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좋아하는 책들이 대부분 만화! ㅋㅋ 그림과 함께 재미난 내용을 담은 책을 좋아하는데.. <선생님 괴물 대소동>은 동화 일러스트를 만화 형식으로 구성하고 말풍선을 통해 이야기하고 있어 재미있고 아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어요. 콜린의 풍부한 상상력에 놀라게 되는 책이라~ 순식간에 읽어버렸어요. ^^
![]() 세상 모든 사람들이 왓킨스 선생님과 똑같이 변해버린다면 어떨까요?? 기발한 상황 설정이 궁금증을 자아내죠~
![]()
CCTV 속 쓰레기통은 바로.. 놀랍게도 타임머신이예요.ㅎㅎ 어느 곳에나 어느 시대로도! 우주까지도 데려다줄 수 있죠! 믿기 어렵겠지만 CCTV의 쓰레기통이 사라졌다 나타나고 아이들이 우주총을 들고 나왔잖아요. ^^ 이처럼 괴상한 일들 중에 모든 사람이 왓킨스 선생님으로 만들어 버린 이야기도 담겨 있답니다.
![]()
![]()
콜린이 싫어하는 재미없고 답답하고 또같은 말을 하고 또 하는~ 왓킨스 선생님! 콜린이 발병한 기발한 놀이로 선생님을 괴롭히는데... 아이들의 상상력에 깜짝 놀라게 된답니다.
![]() ![]()
전학온 외계인친구 해리와 함께 쓰레기통 타임머신을 타고 미래에서 영화도 보고 비디오 게임도 하고~
![]()
공룡시대도 가게되는데~ 외계통신기로 바다생물을 스캔할때 왓킨스 선생님의 콧수염이 떨어져 인류의 진화에 문제가 생겨버렸어요. 그래서...
![]()
누구하나 빠짐없이 생김새며 목소리가 왓킨스 선생님과 똑같아진거예요. 돌아온 현재는 악몽의 별이 되어 벼렸죠!!!
콜린은 잃어버린 쓰레기통을 찾아 인류를 구하고~ 선생님을 좋아하게 된다는 이야기로~ 하나씩 문제를 해결해 가는 콜린의 모험은 흥미진진하며 재미와 풍부한 상상력이 돋보인답니다. |
|
콜린의 담임선생님 왓킨스 선생님은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고 답답한 사람이라고 느끼는데 똑같은 말을 하고, 하고, 또하는 게 콜린은 싫은가 봐요.
해리가 전학을 왔어요. 콜린이 느끼기에는 뭔가 이상하고 학생이라기보다는 학생인 척 하는 어른 같았어요.
해리는 학교 건물 뒤편으로 가더니 쓰레기통 안으로 펄쩍 뛰어들었어요. 쓰레기통은 사라졌다가 다시 나타나고 그 안에서 해리가 머리에 초록색 끈끈이를 뒤집어 쓰고 나타났어요. 해리는 켄타우루스 은하에 있는 별에서 온 외계인이었어요.
해리를 따라 타임머신을 탄 콜린 우주는 끝내줬고, 미래는 진짜 끝내줬고, 과거는 진짜 이상했어요. 행동 하나만 잘못해도 그게 세상을 영원히 뒤바꿔 놓을 수 있다고, 아무것도 건드리지 말라고 해리가 콜린에게 이야기해줬어요.
원시인이 나타나기 전 시대로 간 콜린과 해리 작은 초록색 괴물이 바닷가 얕은 물에 둥실 떠있었는데, 그 바다 생물은 나중에 콜린으로 진화한다고 했어요. 해리는 외계통신기로 바다 생물을 스캔하자 액정에 콜린의 모습이 나왔어요. 사건은 지금부터 일어납니다.
쓰레기통에서 내리자마자 마주한 세상은 왓킨스 괴물 세상이었어요 세상의 모든 사람이 왓킨스 선생님으로 변했어요. 외계통신기로 바다 생물을 스캔했을 때, 왓킨스 선생님의 콧수염이 떨어져, 인류의 진화에 문제가 생긴 것이었어요.
마치 좀비같은 왓킨스 괴물들에게 타임머신 쓰레기통과 외계통신기를 뺏긴 해리와 콜린은 그것을 찾기 위해 체육관까지 들어가는 작전을 짭니다.
왓킨스 괴물을 놀리는 낙서를 여기저기 빽빽이 채워놓고, 물감과 분필로 낙서된 광경을 보고 참을 수 없었던 왓킨스 괴물들은 벌 떼처럼 몰려나와 설쳐대었고, 그 틈을 타 체육관으로 들어갑니다.
체육관 안에서 타임머신 쓰레기통을 찾지 못한 둘은 체육관 끝에 문을 하나 발견합니다.
거기서 쓰레기통은 찾았지만 외계통신기는 찾지를 못했어요. 황금색 책상 서랖 속에서 외계 통신기를 찾아 콜린과 해리는 무사히 쓰레기통 속으로 들어갔어요.
인류의 운명이 그들의 손에 달리게 되었어요. 과거의 그들을 찾고, 바다 생물에게 선생님의 콧수염이 닿지 못하게 재빠르게 펄쩍 뛰어올라 콧수염을 잡았어요, 그렇게 인류 구원을 하게 됩니다.
인류를 구원하고 왓킨스 선생님을 마주한 콜린은 세상 사람들이 모두 선생님을 닮지 않아서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시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납니다.
오랜만에 한편의 애니메이션을 본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글밥이 많은 것 같지만 전혀 어렵지 않고 거침없이 술술 넘겨지는 책장에 기분이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결코 지루해하지 않을 책입니다.
냄새나는 쓰레기통이 신기한 타임머신이라니 너무 기발해요. 어느 곳에나, 어느 시대로도, 우주까지도 데려다 줄 수 있는 타임머신 누구나 한번쯤 타보고 싶고 떠나보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합니다. 멋진 모험으로 아이들에게 넘치는 상상력을 선물 할 수 있는 책이에요. |
|
‘선생님 괴물 대소동’은 어린이만의 천진난만함과 재치로 유쾌하고 기발하게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이다. 책 표지는 밝고 경쾌한 색감으로 쓰레기통 안에서 밝게 웃고 있는 등장인물과 회오리 안으로 빨려 들어가는 모습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 책은 주인공의 시선으로 서술되어 독자가 콜린의 상황과 심리 변화에 쉽게 몰입할 수 있다. 만화 형식의 말풍선과 그림도 이 책의 흥미를 한껏 높인다. 구어체로 표현된 글은 주인공의 직접 말하듯이 표현되어 경쾌하다. 선생님과 친구들의 표정, 행동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그림은 아이들에게 배꼽을 잡게 하는 재미와 상상력의 확장을 돕는다.
책 속 주인공 콜린은 학교생활이 너무 지루한 아이이다. 그 중심엔 언제나 똑같은 말만 하는 따분한 왓킨스 담임 선생님이 계시다. 콜린은 기발한 놀이로 선생님을 괴롭히는데...어린이들이 동일시하며 공감하기에 제일이다.
어느 날 어딘지 모르게 조금 수상한 해리가 전학 온다. 콜린은 해리를 관심 있게 지켜보다 해리가 쓰레기통에 들어가고 쓰레기통은 없어진 걸 목격한다. 쓰레기통은 바로 타임머신!! 그렇게 두 친구는 시간과 장소를 넘나들며 여행하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이어간다. 그러던 어느 날 타임머신 여행 후 돌아와보니 뭔가 잘못됐다는 느낌을 받는다. 모든 사람들이 왓킨스 선생님으로 변해있었다. 왓킨스 괴물 세상!! 처음 해리가 전학 왔을 때 선생님께 압수당해 선생님의 서랍 속에 외계통신기를 넣었는데 그때 선생님의 콧수염이 붙어있었다. 시간의 새벽과 공룡시대 중간쯤 타임머신 여행을 하던 중 콧수염이 떨어져 인류의 진화가 잘못된 던 것이다.
두 주인공은 다시 쓰레기통으로 들어가 문제를 해결하려 하지만 금세 왓킨스 괴물들이 주위에 와글와글 에워쌌다. 왓킨스 괴물들이 숨겨놓은 쓰레기통과 외계 통신기를 찾기 위해 작전을 짜고 타임머신을 타고 떨어진 콧수염을 되돌리기 위해 여러 어려움을 아이다운 기발함으로 해결해서 유쾌함과 통쾌함을 준다.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한 스토리 전개에 몰입하며서 독서의 재미에 흠뻑 빠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
|
|
신개념 동화 우주 모험가 콜린 선생님 괴물 대소동을 읽어보았어요.
한솔수북에서 출간한 우주 모험가 콜린 & 발명가 엘리자 펑 시리즈는 대단한 교훈이나 가르침을 넘어 어린이가 고민하고 생각하고 꿈꾸는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그린 작품들만을 모아 판타지와 모험의 세계로 초대하는 책 시리즈랍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은 우주 모험가 콜린 선생님 괴물 대소동은 재미난 애니메이션 한편을 본 듯한 느낌이 들었어요.
해리를 따라 들어간 쓰레기통을 통해 우주여행을 하게 된 주인공 작은 실수로 모든 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재미없는 왓킨스 선생님으로 변해버렸어요. 천진난만함과 재치로 무사히 되돌릴 수 있을까요?
유쾌하고
기발하게 어려움을 헤쳐나가는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용기를 얻을 수 있답니다.
재미난 말풍선을 수록해 만화를 읽듯 재미나게 책을 읽더라고요.
초등 친구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신개념 동화 모험심과 상상력도 쑥쑥 키울 수 있을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