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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계모가 재 속에 뿌려둔 콩을 고르는 것은 재투성이, '신데렐라'의 몫.
더러운 것은 입 속으로, 깨끗한 것은 병 속으로….
소녀는 재투성이로써 무엇을 원했던 것이며, 무엇이 그토록 소녀를 분노에 휘말리게 했던 것일까.
발을 자르면서 발가락을 자르면서 신어야만 했던 신발은 유리구두? 아니면, 작은 얼음구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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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나게 취향타더군요. 개인적으로 별로였습니다. 추리도 추리나름이면 좋았을 걸, 너무 '잔인' 쪽으로 치우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호러라는 이름을 헛되이 쓰지는 않는 듯 하고요.
소재 자체는 좋았습니다. 동화를 이용한 잔혹동화라…. 우리가 어렸을 적 들어왔던 재미나고 신기했던 동화의 주인공들. 그 주인공들의 진정한 모습. 그리고, 진정한 이야기가 포화상태가 되어 수면위로 떠오릅니다.
당신이 가장 좋아했던 동화는 어떤 동화인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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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 코다 가쿠토 신은 전지전능하시다. 그 분은 우리 모든 사람들 안의 깊은 의식속에서 잠을 자신다. 악몽이 만들어낸 끔찍한 동화이야기속에서 싸우는 작가 코다 가쿠토에 대해서 찾다가 재미있는 정보를 찾아 보았다. 2ch에 '3대 호러 라노베를 뽑아보자'는 말이 올라왔을 때 'Missing, 단장의 그림, 야마夜魔'를 꼽은 자가 있었을 정도로.(야마도 Missing도 코다 가쿠토의 다른 작품이다 -_-) 그 동안 다른 라노베를 즐겼던 사람들도 호러 라노베 한권을 즐기면서 아파보것을 추천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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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자 감상평 : 다소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섬뜩한 묘사, 거기에 지지 않는 짜임새있는 스토리] [이 부분은 꼭! : 은근히 유키노를 대하는 행동이 변하기 시작하는 아오이] [이건 좀 아닌데: 능력없는 히어로가 뛰어난 통찰력을 보여주는건 식상하지 않아?] '사상 최강의 츤데레가 온다!' 니 어쩌니 하는, 작품의 품격을 손상시키는 가벼운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등장했던 단장의 그림 시리즈도 이걸로 정발 3권째를 맞이했습니다. 의외로 재미있다?! 는 초기의 감상에서, 최근에는 즐겁게 읽었다는 평이 더욱 많아지고 있는듯한 느낌이 드네요. 1. 잔혹한 동화의 재구성 어릴 때부터 들어오던 동화가 실은 무서운 이야기였다, 라는 재해석을 담은 내용이 등장하는 것이 실은 그다지 신선한 일은 아닙니다. 90년대 후반을 전후로 하여 주로 유럽을 무대로 하는 동화들의 실제 모습을 전하는 책은 여러 권 출시되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전래동화를 재해석한 공포영화 장화홍련이 제작되어지기도 했습니다. 단장의 그림 또한 기본적으로 꿈과 희망의 상징이어야 할 '동화'를 공포스러운 모습으로 현실에 재구성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비슷한 포인트를 갖고 있습니다. 공포와 흥미의 선을 적절히 타 넘으며 독자를 자극한다는 개념을 갖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이지요. 그러나 단장의 그림이라는 작품이 뛰어난 면모를 보이고 있는 것은 '이야기'로서 재구성되어있는 완성도가 높다는 점입니다. 배경과 설정이 제각각인 많은 동화들을 다양하게 집약할 수 있는 하나의 세계를 완성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동화라는 소재가 갖는 매력적인 울림 때문에, 우리는 여러 영화나 드라마의 에피소드 중 동화를 연상시키는 갈등 구조를 갖는 스토리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이것에는 사람들이 완전히 창조된 이야기에 감동하면서도,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는 내용을 연상케 하는 스토리에 끌린다는 공통점이 작용할 것입니다. 수년 후의 이야기를 다루면서 전작의 주인공들이 조력자로서 출연한다거나 하는 것이 같은 맥락입니다. 반면에, 동화란 것이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이야기이니만큼 연결이나 대응이 매끄럽지 못하면, 완전히 창조된 이야기에 비해서 쓴소리를 들을 가능성이 높은 것도 사실입니다. 미얄의 추천 2권에 대해, '꼭 흥부와 놀부일 필요가 있는가?' 라는 아쉬운 감상을 자주 접할 수 있던 것도 이러한 연결을 위한 억지에서 기인할 것입니다. 단장의 그림에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 이유는 바로 이 부분, 즉 작품의 메인 스토리라인과 '동화'라는 소재의 연결이 너무도 자연스럽고 유기적으로 이루어져있다는 것입니다. 3권의 경우, 준비되어 있는 이야기라고밖에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치밀한 캐릭터의 과거 이야기가 맞물려 전편에 비해 더욱 짜임새있는 구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소 우발적인, 이야기를 써 내려가기 위한 우연의 냄새를 약간이나마 맡아야 했던 1,2권의 에피소드들보다 훨씬 자연스럽게 펼쳐지는 스토리는 간간히 등장하는 인어공주의 이야기와 어떻게 연결되는지에 대한 독자의 흥미를 돋구어 주고 있습니다. 2. 소년, 그리고 싸우는 소녀의 이야기 NT측에서 사용한 선전 문구에는 조소를 감출 수 없었지만, 단장의 그림을 보는 또 하나의 재미가 뜨겁고도 차가운 소녀 유키노와 평범함을 취미로 하는 소년 아오이의 이야기에 있음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일 것입니다. 사실 유키노라는 캐릭터를 '츤데레'라고 분류하는 것 자체가 우스운 일이기는 합니다만, 현재 우리나라에 퍼져있는 이 단어는 워낙에 왜곡되어 사용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굳이 따지고 드는 것 자체가 피곤한 상황일 듯 합니다. 1권이 단장을 자각하고 싸우는 기사들의 세계에 뛰어들게 된 아오이를 이야기했고, 2권에서는 고독히 싸우는 유키노의 모습이 클로즈업 되었습니다. 이제야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고 생각되는 메인 스토리 라인과 더불어, 두 사람의 관계 또한 과거의 이야기에서 현재의 이야기로 바뀌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작품의 초반인만큼 '이쪽 세계'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아오이의 시선으로 서술되는 부분이 많았던 1권의 경우, 유키노에 대한 그의 솔직한 첫인상(아름다움과 두려움이 동시에 존재하는)이 잘 드러나 있었습니다. 한없이 차갑기만 했던 유키노의 태도 역시, 2권의 에피소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의 아오이의 모습을 보고 약간은 변화하게 되었지요. 아직은 '주인공 커플'이라는 명칭을 붙여주기도 어색한 두 사람 입니다만, 차츰 유키노를 동료로서 이해하고 평범한 여자아이로서 칭찬할 수 있게된 아오이의 모습은 훈훈함을 느끼게 해주기에 충분합니다. 또 한없이 차가운 눈의 여왕 유키노가 그런 칭찬에 살짝 붉어지는 모습을 보는 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겠지요. 연애 감정을 논하기 전에 이미 '커플'로서 등장이 결정된 등장인물들이 판치는 요즈음, 이렇게 제로에서부터 시작해나가는 두 사람을 지켜볼 수 있는 이야기는 분명 매력을 갖고 있다고 느껴집니다. 3. 여러가지 의미를 갖는 조연 캐릭터의 활약 각 에피소드마다 다른 동화를 다루어야 하는 작품의 구조상, 매 이야기마다 각각 다른 조연이 등장하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입니다. 거기에다 또 한 가지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것이 두 사람을 둘러싸고 있는 주연급 조연, 즉 카가리야 + 사츠키 + 유미코에 대한 비중 조절입니다. 세 캐릭터는 설정 설명과 이야기 진행을 위한 보조 화자격 인물로서(카가리야), 앞뒤가 맞지 않는 이야기를 피할 수 있는 설정적 존재로서(사츠키), 많은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는 자원적 캐릭터로서(유미코) 제각각 작품에 없어서는 안될 축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보통 이렇게 설정상 꼭 필요한 캐릭터의 경우, 하나의 캐릭터성을 갖는다기보다 작가가 이야기를 쉽게 전달하기 위한 도구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단장의 그림 3권에서는, 그러한 인물들의 중심부에 위치한 카가리 마사타카의 이야기를 끌어내어 또다른 속성을 부여하고 있습니다. 카가리야라고 하는 주연급 조연 캐릭터의 과거 이야기와 함께 읽어내려가는 메인 스토리 라인은, 갑작스럽게 등장한 1회용 캐릭터의 에피소드에 비해 훨씬 더 독자의 흥미를 자극할만한 요소가 됩니다. 별로 신경쓰지 않았던 그의 평소 행동과 언행에서 의미를 찾게 되고, 거기서 이번 에피소드와의 연결될만한 부분을 발견하는 것 역시 독자 입장에서 즐겨볼만한 또 하나의 재미 중 하나입니다. 그의 과거의 비밀과 함께 등장한 치에라는 신 캐릭터의 비중 또한, 이러한 연결고리를 갖고 있기에 더욱 커질 수 있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는 사실이 될 것입니다. 단지 한 가지 아쉬운 것은 동화의 형태로 나타나는 포화의 본질에 접근해나가는 치밀한 퍼즐에 비해, 신 캐릭터가 등장하기만 하면 거의 대부분 의심할 여지없이 포화의 중심에 놓이게 된다는 부분입니다. 이는 마치 김전일이나 코난이 가는 곳마다 사건이 일어나는 것과 비슷한 어색함으로, 앞으로 진행될 이야기에서 조금 더 의심할 수 있는 포화의 범위를 늘릴 여지를 남기지 않는다면 자칫 식상함으로 발전할지도 모른다는 위험성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이를 어떤 방법으로 해소해 낼 수 있을지, 다음 이야기의 전개 방식을 기대해봐야 하는 부분이 될 수 있을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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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이 세계에 존재하는 괴현상은 모두 ‘신의 악몽’의 파편이다."
책 소개만 보고 지른 작품이나 다름없다보니 크게 칭찬할 부분도, 크게 나무랄 부분도 없다. 단지 평할 부분이라곤, 이 작품은 "엄청나게 잔인하다" 라는 정도일 것이다.
영화화나 애니메이션 화 된다면 뭐 두말없이 18금 판정을 받을거 같은 이건 말 그대로 "호러" 그 자체다. 곰곰히 씹어보면서 두번이상 읽어본 독자라면 누구나 그럴듯이 "무섭다" 라고 느낄 것이다.
"잔혹동화" 라는 것이 있다.
몽환적인 느낌을 주면서도, 보다 환상적이며, 더불어 잔인하기 짝이없는 현실의 관한 내용을 담은 메르헨(동화).
동화라고 해서 아동용이라고 보기에는 어렵다. 이 작품은 말 그대로 선혈이 낭자하니까.
"먹힌 순간 반사적으로 잡아뜯기는 했지만, 그때 옷과 복부에 살이 찢어져, 벌어진 상처에서는 피가 멈출 줄을 몰랐다"
몇일 전 이 책을 사기전에 간단한 감상평을 들어보려다가 약간의 네타를 당한적이 있다. 그 글에서는 이 글을 일본 동인작품중 하나인 "월희(타입문 작/나스 기노코 원작)" 와 비교하는 시선이 짙었는데, 읽어본 바로는 전혀 그렇지 않았다.
물론 잔인하다는 부분에서는 여러모로 비슷한 부분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이 작품은 보다 더 선명하게 "인간이 느낄 수 있는 공포의 정점" 을 표현해내고 있다. 그런 심정과 느낌, 표현을 주인공의 시점에서 적절하게 구사하는 작가의 필력도 나쁘지 않다.
일러스트도 그와 더불어 몽환적인 느낌이 들도록 가는선체와 감성을 자극하는 소녀만화적인 그림체로 그려져 있다.
전체적으로 평가하자면 "좋은 작품". 다만 "재밌다" 라고 보기엔 어렵다.
인상찌푸리고 봐야할 부분도 나오고, 메르헨적인 요소도 다분하다.
하지만 그보다 더 앞서는건 "잔혹" 하다는 점. (임산부나 노약자는 되도록 감상을 피해주시기 바란다.)
이런부류의 책을 즐겨읽을 수 있는 사람이라면, 더도말고 재미없게 읽었다한들 다시한번 의미를 곱씹으면서 읽어보도록. 다만 그렇지 못하다면 역시 쉽게 읽을 수 있는 작품은 아닌듯 싶다.
정독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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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순수히 코다 가쿠토 이름을 보고 구매했다. 처음 Missing이 굉장히 취향이었기에 작가를 믿었다. 그런데 점점 더 빠져들게 된다. 지금 13권까지 완독한 상태에서는 코다에게 감동하고 있다. 일반적인 라이트 노벨 작가와 다르게 소재에 대한 깊은 연구가 보인다. 평소에도 메르헨에 관심이 많았는데 여기서 캐릭터의 입을 빌려 해설을 해주고 다른 문화권의 사례도 제시해줘서 꼭 소설이 아니라 동화학 쪽의 기초자료로 써도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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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의 악몽에서 부상입은 몸에 휴식을 취하던 때
`장의사`에게 지원요청을 받고 도착한 유키노와 시라노. 환생에 대하여 알게되는데, 한편 임무 도중 시라노는 큰 부상을 당하고 유키노는 초조해 진다. 상황은 악화되는 가운데 유미코의 단장 `그랑기뇰의 색인찾기`가 악몽을 예언하는데.. 악몽에 물든 행복한 왕자가 시작된다.
옴니버스식으로 전개되는 이야기고 죄다 죽어나가다보니; 캐릭터들과의 관계가 발전하기도 힘듭니다. 하긴 공포에 초점이 집중되니 싸움자체가 처절하고 필사적이고 이런저런 설정에 맞추기도 힘들지요. 무엇보다 설정을 위주로 쓰게되면 지금 작가님이 전해주는 밀도있는 공포는 반감되겠지요.
쉽게 질릴수 있는 공포라는 감각을 매권마다 질리지 않게 신선하게 쓴다는것은 분명히 대단한 일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코다 가쿠토님의 필력은 대단한거죠. (미카즈키 카케루님의 그림체도 묘하게 발전했어요!)
개인적으로는 유키노 마음속의
1권때 전 단장의 그림을 아픈 소설이라고 썼는데
p.s:새로운 설정도 한가지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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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랭이꽃 편의 하권입니다.
국내엔 잘 알려지지 않은 동화 패랭이꽃을 주제로한 권인데요
전권에 이어 밝혀지는 오싹한 이야기는 저녁에 읽으면 무서울지도 모르겠네요
시체가 살아움직인다던가 하는 묘사가 너무나 섬뜩해서 한 낮에도 조금 오싹했으니 말이죠
단장을 안고있는 기사와..악몽이 폭주한 결과..
한사람의 희생으로 악몽은 잠듭니다.
이야기가 두권에 걸쳐 진행된 만큼 규모가 큰 악몽이 되어버렸는데요..
마지막 반전이 인상깊었습니다.
그리고 희생도...
처절하지만 그래도 살아가는 모습을 보고있자니 뭔가 가슴 한쪽이 묵직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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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장의 그림의 작가 코다 가쿠도는 다른작품 missing에서도 그렇지만..
내면의 공포에 대해 묘사하는 감각이 무척 뛰어납니다.
번역을 하신분이 신데렐라 번역후 새 그림을 무서워했다 라는 일화도 NT노벨 편집부 블로그에 있었을정도지요
이번엔 상 하로 나뉘어진 패랭이꽃의 상권입니다만..
다른 권들이 익숙한 동화의 내용이었던것에 비해 이번권은 그림동화라도 우리나라엔 잘 알려지지 않은 내용입니다.
인어공주 이야기때의 마을에 가서 겪게되는 사건인데...
아무튼 이번권은 상권인지라 뒷권이 나올때까진 미스터리며 범인이며 고민해봐야할모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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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직, 불투명한 안개에 싸인 채로,
상하권 중 상권.
캐릭터의 심정에는 약간의 변화를 볼 수 있습니다.
이번 동화는 그림동화의 「패랭이 꽃」입니다만, 지명도가 낮기 때문에인가, 평소보다 동화적인 색이 약하게 느낄지도 모릅니다 .
다음권을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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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제는 헨젤과 그레텔입니다. 역시 재밌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잔혹합니다. 그로테스크하네요. 어디에 나온대로(ㅎ)
제가 한국작품을 많이 보지 못해서 몰랐던 것인지 모르지만 읽고 컬쳐 쇼크를 받았습니다.
유키노의 주변 인물 중 한 명이 무서운 짓을 합니다;
주변 인물의 사건 자체는 아주 가끔씩 일어날 수 있는 일이지만 행위 자체는 뭐...
이 작품의 한줄평은 흥미롭고 재밌고 충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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