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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기출 표현들이야 솔직히 다 거기서 거기입니다만... 이 책은 편집 및 구성이 환상적입니다. 괜히 어줍잖게스리 허접스레한 예문들 넣어놓고 깝치면서 정작 중요한 파생어 발음은 " 느그들이 알아서 찾아보세요^^ "라는 듯이 녹음조차 해놓지 않은 쓰레기 같은 단어책들... 혀를 내두르게 됩니다. 정작 중요한 것은 파생어의 발음까지도 녹음을 해서 그 운율의 변화를 자연스레 익히게 끔 해줘야 하는 것인데... 무슨 나중에 되면 별 도움도 안 되는 어근 접사니 뭐니..ㅋ... 평생 어근 접사나 하라고 하십시오. 중요한 것은 정확하게 발음을 인지하게 하여서 망설임 없이 소리와 워드를 연결지을 수 있느냐인데... 발음을 중시하지 않고 병신같은 단어장에 시간을 쏟으면 adore은 '어도어'라고 읽으면서 정작 파생어인 adoration은 '애더레이션'이 아닌 '어도레이션'으로 읽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중요한 것은 발음입니다. 사람의 암기는 확신이 있을 때 되는 것입니다... 자신있게 어떻게 읽는 것인지 모르면 어근이고 나발이고 까먹거나 암기해도 듣기에서 못 써먹습니다. 차라리 이런 콤팩트한 책 사서 꾸준히 여러번 읽으세요... 제발 이상한 어근이니 접사니 어원이니... 예문이니 그런 병신같은데 시간 쏟지말고... 영단어책이 좋은가 좋지 않은 가는 1) 그 단어책이 mp3가 있는가? 2) 파생어까지 지원하는가? 이 둘만 확인하면 되는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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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도 저렴하고 내용도 풍부하다. 영어공부는 어휘공부가 기본이다 어휘가 풍부해야 영어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 이책은 심화단어보단 기본어휘가 많아서 어렵지가 않다 다소 지겨울수있지만 공부하는데 어려움은 없겠다고 하겠다 항상 공부는 기초와 기본에 있다고 볼수 있다. 이책을 통해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서 공부한다면 또 다시 실력이 업그레이드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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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저기 보카책이란 책은 다 사본것 같아요. 근데 좀 다르겠지, 좀 새롭겠지 라는 마음으로 구매를 해봐야 보카책이 다 거기서 거기고, 분석이나 기록되어있는 순서들도 다 비슷하고 그래서 비슷한 보카책만 현재 3권가량 있는 독자로써 말씀드립니다. 사실 저자명을 보고... 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처음보는 이름이어서 불신했습니다. 근데 기존에 구매했던 도서들에 만족을 못하고, 후회를 하고 있던 터라 해당 도서에 남긴 독자님들의 리뷰를 하나하나 다 읽어봤습니다. 그리고 리뷰가 다 만족되리란 법은 없지 하면서 반신반의로 해당 도서를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진짜!!!!!!!!!! 거두절미하고, 딱 필요한것만 적혀있고, 시시콜콜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예문에, 빈출문장까지 구구절절 적혀있어서 단어하나 외우는데도 왠지모를 중압감과 부담이 들었던 기존과 달리, 왠지 꾸준히 반복해서 보면 희망이 있을것 같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마더텅! 이제 절대 잊지 않으려구요. 마더텅에서 출간한 책은 이제 믿고 구매하려구요. 딱 단어와 뜻만보고 술술 외우고 싶으시다면 완전 대박! 핵! 강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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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 수많은 시험용 영단어 교재 중 이 책은 가성비면에서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혹자들은 고급 어휘가 그리 많이 포함되어 있지 않다고 할 수도 있지만 기본단어, 동사구, 명사구 등 다양한 콜로케이션까지 폭넚게 수록해주셔서 공부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특이하게도 이 책은 예문이 없는데 오히려 빠르게 예문없이 보는게 도움이 되는데 이 책 역시 이런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영국 발음도 함께 수록해주셔서 다양한 톤으로 해당 단어를 공부할 수 있어 추가적으로 효과적입니다.
이 가격에 다양한 레인지의 영어단어를 공부할 수 있어 참 고맙다고 생각합니다.
이후에 후속편으로 고급편으로 나와도 구매할 의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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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도 깔끔하고 책 크기도 적장하고 좋네요 마지막에 총 정리 느낌으로 보면 좋을꺼 같습니다 토익 공부하면서 어디서든 한번씩 본단어는 전부 있는거 같고 단어를 파트별로 분류해서 더 좋은거 같습니다 lc rc 단어 분류해서 놓아서 공부하기 더 편하고 빠른 느낌입니다 ㅎㅎ 만족합니다 가격도 저렴한데 내용은 알차네요 마더텅 수능 공부할때 문제집 사서 본 기억이 나는 출판사인데 토익 책도 내는지 몰랐습니다 900점 꼭 넘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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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더더기 없고 책이 알찬 구성입니다! 크지도 않고해서 가지고 다니기도 편한거 같구요 리뷰도 좋고 해서 샀는데 만족입니다!!!!! 괜찮습니다ㅋㅋㅋ 다른 분들도 좋다고 말씀하시고 하셔서 앞으로도 계속 나오면 좋을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 토익을 해보려고 샀스빈다 가격도 부담되지 않고 여러 측면에서 딱 군더더기없이 간결하게 잘 구성된 책인것같고요 사이즈도 적당하고 가벼운 편에 속해휴대해소 다니는것도 좋을듯 괜찮은 토익 단어책으로 산것같고요 다 외울수있으면 좋겠습니댜 |
| 토익 이미 900점이지만 900점들에게 오히려 꼭 필요한 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실 너무 많은 단어들이 수록되어 있기 때문에 쉬운 단어들도 섞여있어서, 책을 쭉 훑어보고 모르는 단어 위주로 체킹해 그걸 반복 학습하는 식으로 공부했습니다. 토익이 아무래도 비즈니스 영어쪽을 다루다보니 오피스 단어들을 잘 익혀둘 필요가 있는데 그런점에서 이 책이 강점을 드러냅니다. 확실히 좋은 단어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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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익 시험을 지난주에 봤었다. 연습 과정, 공부를 할 때에는 모르는 영단어를 외워도 외워도, 내 머릿속에 기억이 잘 안 났다. 그래서 모르는 단어들을 모아둔 단어장들을 내가 손수 만들기도 했었는데, 수 많은 영단어들을 직접 정리하기에는 다소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나는 간단하게 볼 수 있으면서도,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은 영단어 책을 찾게 되었다. 이 책은 정말 많은 영단어들을 다루고 있으며, 이렇게 가벼움에도 불구하고, 영단어 발음 표기까지 적혀있다는 점에서 놀랐다. 2페이지 당, 약 30개의 영단어를 다루고 있다는 것을 보면, 다양한 영단어들을 다룸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 |
| 총정리를 위해서 보면 좋은 책이네요. 아주 어려운 단어는 없지만, 이름이 필수 영단어인 만큼 9000개라는 어마어마한 단어가 정리되어 있어요. 예문이나 점검 테스트가 있는건 아니라 총정리용으로 가볍게 점검 할 수 있는 책을 찾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책을 보자마자 가성비 최고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Day45일로 이루어져 있고 매일 일정한 갯수는 아니지만 평균적으로 200개 전후로 학습하게 되어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