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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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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설들은 주인공 보정이 심해서 읽을 때 밋밋한데 묵향은 주인공 보정이라고는 무력이 강한 것만 있고, 오히려 적들 보정이 강해서 이 세계나 저 세계나 묵향이 너무 당하고 있어서 열 받을 때가 많네요. 옥화무제 흉계만 꾸미고 있는 걸 언제까지 봐야하는지 얘네들 좀 그만 치워버렸으면 좋겠어요. 읽다가 주화입마 빠질 거 같아요. 거기다 요새 묵향 근황보다 주변 인물들만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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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설들은 주인공 보정이 심해서 읽을 때 밋밋한데 묵향은 주인공 보정이라고는 무력이 강한 것만 있고, 오히려 적들 보정이 강해서 이 세계나 저 세계나 묵향이 너무 당하고 있어서 열 받을 때가 많네요. 옥화무제 흉계만 꾸미고 있는 걸 언제까지 봐야하는지 얘네들 좀 그만 치워버렸으면 좋겠어요. 읽다가 주화입마 빠질 거 같아요. 거기다 요새 묵향 근황보다 주변 인물들만 계속 나오고 있어서 좀 답답한 기분이에요. 장인걸도 너무 쉽게 보내버리니 탄산이 좀 부족하네요.
w******s 2023.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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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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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문득 다시 읽어보고 싶어질 때가 있더라구요. 대여로 읽곤 했는데 대여비도 만만치 않아서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입해서 보면 가족들 보고 싶을때 같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오래된 작품이긴 하지만 예전에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재탕해서 읽어도 재미있더군요. 제발 완결이나 빨리 나서 끝까지 정주행으로 읽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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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래전에 읽었던 책인데 문득 다시 읽어보고 싶어질 때가 있더라구요. 대여로 읽곤 했는데 대여비도 만만치 않아서 구입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입해서 보면 가족들 보고 싶을때 같이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오래된 작품이긴 하지만 예전에 너무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어서 재탕해서 읽어도 재미있더군요. 제발 완결이나 빨리 나서 끝까지 정주행으로 읽고 싶습니다. 

y******n 2021.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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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라 장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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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굿바이 장인걸이다! 그동안 묵향 인생 최대의 난제이자 숙적인 장인걸을 보내버리는 장면이 기나긴 스토리에 비해 상당히 시시해서 아쉬었다. 그러나 같은 현경의 공공대사와의 대결과 바로 분열된 버린 정파와 사파의 전쟁은 묵향이 끝나지 않고 또 다른 싸움을 암시한다는 것을 명백히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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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굿바이 장인걸이다! 그동안 묵향 인생 최대의 난제이자 숙적인 장인걸을 보내버리는 장면이 기나긴 스토리에 비해 상당히 시시해서 아쉬었다. 그러나 같은 현경의 공공대사와의 대결과 바로 분열된 버린 정파와 사파의 전쟁은 묵향이 끝나지 않고 또 다른 싸움을 암시한다는 것을 명백히 알 수 있었다. 
n******5 2024.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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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 2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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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3부 들어오면서 아르키어스에 대한 이야기가 마치 외전처럼 진행이되어 이야기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26권에 오면서 이야기가 급진전 되는 느낌이다. 그동안 앓던 이처럼 아쉬웠던 묵향의 장인걸에 대한 복수가 마무리된다. 아직 무영문과의 관계설정, 무영문과 황궁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되지 않은 채 남아있지만 묵향의 천마신교로의 복귀는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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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6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3부 들어오면서 아르키어스에 대한 이야기가 마치 외전처럼 진행이되어 이야기에 집중하기가 어려웠다. 26권에 오면서 이야기가 급진전 되는 느낌이다. 그동안 앓던 이처럼 아쉬웠던 묵향의 장인걸에 대한 복수가 마무리된다. 아직 무영문과의 관계설정, 무영문과 황궁에 대한 이야기가 마무리되지 않은 채 남아있지만 묵향의 천마신교로의 복귀는 성공적으로 이뤄져서 이야기의 답답한 부분이 해소되어서 좋았다.



b*******6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