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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다른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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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오 코르다 글,그림 책을 넘기면 전체적으로 이렇게 개미굴이 쭈욱~연결되어요. 길다랗게 한장으로 연결해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책한권이 한장으로 구성되어도 재미있었을것 같다는 ㅎㅎ 티나라는 개미가 주인공인데요.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개성을 표출하고 싶어하는 티나 티나에게만 눈을 표현해주어서 뭐랄까 깨어있는 정체성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옷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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툴리오 코르다 글,그림

책을 넘기면 전체적으로 이렇게 개미굴이 쭈욱~연결되어요.

길다랗게 한장으로 연결해보면 재미있을것 같아요.

책한권이 한장으로 구성되어도 재미있었을것 같다는 ㅎㅎ



티나라는 개미가 주인공인데요.

다른 친구들과는 다른

개성을 표출하고 싶어하는 티나

티나에게만 눈을 표현해주어서

뭐랄까 깨어있는 정체성을 느끼게 해주는 것 같아요.



옷차림부터 다르게 표현해보았어요.

그러자 다른 친구들도 티나를 따라하기 시작하지요.

그래서 점점 붉은색 티셔츠,스카프.양말 등으로 차별성을

표현해보려고 하지만

계속 친구들은 따라하게 된답니다.




결국 아주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찾다가 생각해낸 왕관~

하지만 이것만은 아무도 따라하지 않아요.

왜냐하면 왕관은 오직
여왕만이 쓸수있다는 암묵적인 사회질서가 있기 때문이에요.

결국 티나는 요렇게 여왕에게 처벌을 받게 되지요.

그때문에 엉덩이에 반창고를 붙이는데 그마저도 친구들은 따라해요.

개성표출과 그 수위에 대해 이야기해 볼 수 있는 좋은 책인 것 같았어요.

하지만 아직 어린 울집 공주들은 그저

이부분이 재미있는지 계속 깔깔거리더라구요.

아직 내용의 깊이까지는 이해하지 못하는것 같고

엉덩이에만 초점을 두더라는..^^;;;;;;


p******6 2012.08.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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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다른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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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다른 개미놀이터에만 나가면 이리저리 다니는개미를 쫓아다니기 바쁜 우리 호송송에게선사해주고 싶던 조금 남다른 개미제목만큼이나조금 남다른 동화책이였답니다단체생활을 하는 개미어느날 다르게 보이고 싶었답니다 어떻게 했을까요 멋진 노란 티셔츠를입었네요 그러자 다른 개미들도노란 티셔츠를 따라 입었답니다 개미는 노란 티셔츠를 따라 입은 개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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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다른 개미

놀이터에만 나가면 이리저리 다니는
개미를 쫓아다니기 바쁜 우리 호송송에게
선사해주고 싶던 조금 남다른 개미

제목만큼이나
조금 남다른 동화책이였답니다
단체생활을 하는 개미
어느날 다르게 보이고 싶었답니다
어떻게 했을까요 멋진 노란 티셔츠를
입었네요 그러자 다른 개미들도
노란 티셔츠를 따라 입었답니다
개미는 노란 티셔츠를 따라 입은
개미들과는또 다른 모습이길 바랬답니다
이번에는 어떤 모습으로 바뀌었을까요
우리의 호송송은 요즘 말이 한창 늘어가는중인데요
개미들이 같은 옷을 입는 모습을 보면서
똑같다~~ 똑같다~~
그렇게 말하더라구요
정말 옛날 노래가사가 생각나기도 했어요
네모나 집에 네모난 책상에 네모난 가방

다들 똑같은 모습이지요

똑같은게 좋을수도
아닐수도 있지만
조금 남타른 개미를 아이와 읽으면서
여러생각이 들었답니다

남다르고 싶은 개미는 스카프를 하고
다른 모습을 했더니 또 다른 개미들이
똑같이 스카프를 했네요

그러다가 어떻게 하면
다른 개미들이 하지않은 모습일까
고민끝에 왕관을 하게 되었는데요
어찌 되었냐구요ㅎㅎ

여왕개미에게 불려가 찰싹 엉덩이를
맞게 되었네요
남과 다른것만 찾던 개미도
그 너무 다른것만 찾다가
혼쭐이 나고

남다르고 싶은 개미를
부지런히 따라하는 개미들도
우리삶을 보여주는 동화였답니다

마지막 마무리두 위트있게
그렇게 남다르고 싶던 개미는 엉덩이에 반창고를 붙이게 되었는데
그것두 따라하는 개미들이네요

우리 호송송은 조금 다른 개미를
읽으면서 똑같은 모습을 매칭놀이하기두
하구요 개미 몸을 살펴 보는 동화책이였네요
또 개미가 땅속에서 지내는 모슷도 탐색하는
기회였구요
책은 한번 읽고
또 나이 먹어가면서
또 읽을수록 그 의미가 색다르다는데
이 동화책을 그 목록에 넣고 싶네요

다른 동화책과는 조금 다른 동화책

조금 남다른 개미였답니다
s*******1 2012.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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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요." 내용보기
<리틀씨앤톡-조금 남다른 개미>는 개미의 이야기입니다. 개미 중에서도 일개미 이야기이지요.    일개미인 티나는 매일 일을 하러 가지요. 다른 일개미들도 똑같이 매일 일을 합니다. 티나는 모두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이 지루했답니다. 그래서 남들과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지요. 하지만 티나가 남들과 다르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다른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요." 내용보기

 <리틀씨앤톡-조금 남다른 개미>는 개미의 이야기입니다. 개미 중에서도 일개미 이야기이지요.

 

 일개미인 티나는 매일 일을 하러 가지요. 다른 일개미들도 똑같이 매일 일을 합니다. 티나는 모두 똑같은 생김새를 하고, 똑같은 일을 하는 것이 지루했답니다. 그래서 남들과 조금 다르게 보일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게 되지요. 하지만 티나가 남들과 다르게 보이려고 하는 것은 다른 일개미들에게도 멋져 보이게 되고, 모두 똑같이 따라 하는 바람에 티나는 매번 또 다른 방법을 생각해야 했지요.

 

 책 속에 나오는 일개미들은 모두 똑같이 생겼답니다. 누가 누군지 구분할 수 없을 정도로 일렬로 줄을 지어 일을 하러 가는 단조로운 모습이 마치 우리가 똑같이 학교에 가고, 일터에 가는 모습과 비슷한 것이지요. 그 안에서 이 책의 주인공 티나는 남들과 다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답니다. 그래서 노란색 티셔츠를 입지만 다른 개미들도 똑같이 노란색 티셔츠를 입는 바람에 또 남들과 똑같아져 버리지요. 이번에는 붉은색 티셔츠로 갈아입지만 이번에도 다른 개미들이 따라한답니다. 티나는 계속해서 다른 시도를 하지만, 남들과 달라질 수가 없음을 그리고 있답니다.

 

 결국 티나는 더 독특한 아이디어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번에는 아무도 따라하지 않는답니다. 그건 일개미들이 해서는 안 되는 것이었기 때문이지요. 바로 계급을 상징하는 왕관을 쓰게 된 것이지요. 이 부분에서 정말 반전이 느껴졌답니다. 일개미에게서는 보여질 수 없는, 또 보여줘서도 안 되는 왕관이라는 상징 앞에서 우리들도 남들과 좀 더 달라보이고 싶어서 노력하는 모습도 보이고 또 그런 모습을 고집하다가 문제가 발생하거나 후회를 하는 경우들도 있으니깐요. 그러한 상황들을 일개미 티나를 통해 너무나도 잘 보여주고 있는 것이지요.

 <조금 남다른 개미>는 남들과 똑같이 따라하고, 똑같은 삶을 추구하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일개미들에 빚대어 절묘하게 표현해 주고 있는 그림책입니다. 그러한 내용을 통해 우리의 모습을 한 번 더 돌이켜 보게 되고 생각해 보게 되는 기회가 되더라구요.

 

s*****s 2012.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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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다른 개미
"조금 남다른 개미" 내용보기
다른 개미들과 똑같이 매일 일을하러 가는 티나. 하지만 다른 개미들과 다르고 싶었던 티나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노란색 티셔츠를 입었네요. 그런데 티나의 노란 티셔츠를 다른 개미들도 좋아하며 따라 입네요. 티나는 다시 빨간색 티셔츠로 그리고 세련된 스카프, 줄무늬 양말, 독특한 무늬의 모자등 계속 다른 개미들과의 차별성을 두기위해 변화하는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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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개미들과 똑같이 매일 일을하러 가는 티나.

하지만 다른 개미들과 다르고 싶었던 티나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노란색 티셔츠를 입었네요.

그런데 티나의 노란 티셔츠를 다른 개미들도 좋아하며 따라 입네요.

티나는 다시 빨간색 티셔츠로 그리고 세련된 스카프, 줄무늬 양말, 독특한 무늬의 모자등 계속 다른 개미들과의 차별성을 두기위해 변화하는 모습들을 보여줄때마다 다른 개미들은 계속 유행처럼 따라 하네요.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생각한 티나 왕관을 쓰고 나타나지만 이번엔 다른 개미들은 따라하질 않네요.

곧바로 여왕개미에게 불려가서는 그 이유를 알게 되네요. 티나는 커다란 반창고를 붙이네요 하지만 그모습 조차 따라하는 개미들.

따라하는 개미들을 통해 현대사회의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을 보는것 같아요.

유행하는것도 모두 따라하며 자신만의 개성보다는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현대사회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게 만드는것 같아요.

다른 사람을 따라하기 보단 뭔가 자신만의 독창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를 통해 창의적인 생각들을 키워보면서 남보다는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

간단한 글과 재미있는 개미들의 모습을 통해 짧지만 경렬한 인상을 남겨주네요.

책을 통해 아이도 자신만의 생각을 키워보면서 자신이 잘하는것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l*******7 2012.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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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남다른개미] 너도 많은 중 하나가 되는거야~
"[조금남다른개미] 너도 많은 중 하나가 되는거야~" 내용보기
아이가 점 점 자라면서.. 친구와의 관계가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특히 울 공주님은 친구와의 관계를 무척이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영향도 상당히 받는 편이라 더욱 그렇더라구요.. 아이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놀이에서 주도적이라기 보다는.. 친구에게 무조건 따라주는 형태로 진행을 하더라구요.. 어떤 식으로 잡아 주어야 올바른 것이는 고민
"[조금남다른개미] 너도 많은 중 하나가 되는거야~" 내용보기

 

아이가 점 점 자라면서.. 친구와의 관계가 무척이나 중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특히 울 공주님은 친구와의 관계를 무척이나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고..

영향도 상당히 받는 편이라 더욱 그렇더라구요..

아이를 가만히 보고 있으면.. 놀이에서 주도적이라기 보다는..

친구에게 무조건 따라주는 형태로 진행을 하더라구요..

어떤 식으로 잡아 주어야 올바른 것이는 고민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자신의 개성을 표출할 줄 아는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조금 남다른 개미를 읽어봅니다~

 

 

주도적인 개미~?

 

표지에 보이는 개미.. 아주 평범한 일개미랍니다..

이름이 티나래요..ㅎㅎ 좀 튀는 느낌이 들긴 하죠? 티나는 매일 일을 하고..

똑같은 것을 반복하는 것이 싫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신만의 특별함을 표출하고 싶어하죠..

 

일개미인 티나가 할 수 있는 것은.. ㅎㅎ 패션에 변화를 주는 것이 었나 봅니다..

빨간색 티셔츠.. 노란색 티셔츠 다양하게 입어 보는데..

자신만의 유일한 패션이 되지 못합니다..

 

친구들이 티나가 하는대로 따라하기 때문이지요.. ㅎㅎ

티나가 입는 것은 모두 대단하게 유행을 해요.. 대부분의 개미들이 티나의 패션을

따라하지요.. 어떻게 하면 나만의 독특한 패션을 완성할 수 있을까.. 티나는 고심합니다..

 

그러다 왕관을 쓰죠..ㅎㅎ 다른 개미들이 따라하지 않아서 좋아라~~ 했더니..

여왕개미에게 무척이나 혼이 납니다~ ㅋㅋㅋ

여왕개미에게 맞은 엉덩이에 커다른 반창고를 붙였더니.. 그것 또한 유행을 했더라네요..^^

 

 

서로 서로 따라하는데~

공주님.. 7살.. 그림이 정말 많이 변하더라구요..ㅎㅎ 왜 그런가.. 봤더니..

친구들의 영향이 무척이나 많더라구요.. 친구들이 그리는 그림을 가만히 보다가 따라하는

것이지요.. 옷 또한 그런 듯 해요.. 친구들이 드레풍의 옷을 즐기면.. 그런 옷을 사달라 했죠..

 

그래서 제가 공주님께 그랬습니다.. 친구들만 매일 따라하면.. 너도 다른 개미들과 같은거야~

티나처럼 독창적인 생각을 해서 친구들이 널 따라하게 해보는 건 어때? 했더니..

친구들도 따라한다 하네요.. ㅋ

아직은 개성이라는 것의 멋짐을 많이 이해하지 못하는 듯 합니다..

 

 

헌데.. 이대로 그냥 크다보면.. 요즘 교복이라는 노페잠바 사러 다니지 싶으네요..

그거 없으면.. 또래 집단에서 끼지도 못한다는 웃기는 현실..

울 공주님도 이리 자랄까 걱정입니다..

티나처럼 주도적이고 개성적인 아이로 자라길 바라며.. 조금 남다른 개미 많이 많이 읽어야 겠어요~^^

 

y****0 2012.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남다른 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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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다르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남들과 비교의 대상이 되면.. 다른 사람의 질타를 받을 수도 있다.. 조금 남다르다는 것은.. 축복일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난 내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다르지 않기를 바란다. 물론,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은 개성일수도 있지만, 그 만큼 쉽지 않은 길이란 생각이 든다. 남들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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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남다르다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없고...

남들과 비교의 대상이 되면..

다른 사람의 질타를 받을 수도 있다..

조금 남다르다는 것은..

축복일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난 내 아이들이 다른 사람들보다 다르지 않기를 바란다.

물론, 남들과 조금 다르다는 것은 개성일수도 있지만, 그 만큼 쉽지 않은 길이란 생각이 든다.

남들 눈에 띄는 화려한 외모, 또래보다 훨씬 높은 지능 등 남과 조금 다른 것들이지만, 그 다름으로 인해 내 아이가 더 행복해지는 것은 아닌 듯 하다.

그냥 남들과 비슷하게 평범하게 사는 게 어쩌면 더 행복일 수도 있다.

그럼에도 내 아이가 남들과 조금은 다른 삶을 산다고 한다면, 엄마로 응원해주고 싶다.

<조금 남다른 개미> 티나는 남들과 다르고 싶어, 노란색 티셔츠를 입었어요. 그랬더니 다른 개미들도 노란색 티셔츠를 좋아했어요. 그래서 티나는 빨간색 티셔츠를 입었어요. 그랬더니 다른 개미들이 또 따라했죠. 스카프도, 줄무늬 양말도, 독특한 무늬의 모자도, 선글라스도 티나가 하는 것들은 다른 개미들도 좋아했어요. 티나가 왕관을 썼어요. 그런데 다른 개미들은 왕관을 쓰지 않았네요. 왕관은 여왕개미만 쓰는 것이었어요. 티나는 커다란 반창고를 붙였고, 이 반창고도 다른 개미들이 따라했네요..

<조금 남다른 개미> 티나는 유행을 선도해 가는 개미였네요.

다른 개미들은 티나를 따라해 유행을 만들어 갔고..

아이들도 무리 본능이 있는 거 같더라구요..

TV반영되는 에니메이션을 보는 것도 그렇고, 누군가 갖고 있는 장난감을 갖고 싶어 하는 마음도 그렇고..

스스로 창조하는 것과 그것을 따라가는 것..

아무래도 스스로 창조할 줄 아는 아이들이 앞서 나가긴 하겠죠??

이 책을 보며 내 아이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요?

무작정 남이 하는 것을 그대로 따라하는 다른 개미들의 모습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을 해서 자신의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자신만만한 아이로 자라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남들과 조금 다를 수 있다는 건..

아마 자신감이지 않을까요?

남들이 하는대로 다 따라하는 수동적인 삶이 아니라, 내 스스로 선택해서 사는 능동적인 삶..

내 아이들은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아이로 자라길 소망해봅니다.

s*******h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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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씨앤톡) 조금 남다른 개미 -툴리오코르다 글,그림/ 김현주옮김
"(리틀씨앤톡) 조금 남다른 개미 -툴리오코르다 글,그림/ 김현주옮김" 내용보기
이 그림책을 보면서 정말 요즘 우리 사회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사람들이 각자의 개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을 따라하기에 바쁩니다.   우리아이의 개성을 어떻게 찾아주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었어여.. 아이들의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세대를 대변하고 있네욤..^^       책표지에 개미 한마디리가 있어요.. 이책
"(리틀씨앤톡) 조금 남다른 개미 -툴리오코르다 글,그림/ 김현주옮김" 내용보기

이 그림책을 보면서 정말 요즘 우리 사회를 보는 듯한 느낌을 받았답니다.

사람들이 각자의 개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모두 티비에 나오는 연예인을 따라하기에 바쁩니다.

 

우리아이의 개성을 어떻게 찾아주어야 할지 생각하게 하는 그림책이었어여..

아이들의 그림책임에도 불구하고 요즘 세대를 대변하고 있네욤..^^

 

 

 

책표지에 개미 한마디리가 있어요..

이책의 주인공 티나랍니다..!! ^^

 

 

티나는 보통의 일개미입니다.

하지만 티나는 남들과 같은게 싫었답니다...

 

 

그래서 노란색 티를 입었답니다..

그런데 다른 개미들도 노란색 티를 좋아했어여..

그래서 빨간색 티를 입었지만, 다른 개미들도 좋아했답니다..

 

 

그래서 스카프도 해보고 줄무늬 양말도 신었는데,

모든 개미들에게 인기를 얻었답니다.

 

자기가 하는것마다 모두들 같이 하니

티나는 독창적인 몬가가 필요했어여.

 

 

그래서 왕관을 썼답니다.

하지만 이번에 유행을 하지 않았죠..

하지만 곧, 왜 그런지 이유를 알게됩니다.

 

 

곧바로 티나는 여왕의 방으로 불려가고

혼나고 나오죠...하지만 이 혼란 상처의 방창고도...

뒤에 어떻게 되었을까요?...^^

 

예상하신그대로랍니다.

 

요즘은 각자의 개성을 찾기가 참 힘든거 같아요..

티나는 이런 획일화된 세상에서 용기를 내어 자기만의 색깔을 찾으려하는 노력을 합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똑같은 것이 그리 이쁘지만은 안다는것도 알려주지요..

 

저도 저희 딸이 자기만의 색을 찾으며

주도적인 삶을 살았으면 좋겠네욤...^^

 

 

 

 

 

 




2*******i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왜 다들 따라하는거야?
"왜 다들 따라하는거야?" 내용보기
한때 아이들이 교복처럼 입었던 외투가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었지요. 다른 친구들은 다 입었으니 자신도 입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근거를 대는 아이에 못이겨한 숨음 쉬며 사주던 주변의 엄마들. 몰개성의 모습을 확연하게 보여줬던 그 옷을입은 학생들의 등교 모습을 보고 외국에서는 아이들이 단체로 등산가냐는 우스개 보도도 있었는데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기보다는 그저 따
"왜 다들 따라하는거야?" 내용보기

한때 아이들이 교복처럼 입었던 외투가 세간의 화제가 된 적이 있었지요. 다른

친구들은 다 입었으니 자신도 입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근거를 대는 아이에 못이겨

한 숨음 쉬며 사주던 주변의 엄마들. 몰개성의 모습을 확연하게 보여줬던 그 옷을

입은 학생들의 등교 모습을 보고 외국에서는 아이들이 단체로 등산가냐는

우스개 보도도 있었는데요, 자신만의 개성을 살리기보다는 그저 따라하기 바쁜

요즘 세태를 꼬집는 그림 동화를 만나봤습니다.



[조금 다른 개미] 주인공 티나는 남과 다른 모습을 꿈꿉니다.늘 같은 모습은 

지겹고 재미 없으니까요. 그런데 티나가 새로운 모습읋 보일때마다 친구들을 

티나를 그대로 따라합니다. 그런면 다시 티나는 아이디어를 짜기 바쁩니다.

남의 눈을 너무 의식해서 자신만의 독큭한 못을 표현하지 못하고 그저 요즘

유행하는 아이템이나 색감, 브랜드를 쫓기에 바쁜 사람들을 보는듯합니다.



노란티, 빨간티,스카프, 줄무늬 양말, 모자, 선글라스.. 똑같은걸 싫어하는 티나와

하염없이 따라하기 바쁜 다른 개미들의 반복되는 모습이 연속적으로 펼져지는데

인기가 많아서 새로운 유행을 창조해서 좋을수도 있을텐데 티나는 영

맘에 안드는 눈치네요.

노력하는 티나는 넘 안타깝고 따라하는 개미들은 참 생각없어 보이더군요.

결국 티나는 혼자만의 개성을 포출하는데 성공할 수 있을지~~

마지막까지 변함없는 모습들에 참 씁쓸함이 느껴졌네요.



갑자기 광고 문구가 생각납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조금 남다른 개미는 다양성을 잃어버린 밋밋한 현실을 의미하는 동시에, 각자가

가지고 있는 타인과 차별화 된 모습이야말로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주기에 

더 의미가 있고 아름답다는 것을 말해주는 동화입니다.



y*****1 2012.08.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금 남다른 개미] 좀 다르고 싶었던 개미,, 결국엔!?
"[조금 남다른 개미] 좀 다르고 싶었던 개미,, 결국엔!?" 내용보기
[조금 남다른 개미] 좀 다르고 싶었던 개미,, 결국엔!?       '조금 남다른 개미' 라는 재미있는 제목의 유아도서 입니다~     때로 인간을 개미에 자주 비유하곤 합니다. 멀리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인간은 작은 개미들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지요.   작고, 보잘것 없고, 약하고, 그리고.... .... (자세히보면 다를지 몰라도 겉보기엔)  똑같이생겼습니다.
"[조금 남다른 개미] 좀 다르고 싶었던 개미,, 결국엔!?" 내용보기


 

 

 

[조금 남다른 개미]

좀 다르고 싶었던 개미,, 결국엔!?

 


 

 

'조금 남다른 개미' 라는 재미있는 제목의 유아도서 입니다~

 

 

때로 인간을 개미에 자주 비유하곤 합니다.

멀리 우주에서 지구를 보면 인간은 작은 개미들에 불과하다는 말이 있지요.

 

작고, 보잘것 없고, 약하고, 그리고.... .... (자세히보면 다를지 몰라도 겉보기엔)  같이생겼습니다.

 

 

 

 

 

 

그중에 한 개미가... 그런 똑같음이 싫어서 뭔가 달라지고 싶어합니다.


 

 

바로 이 아이, 똑같이 생긴 개미들 중의 한명인 '티나' 입니다 ^^

 



 

 

 

뭔가 달라지고 싶어 노란티셔츠를 입어보고, 빨간 티셔츠도 입어보지만

 

어쩐지 티나가 하는 것은 모두 유행이 됩니다 ㅎㅎㅎㅎㅎ  

 


 

 

멋진 목도리도, 특이한 프린트의 모자도 마찬가지죠 ^^

 

 

 

 

그래서 결국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

 

 

 

끝까지 위트를 잃지 않는 이 책은 그림은 단순하지만 왠지 풍자적인 듯한 유쾌한 스토리로 저를 사로잡았네요 ㅎㅎ

 

요즘은 TV에서 나오는 걸그룹의 얼굴들도 다 똑같고, 개성이 없지요.

그것을 또 쫓아 똑같이 하고픈 아이들이 많구요.

뭔가 달라지고 싶었던 티나의 이야기를 통해서 자신이 속해있는 사회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느껴볼 수 있어요.

어른의 시선에서 보아도 충분히 느끼고 공감할만한 이야기네요~~

 

물론, 아이들의 경우에는 사회적인 풍자의 내용보다는 단지 다르고 싶었던 티나의 귀여운 반항(?) 정도로

느낄 수 있겠네요 ~ 그래도 오래도록 옆에 두면서 가끔 읽으면, 크면서 이 책을 대하는 생각이 달라질 것 같습니다.

 

 

나는,

아무 생각없이 남을 따라하는 수많은 개미들 중의 한명일까요?

아니면 적어도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티나일까요?

 

 

 

골판지를 찢어 표현한 개미굴의 모습부터

표정이 살아있는 티나의 표현을 보는 것도 즐거워요 ~ ^^

 

 

 

 


 

 

 

 

글과 그림을 그린 '툴리오 코르다' 는 이탈리아의 작가입니다.

유머와 아름다움을 함께 담고 있는 작품들을 만들어 내 여러나라에서 사랑받고 있다고 해요 ^^

 

 

 

실제로 이 책의 마지막장을 보면 '푸핫' 하고 웃음이 나올 수 밖에 없어요 ㅎㅎㅎ

 

 

 

 

 

 

 

아이도 이 책을 흥미롭게 보았습니다 ^^

예상대로 마지막 장면에서 웃음을 터트리며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재미있다며 서너번 연거푸 읽었어요 ㅎㅎ

 

 

남들과 달라지기 위해서 티나가 했던 외모에 무언가 다른 점을 만드는 방법 말고

어떻게 하면 좋을지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해보는 것도 좋겠네요~

 

 

 

 

 

 

 

 

 

 

 

 

수지의 리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YES마니아 : 로얄 n*****e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틀씨앤톡/조금 남다른 개미]남들과 다르고 싶어요.
"[리틀씨앤톡/조금 남다른 개미]남들과 다르고 싶어요." 내용보기
리틀씨앤톡의 그림책 4권 조금 남다른 개미는 이탈리아 작가의 그림책이에요. 이탈리아 작가는 자주 접해보지 못했지만 개미라는 소재라 그런지 낯설지 않았어요.   요즘 돌을 넘긴 둘째가 집밖을 나가면 항상 개미를 관찰하곤 한답니다. 항상 다니던 길인데도 아이와 함께 길가에 앉아 열심히 돌아다니는 개미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개미들이 엄청나게 많구나 하
"[리틀씨앤톡/조금 남다른 개미]남들과 다르고 싶어요." 내용보기

리틀씨앤톡의 그림책 4권 조금 남다른 개미는 이탈리아 작가의 그림책이에요.

이탈리아 작가는 자주 접해보지 못했지만 개미라는 소재라 그런지 낯설지 않았어요.

 

요즘 돌을 넘긴 둘째가 집밖을 나가면 항상 개미를 관찰하곤 한답니다.

항상 다니던 길인데도 아이와 함께 길가에 앉아 열심히 돌아다니는 개미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다양한 종류의 개미들이 엄청나게 많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되는데요...

땅속이 궁금해지기도 하더라구요.

우리 발밑이 모두 개미집으로 되어 있을거라 생각하니 기분이 이상해지기도 했어요.

 

이 책의 주인공 개미는 티나라는 개미에요. 티나는 다른 개미들과는 다르고 싶어하는 개미에요.

그런데 개미들은 티나가 입는 옷, 스카프,양말, 모자등을 모두 좋아했어요.

결국 아무도 따라하지 않을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냈는데요. ^^

어떻게 이런 생각을했을까 싶은 아이디어에요.

책에서 한번 확인해보세요.

 

개미를 소재로 한 책은 많지만 조금 남다른 개미는 조금 남다른 개미 책이에요.

개미집 표현도 약간 재질이 다른 종이로 찢어서 만든 듯이 되어 있어요.

주인공인 티나만 눈을 그려 표정을 보여주는 것도 재밌네요.

책을 읽어주면 아이도 티나를 손가락으로 짚어보더라구요.

조금 남달라 보이긴 하나봐요. 아이 눈에도.

 

 

티나의 표정변화가 재밌네요. 아주 작은 표현으로 다양한 표정이 가능하게 신기할 정도에요.

개미는 집단생활응 하는 대표적인 곤충이라 그런지 이 책에서 티나가 다양하게

남다르고자 시도하는 모습이 더 와닿는데요.

안타깝게도 자꾸만 따라하는 다른 개미들 때문에

결국엔 모두 똑같아지는 모습이 우리 사회의 모습을 보여주는 듯 하네요.

아이에게도 개성보다는 규칙만 강조해서 아이의 개성이나 재능을 살려주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해준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로얄 m******s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