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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리 드 툴루즈 로트레크는 모더니즘 화가로 판화로도 유명합니다. 당시에 유행하던 자포니즘에도 관심을 가졌다고 해요. 귀족 집안 출신이라고 하는데 작품으로 표현한 것은 평범한 사람들의 생활, 욕망, 권태와 같은 현실적인 모습이에요. |
| 미술 알못인 저에겐 화가의 이름도 생소했는데 그림도 거의 처음보는 작품들이었어요. 그런데 오히려 모르다보니 더 흥미롭게 다가오는 부분들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작품과 설명을 쭉 보다보니까 이젠 잘 기억하게 될 것 같아요. 내 손 안의 미술관 정말 좋은 시리즈네요! |
| 김정일 작가의 <내 손 안의 미술관, 툴루즈 로트레크> 리뷰 입니다. 개인적으로 재작년에 오르세 미술관에서 봤던 작품들 중에 가장 기억에 남았던 건 툴루즈 로트레크의 <침대>였습니다. 고흐나 모네, 마네의 작품들이 전시된 곳에서도 로트레크의 작은 그림은 꽤나 충격적일만큼 좋았거든요. 이 책의 12페이지에 있는 작품입니다. |
| 김정일 작가님의 내손안의 미술관, 툴루즈 로트레크에 대한 리뷰입니다. 처음 들어보는 작가님이라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인물들 위주의 그림이 많고 일반적이지 않네요. 일부작품으 파격적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다양한 작품이 실려있어 작가님의 예술관을 알아보게되었네요. |
| 김정일 작가의 내 손 안의 미술관, 툴루즈 로트레크 리뷰입니다. 다리가 좀 더 길었다면 그림을 안그렸을 거라고 했던걸 기억하고 있던 화가입니다. 그림도 꽤 좋아하는 편이라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어요. 원래 침대라는 작품 좋아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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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손 안의 미술관 시리즈... 많은 화가들의 그림을 화가 한 명씩을 엄선하여 그의 작품을 보여주는 시리즈인데 가격도 굉장히 저렴하고 퀄리티는 높아서 꾸준히 구매하여 소장하고 있습니다. 읽으면 마치 미술관에 온 느낌이라 방구석 미술관이 따로 없네요. |
| 이번 작품은 그림도 생소하고 이름도 처음들어보는 작가입니다. 교양책이라 다른분의 리뷰에서도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종종 읽어봅니다. 작가가 몸이 불편한거 같아보이네요. 책에 작품말고 작가에대한 소개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 인간의 가장 아름다운 순간을 그리는 포스터 디자이너이자 도예가인 툴루즈 로트레크의 작품과 그의 이야기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아볼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그는 물랑루즈의 포스터로 유명한데 상업 포스터를 예술의 차원으로 끌어올린 탈인상주의의 거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로트렉의 생애를 다룬 기사를 본 적이 있는데, 그런 장애를 딛고 인상적인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행동에 제약이 있다 보니 그의 모델들이 된 것이 주로 여성들이었다는 것이 이해가 갔어요. 이북으로 보니 확대가 가능해서 더 좋네요. |
| 이번 시리즈는 익숙하지 않았던 작가의 작품이라 좀 더 관심을 가지고 봤습니다. 폰으로 보는 것 보다 컴퓨터로 보니까 훨씬 크게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직접 보는 것이 좋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우니까 이런 책으로 접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습니다.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