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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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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에게 장백산이라 알려진 곳에 알려진 신선이란 존재는 옥화무제의 눈길을 끌고 더해 묵향의 의뢰로 조사한 바 옥화무제의 욕심병이 도지네요. 결국은 그게 죽음으로 가는 길인줄도 모르고요. 묵향처럼 주인공 분량이 적으면서도 재밌는 소설은 거의 없는데 끝마무리마저 아르티어스의 시각으로 간단히 나와 뒤통수를 후려갈긴 듯한 충격을 받았어요. 발해의 난민에게 중원인인 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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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에게 장백산이라 알려진 곳에 알려진 신선이란 존재는 옥화무제의 눈길을 끌고 더해 묵향의 의뢰로 조사한 바 옥화무제의 욕심병이 도지네요. 결국은 그게 죽음으로 가는 길인줄도 모르고요. 묵향처럼 주인공 분량이 적으면서도 재밌는 소설은 거의 없는데 끝마무리마저 아르티어스의 시각으로 간단히 나와 뒤통수를 후려갈긴 듯한 충격을 받았어요. 발해의 난민에게 중원인인 묵향이 죽는 그림이지만 묵향은 중원인 이전에 몇 년을 동고동락한 주인공이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허무하게 가다니 남겨진 사람들은 어쩌라고요.
w******s 2024.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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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2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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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에서 책을 무료로 빌려서 읽기 시작했던 묵향. 이제는 고전이 되었지만 가끔 생각날때 대여로 읽기도 했습니다. 완결이 나지 않아서 대여로 읽어도 금액이 꽤 되어서 한 권씩 구입하기로 했어요. 한 권씩 읽다가 끊기면 뒷 권이 궁금해지는 일이 발생해서 다 구입하면 한 번에 몰아서 읽으려고 준비중이랍니다. 가족 모두 읽었던 책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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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회사에서 책을 무료로 빌려서 읽기 시작했던 묵향. 이제는 고전이 되었지만 가끔 생각날때 대여로 읽기도 했습니다. 완결이 나지 않아서 대여로 읽어도 금액이 꽤 되어서 한 권씩 구입하기로 했어요. 한 권씩 읽다가 끊기면 뒷 권이 궁금해지는 일이 발생해서 다 구입하면 한 번에 몰아서 읽으려고 준비중이랍니다. 가족 모두 읽었던 책이라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y******n 2021.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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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 2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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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을 28권까지 정주행으로 읽었다. 마지막으로 묵향을 읽은 것은 묵향이 한창 연재될 때라, 작가의 연재주기에 따라 다음권까지의 읽는 텀이 몇달은 걸릴 때여서 재미는 상당했지만 다음권을 읽을 때 앞의 내용이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많았다. 정주행 해서 읽으니 이야기가 부드럽게 이어져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1부, 2부, 3부의 글의 느낌이 사뭇 다른 것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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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향' 을 28권까지 정주행으로 읽었다. 마지막으로 묵향을 읽은 것은 묵향이 한창 연재될 때라, 작가의 연재주기에 따라 다음권까지의 읽는 텀이 몇달은 걸릴 때여서 재미는 상당했지만 다음권을 읽을 때 앞의 내용이 생각이 안나는 경우가 많았다. 정주행 해서 읽으니 이야기가 부드럽게 이어져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어 좋았다. 또한 1부, 2부, 3부의 글의 느낌이 사뭇 다른 것에 대해 놀라웠다. 

b*******6 2018.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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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백산의 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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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서 끝났어야 했다. 그리고 에필로그와 함께~~ 그런데 다시 부활이라니~ 그리고 부활 이후에 지지부진한 스토리~ 처음 작가와 지금 집필하고 있는 작가가 동인인물이 아닐 것 같다는 독자들의 강렬한 의심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 마음을 내려놓고 부탁은 단 한 가지이다. 제발 다음 권이 빨리 나오기라도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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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여기서 끝났어야 했다. 그리고 에필로그와 함께~~ 그런데 다시 부활이라니~ 그리고 부활 이후에 지지부진한 스토리~ 처음 작가와 지금 집필하고 있는 작가가 동인인물이 아닐 것 같다는 독자들의 강렬한 의심이 지금까지도 이어지고 있는데, 마음을 내려놓고 부탁은 단 한 가지이다. 제발 다음 권이 빨리 나오기라도 해라! 
n******5 2024.12.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