가 구매했던 책인데... 정말 길어요. 아니 이게 12권까지 갈 이야기인가 싶기도 하다가 주인공 커플 이외에 정말 주변인들의 이야기에 온갖 것들을 다 담으려니 길어지고 늘어지는 면들이 좀 있었어요. 초반은 재밌었고 사건들도 좋았는데 중반은 좀 지루하고 스킵해도... 좀 넘겨보면서 봤습니다. 그래도 엔딩까지 두 사람 행복하게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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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연재로 봤던터라 이북 나오길 기다렸다가 구매했던 책인데... 정말 길어요. 아니 이게 12권까지 갈 이야기인가 싶기도 하다가 주인공 커플 이외에 정말 주변인들의 이야기에 온갖 것들을 다 담으려니 길어지고 늘어지는 면들이 좀 있었어요. 초반은 재밌었고 사건들도 좋았는데 중반은 좀 지루하고 스킵해도... 좀 넘겨보면서 봤습니다. 그래도 엔딩까지 두 사람 행복하게 좋았어요. 무엇보다 여주 상사 ㅎㅎㅎ

k*********i 2020.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