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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라, 잡아라> 는 다양한 채소들이 등장하는 유쾌한 #그림책 인데요.
한창 이유식을 시작하면서 많은 야채를 접해보고 있는 아이를 위해서 책으로 재미있게 배우면서 먹으면 더 좋겠다 싶어서 선택한 책이거든요! 당근에서부터 오이, 파프리카, 브로컬리 등 많은 #야채 를 가져와서 잡아먹겠다! 라고 외치지만 야채들은 콧방귀를 뀌면서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며 되려 의기양양하게 나타나는 모습인데요.
그런 야채들을 맛있게 요리해서는 암냠냠! 먹겠다며 큰소리 치는 아이의 모습이 대견해보이더라구요 : ) 아직 야채의 이름은 제대로 모르는 아이를 위해서 책 속에 등장하는 야채를 보여주며 가르쳐주기도 하고
많은 야채들의 하나 둘 등장하기에 책으로 더 친숙하게 계속 보다보면 #편식 하기 쉬운 영유아기에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며 채소에 대한 거부감을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해주는 고마운 책인데요! #영유아기 의 아기들에게 그림책으로도 좋으면서도
단어를 하나씩 배워가는 아이들에겐 야채의 이름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로 채소를 즐겁게 접할 수 있는, 엄마도 웃음짓게 하는 책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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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동화책입니다. 아이가 구강기이다 보니 책도 모두 입으로 가게 되어서 보드북만 골라서 사주고 있어요. 동화책 읽으면서 야채들과 친숙해지다보면 나중에 편식도 없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주문해보았습니다. 색상이 선명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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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관심있는 작가님의 책이어서 믿고 구매했어요. 다양한 종류의 야채들을 모아서 요리해 먹는 이야기에요. 한창 잡기놀이에 빠져있는 18개월 아기어서인지, 잡아라 잡아라 읽어주니까 굉장히 재미있어해요. 아직 야채를 싫어하거나 그런 시기는 아니지만, 다양한 야채들을 알아가는 중이라 관심있어해요. 또, 페이지마다 작은 무당벌레가 숨어있는데, 그 무당벌레 찾는 걸 책 읽는 것보다 더 좋아하네요^^ |
| 가끔 구매하고 보면 엉뚱하게 무슨 생각으로 이걸 샀나 싶은 책들이있습니다. ㅎ 보통은 세돌된 아이 보여주려고 스토리가 있고 글밥도 좀 있는 그림책을 구매하는데 요건 이제 6개월 된 둘째 아이 보여주면 앞으로 두돌때까지는 잘 볼 것같아요. 색감도 너무 예쁘고 "잡아라, 잡아라" 라는 구절의 반복도 좋네요. 첫째 아이는 첫장부터 무당벌레를 쭉 따라가네요. 아마도 채소들이 쪼그만 무당벌레를 보고 흥 뭐냐 무시를 하는것 같아요. 싹뚝 썰은 채소들을 맛있게 샐러드로 냠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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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아이가 채소를 잘 먹어서 그런지 이 책을 좋아합니다. 당근이나 브로콜리 같은 경우는 자기와 동일시 하며 좋아하니 잘 샀다는 생각이.드네요. 어떤 책은 금새 인기가 시들해지는데 아직까지 인기도서라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그리고 유튜브에 보면 책 읽어주는 것도 있더라구요. 책 읽는 아이가 워낙에 잘 읽어서 그런지 그것도 꽤 재미있습니다. 다음에도 이렇게 유튜브로 영상 만들어 주시면 구매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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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 어쩜 좋아요 ㅋㅋㅋ 이렇게 귀엽기 있어요? 꼭 유튜브를 함께 보여주는걸 추천하는 잡아라, 잡아라 채소와 친해지는 그림책으로 귀여운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오이 그림체도 사랑스럽지만 내용도 귀엽네요! 냠냠냠 편식하기 쉬운 영유아기 채소에 거부감을 갖기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이며 아이에게 여러가지 효과음과 함께 책을 읽어주니 더 좋아하더라구요 17개월 아이 그림책으로 딱!!!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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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오는 초여름에 아기를 낳을 예정인 조카를 위해, 선물용으로 구입하였습니다. 어디선가 “잡아라, 저 당근 잡아라!” 이에 당근은 “누구야?”. 어디에선가 “잡아라, 저 블로콜리 잡아라!” 이에 브로콜리는 “아, 깜짝이야!”. 저쪽 어디선가 “저 파프리카를 잡아라, 그리고 저 방울토마토도 잡아라!” 이에 빨간 파프리카는 “나 말이야?”. 또 다른 어디에선가 “ 저 오이 잡아라, 그 완두콩도 잡아라!” 이에 길게 누워 자고 있던 오이는 “ 뭐야?”. 당근, 브로콜리, 파프리카, 방울토마토, 오이 그리고 완두콩이 같이 모여 있고 “다 잡았다. 이제 너희를 …”, 이에 그들 모두 “뭐야, 뭐야?”. 그들 모두에게 날아 면서 무당벌레는 “너희 모두, 다 잡아먹겠다!” 그러자 무당벌레를 보면서 가소롭다는 듯한 표정으로 그들 모두 “ 풒! 네가?, 재 뭐래!” 이에도 당당하게 무당벌레는 “잡아먹겠다니까?” 그들 친구는 모두 모여서 쑥덕쑥덕 논의하더니, 곧 바로 뛰어가기 시작하다가, 물에 풍덩 빠져버리며 “어이쿠!”. 무당벌레는 “혹시 그리로 도망가면, 물에 풍덩 빠져버리는데?” 물속에 빠져 헤엄쳐 가던 그들 모두를 뜰채로 잡아올리는 무당벌레? 그리고 보니 잡으라며 소리치고 뜰채로 그들 모두를 잡아올린 친구는 무당벌레가 아니고 바로 나^^. 나는야 최고의 요리사. 요리하고 모아서 얌냠 다 맛있게 먹어버리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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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아주 강렬한 보드북이에요! ^_^ 아들이 당근을 좋아해서 표지 보자마자 고민도 안하고 담아서 주문했는데, 생각보다 안에 그림들도 너무 귀엽고, 이야기도 흥미진진하고 그래요.
야채 편식하는 아기들한테 자극이 되도록 딱 좋은 보드북이고요. 사은품으로 받은 저 손수건도 앙증맞아서 좋네요.
아들이 채소가 샐러드로 변한 접시 보고 맛있게 먹는 흉내를 저렇게 내는 장면이랍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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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잡을까요? 표지에 당근이 있는 걸로 봐서 당근을 뽑아내는 건가 싶은 생각으로 책을 봤죠. 전 왜 잡았다! 하는 부분에서 묘한 쾌감이 느껴지는 걸까요? 각 야채들을 의인화 해서 얼굴도 그려져 있고, 나름 표정도 관찰할 수 있어서 생생한 느낌이 나요. 그리고 그림이 재미있고 색감도 좋더라고요^^ 요즘 브로컬리도 먹어요! 라며 자랑하는 아들에게 딱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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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도 너~~무 귀엽고, 그림도 정말 귀여워서 자꾸 들여다보고, 보면서 깔깔거리고 하는데.... 저희 아이는 편식하는데 도움이 안되는거같아요ㅠㅠ 파프리카를 싫어하는 아이인데 딱 파프리카가 있어서 주문한건데... 재미있고 끝이라 아쉽긴 하지만 채소들 그림 보면서 이름도 익히고 잘린 단면 보면서 이야기나누기를 하고 있어요. 언젠가 파프리카도 먹겠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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