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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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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정한 올해 목표는 불행한 일보다 행복한 일에 섬세해지는 것이었다.행복한 일들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여 잠시 기뻐하고 지나가고, 불행한 일은 납득할 수 없어 세세히 분석하고 파고들며 사느라 지난 날이 너무 괴로웠기 때문에.그러기 위해 나를 기쁘게 할 행복레시피를 몇 가지 정했는데, 그 중 하나가 나만을 위한 요리를 하는 것이었다. 바쁜 일상 속에 요리를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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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에 정한 올해 목표는 불행한 일보다 행복한 일에 섬세해지는 것이었다.

행복한 일들은 너무나도 당연하게 받아들여 잠시 기뻐하고 지나가고, 불행한 일은 납득할 수 없어 세세히 분석하고 파고들며 사느라 지난 날이 너무 괴로웠기 때문에.

그러기 위해 나를 기쁘게 할 행복레시피를 몇 가지 정했는데, 그 중 하나가 나만을 위한 요리를 하는 것이었다. 바쁜 일상 속에 요리를 하는 것이 쉽지는 않았지만 노력 끝에 몇 가지 찌개는 능숙하게 할 수 있게 되었다. 일단 찌개 하나만 있으면 밥 한공기는 뚝딱이니까!

하지만 밑반찬, , 탕 등의 요리는 너무 자신이 없었다. 그러던 차에 이 책을 만났다.

 

일단 시작부터 요리 초보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저자의 말이 너무 따뜻하고 친절하다.

저자 역시 요리에 문외한이었다는 점이 놀라우면서도 위안이 되었다. 태어나자마자 요리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없으니 당연한 것인데도.

초보자의 마음을 잘 아는 걸까. 초반에 계량법부터 요리 재료 보관법, 썰기법, 양념, 요리 도구 등이 친절하게 소개되어있어 마음이 놓였다.


 

3가지, 6가지, 5가지 주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를 순서대로 소개해 하나하나 따라해보면 레벨 업하는 느낌이 들 법한 구성이었다. 책 제목이 <365 집밥인 이유가 있었던 것이다.

야심차게 각 카테고리에서 한 가지씩 해보기로 결심을 했다.

 

그리고 해냈다.

버섯 장아찌(3)


매콤돼지고기덮밥(6)

느타리 버섯전(5)

 

책에 쓰여진 대로 따라하니 어려울 게 하나도 없었다.

사실 요리용 저울이 없어 재료 계량이 긴가민가해 조금 난감할 때도 있었는데, 요리 과정 사진이 너무 친절하게 수록되어있어 사진을 보고 감을 잡아 요리했더니 전혀 문제가 없었다.


책 하단에 쓰여진 +팁이 소소하지만 초보가 모를 법한 요령을 알려주어 더욱 친절하게 느껴졌다.

 

가장 감동받은 레시피는 매콤돼지고기볶음이었다. 파는 것보다 확실히 맛있었다. 진짜로.

느타리 버섯전도 노릇노릇 부쳐서 맥주 한잔 곁들이니 천국이 따로 없었다.

 

퇴근 후나 주말에 매번 뭐 먹지? 하는 고민을 하다 피로해져 대충 끼니를 때우거나 종종 배달음식을 시켜먹고 불만족스러웠는데 집밥 365>가 있으니 해먹고 싶은 요리가 무궁무진해져 좋았다. 요즘 검색한번이면 못 구하는 레시피는 없겠지만 메뉴를 정하는 것도 일이고, 초보자들에게 떠오르는 요리는 더더욱 거기서 거기니 참고자료로 소장하고 쓰기에 딱이다.

 

2주의 시간동안 3가지 요리를 해보았으니 앞으로 한 주에 하나씩 차근차근 책에 수록된 메뉴들을 따라해 보고 싶다. 먹는 즐거움에 앞서 요리하는 즐거움을 알게 되어 기쁘다.


채썰기를 너무 잘한 것 같아서 기쁜 마음에 찍은 당근 사진


예전엔 잘 못했던 건데 소소하게 배우고 이전보다 좋아지는 성취감이 느껴져 기뻤다.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것들로 요리, 글쓰기가 많이 꼽히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전국의 모든 요리 초보들께 소소하지만 삶의 질을 올려주는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d********5 2019.07.04. 신고 공감 34 댓글 27
리뷰 총점 종이책
집밥의 초간단 레시피를 찾으신다면 [365 집밥]을 펼쳐보세요^^
"집밥의 초간단 레시피를 찾으신다면 [365 집밥]을 펼쳐보세요^^" 내용보기
주부의 최대 고민은 '오늘 뭐 먹지?' 일 거예요.특히나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아이들 식성에 따라 재료도 한정적이라ㅠㅠ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집밥이어야 하는데 가끔 질릴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사랑하는 내 가족에게다양한 식재료로 건강한 집밥을 잘 먹일 수 있을까?? 하는고민을 하다가 이거다 싶은 [365 집밥]을 발견했네요.   너무 제 마음을
"집밥의 초간단 레시피를 찾으신다면 [365 집밥]을 펼쳐보세요^^" 내용보기

주부의 최대 고민은 '오늘 뭐 먹지?' 일 거예요.

특히나 아이들이 있는 집이라면

아이들 식성에 따라 재료도 한정적이라ㅠㅠ

먹어도 먹어도 맛있는 집밥이어야 하는데

가끔 질릴 때가 있거든요.

 

 

그래서 요즘 정말 고민이 많이 되는데요.

사랑하는 내 가족에게

다양한 식재료로 건강한 집밥을 잘 먹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을 하다가 이거다 싶은 [365 집밥]을 발견했네요.

 

 

너무 제 마음을 잘 안다 싶더니만

역시 같은 고민을 했던 7년차 주부

파워블로거 보루빵 서지안 님~!!

일단 감사합니다 ㅎㅎㅎ

 

 

요리 1도 모르는 요알못인데

요리 레시피가 웬말이냐고요?ㅎㅎㅎ

걱정마세요.

집밥 365에는 요리 기본기에 대해

먼저 다루어주니까요.

 

재료 계량부터, 주방도구, 육수내기

재료보관 등

요리를 겁낼 필요가 없어요.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만 가지면 되지요^^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정말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집밥이라는거예요.

가끔 요리 레시피 책을 보면

저런게 있는 가정집이 얼마나 되나 싶은게 있잖아요ㅎㅎㅎ

만드는 방법도 초간단~!!

요리 초보도 따라하기 정말 쉽겠어요^^

 

메인재료를 3, 5, 6가지로 나누어

정리해줘서 보기에 편했고요.

120가지의 요리가 있더라고요.

 

 

아드리가 찬찬히 살펴보면서 콕 찍은

감자 오믈렛...

재료도 다 있는거고 만들기 편한 간식이 될 것 같네요.

영양도 만점~!!

 

 

기존의 책 들은 요리 비주얼에 신경 쓰느라

비현실각이 많았는데,

365 집밥에서는 리얼 사진인 듯 해요ㅋㅋㅋ

설정 말고 요리 과정샷을 직접 찍은 것 같더라고요.

 

엄마들이 좋아하는 한그릇 요리부터

근사한 요리까지 두루두루~~

 

 

굳이 외식이나 배달음식 시켜먹을 필요가 없겠네요.

그렇다고 단순히 쉬운 요리는 아니에요.

당연히 엄마의 정성이 필요하죠.

 

다만,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쉬운 레시피가 가득 담겼다는 것에

추천하고 싶은 책 [365 집밥]

 

 

우리 가족의 소중한 식사를 위해서

365일 맛있는 집밥 도전해보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g*****2 2019.06.20.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365 집밥으로 초간단 집밥 만들기! 쉽고 간단해 좋다!
"365 집밥으로 초간단 집밥 만들기! 쉽고 간단해 좋다!" 내용보기
워킹맘인 저는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오늘 저녁에 뭐해 먹지'랍니다.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해 이것저것 음식을 만들어 먹지만 직장 다니고 아이들 키우느라 주말 빼고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는 하지 못하죠.그래서 저는 요즘 간단한 요리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답니다.저뿐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 끼니를 거룰 순 없고 간단한 요리를 추구하시는 분이 많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365 집밥으로 초간단 집밥 만들기! 쉽고 간단해 좋다!" 내용보기

워킹맘인 저는 요즘 가장 많이 하는 말이 '오늘 저녁에 뭐해 먹지'랍니다.

평소 요리하기를 좋아해 이것저것 음식을 만들어 먹지만 직장 다니고 아이들 키우느라 주말 빼고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요리는 하지 못하죠.

그래서 저는 요즘 간단한 요리를 생각하고 고민하고 있답니다.

저뿐 아니라 바쁜 일상 속에 끼니를 거룰 순 없고 간단한 요리를 추구하시는 분이 많을 거란 생각이 들어요.

그런 저에게 정말 필요한 요리책이 출간되었답니다.

'365 집밥'은 요리 전문 블로거 보루빵님이 출간한 책인데요.

본인이 요리하면서 느끼고 경험하면서 간단한 요리를 만들게 되었다고 해요.

책 제목이 왜 365인가 궁금하실 텐데요. 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는 초간단 레시피 북이랍니다 ^^

 

 

 

365 집밥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진짜 쉬운 120가지 메뉴가 수록되어 있어요.

초간단 레시피로 초보자도 쉽게 할 수 있으니 얼마나 좋을까요~

 

 

이 책의 저자는

서지안님이신데요.

결혼 7년차 주부로 6년간의 맞벌이 시절부터

본인이 요리한 비법들을 하나하나 정리하기 시작해

블로그에 올리기 시작한 것이 이제는 하루 평균 2만명이 넘는

전문 요리 블로거가 되었다고 해요.

요리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기록하며 여러 사람에게 공유한다는 건 대단한 일인것 같아요! ^^

 

 

오늘 저녁에 뭐 먹지?

이 글이 제일 공감되는 부분인데요.

워킹맘인 제가 퇴근 전 매일 혼자 하는 말이에요.

바쁜 일상 매일 요리를 해 먹는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에요.

그중에 제일 고민은 메뉴 결정인 것 같아요.

 

하지만 이젠 걱정 NO! NO!

저에겐 365 집밥 요리책이 있으니깐요 ^^

 

 

365 집밥은 3가지 파트의 목차로 나뉘어 있어요.

요리방법이 나오기 전에 계량 방법과 여러 가지 양념들이 소개된 참 쉬운 요리 기본기가 나와 있고,

Part 1, Part 2, Part 3로 메뉴가 나누어져 있어요.

메인 재료 3가지, 6가지, 5가지를 가지고 요리를 할 수 있으니

초보자는 Part 1 단계로 요리하시면 편할 것 같아요.

 

지은이의 소개 글을 보면 요리하는 사람의 진심이 담길 글귀를 볼 수 있어요.

본인이 처음 요리를 싲가하게 된 계기와 본인의 경험을 토대로

다른 사람도 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해주고픈 마음이 엿보이더라고요 ^^

 

이제 책의 내용을 간단하게 살펴봐야겠죠~?

 

- 참 쉬운 요리 기본기 -

요리하기 전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것들을 나열해 놓았어요.

 

 

 

365 집밥 레시피의 계량법은 숟가락으로 이루어 집니다.

초보자도 쉽게 알수있게 양념알기와

 

 

육수내는 방법, 재료 썰기도 사진과 방법이 자세히 나열되어 있어

초보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어요.

 

참 쉬운 요리 기본기를 읽어내려 가다 보면

어느덧 Part 1이 이 나와요.

 

 

Part 1은 3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의 메뉴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제가 제일 먼저 해먹어 보고 싶은 요리 중 하나인 감자 오믈렛은

감자, 베이컨, 달걀 만 있으면 되는 요리인데요.

생각하지 못한 요리라 감탄했어요!

간단한 재료지만 영양가도 있고 아이들에게 정말 좋을 것 같아요.

 

 

Part 2는

6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으로

좀 더 많은 재료로 풍성하게 차릴 수 있는 메뉴들 같아요.

 

 

 많은 사람에게 사랑받는 라면이 새롭게 변신을 했어요~!

바로 냉라면 이랍니다.

 

더운 여름 입맛 없을 때 시원한 소스에 담가먹으면 더위가 싸~악 사라질 것 같은 맛이겠죠~?

 

 

집에서 대구탕이라니!!

대구탕 끓이는 방법도 정말 쉽게 나와 있더라고요. 

 대박~!

 

 

마지막 Part 3은

5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으로

요리하기를 좋아하는 저도 생각 못 했던 메뉴들이 있어요.

 

 

순두부 덮밥은 위가 약한 저에게도 속을 편하게 해줄 것 같은 메뉴로

아이들에게나 강한 요리를 못 드시는 분께 좋을 겉 같아요. 

 

참치를 이용한 다양한 요리 방법도 나와 있어요.

개인적으로 참치를 좋아하는데 참치찌개 말고 다양한 요리는 해먹을 생각을 하지 못했는데..

365 집밥 책을 통해 다양한 요리 방법을 알게 되어 너무 좋아요.

 

 

 

3,5,6가지 재료는 간단하지만

모양과 맛은 절대 간단하지 않은 집밥 메뉴로

맛은 업! 시간은 다운! 할 수 있어 너무 좋아요.

앞으로 오늘 뭐 먹지?라는 말은 하지 않겠네요 ^^

l******4 2019.06.1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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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일 동안 먹을 수 있는 레시피 모음집
"365일 동안 먹을 수 있는 레시피 모음집" 내용보기
결혼 10년차이지만 잘 하는 몇 가지의 요리만으로 돌려막기를 하는 불량주부이다.아이가 자라면서는 아이 입맛에 맞춰서 맵거나 짠 것도 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들로만 식단을 짰는데..아이가 크고 학교에서 급식을 먹으며 접하는 음식이 다양해 지면서 집에서 먹고 싶다는 음식도 다양해 지고 있다. 가끔 TV나 블로그에서 나오는 요리를 따라하지만, 몇 번 하고는 다시 익숙한
"365일 동안 먹을 수 있는 레시피 모음집" 내용보기

결혼 10년차이지만 잘 하는 몇 가지의 요리만으로 돌려막기를 하는 불량주부이다.

아이가 자라면서는 아이 입맛에 맞춰서 맵거나 짠 것도 하지 않고 자극적이지 않은 음식들로만 식단을 짰는데..

아이가 크고 학교에서 급식을 먹으며 접하는 음식이 다양해 지면서 집에서 먹고 싶다는 음식도 다양해 지고 있다.

가끔 TV나 블로그에서 나오는 요리를 따라하지만, 몇 번 하고는 다시 익숙한 요리로의 회귀.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을 때 만난 책이 바로 <365 집밥> 이었다.

처음 제목과 표지를 볼 때는 365일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가 들어있는 책인 줄 알았다.

그런데, "3가지, 6가지, 5가지의 재료로 뚝딱, 초간단 레시피"라니!!!!

정말 내게 필요한 레시피들이 가득한 책이었다.

 

사실.. 유명하신 명인들께서 알려주시는 레시피들은.. 재료를 보는 순간부터 망설여지는 경우가 많았다. 필요한 재료들 혹은 도구들을 보면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 뭐 그리 많은건지.. 시작부터 엄두가 나지 않았었다. 하지만! 이 책은 전혀~~ 그런 염려가 필요없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결혼 7년차 주부라고 한다.

난 결혼 10년차인데... 뭐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집 식생활을 반성하고 있다. 그리고, 몇 가지 안되는 요리로 돌려먹기를 하는 중에도 맛있게 먹어주고 있는 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이 샘솟는다.

 

 

 

차례에서 볼 수 있듯이 필요한 재료의 가짓수로 파트를 나누어 놓았다.

3가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 40가지, 6가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 40가지, 5가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음식 40가지.

전체 120가지의 요리를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실려있다. 

 

 

 

본격적으로 레시피에 들어가기 전에 요리의 기본기를 설명하는 부분이다.

어느 요리책에서나 볼 수 있는 중요한 지침들! 계량하기, 양념 알기, 도구 알기 등이 사진과 함께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다.

특히, 재료 썰기에 정말 친절한 썰기 설명이 되어 있다. 10살 딸아이가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저자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다.

 

 

마지막으로 재료 보관하기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다. 각 식재료에 따른 보관 방법과 손질 방법이 잘 설명되어 있어서 혼자 생활하는 분들이나 초보 주부들에게 유익한 부분이 될 것이다.

 

 

그 중에서 내게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바로 육수 내는 법이었다. 매번 레시피에 보면 "물보다는 육수를 사용하시면 좋아요."라고 하는데 그 육수가 뭐야! 했던 초보 주부시절을 지나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은 육수를 내서 사용하고 있는데, 저자가 알려주는 스탠딩 지퍼백은 생각지 못한 부분이었다. 육수를 지퍼백에 넣어서 납작하게 얼리면 혹여나 샐까봐 염려스러웠는데.. 그 걱정을 덜어주는 굿아이템이었다.

 

<3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3가지 재료로 만들 수 있는 요리부분에서는 국, 밑반찬, 일품요리 등이 다양하게 소개되고 있다.

그 중에서 우리집에서 바로 해 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 위주로 살펴보기로 한다.

 

멸치볶음은 아이가 좋아하는 밑반찬 중 하나이다.

그런데 어떨 떄는 너무 딱딱해지고, 어떨 떄는 너무 푸석하게 말라버리곤 해서 난감한 반찬이었는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멸치, 견과류, 통깨를 볶음 다음 덜어서 식히고, 핀에 양념 재료를 섞고 끓어오르면 식힌 재료들을 넣어 섞는 방법을 사용하면 책 속 사진처럼 촉촉하면서 달큰한 멸치 볶음을 쉽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약고추장은 어렸을 때 할머니댁에 가면 먹을 수 있는 추억의 반찬이다.

책에서 보듯 돼지고기(다짐육), 양파, 대파만 있으면 만들 수 있는 요리이다. 물론 부재료로 맛술, 후춧가루, 고추장, 올리고당, 간장, 식용유가 필요하지만, 그 정도의 양념은 누구나 집에 있는 양념이니까.. 이제 우리 아이에게도 맛있는 추억을 남겨줄 수 있게 되었다.

 

<6가지 메인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이 파트에서는 약간 레벨 높은 요리들이 주를 이룬다. 

깐풍만두, 닭갈비, 대구탕, 오징어볶음, 육개장, 장칼국수, 치킨케사디야 등의 일품 요리들로 근사한 한 상을 차릴 수 있는 레시피들이다.

 

 

신랑이 좋아하는 파스타 중 하나가 봉골레파스타이다.

하지만 집에서는 토마토나, 알리오올리오, 크림파스타만 하고 봉골레를 해 볼 생각은 안했는데..

이 책의 레시피를 보니 쉽고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주말에 도전해 보기로 한다.

레시피만 차근차근 따라하면 바지락을 푸짐~하게 넣어서 근사한 한 상 차림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신기한 조리법이 있어서 눈여겨 보았던 레시피이다. 고기를 익힐 때 봉지에 담아서 저온으로 익히는 수비토와 비슷한 조리법인데, 오믈렛을 계란물 그래로 모양잡아서 익히는 방법이다. 재료들을 펜에 살짝 볶아서 익히고, 지퍼백에 식용유를 바른 다음 달걀을 풀고, 볶은 재료와 피자치즈를 넣어 끓는 물에 담가서 익히는 것이다. 오므렛이 잘 익도록 중간중간 잘 섞어줘야 하는데, 보통 어느정도의 시간을 조리해야 하는지 시간이 나와있지 않아서 아쉽다. 시간적인 부분까지 체크해 주었다면 더욱 완벽한 레시피였을 거 같다.

 

 

크림새우카레 레시피에서는 카레에 들어가는 양파, 당근을 볶은 후 믹서에 갈아서 건더기 없이 먹는 크림 카레를 소개한다. 보통 아이들이 안먹는 채소들을 잘게 썰어서 카레나 자장에 넣어 만들곤 했는데, 이렇게 부드럽게 갈아서 스프처럼 만들어서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것 같다. 여기에 안먹는 채소 몇 가지를 추가해서 우리 아이를 위한 카레를 만들어 봐야겠다.

 

<5가지 메인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마지막 3번째 파트는 5가지 재료로 만드는 요리들이다. 3가지 재료가 비교적 간단하고, 6가지 재료가 일품요리의 레시피였다면, 5가지 재료는 무난하게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소개되어 있다. 감자버섯국, 김치콩나물국, 미역오이냉국, 배추된장국 등의 국 종류와 가지새우볶음, 애호박전, 매콤어묵볶음, 소시지야채볶음 등의 반찬이 되는 볶음 요리, 감바스, 마파두부, 멘보샤, 묵살스테이크, 스팸짜글이, 차돌박이파스타, 필리치즈스테이크 등의 일품 요리도 두루두루 소개하고 있다.

 

 

멸치 주먹밥은 이 책의 파트1에서 했던 멸치볶음과 함께 만들 수 있는 레시피이다. 멸치 볶음을 먹다가 남으면 당근, 댤걀, 김가루만 추가해서 충분히 만들 수 있고, 간단한 도시락으로 싸주어도 좋을 것 같다.  

밥을 준비하고, 마지막에 동글게 빚어 김가루를 묻히는 과정은 아이와 함께 하면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아이와 함께 처음 책을 살펴볼 때 가장 먼저 주문받았던 메뉴가 우주선김치볶음밥이었다.

비주얼만 봐도 딱 아이의 시선을 끄는 모습을 하고 있고, 색감도 예뻐서 더욱 먹음직스러워 보이기도 한다.

 

 

그래서 바로 도전~

적당한 크기의 후라이팬을 준비하고, 레시피를 읽은 후 휘리릭~~

레시피에 있는 베이컨이 없어서 참치로 대신했고, 평소에는 김치볶음밥에 평소에는 굴소스를 넣지만 레시피에 따라서 고추장을 추가해 보았다.

완성된 김치볶음밥을 밥공기에 예쁘게 눌러서 후라이팬에 담고, 달걀물을 둘레에 붓고, 피자치즈까지 넣어서 완성된 요리!

 

달걀을 너무 오래 익혀서 부드러운 맛은 없었지만, 뚜껑을 열었을 때 아이가 좋아하는 모습을 보니 쉬운 레시피를 알려준 저자에게 감사를~ ^^ 연신 맛있다면 한 후라이팬을 뚝딱 먹어치웠다.  

 

 

필리치즈스테이크는 주말 브런치로 먹기위해 찜해둔 레시피이다.

핫도그빵과 불고기용 소고기, 양파, 양송이버섯, 슬라이스치즈 5가지 주재료가 필요하고, 스브재료도 후추만 있으면 끝~ 간단한 재료이다.

레시피도 간단해서 펜에 양파와 버섯을 넣어 볶고, 소고기를 볶고, 마지막에 두 재료를 합쳐서 섞은 후 치즈를 올려 녹기만 기다리면 되는 레시피이다. 완성 사진만 보면 뭔가 대단히 복잡한 요리같은데, 막상 레시피를 보면 누구나 만들 수 있을 것 같이 쉽게 설명되어 있는 게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요리의 대가, 명인이 쓴 책도 여러권 읽어 보았고, 그 나름의 의미가 있지만.

이 책은 전문적인 요리사가 쓴 책이 아니라서 더욱 친근하고 쉽고, 재미있게 다가온다.

특별히 어려운 재료도 없이, 특별히 어려운 과정도 없이, 누구나 뚝딱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레시피가 가득한 책.

초보 주부에게 혹은 혼자 살며 끼니마다 인스턴트를 소비하는 누군가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j****m 2019.07.18. 신고 공감 2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365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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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커지면서 자연스레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집밥'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혼밥'이 주목받으면서 간단하게라도 집에서 해먹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는데 사실 집에서 식사를 담당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하겠지만 매일 매일 뭔가를 해먹는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 항상 똑같은 음식만 먹을 수 없는데다가 요즘은 이왕이면 맛과 영양을 모두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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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거리에 대한 고민이 커지면서 자연스레 관심을 받고 있는 것이 '집밥'이다. 게다가 최근에는 1인 가구의 증가와 함께 '혼밥'이 주목받으면서 간단하게라도 집에서 해먹고자 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는데 사실 집에서 식사를 담당하는 사람이라면 공감하겠지만 매일 매일 뭔가를 해먹는다는게 결코 쉽지 않다.

 

항상 똑같은 음식만 먹을 수 없는데다가 요즘은 이왕이면 맛과 영양을 모두 고려하면서 다양하게 먹고픈 마음이 분명 있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매끼 돌아오는 식사 시간이 집밥을 책임지는 이에게 커다란 고민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점에서 볼 때 는 제목에서부터 뭔가 커다란 효용가치가 느껴지는 책이다. 책 제목처럼 정말로 365일을 집밥만 먹는다는 말이 아니다. 부제에 쓰여진 것처럼 '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보루빵의 초간단 레시피'를 담고 있는 책이라는 의미이다.

 

 

이 책의 저자는 결혼 7년차의 주부이면서 6년간 맞벌이를 한 인물이기도 한데 바쁜 와중에도 가족들의 먹거리를 직접 책임진다는 것이 결코 쉽지 않았을텐데 그 어려운 일을 해낸 저자가 대단하다 싶기도 하고 정말 음식점에서 자주 하는 말이기도 한 '내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으로'가 아닌 진짜 내 가족을 먹이던 음식과 그 레피시를 담고 있는 책인 것이다.

 

책에서는 먼저 간단한 요리 기본기가 소개되는데 계량 도구 없이도 가능한 계량하기를 비롯해 양념에 대한 이야기, 요리에서 상당히 중요하고 평소 만들어두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육수 내는 방법과 보관법, 조리 도구 등에 대한 설명이 이어진다.

 

 

책에서는 총 3가지로 분류된 요리 레피시가 소개되는데 제목 그대로 메인 재료가 몇 가지인가로 분류된다. 3가지 메인 재료, 6가지 메인 재료, 5가지 메인 재료를 활용한 레시피인 것이다. 원래대로하면 3, 5, 6가지가 되어야 겠지만 아무래도 '365'라는 제목에 맞추다보니 이런 배치가 되지 않았나 싶다.

 

이런 부분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니 넘겨두고 본격적으로 목차를 들여다보면 정말 많다. 레시피가 정말 많아서 만약 좀더 수고스러움을 더한다면 계절별 식재료를 고려해서 제철 밥상, 제철 식단을 꾸려봐도 좋겠구나 싶어진다.

 

그것은 국이나 찌개, 반찬 등의 가짓수가 많기 때문이다. 메인 재료를 중심으로 레피시가 나뉘다보니 사실 음식의 종류별로 나눠져 있으면 찾기도 쉽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혹시라도 개정판을 낸다면 부록에 음식을 ㄱ~ㅎ 순이나 아니면 종류별로 분류를 해서 실어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다시 레시피로 돌아가보면 각 요리에 대한 팁이 적혀 있고 메인 재료와 서브 재료가 나오며 조리 과정인 레시피가 자세히 나온다. 그런데 너무 간단하다. 사진으로 조리 과정을 나열하고 있는데 너무 간단하다. 음식의 양은 2인분으로 한 끼씩 만들어서 먹기에 딱 좋아서 그때그때 다른 음식을 먹을 수 있으니 번거롭긴 하겠지만 중복되지 않아서 좋을것 같다.

 

한식, 양식 등 종류도 다양하고 아이 입맛과 어른 입맛 모두를 잡을 수 있는 다양한 레시피가 담겨져 있기 때문에 더욱 좋은 집밥 요리책이라고 생각한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9.07.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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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가지 재료로 뚝딱! 보루빵의 초간단레시피! 365 집밥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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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보루빵의 초간단레시피!365 집밥 네이버 파워블로거 보루빵의 마법 레시피로 매일 집밥 걱정 끝!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진짜 쉬운 120가지 메뉴 수록니들북      매일 매일 제가 신랑한테 아이들한테 하는 말이 있어요 ^^ 바로.. 오늘 저녁에는 뭐해먹을까?. . .저와 같은 고민을 매일매일 하시는 분들이 참 많을 것 같아요.오늘은 더운데 뭘 시켜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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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보루빵의 초간단레시피!

365 집밥

네이버 파워블로거 보루빵의 마법 레시피로 매일 집밥 걱정 끝!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진짜 쉬운 120가지 메뉴 수록

니들북

 

 

 

매일 매일 제가 신랑한테 아이들한테 하는 말이 있어요 ^^ 바로.. 오늘 저녁에는 뭐해먹을까?. . .

저와 같은 고민을 매일매일 하시는 분들이 참 많을 것 같아요.

오늘은 더운데 뭘 시켜 먹을까? 라고 생각도 종종 하지만, 매일 매일 시켜 먹기엔 또... 경제적인 부분과 더불어 시켜먹을 음식이 딱히... 없는... ^^::

메뉴 정하기부터가 또 어려워지는 그런 상황들이 많아지더라구요.

힘들지만, 제가 직접 뚝딱하고 만들어 식구들이 밥한그릇 뚝딱 하고 나면 그 또한 보람있고 기분이 좋은...^^

그래서 몸이 너무 아프지 않은 이상은 되도록이면 저녁 만큼은 매일 다른 반찬으로 식구들이 한자리에 모여 식사를 하려고하는데요.

역시나... 반찬걱정이 늘.... ㅎㅎ

이번에 만나본 네이버 파워블로거 보루빵님의 비법 레시피로 집밥걱정 끝! :)

365일 집밥 :) 이책 한권이면 정말 걱정 없이 든든하게 저녁준비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3가지, 6가지, 5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을 주제로... 반찬 만들기와 한그릇이면 뚝딱하는 레시피까지 ^^

이젠 더이상 핸드폰을 들고.. 검색하면서 이것저것... 살펴보는 수고로움이 덜어서 좋아요~

이래서 디지털 레시피가 아닌, 아날로그 레시피... 참 중요한 것 같아요 ^^ 괜시리.. 마음이 든든해집니다. 책 한권으로 ㅎㅎㅎㅎ

 

 

레시피를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계량하기부터 양념... 육수내기... 등... 기본적으로 요리를할때 필요한 기본지식이 있어요! :)

숙지하고~ 책을 보시면 더 쉽겠지요? :)

사실.. 이제 주부...7년.. 이제야.. 국간장과 진간장... 차이를 아는;;;; 하하;;;

 

 

도구도 저희 집에는 많이 있지는 않지만... 잘 읽어보고 앞으로 필요한 도구들은 구입해서 준비해두려구요 ^^ ㅎㅎㅎ

초보들도 쉽게.. 그림.. 사진과 함께..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전문가가 아닌 저도.. 초보인 저도 쉽게 살펴볼 수 있어 좋았답니다.^^

 

 

첫번째로 제가 유심히 살펴본 레시피는 바로 가지... 가지를 가지고 반찬만들기 입니다.

요즘 가지가 마트에 가면 많이 있잖아요~ 여름 반찬으로도 유명하니까요! :)

비싸지도 않아.. 보통 3개에 2천원정도 하더라구요 ^^

2천원이면 밥 한끼 먹는데 충분^^

 

 

 

정말 복잡하게 레시피가 정리되어 있지 않아 좋았어요.

어떤 책들은 과정 샷은 생략하고 그냥 레시피... 순서와 마지막 만든 음식.. 요렇게 되어 있는 책들도 있는데..

365집밥 레시피는 순서에 맞게 사진으로도 살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

가지는 저는 보통 그냥 냄비로 쪄서... 무치는 편인데.. 전자레인지 이용해서 가지무침을 하는 걸 보고.. 오.. 간편하게 잘 활용할 수 있겠다 싶었답니다 :) 저는.. 보통 고춧가루도 넣는데... 이렇게 만들면 우리 꼬맹이들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

 

 

 

황태뭇국... 레시피도 간단히! 집에 있는 재료들로 순식간에 뚝딱! 만들수 있을 것 같았어요 ^^

우리 아이들이 황태 들어간 계란국을 잘 먹는데.. 황태 뭇국은 생각을 못했네요 ^^

다음번에 요고~ 활용해서 우리 아이들 아침 밥으로 만들어 줄려구요 ^^ ㅎㅎㅎㅎ

그리고 감바스~ ㅎㅎ 나혼자산다에서 박나래씨가 만드는걸 보고.. 사실 처음알았는데... 정말 쉽게~ 신랑과 와인한잔 할 수 있는 고급 안주완성이 될듯 싶네요 ^^ 지인들 초대할때 만들어도 좋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표고보섯 차돌박이 볶음... 오.. 요거 보고 우리 꼬맹이들한테 만들어주고 싶더라구요~ 재료도 간단하고~ 만드는 방법도 레시피 정리가 잘되어 있어~ 좋았어요 ^^ 도전해보고 싶은 여러 집밥 레시피들이 가득가득 :

야채 싫어하는 우리 꼬맹이들도 잘 먹을 것 같네요 ^^

 

뭘 만들어 볼까... 고민하다.. 냉장고에 텃밭에서 기른 상추들이 넘쳐나서 매일 쌈을 싸먹었는데요.

그것도 좀 지겨워서... 365집밥 레시피에 상추 겉절이가 있길레~ 오오오~~~~~~ 좋아! 하면서 어제 저녁에 만들어 먹은 상추 겉절이 ^^

 

레시피 그대로 따라서 금방 만든.. 상추 겉걸이 :)

상추겉절이를 예전에 만들었다가 실패한 경험이 있는지라... 만들어 먹지 않았는데요~

이번에는 365집밥 레시피가 내손에 있으니.. 걱정안하고.. 만들었어요 ^^

 

 

 

순식간에 만들어낸 상추겉절이 ^^ 냠냠냠!

상추겉절이를 만들고 있으니... 친정아빠가.. 장은 안끓이냐고 하시더라구요 ㅎㅎㅎ 한그릇 뚝딱! 비벼 먹고 싶으시다며 ㅎㅎㅎ

다음번에 장을 끓여 먹기로 했어요 :)

 

 

365 집밥 레시피 ^^ 반찬걱정을 덜게 되어 좋아요 :)

사실.. 매일 밖의 음식을 먹게 되면 질리게 되고.. 집밥 만큼 좋은건 저는 없다고 생각하거든요.

중화요리를 시켜먹은 날에는 식구들이 모두 짜서.. 물을 계속먹고.. 치킨은 먹을땐 좋지만.. 느끼해서.. 또.. 뭔가 찾고 ㅎㅎㅎ;;;

시켜온 음식은 좀 자극적이기도하고요 ^^

우리 식구들 건강생각하면... 좀 힘이들지 모르겠지만. 집밥만큼... 식구들 건강을 챙기는 방법은 없는 것 같아요 :)

육아에 바쁜 엄마들. 음식을 하는 초보 아빠들. 일하는 엄마 아빠. 모두~ 간편하게 쉽게 볼 수 있는 3가지, 6가지,5가지 재료로 뚝딱!

네이버 파워블로거 보루빵님의 365 집밥 레시피로~ 집밥먹으면서 건강챙기세요 :)

YES마니아 : 로얄 b******5 201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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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북/ 365 집밥 : 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보루빵의 초간단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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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집밥  : 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보루빵의 초간단 레시피니들북 / 서지안    네이버 파워블로그 보루빵의 비법 레시피로 매일 집밥 걱정 뚝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진짜 쉬운 120가지 메뉴수록  120가지나 수록되어 있어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었다파워블로그답게 이웃도 많고 검색도 많이 되었을것 같다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ㅋㅋ놀랍 ^^  더군다나 누구나 따라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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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5 집밥  : 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보루빵의 초간단 레시피

니들북 / 서지안

 

 

 

네이버 파워블로그 보루빵의 비법 레시피로 매일 집밥 걱정 뚝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진짜 쉬운 120가지 메뉴수록

 

 

120가지나 수록되어 있어 너무 궁금하고 보고 싶었다

파워블로그답게 이웃도 많고 검색도 많이 되었을것 같다

블로그 검색을 해보니 역시나~~ㅋㅋ

놀랍 ^^

 

 

더군다나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진짜쉬운 레시피라니

얼마나 반가운 소리인지 ^^

이제부터 우리가족 식단을 이 레시피북을 이용해 맛나게 해먹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책을 급하게 보기 시작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책 참 쉽게 잘 되어 있다

한눈에 딱 하니 들어오고 쉽게 설명되어 있어 참 좋다

 

 

결혼 7년차 주부로 6년간 맞벌이 시절부터

아무리 바빠도 남편과 본인 식단을 직접 챙겼다는 작가

오~~대단하다는 생각부터 든다

요리에 관심이 있지 않으면 절대 할 수 없는일

 

 

사실 나는 혼자였으면 절대 요리 하지 안았을것 같은데

결혼하고 아이가 있다보니 자연스레 요리에 관심이 생기고

똥손을 금손으로 만들고자 참 많이 노력한다

 

 

안타까운건 노력만큼 결과가 잘 안되서 ㅋㅋㅋ

그래도 요리는 늘 관심이 가는 부분이다

가족들의 건강과 나의 건강

그리고 행복한 밥상에서 흘러넘칠 우리 가족 에너지를 공급하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한다

 

 

이 책은 정말 나의 생활에 활력을 주는것 같다

작가의 레시피를 통해 더욱 도움을 받을 것 같은 느낌적 느낌

요리에 대한 남편의 객관적인 조언에 따라 꼼꼼하게 레시피를 정리하며 나름의 노하우를 쌓아간 저자

요리 전문 블로그로 하루 평균 2만명이 넘는 사람들이 방문한다는말에 감탄사가 절로 난다

 

 

참 쉬운 요리 기본기

 

 

Part 1. 3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가지무침
감자오믈렛
건새우시금치된장국
김치죽
깻잎순볶음
꽈리고추돼지고기볶음
낙지젓갈볶음밥
단호박에그슬럿
도라지무침
돼지고기된장구이
두부강정
매콤감자조림
매콤콩나물잡채
메추리알장조림
멸치볶음
모둠간장장아찌
무조림
버섯장아찌
부추달걀국
삼색소보로덮밥
상추겉절이
새우부추전
소고기뭇국
아코디언감자
약고추장
양배추달걀샌드위치
오이무침
오징어뭇국
전자레인지깻잎찜
차돌박이찜
청경채새우볶음
치즈감자전
카레감자볶음
콩나물무침
크래미오이롤초밥
토마토달걀볶음
톳나물두부무침
황도토스트
황태뭇국
훈제오리부추찜

 

 

Part 2. 6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가지덮밥
감자샐러드
감자수제비
고추전
길거리토스트
김치찌개
깐풍만두
꼬치전
꽃게탕
냉라면
냉이된장찌개
달걀부추볶음밥
닭갈비
대구탕
두부찌개
뚝배기알밥
매콤돼지고기덮밥
밀푀유나베
바지락순두부찌개
바지락칼국수
봉골레파스타
비빔만두
소고기카레덮밥
숙주차돌박이볶음
시금치프리타타
시금치피자
오징어볶음
육개장
장칼국수
제육볶음
지퍼백오믈렛
차돌박이고추장찌개
차돌박이볶음밥
청국장찌개
치킨케사디야
카레만두그라탱
콩나물불고기
크림새우카레
토르티야토스트
피자토스트

 

 

Part 3. 5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가지새우볶음
갈치조림
감바스
감자달걀부침
감자버섯국
건새우애호박전
고추잡채
김치돼지고기두루치기
김치콩나물국
느타리버섯전
돈가스
돼지고기양배추볶음
두부조림
마파두부
매콤어묵볶음
멘보샤
멸치주먹밥
목살스테이크
묵은지닭볶음탕
미역오이냉국
배추된장국
삼계탕
새우볶음밥
새우전
소고기부추잡채
소불고기
소시지야채볶음
순두부덮밥
스팸짜글이
애호박새우젓볶음
오이부추김치
우주선김치볶음밥
차돌박이파스타
참치전
참치채소비빔밥
콘치즈닭
표고버섯차돌박이볶음
필리치즈스테이크
햄버그스테이크
호빵맨주먹밥

 

 

 

 

맨처음 따라해본 요리이다

매번 끓일때마다 잘 안되던 소고기뭇국

 

 

메인재료: 소고기200g 무 450g, 대파 5/1대

서브재료: 밑간: 국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마늘 2/1큰술, 후추가루 5/1큰술

물1과 5/1리터,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소금조금, 참기름 1큰술

 

 

1소고기의 핏물을 제거하고 밑간 재료에 버무려 밑간한다

2.무를 나박썰기하고 대파를 송송썬다

3.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볶는다

4.소고기의 겉면이 갈색으로 변하면 무를 넣고 볶다가 물을 부어 강불에서 끓인다

5. 국물이 팔팔 끓으면 국간장과 다진마늘로 간하고 중약불로 줄여 뭉근하게 끓인다

6.대파를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춘다

 

 

(소고기뭇국은 오래 우려내야 맛있으므로 처음에 물을 넉넉하게 넣어요

무와 소고기에서 맛이 우러나올수 있도록 약불에서 오래 끓여요)

 

 

좋은 팁을 알려주어 이번에 끓일때 도움이 많이 되었다

 

 

 

 

매번 끓일때마다 잘 안되던 소고기뭇국 / 그리고 관심이 많았던 약고추장


메인재료: 소고기200g 무 450g, 대파 5/1대

서브재료: 밑간: 국간장 1큰술, 맛술 1큰술, 다진마늘 2/1큰술, 후추가루 5/1큰술

물1과 5/1리터,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소금조금, 참기름 1큰술


1소고기의 핏물을 제거하고 밑간 재료에 버무려 밑간한다

2.무를 나박썰기하고 대파를 송송썬다

3.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소고기를 넣어 볶는다

4.소고기의 겉면이 갈색으로 변하면 무를 넣고 볶다가 물을 부어 강불에서 끓인다

5. 국물이 팔팔 끓으면 국간장과 다진마늘로 간하고 중약불로 줄여 뭉근하게 끓인다

6.대파를 넣고 소금으로 부족한 간을 맞춘다


(소고기뭇국은 오래 우려내야 맛있으므로 처음에 물을 넉넉하게 넣어요

무와 소고기에서 맛이 우러나올수 있도록 약불에서 오래 끓여요)


좋은 팁을 알려주어 이번에 끓일때 도움이 많이 되었다

 

 

고추장양념에 고기를 달달 볶아 상에 올리면

다른 반찬이 필요없는 약고추장

슥슥 비벼먹으면 꿀맛

계란과 흰쌀밥에 그냥 비벼먹어도 입맛도는 약고추장

정말 내가 너무 만들어 먹고 싶은것이였다

 

 

메인재료: 돼지고기(다짐육)250g, 양파 1개, 대파 1대

서브재료: 맛술 2큰술, 후추가루 조금 , 고추장 4큰술, 올리고당 3큰술, 간장 2큰술, 식용유 조금

 

 

1.돼지고기를 맛술과 후추가루에 버무려 30분간 재운다

2.양파를 다지고 대파를 송송썬다

3.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양파와 대파를 볶아 향을 낸다

4.양파가  투명해지면 돼지고기를 넣고 볶는다

5. 돼지고기가 익으면 고추장, 올리고당, 간장을 넣고 볶는다

 

 

정말 간단한 레시피에 감탄을 하며

만들어 놓고 두고두고 먹을 생각에 행복해진다

 

 

카레만두그라탱

우리아이에게 해주고 싶은요리

주말에 가족과 간단히 해먹고 싶은 요리였다

비쥬얼도 오호 꽤 멋지다

 

 

메일재료 : 냉동만두 4개, 카레1공기, 양파 4/1개 청양고추 1개, 피자치즈 150g, 슬라이스체더치즈 1장

 

 

1.양파를 채썰기하고 청양고추를 얇게 어슷썰기하고 체더치즈를 길죽하게 썰어 파지치즈오 함께 준비하다

ㅋㅋㅋ 체더치즈를 길죽하게 써는게 포인트같다

2. 식용유를 두른 팬이나 에어프라이어에서 만두를 노릇노릇하게 굽는다

3. 오븐 용기에 카레를 담고 양파와 청양고추를 올린다

4.3에 만두-피자치즈-체더치즈순으로 올리고 180도 예열한 오븐에서 12분간 굽는다

 

 

tip: 오븐마다 사양이 다르니 치즈가 녹으며 익는 정도를 보고 굽는 시간을 조절한다

만두를 잘라서 넣으면 가락으로 떠 먹을 수 있어서 편하다

 

 

 

 

스팸짜글이

왠지 소주한잔에 잘 어울릴것 같은 느낌 ㅋㅋ

힘 통조림을 넣어 감칠맛을 살린 스팸짜글이

 

 

메인재료: 햄통조림 2/1개(100g), 감자1개, 양파 2/1개, 대파 2/1대, 청양고추 2개

서브재료; 양념: 고추장 1큰술, 된장 5/1큰술, 고춧가루 1큰술, 간장 2큰술, 맛술 1큰술

다진마늘 1큰술, 올리고당 1큰술, 후추가루 4/1큰술 물 250미리

 

 

1.감자를 굵게 채썰기하고 양파를 채썰기하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송송썬다

2.햄을 위생 봉투에 넣고 조물조물 눌러 어깬다

3.소스볼에 양념 재료를 넣고 섞는다

4.냄비에 감자-양파-햄 순으로 올리고 양념을 끼얹는다

5. 물을 붓고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은 다음 감자가 익을때까지 자작하게 졸인다

 

 

스팸짜글이 비쥬얼이 짱 사진만으로도 벌써부터 군침이 흘러내린다

레시피가 어찌나 간단한지 몇개라도 금방 따라 해볼 수 있을것 같다
왠지 책만봐도 자신감이 쑥쑥 ㅋㅋ
가족들과 같이 저녁식사로 먹으면 너무 맛있을것 같다
정말 간단한 재료로 간단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레시피같다

 

 

차돌박이파스타

 

그냥파스타는 많이 해먹어 봤는데 차돌박이 파스타는 안해먹어봤다

이렇게 간단하고 응용하면 참 맛있게 탄생할 수 있는 요리를

왜 그동안 생각을 못해봤는지...^^;

역쉬 요리 고수들은 뭐가 달라도 다른가 보다

 

메인재료: 차돌박이 12장, 파스타면 1인분, 양파 2/1개, 마늘 6톨, 고추 1개

서브배료: 양념 간장 2큰술, 굴소스 2/1큰술, 맛술 1큰술, 통후추(간것) 조금

 

레시피

1. 양팔를 채썰기 하고 마늘을 편썰기하고 고추를 송송썬다

2.파스타면을 끓는 물에서 8분간 삶는다

3. 팬에 차돌박이를 굽고 따로 덜어둔다

4. 같은 팬에 마늘, 고추, 양파를 넣고 볶다가 파스타면과 차돌박이를 넣어 볶는다

5. 양념 재료를 넣어 간을 맞추고 섞는다

 

tip:  차돌박이에서 기름이 충분히 나오므로 기름을 두르지 않으며 기름이 너무 많으면 살짝 덜어내고 조리한다

 

이 책 한권으로 온가족이 즐거워졌다

하루에 한가지 혹은 서너가지를 해서 가족들과 같이 먹을 수 있어 행복하고

간단하고 쉽게 레시피가 있어 이것저것 만들어볼 수 있는 용기가 생긴다

요리를 잘 못하는 사람도 이 책 하나면 120가지 요리 레시피를 알게되니 얼마나 좋은가

싱글족이던, 가족이 많은 대가족이든 모든 사람들이 365 집밥 레시피를 통해

건강한 밥상 맛있는 밥상을 만들어 먹을 수 있어 참 좋은것 같다

 

냉장고에 재료들을 하나둘 꺼내어 오늘도 도전해 본다

 

365 집밥 레시피로 집밥이 즐거워지는것 같다

 

 

 

 

m****9 201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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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도 뚝딱! 초간단 레시피 365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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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북365 집밥 정말 365일 매일매일 고민하는 오늘 뭐먹지?특히나 요즘같이 더울땐 더더욱 깊어지는 고민이죠.그래서 눈에 번쩍 띈 책??요리 1도 모르는 초보부터 집밥메뉴 고민하는 살림 9단까지냉장고 사정에 따라 3가지, 6가지, 5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초간단, 똑똑한 레시피365집밥입니다.  요리 1도 모르는 저를 위한 페이지1큰술은 도대체 숟가락 어디까지인지가득인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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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북

365 집밥

 

정말 365일 매일매일 고민하는

오늘 뭐먹지?

특히나 요즘같이 더울땐 더더욱 깊어지는 고민이죠.

그래서 눈에 번쩍 띈 책??

요리 1도 모르는 초보부터

집밥메뉴 고민하는 살림 9단까지

냉장고 사정에 따라 3가지, 6가지, 5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초간단, 똑똑한 레시피

365집밥입니다.

 

 

요리 1도 모르는 저를 위한 페이지

1큰술은 도대체 숟가락 어디까지인지

가득인지 아닌지를 속시원히 해결해 주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자주 사용하는 식재료의 보관방법까지

꼼꼼하게 나와 있어

그대로 하면 더 이상 냉장고에 숨어있다 사망하는 일은 없겠죠.

 

 

요즘 집에 쌓아둔 감자.

ㅎㅎㅎ 특히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좋을 것 같아 바로 만들어봅니다.

3가지 재료로 만드는 치즈감자전

 

감자를 최대한 얇게 썰어 주는게 포인트!!

저는 살짝 두꺼웠는데 더 얇게 하려면

채칼로 하는게 좋을 것 같네요

감자에 소금 간해서 구워주다 치즈와 옥수수를 올리면 끝!!

아드님 간식이라 작게작게 잘라줍니다.

 

 

오오~~이거 정말 간단하면서도 고소하니 맛있습니다.

아드님도 엄지척!!

특히나 3가지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은

급할때 귀찮을때 냉장고 털이 할 때

정말 유용할것 같아요

가장 기본적인 재료들로 만들거든요~

 

 요즘 매일매일 보고 있는 책!

어렵지않고 집에 다 있는 재료들로 만드는 레시피라

활용도가 정말 높아요


정말 간단한 보루빵의 초간단 레시피

비법 레시피로 매일 집밥 걱정 끝!!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120가지 메뉴가 나와있는

365 집밥이였습니다.


 

 

 

 

 

 

 

 

 

 

e********3 2019.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보루빵의 초간단 레시피 365 집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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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밥하기란 힘이드는데요아이들을 위해 신랑을 위해 그래도 하루하루 무엇을 만들어줘야 할지 고민이 많아져요하지만 할 줄 아는 요리란?생각보다 많지 않아 항상 도움을 받아야 하는상황인데요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그래서 이 책을 만나 요리를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보루빵의 초간단 레시피 365 집밥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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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밥하기란 힘이드는데요

아이들을 위해 신랑을 위해 그래도 하루하루 무엇을 만들어줘야 할지 고민이 많아져요

하지만 할 줄 아는 요리란?

생각보다 많지 않아 항상 도움을 받아야 하는상황인데요

3가지, 6가지, 5가지 재료로 뚝딱 만들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이 책을 만나 요리를 해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보루빵의 초간단 레시피 365 집밥을 살펴보도록 할께요




책의 처음은 요리에 가장 기본이 될 수 있는 계량하기 및 양념 알기, 육수내기등의

방법과 재료썰기 모양, 재료보관 하는 방법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총 3가지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3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6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5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 이예요



제일 먼저 3가지 메인 재료로 안성하는 집밥에는

가지무침부터 건새우시금치 된장국, 매콤 감자조림등으로

우리가 흔히 해먹을 수 있는 반찬을 볼 수가 있었어요



또 한 어린 아이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삼색소보로 덮밥 및 토마토달걀볶음등 도 볼 수 있었는데요

신랑과 아이반찬으로 해주면 좋을 듯한 요리가 아닌가 싶어요


6가지 메인 재로로 완성하는 집밥으로는



비오면 생각나는 감자수제비, 아이들 한끼 식사로 충분할 것 같은 달걀부추볶음밥,



다른 반찬 없어도 찌개만 있음 될 것 같은 두부찌개 및 차돌박이고추장찌개 등등

다양하게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네요




또 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도 될 것 같은 피자토스트와 토르티야토스트도 맛있어 보여요

마지막으로 5가지 메인 재료로 완성하는 집밥으로는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던 감바스도 있구요 목살스테이크 및 차돌박이파스타



역시나 아이들이 좋아 할것 같은 호빵맨주먹밥의 레시피가 실려 있네요


엄마아빠가 좋아하는 요리, 아이들이 좋아할 만 한 요리 레시피들로 인해

하루하루 고민할 필요 없이 집밥을 만들어 줄 수 있을 것 만 같은데요

네이버 파워블로거이신 보루빵님의 비법 레시피 하나면 집밥 걱정 끝!

하루에 한가지씩 만들어봐야겠어요

v*****7 201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