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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권이 많이 모였길래 뭘 살까 하다가 전부터 궁금해하던 책이라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그런데 생각한것보다 너무 얇고 작은 책이라서 조금 실망했어요. 작은책은 글자가 일반사이즈보다 작으니까 읽기 불편하거든요.. 휴대성은 좋지만; 흠. 이 책은 폴 랜드와 인터뷰한 내용을 그대로 엮은 책입니다. 아직 다 보진 않았는데 내용은 좋은것 같아요. 가독성도 걱정한만큼 나쁘진 않았어요. 책 표지에 제목외에 디자이너의 교양과 교육에 관하여 라고 적혀있는데 적절한 표현같아요. 그저 포토샵하는 사람이 되지 않기 위해 책도 많이 보고 노력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