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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세계지리를 보다 2 를 본적이 있는데 재미 있어서 이 책도 보게 되었다. 이 책에는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아프리카, 오세아니아가 나오는데 북아메리카 중에서도 미국이 엄청난 비중을 차지한다. 미국 중에서도 가장 기억에 남는건 역시 뉴욕이 될 것 같다. 옛날부터 뉴욕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는데 책을 보니 더욱 뉴욕에 대한 흥미가 자극되었다. 또 세계에 뉴욕이라는 도시나 지역이 엄청나게 많이 있다는것, 미국의 주 중 몇개는 인디언들의 이름을 따왔다는것, 지역 이름엔 사람이름이 많다는것 등이 생각 나고, 아프리카에는 아직도 내전중인 나라가 많다는 것이 아쉽다. 아프리카에서 아무거도 모르고 힘들게 살아가는 난민들은 무슨 잘못인것일까. 또, 전에 아프리카에 관광이 안되는 지역을 본적이 있는데 아프리카에도 좋은 광광지역이 많은데 볼 수 없다니 아쉽다. 아프리카 내전이 빨리 끝나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