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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 나이들기 전에 누구 엄마 누구 아내 아닌 나의 정체성을 찾겠다고 그동안 안입었던 옷에 용기를 내어 입어보던 차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멋지게 옷을 입는 사람들은 몸매나 외모에 자신이 있기때문이라고 믿고 있었는데 책을 다 읽고 난 후엔 문제는 나의 열등감이 더욱 나의 패션감각을 펼쳐보지도 못하고 나이들게 했다는걸 깨달았다 매력사냥꾼 리한나 님께 나도 퍼스널 스타일링을 받고싶다는 용기도 생겼다 그래서 나의 자존감도 회복하고 멋지게 당당하게 50대를 살아내고 싶다 꾸미는 것이 자기가치 발견의 한부분이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는 책 나에게 맞는 옷을 행.복.하.게 입고 살고 싶어졌다 책 중에... 당신은 진정한 명품입니다 라는 글귀가 내게 주신 말 같아 새 힘을 내어 오늘도 나의 옷장을 열고 나를 입어본다 장혜원을 입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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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리한나에서 퍼스널스타일링서비스를 받고 매우 만족했었다. 오한나 선생님의 스타일도 매우 멋지고 환상적이었는데 가장 매력적인 것은 선생님에게서 느껴지는 진심이었다. 선생님께서는 내 안의 반짝이는 장점들을 나만큼 아니 나보다 더 많이 발견해 주셨다. 나는 스스로를 충분히 사랑하며 나를 사랑스러운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오한나선생님께서 나를 사랑스러운 시각으로 바라봐 주신것에는 훨씬 미치지 못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내 안의 사랑스럽고 아름답고 개성있는 나만의 특별한 매력을 패션으로 표현하지 못해서 말로 표현하기 힘들만큼 무척 답답했을 거라고 말씀해주셨다. 어떻게 그렇게 답답하게 살아오셨는지 안타깝다며.. 선생님의 말씀에 공감과 위로가 되면서 그동안의 답답했던 마음이 풀리는 상쾌한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선생님과 함께 나를 패션으로 표현하고 싶다는 욕망을 실현시켰다. 정말 행복했다. 선생님과 함께 나에 대해 알아가고, 나를 패션으로 표현하는 일은 정말 멋진 경험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내가 바라는 저렴하면서 멋진 옷은 나의 몸에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고르기가 힘들었다. 몸매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했다. 그렇게 패션인에 대한 나의 강한 열망은 잠시 뒤로 밀려있게 되었다. 하지만 선생님께서 <나는 나를 입는다>를 출간해주셨다. 출간 소식을 듣자마자 바로 예약주문을 했고, 드디어 책을 읽고 후기를 쓰고 있다. 이렇게 좋은 책을 출간해주신 선생님께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정말 감사합니다 선생님♡ 정말이지 이 책은 꼭 읽어야 한다.
특히 나만의 인생길을 걸으려고 노력하는 분이라면 필수다. 내가 하고 있는 독서모임 분들에게도 추천을 드렸다.
내면을 가꾸려고 노력한지 8년차. 이제 제법 자존감이 높다고 느낀다. 하지만 내면의 자존감이 높아진만큼 나의 내면을 외면으로 표현하고 발산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이 책은 다시금 깨닫게 해준다.
책을 읽는 동안 매일 다양한 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하는 선생님의 삶이 참 멋지고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간절한 욕구가 고개를 들었다. 매일 똑같은 옷은 지루하고 무미건조하다. 매일 아침 입을때마다 즐겁고 행복할 수 있는, 나다운 패션을 즐기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선생님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계신다. 옷이 좋아서 옷과 관련된 일을 하셨고, 좋아하니까 열정도 뿜어져나왔다. 재밌는데 돈까지 벌린다. 이게 정말 나만의 인생을 즐겁게 누리는 법이라고 생각한다.
일이 놀이가 되고, 삶이 축제가 되는 삶을 선생님은 살고 계신다는 것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다.
선생님의 삶 자체가 패션이다.
나역시 내가 좋아하는 것을 열정을 가지고 즐기는 삶을 만끽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고 열정적인 부분은 타인의 성장을 응원하고 타인이 긍정적으로 변화하는 모습을 보는 기쁨을 만끽하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읽고, 글을 쓰는 것이 행복하다. 좋아한다는 이유로 현재 엄마들의 성장을 응원하는 모임을 하고 있으며, 글도 쓰고 있다. 스스로 성장응원가이자 작가라고 칭하고 있다.^^ 아직 출간된 책은 없는 작가다.^^ 선생님의 <나는 나를 입는다>는 책은 나에게 다시금 패션인에 대한 열망을 되살려주셨고 더욱 감사한 것은 이제는 "출간된 책이 있는 작가"가 되고 싶다는 열망에 불을 지펴주셨다는 것이다. 선생님의 응원에 힘입어 올해안에 꼭 "사랑이 담긴 좋은 책"을 출간할것이다. 지금의 몸에는 맞는 사이즈가 없어서 입고 싶어도 입지 못하는 멋진 옷들이 많기에 낭비되고 있는 나의 패션들이 너무도 아쉽다. 올해는 다이어트도 성공하리라 강하게 다짐한다. 나만의 멋지고 특별한 개성을 표현하는 행복한 옷입기를 위하여, 오늘 내가 할 일은 옷장정리와 운동과 예쁜 운동복 구입이 먼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