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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요즘 옛추억을 더듬으며 묵향 책을 하나하나 사모으고 있어요! 어릴때 읽었던 기억도 흐릿한 책이지만, 아직도 완결이 안나왔다는게 신기하구요 |
| 토지에르가 마왕에게 잠식당하고 다크가 실종되니 크라레스 왕국의 운명이 바람 앞의 촛불처럼 됐네요. 다크에게 한 짓을 생각하면 토지에르가 괘씸한데 막상 일이 이렇게 되고 보니 안됐다는 생각이 드네요. 다크를 찾아 헤매는 아르티어스가 답답해보이긴 처음이네요. 우아한 첫등장과 달리 아주 망나니오 살아온 과거가 낱낱이 드러나네요. 천방지축이던 라나가 성숙한 모습으로 다크랑 조우하는데 어떤 변수가 생길지 기대중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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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마도 전쟁이다! 묵향의 위기 속에 토지에르는 결국 마왕에게 집어 먹히게 되고 마도 전쟁의 기운은 크라레스 제국과 여러 국가들에 마수를 뻗어가는데...... 봐도 봐도 여러 번 읽어봐도 재미있다. 이제 2부 판타지 세계도 끝을 향해 달려가는데~ 과연 크라레스 제국을 구하고 다크는 다시 부활한 것인가? 또 원래 무림 세계로 돌아 갈 수 있을 것인가? 기대하고 봐도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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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부도 거의가 끝나가는데 3부도 모을까 말까가 너무 고민되는 시점입니다. 2부까지는 이미 읽어봤었고 재미있다는것을 잘알아서 소장중이지만 3부부터 내용이 산으로간다는 말이많아서 고민이 많이 된에요 그래도 묵향은 워낙에 대작이고 추억이 많은 작품이어서 상당히 혼란스럽네요.. 묵향 정말 대단한작품입니다. 우리나라 무협지의 초석을 이룬작품이고 참 소장가티가 충분한 만ㅇ화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김용님의 영웅문보다 더 재미있게 본거 같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게됩니다. 3부는 평이 안좋아서 구매할 생각이 없기는하지만 2부까지도 충분히 정말 재미있습니다. 사실 다크 레이디라는 제목의 2부는, 원래 1부에서 끝낼 것이였는데 재미삼아 외전격으로 심심풀이로 연재하던 것인데, 의외로 반응이 폭발적이라 그대로 출간해 버리게 됐다고 한다. 판타지로 넘어가서 저주에 걸려 여자가 되며 힘을 잃지만 불과 1년도 안 되어서 원래 힘을 되찾는다. 크라레스 왕국에서 약 2달 만에 극마에 도달, 극마에 이르고 다시 한 달이 지나서 탈마(or 현경)에 도달. 실상 능력면으로 본다면 극마에 오르자마자 바로 가능 사기같은 북명신공 대신 혼자 한 것은 아니고, 실패할 것을 신물과 용이 도와주어 살아나는 기연이라는 식으로 풀어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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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은 오래전에 출간된 책이긴 하지만 지금 다시 읽어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것 같아요. 오래전에 회사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기 시작했는데 몇년이 지난 지금도 완결이 되지 않아서 다음권이 항상 궁금한 책이죠. 대여해서 몇 번 읽었는데 대여해서 몇 번 보면 구입하는 비용을 넘어 설 것같아서 한 권씩 구입해서 소장하는 중입니다. 완결나면 몰아서 다시 한 번 또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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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퀸이 없으니 영 힘을 못 쓰네요. 전력이 없는 건 아니지만 결정적인 한방이 부족한? 결국 위기에 빠진 다크를 구하기 위해 아르티어스옹이 움직입니다. 이번 권에서는 아르티어스의 과거도 다루는데 저는 그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부록에 실린 추가 설명까지 모두 읽었고요. 권수도 그렇고, 에피소드도 슬슬 마무리 단계인거 같은데 앞으로 또 무슨 일이 생길지 기대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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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을 13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묵향은 한 때, 퓨전판타지 소설의 새장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았을 만큼 센세이셔널한 인기를 끌었던 소설이다. 아직까지 연재중인데 스토리가 너무 늘어지고 재미가 예전만 못하다는 평가가 많다. 하지만 학창시절 재밌게 읽었던 작품이니만큼 소장욕구가 생겨서 이북으로 한권한권 구입하고 있는 중이다. 묵향이 여성이 되어 판타지 세계에서 활약하는 내용을 읽으니 예전만큼은 아니지만 만족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