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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 우주 모험가 콜린 <동생 찾기 대모험> 이야기와 그림이 마치 만화책처럼 재미있게 짜여있어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랍니다 어린이가 생각하고 꿈꾸는~ 판타지와 모험의 세계를 다룬 시리즈책이라 어떤 내용인지 완전 궁금기대 ^^
차례를 먼저 살펴보니~
신기한 쓰레기통부터 그 말 취소야! 까지
총 16가지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콜린에게는 어느 곳이든~ 어느 시대든~ 우주까지도 갈 수 있는
신기한
그리고 콜린이 뭔가를 하려고 하면 어디선가 불쑥 나타나 일을 망치는 아이~
나를 귀찮게 구는 아이~
에취! 훌쩍! 짱이다! 소리만 계속 해대는 아이!
주인공인 콜린이 동생을 바라보는 시선이예요
동생이 무슨 짓을 해도 나쁘게 생각하지 않고 감싸주는 엄마에게 서운한 마음이 들어요
그러던 어느 날 콜린이 비밀 친구 해리와 모험을 떠나게 되요~
동생 데이비드가 말썽을 부려도 안심인
아무도 안 사는 행성으로 말이죠~
그렇게 신나는 하루가 시작되려는 찰나에
무언가 문제가 생긴거 같아요
낯선 곳에서의 위험한 상황~
그때 말썽꾸러기인 줄만 알았던 동생의 번뜩이는 재치로 문제가 해결되요
콜린에게 그동안 귀찮게만 느껴졌던 동생~
이제는 동생이 있어서 다행이라고 느껴지면서
동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게 되요
우주 모험가 콜린 '동생 찾기 대모험' 책은
주인공들이 말풍선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통통 튀는 재밌는 캐릭터들이 등장해서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였어요
즐거운 만화나 영화를 보듯 쉽고 재밌게 볼 수 있는~
상상력과 재미가 팡팡 터지는
<우주 모험가 콜린 & 발명가 엘리자 펑> 시리즈
'동생 찾기 대모험' 책 외에도
선생님 괴물 대소동, 아빠 구출 대작전 책의 내용들도 너무 기대되요 ^^
만화책보듯 한장한장 넘기며 초3 언니도 초1 동생도 재밌게 책을 읽더라구요
자주 다투는 딸래미들이지만
책을 통해 가족은 서로 소통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상대방의 문제점이라고 생각한 행동이나 말도
내가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면 달리 보인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될 수 있어
초등저학년 도서로 완전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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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모험가 콜린- 동생찾기 대모험>
글: 팀 콜린스 그림: 존 빅우드, 조엘 드레드미 옮김: 노은정
이번에 동생 찾기 대모험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알고 보니 우루 모험가 콜린은 시리즈였더라구요.
'팀 콜린스'라는 영국 작가의 책이었어요~
우주 모험을 하는 아이 콜린의 이야기라는 것이
뭔가 상상력 가득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고,
표지와 책 제목을 보며 느낀 건
영국 작가라 그런지, 외화 시리즈 '닥터 후'도 살짝 생각이 났어요^^
아무튼 책 표지의 중앙에 왕관 쓰고 앉아있는 코가 아주 큰 생명체의 존재가
어떤 이야기로 전개될지 무척 호기심을 자극했어요.
흡입력이 있는 재미가 있는 책입니다.
이들의 등장부터 아주 재미있어요. 쓰레기통이 나오고, 아이들이 쓰레기통으로 훌쩍 겁도 없이 뛰어들어요. 알고보면 타임머신이래요~ 웃기고 상상력이 넘치지 않나요 ㅎㅎ
아무튼 우주로 가는 타임머신이고,
이야기는 페이지 가득 줄글로 꽉 차있지 않아요.
그림과 등장인물의 말풍선 속 대화들도 자주 나오구요~
글밥이 적은 편이라 금방 끝나요.
그래서 아이가 이 책을 다 읽고 하는 말이
정말 재미있는데, 너무 짧아서 아쉬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다음 시리즈들도 읽고 싶어지고 그렇대요.
이 이야기는 우주인이 등장하는데, 앞서 표지에 나온 그림처럼 코가 아주 크고 뚱뚱한 생명체예요.
아이가 무지 재미났던 부분이 우주인 취족들의 대화하는 부분이었다고 해요.
"취취취취......"
"취취취취......."
그리고 참,
이 책을 통해 동생이라는 존재에 대한 아이들(엄밀히 말하면 맏이들)의 생각은
만국 어디를 가도 똑같구나를 느끼면서,
동생이 없어져 걱정도 잠시.
동생 데이비드를 경비원에 내주고 풀어달라고 거래를 할까 생각하는 부분들에서 빵.. 터졌어요.
아무튼 주인공 콜린, 데이비드,해리의 취족과 먹깨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신기한 모험은 유머러스하고, 참 재미있었어요.
이야기가 단순한 듯하면서도
이야기 속에 하나하나 복선도 있고, 장치들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동생을 사랑하는 형의 마음도
살짝 있어요.
군더더기 없이 재미있었어요.
다른 시리즈들도 기대될 만큼 인상깊었답니다.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다른 시리즈: 선생님 괴물 대소동, 아빠 구출 대작전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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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에서 출간한 [우주 모험가 콜린 & 발명가 엘리자 펑] 시리즈는 대단한 교훈이나 가르침을 넘어 어린이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꿈꾸는,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그린 작품들만을 모아 판타지와 모험의 세계로 초대하는 책 시리즈라고 합니다. 그중 [우주 모험가 콜린] 시리즈 《동생 찾기 대모험》입니다. 영국 작가 팀 콜린스는 그동안 30권이 넘는 책을 써오면서 여러 상들을 받은 작가더라구요. 믿고 읽을수 있었답니다. ![]()
![]() 책 표지를 보면 외계인같은 생명체가 나옵니다. 표지에서부터 상상력을 풀가동시켜야해요. 제목도 심상치 않아요. 동생을 우주에서 잃어버린걸까요? 책속으로 들어가볼게요. ![]()
![]() 쓰레기통이 있어요. 하지만 주인공 콜린에게는 쓰레기통이 아닌 우주 타임머신이랍니다. 어느 곳이든 어느 시대든 또 우주까지도 갈수 있는 이상하고도 신기한 것이지요. 지금 콜린은 우주 타임머신에서 나온 외계인 해리와 우주컵 결승전을 보러 안드로메다에 가고 싶었지만 감기때문에 재채기를 하고 항상 훌쩍대고 또 '짱이다!'를 위치며 귀찮게 하는 동생 데이비드를 돌봐야하는 날이라 데이비드도 함께 갈수 있는 안전한 곳으로 어쩔수 없이 목적지를 변경합니다. 바로 엡실론 B.행성으로 향하지요. 하지만 그곳에서 말썽쟁이 데이비드는 형 말을 듣지 않다가 결국 사라지게 됩니다. 데이비드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설상가상으로 주인공과 해리가 도착한 곳은 엡실론 B.행성이 아닌 엡실론 D.행성이었고 그곳에는 뭐든 싹다 먹어치우는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괴물 '먹깨비' 종족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콜린과 해리는 동생 데이비드를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
![]() 우리 아이들은 그림책과는 달리 글밥이 있고 두께있는 새로운 책은 잘 읽으려 하지 않아서 '엄마가 책 읽어줄게'하며 읽기 시작해야 관심갖고 보는 아이들이랍니다. 이 책도 그렇게 1/4가량을 읽어준 후에 목아프다는 핑계로 책을 슬쩍 내려놓지요. 뒷 내용이 궁금한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나머지 부분 책을 읽어줍니다. 아직 초등학생들에게는 부모가 책을 읽어주는 것이 정서적으로나 친밀감 형성에서도 큰 도움이 된다고는 하니 이렇게라고 읽어주는게 다행이다 싶어요. 독서 습관이 제대로 잡혔으면 좋겠는데 제가 조금이나마 한몫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며 열심히 읽어주고 있답니다.
여하튼 우리 작은 아이는 책에서 콜린이 동생 데이비드의 재채기를 이용해서 취 족과 소통하는데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큰아이는 코로 음식을 흡입하는 취 족이 웃기다고 했답니다. 《동생 찾기 대모험》은 우주 탐험가 콜린이 우주 여행을 통해서 동생 데이비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만화를 보는 듯한 그림과 이야기가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도 무난히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주인공들의 말풍선으로 하는 이야기들과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어 마지막까지 손을 뗄수가 없지요. 우주의 외계인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상상력도 확장시킬수 있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로 마음이 맞지 않는 형 콜린과 동생 데이비드, 아이들과 취 족 외계인의 갈등과 화해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려면 서로 소통하려는 마음이 중요하다는 것을 일깨워 주는 멋진 이야기였답니다. 방학동안 우리 초등생 아이들, 우주 모험가 콜린의《동생 찾기 대모험》으로 상상력이 가득한 우주여행을 떠나보시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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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모험가 콜린 뭔가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것만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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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에서 출간한 [우주 모험가 콜린 & 발명가 엘리자 펑] 시리즈는 대단한 교훈이나 가르침을 넘어 어린이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꿈꾸는,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그린 작품들만을 모아 판타지와 모험의 세계로 초대하는 책 시리즈라고 합니다. 그중 [우주 모험가 콜린] 시리즈 《동생 찾기 대모험》입니다. 영국 작가 팀 콜린스는 그동안 30권이 넘는 책을 써오면서 믿고 읽을수 있었답니다. 쓰레기통이 있어요. 하지만 주인공 콜린에게는 쓰레기통이 아닌 우주 타임머신이랍니다. 어느 곳이든 어느 시대든 또 우주까지도 갈수 있는 이상하고도 신기한 것이지요. 지금 콜린은 우주 타임머신에서 나온 외계인 해리와 우주컵 결승전을 보러 안드로메다에 가고 싶었지만 감기때문에 재채기를 하고 항상 훌쩍대고 또 '짱이다!'를 위치며 귀찮게 하는 동생 데이비드를 돌봐야하는 날이라 데이비드도 함께 갈수 있는 안전한 곳으로 어쩔수 없이 목적지를 변경합니다. 바로 엡실론 B.행성으로 향하지요. 하지만 그곳에서 말썽쟁이 데이비드는 형 말을 듣지 않다가 결국 사라지게 됩니다. 데이비드는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설상가상으로 주인공과 해리가 도착한 곳은 엡실론 B.행성이 아닌 엡실론 D.행성이었고 그곳에는 뭐든 싹다 먹어치우는 무시무시하고 끔찍한 괴물 '먹깨비' 종족이 살고 있다고 합니다. 콜린과 해리는 동생 데이비드를 찾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책에서 콜린이 동생 데이비드의 재채기를 이용해서 취 족과 소통하는데 너무 재밌다고 하더라구요. 우리 큰아이는 코로 음식을 흡입하는 취 족이 웃기다고 했답니다. 《동생 찾기 대모험》은 우주 탐험가 콜린이 우주 여행을 통해서 동생 데이비드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는 이야기랍니다. 이 책은 만화를 보는 듯한 그림과 이야기가 있어서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기 때문에 초등 저학년도 무난히 읽을수 있을것 같아요. 주인공들의 말풍선으로 하는 이야기들과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어 마지막까지 손을 뗄수가 없지요. 우주의 외계인의 모습을 보며 아이들의 상상력도 확장시킬수 있어 참 좋았던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