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물질, 신기술 등을 발견한 것처럼 "청소"를 발견(?)한 주인공의 이야기!!!! 과연 인류는 언제! 어떻게 "청소"를 발견하게 되었을까??
여느때처럼 엄마+아빠의 잔소리에 떠밀려 괴로움을 당하고 있던 주인공은 4주전!! 언제라고? 4주전!!! 4주전에 창문을 열고 청소가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고 소리를 지른 사건에서부터 이 모든 이야기가 시작된다. 물론 이야기를 읽고 있던 내 자식도 베란다문을 힘껏 열고 나가서 창문밖으로 "청소가 없어져 버렸으면 좋겠어!!"라고 소리 지른 것은 안비밀 -_-
(어른들은 예상할 수 있겠지만) 그렇게 소리를 지르고 아침에 일어나보니 진짜 청소가 없어졌고 주인공은 청소가 없는 행복을 누린다. 그러나 (익히 예상한대로) 청소가 없어지니 도시는 점점 더러워지고 많은 사람들은 병에 걸려 병원을 찾게 된다. 뭐 여기까지는 어른들이 예상한대로 흘러가나.....
대통령을 비롯하여 많은 과학자들이 이 원인을 찾지 못해 괴로워하는 장면은 나도 예상을 못했던 부분이다. 우리집 아이들 표정도 덩달아 어두워지고.... 주인공은 더이상 이런 지구와 세상을 그대로 둘 수 없어서 주인공은 특단의 조치를 하게 되는데~!! 청소를 하면 된다. 이렇게 하면 된다를 넘어서서 청소를 "발견"하게 된다는 스토리는 조금은 어른들의 허를 찌르고, 아이들에겐 신선한 도전이 될만한 내용임에 틀림없다.
박규빈 작가의 전 작품인 "왜 띄어 써야 돼?"가 초등저학년에게 알맞는 내용이었다면 이 책은 미취학 아동도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자!! 청소를 발견한 위대한 이야기를 읽었으니 이번주엔 아이들과 함께 분리수거에 나서볼까!!! |
|
청소의 발견 박규빈 그림책 어린이 창작 그림책 -내용은 청소하라는 부모님과 학교에서의 잔소리 때문에 청소가 너무 싫은 아이 청소가 너무 싫어 청소가 사라지길 바랐어요. 청소가 사라져 너무 좋은 아이는 너무 신이나지만, 집과 거리, 바다는 점점 더러워져요. 청소를 안해 더러워진 집과 거리 학교의 악취를 점점 더 참을 수 없게 되요. 사라진 청소는 돌아올까요? -아이와 이야기 할 때 사라진 청소는 어떻게 다시 돌아올까? 청소는 정말 하기 귀찮은 일 일까? 청소는 누가 해야 할까요? 부모님에게 어떤 잔소리를 들었나요? 청소는 누가 해야할까요? 청소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어린이는 어떤 청소를 도울 수 있을까요? 가족과 함께 청소하고 청소가 꼭 필요한 것임을 이야기 나누기에 정말 유용한 책이에요. 스토리도 그림도 너무 재밌고, 이런 이야기를 어떻게 생각했는지 흥미로웠어요. #청소의발견 #박규빈그림책 #다림 #창작그림책 #그림책추천 #연말리뷰 #9 |
|
"으아~! 청소가 없어졌으면 좋겠어!"라고 외친 다음 날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사람들이 청소를 하지 않기 시작한것이다. 옷은 바닥에, 밥을 먹고 난 그릇도 그대로, 쓰레기는 아무데나... 그러다보니 집은 물론이고 하늘도 바다도 땅도 모두 쓰레기더미가 되고 병원을 찾는 아픈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했다. 아무도 그 원인은 알지 못했다. 나만 빼고... 나는 여전히 청소가 너무 싫었지만 청소를 하지않을 수가 없었다. 분리수거를 하고 청소기를 돌리고 빨래는 색깔별로 하면서 나는 청소를 발견한 슈퍼히어로가 되어있었다. 그 덕분에 지구는 다시 깨끗해졌다. 청소를 싫어하던 아이는 청소를 하지않으면 어떻게되는지 직접 겪고난 후, 청소의 필요성을 느끼고 직접 청소를 하게된다. 청소는 꼭 필요하다. 책을 읽고난 후 6살 아들은 정리의 필요성을 느끼고 정말 열심히 정리했다. 하루정도ㅎㅎㅎ 물론 나도... 귀찮지만 열심히 해봐야지.... 이 책을 하루에 한번씩 읽을 계획이다.
|
|
청소의 발견 / 박규빈 / 다림 / 2019.05.25 / 잘웃는아이 9
책을 읽기 전
아~ 어려운 청소에 관한 책이네요. 한 번 움직여 정리하면 되는데 대충 던져두고서는 몇 배의 일을 하게 되지요. 쉽지 않은 청소 이야기를 박규빈 작가님의 유머 코드로 어떻게 이야기하는지 궁금해요.
줄거리
"사용한 물건은 원래 있던 장소에 두는 거야." "빨래할 옷은 세탁 바구니에 넣어야지!" "책은 책장에! 식사 후 밥그릇은 개수대에!" "쓰레기는 바닥이 아니라 쓰레기통에 넣어야지! 아니! 그렇게 막 넣지 말고 분리수거를 해야지!"
으악, 귀찮아! 청소! 청소! 청소가 없어졌으면 좋겠어!
다음 날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 엄마 아빠가 밥을 먹고 나서 그릇을 식탁에 그대로 놓아두는 거야. 과자 봉지를 거실 바닥에 버려도 잔소리하지 않았지. 게다가 엄마 아빠는 잠옷을 바닥에 던져 놓고 회상에 가셨어. '세상에! 설마 내 소원이 이루어진 건가? 에이, 설마.....' 사람들이 온갖 쓰레기를 버리고 있고, 학교에서는 청소 시간이 사라졌어.
그런데 청소가 사라지니까 우리 집에도, 거리에도 점점 쓰레기가 쌓이기 시작했어.
나는 청소를 다시 하고 싶지 않았어. 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가 없었지.
나는 청소를 발견한 청소 영웅이 되었지. 사람들에게 청소를 가르쳐 주었어. 상도 받고, 청소에 대한 책도 쓰고, 슈퍼 청소 히어로가 되었어.
사실 여전히 청소가 귀찮긴 해. 하지만 기분은.......
좋아!
책을 읽고
박규빈 작가님은 아이들이 좋아하지 않는 것들을 좋아하게 만드는 묘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맞춤법, 띄어쓰기, 씻기에 이어서 이번 책은 '청소'에 관한 이야기이네요. 제 느낌일까요? 주인공 아이가 점점 자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책 속의 아이는 점점 성장하는데 저희 집 아들은 점점 더 게을러지는 것 같습니다. 학교를 가지 않는 날에는 안 씻고 싶어 하고... 아이가 지나간 자리는 옷으로 흔적이 남아있지요. (결점을 이야기해서 좀... 민망하기는 하네요)
아이에게 이 책을 건네주면 제 의도가 파악되겠지요. 그럼 좀 달라질까요?
앞과 뒤의 #면지 장면이 청소하기 전과 후의 달라진 모습이 재미있어요.
- 잘웃는아이 시리즈 -
잘웃는아이는 아이들의 속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다정하게 헤아리면서 우리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하루에 수십 번도 더 웃는 아이들. 지금, 우리 아이는 얼마나 자주, 그리고 해맑게 웃고 있나요? 잘웃는아이는 우리 아이의 마음을 보듬어 이해해 주고 웃음이 절로 나오게 하는 이야기와 그림을 담아냈습니다. 이런저런 일상 속 고민과 이야기들을 전문가와 함께 나눌 수 있도록 육아 가이드도 있어 보다 많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웃을 수 있도록 도울 것입니다. - 출판사 책 소개 내용 -
- '청소'하는 그림책 -
책 청소부 소소 / 노인경 / 문학동네어린이 청소부 토끼 / 한호진 / 반달 집 안 치우기 / 고대영 글 / 김영진 그림 / 길벗어린이 누가 청소해 / 스티나 비르센 / 기영인 역 / 문학과지성사 청소하는 암소 무 / 비스란데로 / 사계절 구리와 구라의 대청소 / 나카가와 리에코 글 / 야마와키 유리코 그림 / 고광미 역 / 한림출판사
오늘도 행복한 그림책 읽기! 투명 한지입니다.
|
|
웃으며 읽다 보면 어느 새 청소가 하고 싶어지는 책 "청소의 발견"을 소개해 드려요 청소의 발견이란 어떤 내용일지 궁금해지는데요
이 세상 사람들은 청소를 할 줄 모른데요 원래부터 청소를 할 줄 몰랐던건 아니고 4주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버렸어요
엄마, 아빠는 항상 잔소리를 하셨어요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빨래할 옷은 세탁바구니에,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그런 잔소리를 듣던 아이는 청소가 없어졌으면 좋겠다고 버럭 소리를 질렀어요
그런데 다음 날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엄마 아빠가 밥을 먹고 나서 그릇을 식탁에 그대로 놓아두거나 사람들이 바닥에 온갖 쓰레기를 버리고 청소를 하지 않는거였어요 청소를 않하게 되니 마냥 기분이 좋았죠
하지만 청소가 사라지니 집에도 거리에도 점점 쓰레기가 쌓여가고 하늘도 땅도 바다도 더러워졌어요 쓰레기가 쌓일수록 병원에 가는 사람도 많아지고 왜 자꾸 아픈사람이 많아지는지 의사나 과학자들도 원인을 몰랐어요
청소를 하고 싶지 않았지만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청소라는 것을 발견했다고 사람들에게 말하기로 해요
청소를 발견함으로 모두가 청소를 배우기 시작하고 큰상도 받고 청소에 대한 책도 쓰게 되요
청소로 인해 세상도 집도 조금씩 바뀌기 시작하고 아팠던 사람들도 지구를 덮었던 나쁜 냄새도 사라지게 되요 청소하나로 세상이 바뀌었다고 하니 아이들도 책을 통해 왜 청소를 해야하는지 깨닫게 되겠죠? 아이들과 재밌게 읽은 책이었습니다. |
|
이 책은 저도 함께 읽어봤는데, 박규빈 작가님 센스가 글과 그림에서 엿보였어요. 저 역시 키득거리면서 보게 되는 책이었는데, 정말 이 책을 읽고 난후에는 청소를 하게 될 거 같은 청소를 해야만 하는 이유를 아주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고 있어요. 책장을 넘기다 보면, 주인공의 엄마가 된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제가 하는 잔소리가 그대로 나옵니다.
이러한 책이 딸의 흥미를 끌기엔 충분했고요, 책을 받자마자 쏙 빠져서 읽더니, 휴일 아침 일어나 눈곱도 안 떼고 이 책을 또 봅니다. 엄마의 잔소리를 피해 청소를 안 하고 싶은 주인공의 소원이 이뤄졌을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이 어떻게 변할지 책에서 보여주고 있어요. 보다 못한 주인공이 청소라는 걸 발견하게 된다는 스토리인데,
주인공은 노벨 청소학상 수상자가 되고, 베스트셀러 작가가 됩니다. 책의 이름이 무려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청소]라네요. ㅋㅋㅋㅋ
재활용 쓰레기 수거 일마다 산처럼 쌓여있는 쓰레기들을 보며 걱정스럽고, 심란한데 우리 아이들과 이 책을 읽어보면서 환경을 지키는 방법과 청소가 왜 꼭 필요한지 함께 생각을 나눠 보면 좋을 듯합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킥킥 웃으며 읽다 보면 어느새 청소가 하고 싶어진다는 거예요!!!
|
|
이 책 ㅋㅋㅋㅋㅋㅋ 재밌어요 진짜!! 우리 9살, 딸 "엄마~ 진짜 재밌어요~ 이 작가님 책 다 사주세요!" 라며~ ㅋㅋㅋㅋ 청소를 주제로 이렇게 재미있는 그림으로 그림책을 만드시다니 정말 새로웠습니다~ "사용할 물건은 원래 있던 장소에 두는 거야." "빨래할 옷은 세탁 바구니에 넣어야지!" "책은 책장에! 식사 후 밥그릇은 개수대에!" 우리 11살, 아들 왈: 우와~ 엄마가 하는말이랑 똑같아!! 라며 ㅎㅎㅎㅎ - 엄마의 잔소리가 싫은 아이의 소원은 [청소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라는 것이지요. 정말 이 소원이 이루어져서 좋다고 느낀 후... 어느 순간...쓰레기가 마구 쌓이고... 사람들이 원인 모르게 아파만 가는걸 본답니다. 바로 그때 아이는 '청소'를 발견한(?) 슈퍼영웅이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 정리도 싫고.... 청소도 싫은 우리 아이.. 아니 혹시..어른들도 있겠죠?? 함께 이 그림책을 보면 생각이 싹~! 바뀔 것 같아요! 청소를 주제로 유쾌하게 풀어낸 이야기입니다! 강! 력! 추! 천!
|
|
청소의 발견 박규빈 글 그림
아이들과 늘 정리하는 것으로 신경전을 벌이는거 같아요. 또, 큰아이의 가방을 보면 필통에 있어야할 연필들이 쏟아져있고, 잘라진 색종이들로 가득차있더라구요. 왜 그리 가방을 지저분하게 다니는지 알수가 없어요. <청소의 발견>책을 읽으면서 아들도 스스로 느끼는 것이 생기지 않을까 싶네요. 또한, 청소의 중요성도 알게 되는 계기가 될거 같아요.
만약,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가 이렇게 쓰레기더미로 쌓여있다면, 우리는 과연 어떻게 될까요? 밥그릇은 개수대에 놓으라고 잔소리를 하시자, "으아~~청소가 없어졌으면 좋겠어~~~"하며 고래고래 고함을 질렀지요. 아이들도 같이 "정리정돈 안했으면 좋겠어"하면서 같이 소리를 지르더라구요. 어머나, 너희가 사용한 물건인데, 왜 엄마 아빠가 치우니 스스로 해야지. 그리고 왜 정리를 해야하는지 나중에 알게 될거야 하면서 계속 책을 읽었어요. 엄마 아빠도 그릇도 치우지않고 옷도 바닥에 던져놓고 사람들도 청소를 하지 않는거에요 청소를 하지 않는 건 학교도 마찬가지였어요.
그러다보니 점점 쓰레기는 쌓여가고, 하늘도, 땅도, 바다도 더러워지면서 사람들도 병원을 찾기 시작했지만, 왜 사람들이 아픈지 원인은 찾지 못했어요. 하지만, 주인공은 알았지요. 그건바로 청소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드디어 아이들도 청소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알게 되면서 항상 사용한 물건은 제자리에 두고 쓰레기는 꼭 쓰레기통에 버리면서 분리수거를 해야하는 것을 알게 되었지요. 책의 효과일까요? 아이들이 조금씩 변하고 있어요. 자기주변은 깨끗하게 하는 습관이 생기고 있네요.^^ 단순히 청소가 아닌, 청소의 노하우로 청소의 영웅이 되면서 주변사람들에게 청소를 가르쳐주기 시작하면서
큰상도 받고, 청소에 대한 책도 쓰게 되었지요. 그 후로 세상은 다시 깨끗하게 되었고, 모든 사람들이 청소를 열심히 하게 되었어요. 청소는 여전히 귀찮지만, 깨끗한 공기를 마시면서 살수 있다는 것에 아이는 행복해했어요. 나 편하기 위해 청소도 안하는건 좋지 않지요? 우리의 몸을 위한 것 뿐 아니라, 환경까지 생각하면 청소를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어요. 이 책을 읽다보면 자연스럽게 청소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 해주니 아이들에게도, 정리안하는 아빠에게도 들려주면 좋을 거 같아요 |
|
청소의 발견책은 청소가 귀찮은 아이의 즐거보 명랑한 책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청소가 새로 나온 장난감이야?"라는 기막히게 웃긴 포인트에서 아이들은 깔깔거립니다. 이 책을 "환경문제"와 연결하여 이야기를 나눠보면서 우리가 지구와 우리를 위해 무얼 할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더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어요. 8살아이가 보고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글밥의 양이라서 모두 별점 5개! 책은 지구적 문제를 다루기 전에 생각해기 아주 좋은 책이었고, 그렇기 때문에 좀 더 추천해봅니다 ^^
http://https://www.instagram.com/p/Byjgf1OAi4l/?igshid=13jz86lptlpno |
|
표지를 보면 벌써 어깨가 으쓱.. 꼭 청소대장 같지요.
ㅎㅎ 꼭 어른이라고 정리가 다 잘되는 건 아니쟎아요. 보면서 꼭 제 모습을 보는것 같아 부끄부끄~~
제 마음도 그랬어요. 청소~~없어졌으면 좋겠어.
소원이 현실이 되면서 편한듯 했지만 점점 불편한 것들.. 생각지도 못했던 문제점들이 발견되요 마을에 나쁜 냄새가 나고 아픈 사람도 많아지고 사람과 동물이 고통스러워 해요. 청소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요 나쁜냄새가 나니 냄새를 제거해야 하고 사람이 아프니 아프지 않게 해야 하고 그러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청소하는 법을 가르쳐 줘야 하쟎아요
깨끗해고 나니 사람들이 좋아해요. 청소의 필요성을 모두 느끼고 함께 하게 되지요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환경에 대한 문제점, 문제점만 바로보는 것이 아니라 실천할 수 있는 실천법도 토론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주제거리와 깊이를 전해준답니다.
맞아요 멈추면 비로소 청소 (ㅋㅋ)
우리가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 분리수거 하지 않는 버릇들..
사소한것 같지만 그 사소함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생각해보게 해주었답니다.
#청소의발견 #박규빈 #다림 #잘웃는아이 #신간그림책 #환경 #질병예방 #악취제거 #분리수거 #토론그림책 #남녀노소누구나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