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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 의 완역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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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완역본 책의지와 표상 1,2 총 4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인과율, 의지와 힘, 이념, 주관과 객관 등등 그 당시 헤겔의 철학과는 상당히 마이너한 독자적인 노선의 철학을 썼던 쇼펜하우어.읽기에 조금은 어려운 경향이 있으면 쇼펜하우어의 행복론 을 읽어 보길 추천드림. 행복론은 이책의 부록과 같이 쇼펜하우어의 말년 무렵에 쓴 회의론적이면서도 촌철살인이 들어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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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완역본 책
의지와 표상 1,2 총 4부분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인과율, 의지와 힘, 이념, 주관과 객관 등등 그 당시 헤겔의 철학과는 상당히 마이너한 독자적인 노선의 철학을 썼던 쇼펜하우어.
읽기에 조금은 어려운 경향이 있으면 쇼펜하우어의 행복론 을 읽어 보길 추천드림. 행복론은 이책의 부록과 같이 쇼펜하우어의 말년 무렵에 쓴 회의론적이면서도 촌철살인이 들어나있는 책인데 조금 더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임.
YES마니아 : 로얄 c*****4 2022.10.25.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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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보니 어느새 밤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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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서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헤겔로 대표되는 이성주의 철학에 반기를 들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괸을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이성은 두뇌 현상일 뿐이고 의지의 제약을 받는 부산물네 불과하다. 이러한 이성으로 파악하는 세계는 표상의 세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세계의 본질을 파악하려면 의지로 그 본질에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 그의 논지다. 특히 쇼펜하우어가 관심을 갖는
"읽다보니 어느새 밤샘" 내용보기
이 책에서 아르투어 쇼펜하우어는 헤겔로 대표되는 이성주의 철학에 반기를 들고 자신만의 독창적인 세계괸을 주장한다. 그에 따르면 이성은 두뇌 현상일 뿐이고 의지의 제약을 받는 부산물네 불과하다. 이러한 이성으로 파악하는 세계는 표상의 세계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세계의 본질을 파악하려면 의지로 그 본질에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 그의 논지다. 특히 쇼펜하우어가 관심을 갖는 의지의 세계는 살아있는 자연의 세계다.



s********7 2023.08.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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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펜하우어의 철학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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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도 19번째 책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리뷰입니다.천재는 인식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의지에 봉사하는 것에서 벗어나 인생 자체를 고찰하는 데 시간을 보내며, 사물의 다른 사물에 대한 관계를 고찰하지 않고 모든 사물의 이념을 고찰하려 노력한다.mobile e-book : 643p미래를 위한 목적 없이 고통을 가함으로써 부당한 일에 앙갚음하는 것이 모두 복수고,그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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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4년도 19번째 책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리뷰입니다.



천재는 인식력이 월등하기 때문에, 

의지에 봉사하는 것에서 벗어나 인생 자체를 고찰하는 데 시간을 보내며, 

사물의 다른 사물에 대한 관계를 고찰하지 않고 모든 사물의 이념을 고찰하려 노력한다.

mobile e-book : 643p

미래를 위한 목적 없이 고통을 가함으로써 부당한 일에 앙갚음하는 것이 모두 복수고,

그 목적은 그로 인해 초래되는 남의 고통을 바라봄으로써 자신이 받은 고통을 위로받으려는 것에 불과하다.

mobile e-book : 1156p

자세한 리뷰는 아래의 링크에 남겨두었습니다.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클릭!)

리뷰를 읽으시는 분 모두 다(多)독 하시기 바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m*****s 2024.05.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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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다가 어려워서 중단..
"읽다가 어려워서 중단.." 내용보기
부쩍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고 워낙에 유명한 저서다보니 구매해보았다. 글자 자체도 빽빽한데다가 배경지식이 없으면 과연 어렵다. 그래도 나름 읽는건 꽤 잘하는데 무리라 판단해서 중단했다. 철학서가 우주를 매우 잘 설명하는지는 확실히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너무 알쏭달쏭한 느낌이다. 여담이지만 여러 강연자 사이에서도 유독 쇼펜하우어는 그다지 언급이 안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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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철학에 관심을 가지기도 했고

워낙에 유명한 저서다보니 구매해보았다.

글자 자체도 빽빽한데다가 배경지식이 없으면 과연 어렵다.

그래도 나름 읽는건 꽤 잘하는데 무리라 판단해서 중단했다.

철학서가 우주를 매우 잘 설명하는지는 확실히 고개를 

갸웃거리게 된다. 너무 알쏭달쏭한 느낌이다.

여담이지만 여러 강연자 사이에서도 유독 쇼펜하우어는

그다지 언급이 안되는 것 같다.

비주류를 좋아하는 사람조차도 그렇다. 그 이유가 왜인지 궁금해서

앞으로 알아봐야 겠다.

b**********y 2021.0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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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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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입니다.요즘 서점가를 강타하고 있는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열풍에 힘입어,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책들을 찾아 보고 있습니다."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라는 책도 여러 출판사에서 여러가지의 번역본이 나와 있지만, 엄선하여 선택한 책이 을유문화사에서 나온 책입니다.이 정도 가격이면 양장본에 활자 크기도 조금 클 줄 알았는데,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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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입니다.
요즘 서점가를 강타하고 있는 쇼펜하우어와 니체의 열풍에 힘입어, 니체와 쇼펜하우어의 책들을 찾아 보고 있습니다.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라는 책도 여러 출판사에서 여러가지의 번역본이 나와 있지만, 엄선하여 선택한 책이 을유문화사에서 나온 책입니다.
이 정도 가격이면 양장본에 활자 크기도 조금 클 줄 알았는데, 아니라서 살짝 실망했지만(예전에는 양장본이 이 가격보다 쌌음) 책이 가벼워서 들고 다니며 보기에는 좋을것 같습니다.
기대가 됩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24.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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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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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입니다. 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을 읽으려다 '의지가 없으면 표상도 세계도 없다'는 표제어와 프로이트와 니체에게 큰 영향을 준 쇼펜하우어의 대표작이라고하여 먼저 집어든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은 이성의 기능과 반성, 여러 단계의 의지의 객관화 과정, 역사화. 내용이 쉽지는 않지만 각장이 많이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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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투어 쇼펜하우어의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입니다. 쇼펜하우어의 행복론과 인생론을 읽으려다 '의지가 없으면 표상도 세계도 없다'는 표제어와 프로이트와 니체에게 큰 영향을 준 쇼펜하우어의 대표작이라고하여 먼저 집어든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가장 마음에 들었던 장은 이성의 기능과 반성, 여러 단계의 의지의 객관화 과정, 역사화. 내용이 쉽지는 않지만 각장이 많이 길지 않고 두께에 비해 책이 무겁지 않아 계속 들고다니면서 읽었던 책. 다음엔 행복론과 인생론을 읽어 볼 예정이다.
e********0 2023.07.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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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 내용보기
이렇게 열광하면서 읽은 책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칸트에 대한 해석은 정말이지, 제일의 문장가가 와서 적어도 그 정도로 명료하게 서술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칸트에게 어느 정도 계승된 플라톤의 관점에 대한 해명과 그 대비를 보여주고(물자체와 이데아), 의지를 바탕으로 서양철학이 우파니샤드를 마주보게 하는데 참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니체가 중고서점에서
"ㅈ" 내용보기

 이렇게 열광하면서 읽은 책이 얼마만인지 모르겠다. 칸트에 대한 해석은 정말이지, 제일의 문장가가 와서 적어도 그 정도로 명료하게 서술하지는 못할 것이다. 그리고 칸트에게 어느 정도 계승된 플라톤의 관점에 대한 해명과 그 대비를 보여주고(물자체와 이데아), 의지를 바탕으로 서양철학이 우파니샤드를 마주보게 하는데 참 대단한 인물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니체가 중고서점에서 얻은 기쁨이 이해가 갔다.

 이 책은 한편, 을유문화사에서 출판된 토마스 만의 마의 산을 번역한 홍성광 씨께서 번역했는데 두 책은 친근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같이 보아도 좋다고 생각한다. 만, 니체, 쇼펜하우어 이 세 명에게 칠 괄호가 존재할 것이다.

 

 교훈: 전제를 잊지 말자.

YES마니아 : 로얄 d********e 2020.05.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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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판형이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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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인 칸트철학비판도 들어있어, 아주 좋다.그러나 판형이 너무 작다.왜 이렇게 작게 만들었을까?책은 두꺼운데, 작아서 자세가 잘 안나온다.쇼펜하우어는 철학사에서는 중요한 인물이지만, S급은 아닌 것 같다.굳이 쇼펜하우어를 공부할바에는 니체를 공부하는 분위기인걸까?(전공자가 아니므로 추측에 불과하다.)칸트 철학에 이제 약간 익숙해졌으므로, 아직 이 책은 어렵다.그래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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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인 칸트철학비판도 들어있어, 아주 좋다.

그러나 판형이 너무 작다.

왜 이렇게 작게 만들었을까?

책은 두꺼운데, 작아서 자세가 잘 안나온다.


쇼펜하우어는 철학사에서는 중요한 인물이지만, S급은 아닌 것 같다.

굳이 쇼펜하우어를 공부할바에는 니체를 공부하는 분위기인걸까?(전공자가 아니므로 추측에 불과하다.)


칸트 철학에 이제 약간 익숙해졌으므로, 아직 이 책은 어렵다.

그래도 계속 도전해봐야겠다.
k*****1 202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