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개월 즉 4살된 아들이 요즘 엘리베이터가 문이 열리고 문이 닫히는 그 모습에 상당히 관심을 보여서 그에 관련된 책을 모조리 다 샀습니다. 그 중 한 권이 바로 이 책이고, 역시나 관심있는 소재를 다룬 책인 만큼 아들이 상당히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글밥도 4살 아들이 보기에 괜찮았었고 내용도 신선하고 창의적이었습니다. 아들과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만약 자녀들이 엘리베이
37개월 즉 4살된 아들이 요즘 엘리베이터가 문이 열리고 문이 닫히는 그 모습에 상당히 관심을 보여서 그에 관련된 책을 모조리 다 샀습니다. 그 중 한 권이 바로 이 책이고, 역시나 관심있는 소재를 다룬 책인 만큼 아들이 상당히 집중해서 잘 보았습니다. 글밥도 4살 아들이 보기에 괜찮았었고 내용도 신선하고 창의적이었습니다. 아들과 즐겁게 잘 보았습니다. 만약 자녀들이 엘리베이터에 관심을 보이는 시기라면 이 책을 사서 같이 읽기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