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통무협인줄 알고 보다 갑자기 판타지 세계로 가버린 묵향. 그것도 그냥 단순 판타지가 아닌 기간트까지 나오네요. 거기에 더해 묵향이 저주를 받아 여자가 됐어요. 요새야 여러 장르 혼합이 흔하지만 묵향 나올 당시를 생각하면 정말 파격적이라고 생각해요. 무협, 판타지, 기간트물에 더해 ts까지. 판타지 세계로 가서 이름을 다크라고 칭한 묵향이 여자가 된 충격에 술독에 빠져 살지만 성직자의 말 한마디로 다시금 앞을 향해 나아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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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보고 있어요 너무 오래전에 읽어서 기억이 안나서 1권부터 사서 읽고 있어요! 아직까지는 무협 부분이 지나가고 판타지 내용 나오고 있어서 제 취향이어서 읽을 만해요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어요. 이러다 완결까지 사야되나 고민중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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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카이book 출판사에서 출간된 전동조 작가님의 '묵향 외전 다크레이디 5권' 리뷰입니다. 다크레이디 같은 경우에는 웹툰으로 먼저 보게 됐었는데 이렇게 책으로 읽으니까 느낌이 또 다른 것 같아서 신기합니다. 각색이 주는 차이점 같아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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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묵향이 판타지 세계에 들어왔다.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 새로운 모험의 시작! 무협과 판타지를 넘나드는 작가의 세계관에 상당히 흥미로운 이야기가 빠르게 시작된다. 모험가 파티에 참여한 묵향은 결국 토지에르의 저주에 걸려 자신이 제일 싫어하는 약한 여자아이의 몸을 갖게 된다. 삶의 절망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어떻게든 다시 부활하려는 다크와 카렐의 만남! 그리고 아쿠아 룰러를 얻게 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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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1부가 끝나고 2부를 접어들었습니다. 1부가 정말 예술이었지만 개인적으로 2부 또한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군대에서 너무 재미있게 읽어서 수장하고 싶어서 구매했습니다. 정말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물론 1부가 최고이고 2부 평타 3부는 별로라는 평들이 많지만 그래도 전권 구매해서 소유해볼 생각입니다. 초반 무협편은 기연을 배제하고 당시로서는 신선한 전개를 보여주며 평가가 좋았지만 이후 서서히 막장을 걷고 있다. 일단 초반 무협편만큼은 평가가 좋아서 4권으로 끝냈다면 개념작이 됐을 것이라고 보는 사람도 많다. 4권 말미에 나름대로 마무리가 돼 있어서 그런 사람들은 불평할 것 없이 거기까지만 읽어도 무방하다. 내용도 엄청나게 많았는데, 특히 4권이 분량으로 자른 것이 아니라 스토리의 전개에 따라서 딱딱 끊어져 있었다. 때문에 각권에 '마교의 장'과 같은 소제목도 딸려 있었고, 그런 만큼 페이지 숫자도 징글징글했다. 1권은 무려 416페이지. 이 정도면 2010년대 이후의 현행 양판소 체제에서는 1권이 아니라 1부로 분류되어서 3권 분량이 나왔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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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협지를 아주 좋아하는 1인입니다. 어릴때부터 여러 무협지를 섭렵했었던지라~ 성인이된 지금도 무협지에 푹 빠져삽니다. 그간 시간적 심리적 여유가 없었던지라 멀리하고 살았던 무협지~ 다시금 빠져들게 만든 "묵향" 다시 청소년기로 돌아간듯한 설레임을 느끼며 읽고 있답니다. 우선은 1~10권까지를 구매했는데 한권한권 비닐포장를 벗겨가며 읽어내려가는 즐거움이란~간만에 느끼는 여유와 새로운 감회에 젖어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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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회사에서 빌려서 출퇴근할 때 읽었던 책입니다. 빌려서 읽으면서도 어찌나 재미있던지 출퇴근 시간이 짧게 느껴졌었어요. 하지만 아직까지 완결이 되지 않아서 중간 중간 다시 읽어도 앞권이 기억이 안나는 저질 기억력때문에 처음부터 다시 읽으려고 한 권씩 구입하고 있답니다. 묵향의 재미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하며 구입하고 완결 어서 나길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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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제목이 바뀌었네요. 그 유명한 다크레이디! 실제로 묵향 최근편까지 보신분이 묵향은 다크레이디까지만 보면 충분하다고 했었는데, 이번 권도 재미있게 본 저로써는 의아하네요. 물론 이야기가 거의 결 단계에 온 것 같은데 아직도 서른권 넘게 남아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긴 합니다. 마법에 걸려 여자가 되어버린 묵향. 아니, 다크! 지금까지 이룬걸 다 잃게 생겼는데 그럼 앞으로 어떻게 되는거죠?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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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조 작가의 '묵향' 5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개인적으로 묵향의 1부와 2부가 가장 재미있었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묵향을 다시 읽고 싶어서 우선 1부를 이북으로 한권한권 구입해 읽고 있는 중이다. 묵향이 중원에서 마교에서 길러진 살수들중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이며 독보적인 존재로 성장해 나가는 이야기가 다시 읽어도 꽤 재미있었다. 최근의 이야기의 전개가 아쉽지만 다시 읽어도 재밌는 소설인것은 확실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