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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고대 그리스와 유대 사상으로부터 출발하여 최근 20세기의 해방신학 해석학, 페미니즘 해석학, 포스트모더니즘 해석학에 이르기까지 다른 어떤 개론서보다 광범위한 해석학의 역사와 주요 저자를 두루 다루고 있다. 동시에 단순한 해석학 논쟁사의 요약을 넘어서서 적실한 해석학적 사고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해석학적 사고가 성경 연구 속에서 또한 무엇보다 현실적 삶의 커뮤니케이션 행위 안에서 어떤 실제적이고 윤리적인 함축을 가지는지를 잘 보여준다. 신학과 철학 분야 학생들의 실제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저술된 이 책은 성경해석과 해석학에 관한 필독서로 자리 매김할 역작이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와 유대 사상으로부터 출발하여 최근 20세기의 해방신학 해석학, 페미니즘 해석학, 포스트모더니즘 해석학에 이르기까지 다른 어떤 개론서보다 광범위한 해석학의 역사와 주요 저자를 두루 다루고 있다. 동시에 단순한 해석학 논쟁사의 요약을 넘어서서 적실한 해석학적 사고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해석학적 사고가 성경 연구 속에서 또한 무엇보다 현실적 삶의 커뮤니케이션 행위 안에서 어떤 실제적이고 윤리적인 함축을 가지는지를 잘 보여준다. 신학과 철학 분야 학생들의 실제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저술된 이 책은 성경해석과 해석학에 관한 필독서로 자리 매김할 역작이다. 이 책은 고대 그리스와 유대 사상으로부터 출발하여 최근 20세기의 해방신학 해석학, 페미니즘 해석학, 포스트모더니즘 해석학에 이르기까지 다른 어떤 개론서보다 광범위한 해석학의 역사와 주요 저자를 두루 다루고 있다. 동시에 단순한 해석학 논쟁사의 요약을 넘어서서 적실한 해석학적 사고가 어떤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해석학적 사고가 성경 연구 속에서 또한 무엇보다 현실적 삶의 커뮤니케이션 행위 안에서 어떤 실제적이고 윤리적인 함축을 가지는지를 잘 보여준다. 신학과 철학 분야 학생들의 실제적 필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저술된 이 책은 성경해석과 해석학에 관한 필독서로 자리 매김할 역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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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약성서 해석학 시간의 주교재로 쓰였던 책이다. 그래서 열심히 읽었던 책. 신대원 다닐 때부터 여러번 소개를 받아서 꼭 읽어싶었던 책인데 드디어 읽게 되어서 참 기뻤던 책이다.
설명이 나름 잘 되어 있고, 앤서니 티슬턴이 워낙 성서해석학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라 내가 뭐라 평가할 수 없을 정도이지만, 한가지 아쉬운 것은 정말 말 그대로 '개론'이었던 것. 이 책은 정말 개론적인 설명을 담고 있다. 그래서 좀 더 깊이 알고 싶은 사람은 아마 이 책으로는 성에 차지 않을 듯. 그래서 다음 단계의 책을 찾게 되는데, 이 분이 쓴 또 다른 해석학에 대한 좀 더 전문적인 책이 있다. '두 지평'이라고... 아마 번역을 다시 하고 있다는 얘기를 어디서 들은 것 같다. 확실히 이 책을 번역할 정도가 되려면 성서에 대해서, 또 철학 (특히 해석학)에 대해서 어느 정도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되서 아무나 번역할 수 없을 듯.
암튼 요지는 이 책만 읽어서는 해석학에 대해서 뭐라고 말할 정도는 아니고, 이 책을 시작으로 해서 계속해서 공부해 나가야 할 것이다. 역시 결국에는 성서도 해석과 적용의 문제이니까. 공부는 끝이 없고, 문제는 인생은 짧다는 것. 끝까지 화이팅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