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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터넷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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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인해서 편리한점도 많고 좋은 점들도 많지만 분명 안 좋은 점도 많다는 거에요. 특히나 아직 사리분별력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좋은 점 보다는 독이 될 수 있는 점이 크기에 조심해야할꺼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독이 되니 사용을 아에 못하게 할 수도 없구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바르게 사용하고 컴퓨터 사용 시간만 잘 지킬 수 있다면 좋은 점들이 참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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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로 인해서 편리한점도 많고 좋은 점들도 많지만 분명 안 좋은 점도 많다는 거에요.

특히나 아직 사리분별력이 약한 아이들에게는 좋은 점 보다는 독이 될 수 있는 점이 크기에 조심해야할꺼 같더라구요.

그렇다고 독이 되니 사용을 아에 못하게 할 수도 없구요.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무엇보다 바르게 사용하고 컴퓨터 사용 시간만 잘 지킬 수 있다면

좋은 점들이 참 많지요. 때문에 저는 아이들에게 컴퓨터 사용할때는 꼭 타이머를 옆에 맞춰 놓고 시킨답니다.

요렇게 했더니 처음에는 더 하고 싶다고 하지만, 단호하게 타이머 사용의 이유를 명확히 알려주니 잘 지키네요.

근데, 요즘 컴퓨터는 거의 집에서 사용을 자제하는 편이라서 괜찮은데요, 스마트 폰 이게 문제가 슬~ 되고 있네요.

아무튼 컴퓨터 사용도, 스마트 폰 사용도 올바른 사용법을 알려주기 위해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어요.

책 좋아하는 우리딸은 엄마의 열번 잔소리 보다 좋은 책 한권 안겨 주는게 훨씬 효과가 좋더라구요. ^^

책 제목도 아이들 호기심 끌기에 딱 좋더라구요. 책 표지 만으로 아이 책상위에 올려두었는데, 어느새 책에 빠져있더라구요.

이 책은 플로랑스 제네르 메츠 의 작품인데요, 벌써 인기더군요. 이 책은 인터넷으로 세상에도 없는 물건을 판다는 신기한사이트를 발견하게 된답니다. 아버지는 사리분별력이 없는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물건을 구매하면 안된다고 하지만, 주인공 아나톨은 부모님 몰래 친구 바질과 함께 그 이상한 사이트에 접속을 한답니다. 여기 사이트에서는 돈이 없어도 물건을 구매 할 수 있는데요. 조건은 차용증에 사인만 하면 된답니다. 그래서 저절로 글씨가 써지는 볼펜을 주문하게 되고 물건을 받게 된답니다. 그러던 어느날 상점 주인 유레카 교수가 나타나 돈을 지불하라고 하는데요.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유레카 교수는 가족과 집에서 키우는 동물들을 데리고 가겠다고 협박을 하는데요, 과연 어떻게 가족과 동물들을 모두 빼앗기고 말까요?

이 책은 컴퓨터의 올바른 사용과, 또 부족함이 없이 자라는 요즘 아이들에게 돈에 대한 의미 부여도 되고 재미는 물론 교훈도 함께 알려주는 책이에요.

초등 학생들에게 꼭 권해 보고 싶은 책이랍니다.

 

j****y 2012.09.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인터넷 상점] 어른들은 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마라고 할까..
"[이상한 인터넷 상점] 어른들은 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마라고 할까.." 내용보기
< 이상한 인터넷 상점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어른들이 우리에게 자주 하는 말이자 우리가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하지 마!” 이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거엔 다 이유가 있는 거야.” 라고 말씀하신다. “하지 마!”, “그건 안 돼!” 등의 말을 들으면 우리들은 오히려 더 하고 싶어진다. 이 책, [이상한 인터넷 상점
"[이상한 인터넷 상점] 어른들은 왜 하고 싶은 것을 하지 마라고 할까.." 내용보기

< 이상한 인터넷 상점 >                                - 초등 5학년    김남형 -

 

어른들이 우리에게 자주 하는 말이자 우리가 듣기 싫어하는 소리는 “하지 마!” 이다. 우리 어머니께서도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거엔 다 이유가 있는 거야.” 라고 말씀하신다. “하지 마!”, “그건 안 돼!” 등의 말을 들으면 우리들은 오히려 더 하고 싶어진다. 이 책, [이상한 인터넷 상점]은 부모님께서 하지 말라는 짓을 몰래몰래 하는 ‘아나톨’ 이라는 아이의 이야기를 알려주는 흥미진진한 판타지 이야기이다.

이 책의 줄거리는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나톨’ 이라는 아이가 인터넷에서 신기한 상점을 발견하면서부터 시작된다. 그는 부모님께 그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해도 되냐고 물어보지만 그에게 돌아오는 말은 “인터넷으로 물건 사면 안 돼! 너 같은 어린애는 그런 거 하는 거 아냐! 아빠 말 알아들었지?” 였다. 무조건 하지 말라고만 하는 부모님에게 항의라도 하듯 그는 친구까지 끌어들여 인터넷 상점에서 물건을 구입하였다. 그런데 그 상점에서 산 물건은 다름 아닌 마법의 물건이었다! 글씨를 저절로 써 주는 요술 볼펜, 손뼉을 치면 불이 켜지는 램프, 필요할 때 알아서 달려오는 양말, 이 세상 모든 문을 열 수 있는 열쇠, 언제까지고 씹을 수 있는 풍선껌 등등의 과학 기술로도 실현 불가능한 모든 것들을 살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그들은 결국 충동구매의 길로 빠졌고, 그들이 낼 수 있는 돈보다 더 많이 사게 되어 돈을 낼 수 없는 위기에 처했다. 돈을 내지 않자 주인은 돈을 내지 않으면 부모님들이 사라질 거라는 협박을 하였다. 그들은 부모님을 잃지 않으려 노력한다.

 

 

이 모든 일들은 부모님들이 하지 말라고 했던 일을 하여 생긴 일들이다. 만약 그가 부모님의 말을 들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만약 어땠다면...’ 하고 많은 예상을 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재미있는 그림체가 만나 만들어지는 이야기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몰입도를 높이고, 이야기가 지루하다 싶을 때는 그림체가 재미를 더해 지루함을 채워준다. 게다가 예측할 수 없는 반전, 의외의 엔딩이 최고의 이야기를 만든다.

또 하나의 장점을 꼽자면 이 책이 왜 우리가 어른들의 말을 들어야 하는 것인지 말끔하게 설명해준다는 점이다. 계속 의문에만 남았었던 질문인 “왜 어른들은 우리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지 말라고 하는 것일까? 왜 그것들은 하면 안 되는 것일까?” 의 해답을 말끔하게 내어준다.

초등학생들의 입맛에 맞는 모든 조건들을 갖춘 이 책, [이상한 인터넷 상점]! 모든 친구들이 이 책을 한 번 읽어보고 의문의 해답을 명쾌하게 얻길 바란다.

h********1 2012.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상한 인터넷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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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인 우리 딸...스마트핸드폰이 넓이 보급되어서인지 요즘 아이들처럼 우리 딸도 인터넷 검색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예요. 요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인터넷은 어려서부터 함께 해 온 친구이지만 그만큼 아이들을 나쁘게 만들 수 도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죠. 그래서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주의해야할 점들을 아이에게 가르쳐야하지만 사실 아이들 엄마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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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학년인 우리 딸...스마트핸드폰이 넓이 보급되어서인지 요즘 아이들처럼 우리 딸도 인터넷 검색을 자주 이용하는 편이예요. 요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아이들에게 인터넷은 어려서부터 함께 해 온 친구이지만 그만큼 아이들을 나쁘게 만들 수 도 있는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존재이죠.

그래서 인터넷을 사용할 때는 주의해야할 점들을 아이에게 가르쳐야하지만 사실 아이들 엄마말을 잘 듣지 않죠. 이럴 때는 책의 도움을 받아도 좋은 듯해요.

미래아이에서 새로 나온 [이상한 인터넷 상점]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 아나톨도 인터넷을 정말 좋아하죠.

아빠 몰래 인터넷을 검색하고 새로운 곳을 발견하는 것을 너무 좋아하는 아나톨이 어느 날 인터넷 속에서 이상한 상점을 발견해요. 너무나 신이 난 아나톨은 친한 친구 바질을 불러 같이 그 상점을 클릭...

'들어오세요'라는 문구 옆에 작은 글씨로 쓰여진 '...만약 계약을 어기면 대가를 치러야 한다'는 문구는 신경쓰이지 않아요. 클릭! 유레카 교수가 등장하며 이 세상에 없는 물건도 유레카 교수 가게에는 있다며 아이들을 유혹해요. 아나톨과 바질은 당장 물건 값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말에 주위에 이상한 일이 일어나도 하나도 신경이 쓰이지 않아요. 저절로 써 지는 볼펜, 만능열쇠....아이들은 놀라운 물건을 살 수 있는 마법사이트를 알게 되어 정말 기쁘다고 생각하죠....하지만 모든 일에는 책임이 따르는 법이죠. 물건값을 치러야할 시간이 와요. 하지만 아이들은 물건 값을 지불한 돈이 없죠. 후회가 밀려와요. 유레카 교수는 물건 값을 치르지 못하면 사랑하는 엄마 아빠 금붕어 고양이를 사라지게 하겠다고 협박...아이들은 이제 책임지지 못 할 일을 후회하지만 후회만 하고 있을 수는 없죠...

[이상한 인터넷 상점] 속의 아나톨과 바질은 신기한 볼거리가 가득한 인터넷이라는 놀라운 세상 속에서도 자신이 가볍게 클릭!클릭!한 일들에도 책임이 따른다는 것을 알게 되고 자신들이 저지른 문제도 슬기롭게 극복! 하는 내용이예요.

울 딸 지우 [이상한 인터넷 상점]을 다 읽은 후

"엄마 이 책 정말 무섭다. 이 이야기 진짜 같다."하길래 무슨 이야기인가 했더니

"아나톨 엄마 아빠 사라질 뻔 해서 무서웠는데, 아나톨 나중에 유레카 교수도 물리치고 대단해!"라고 말하더라구요.

우리 지우 이 책 읽고 이제 인터넷 함부로, 엄마몰래 안하기, 물건도 좋다고 마구마구 사지 않기, 아나톨처럼 무서운 일이 생겨도 용기를 갖고 해결하겠다고 다짐하네요.

그리고 독서록도 작성!

아직 2학년이라 느낀 점보다 줄거리 위주인 울 딸 [이상한 인터넷 상점]의 독서록이지만 지금처럼 책 많이 많이 읽으면 독서록 쓰는 실력 좋아지겠죠?

f*****p 2012.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선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선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 내용보기
미래아이 16 저학년 문고   이상한 인터넷 상점   플로랑스 제네르 메츠 글 이선미 그림 이수진 옮김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나톨은 10살이랍니다.인터넷에 대해선 모르는게 없을정도니깐요.   컴퓨터 프로세서는 친구이고 마우스는 가장 좋아하는 애완동물이래요. 그런 아나톨은 어느날 신기한 싸이트를  발견한답니다. 그리고는 아빠에게 신기한 물건들
"무엇인가를 얻기 위해선 반드시 대가가 따른다 !!!" 내용보기

미래아이 16 저학년 문고  

이상한 인터넷 상점  

플로랑스 제네르 메츠 글

이선미 그림 이수진 옮김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나톨은 10살이랍니다.인터넷에 대해선 모르는게 없을정도니깐요.

  컴퓨터 프로세서는 친구이고 마우스는 가장 좋아하는 애완동물이래요. 그런 아나톨은 어느날 신기한 싸이트를

 발견한답니다. 그리고는 아빠에게 신기한 물건들을 살수있는 싸이트를 발견했다고 말하지요. 아빤 아나톨같은

 어린애는 그런거 하는거 아니라고 이야기를 했고 아나톨은 어른들이 하는 안돼 하지마 하는 말에 움츠리기는

 커녕 그때부터 아나톨만 아는 즐거운 놀이가 시작되는거라고 여겼어요 흡사 아이들 심리가 어른들이 하지 말라는

 일은 더욱더 하고 싶고 하라고 하라고~ 하는 일은 하기 싫어 하는 거처럼... 아나톨은 단짝인 바질과 함께

 새로이 발견한 싸이트에 접속을 하게 되지요. 어른들 몰래 말에요 !!!

 

  신기한 인터넷 상점엔 없는게 없어요 가지고 싶은건 어떤물건이든지 가질수가 있지요... 대신 차용증에 서명을

 하고서 나중에 돈을 갚아야 해요. 세상에서 흔하게 구할수없는 신기한 물건들을  가질수있는데 바로 돈을

 내지않고 나중에 차용증에 싸인만 하면 신기한 물건들이 배달되어 오니까 아나톨은 횡재를 한 기분이에요.

 그도그럴것이  요술 볼펜이 3유로밖에 안할뿐만 아니라 당장 돈을 내지 않아도 되고 뭐든지 원하는 건 가질수

 있는 싸이트를 알게되었다는건 아나톨과 바질에게는 정말 큰 행운인듯이 여겨졌죠...

 

 하지만 무엇이든 대가가 따른다는걸 잊고서 아나톨과 바질은 가지고 싶은 신기한 물건들을 달라고 주문을 하죠

 둘은 신기한 물건들을 질수있다는 생각에만 빠져 잊고 있는게 있었어요... 바로 빚을 갚아야할 시간이 다가오고

 만것이죠... 유레카 교수한테 156유로를 갚아야 할 날이 되었어요. 돈은 컴퓨터의 시디롬에 넣어야 하죠...

 하지만 이걸 어쩌죠... 둘에겐 156유로를 낼 돈이 없어요 어른들 몰래 한 일이라서 말도 못하고 받은 물건을

 되돌려 준다고 해도 안되고 유레카 교수가 대신 제안을 한 일도 해내질 못해요...

 

  이젠 후회를 해도 소용이 없지요 유레카 교수는 돈을 내지 않으면 엄마와 아빠 키우는 동물들을 모두 데려

 가겠다고 말을해요... 이상한 인터넷 상점의 주인인 유레카 교수에 대해서 알아내게 된 사실 !!!

  유레카는 엤날에 유명한 마법사였는데 재비도 없는 착한 마법이 지겨워지자 나쁜 마법을 부리다가 참다못한

 마법부에서 추방당한 마법사랍니다. 복수를 꿈꾸며 우주에서 수백 년 동안 떠돌아 다니다가 지구의 인터넷에

 들어와 아이들에게 나쁜 마법을 부리고 있었던 거에요...

 

  흥미진진한 이상한 인터넷 상점 간단한 줄거리를 말해보았답니다. 아나톨과 바질은 어떻게 유레카 교수의

 나쁜 마법에서 풀려나게 될까요? 이야기가 재미있다고 단숨에 한권을 읽어내려간 10살짜리 울집 큰아이는

 정말 재미있다고 깔깔깔 거리기도 하고 아나톨과 바질이 어려운 상황에 빠졌을때는 함께 인상을 쓰면서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함께 고민도 하면서 책을 읽어 내려갔답니다.

 흥미진진한 이야기들은 책속에서 꼬옥 만나보시길 바래요 ~~~!!!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재미있게 읽으면서 깨닫게 되는것도 있는 정말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강추 !!!

 

  전화 한통이면 사고 싶은건 살수있는 세상 인터넷 검색으로 내가 원하는 물건을 구할수가 있는 세상이

 요즘 세상이지요 그런 세상속에서 자라고 있는 아이들에게 이 책은 무엇을 말하고 싶었던 걸까요

 

  세상에 어떤것을 원하고 가지기 위해서는 공으로 되는것이 없죠 무엇이든지 원하는것을 손에 넣으려면

 노력을 하고 어떤 대가를 지불해야 해요. 아이들에게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꺼내어 주는 도라에몽같은

 로봇이나  전래동화속의 무엇이든지 뚝딱 나오는 도깨비 방망이 같은건 세상에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이야기해 주어야 할까요? 음... 저도 어린시절에 꿈꾸듯이 그런 요술 방망이 같은게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상상을 하던 시절이 있었지요. 하지만 어른이 되어보니 그런건 세상에 없더군요.

 

  편하기도 하지만 그런만큼 부작용도 많은 인터넷 세상 !!! 그렇다고 아이들에게 멀리만 할수없는 것도

 인터넷 세상이죠 아이들이 학교에 들어가게 되면 일단 아이들은 학교에서 사이버학습이란걸 하게 되요

 

 그리고 컴퓨터를 배우는 교과목도 있지요. 아이들은 학교 싸이트에 들어가 담임 선생님이 내주시는 과제도

 해내야 하고요 마냥 인터넷 세상과 단절해서 키울수만도없는게 사실이지요 그렇다면 아이들에게 바르게

 인터넷을 사용하는 방법과 인터넷 세상에는 유레카 교수같이 사람들을 속여 자신의 이익을 취하고 나쁘게

 이용하려 갖은 수단을 써서 사람들을 속이는 그런 나쁜 사람들도 있다는걸 알게해줘야 겠죠

 

 아이들에게 세상은 밝은 것이라고 세상은 정말 따뜻한 햇살이 비취는 그런 곳이라고만 이야기해 주고 싶지만

 그렇지만은 않은게 현실이니깐요... 아나톨같이 어른들에게 비밀로 하고 아이들만의 놀이같이 그런 위험한

 상황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조심해야 할 일이 많고 언제든지 그런일이 생기면 고민하는것이 아닌 어른들에게

 이야기를 해야 한다고 말에요 이상한 인터넷 상점에서 보면 아나톨의 아빠도 아나톨이 신기한것을 파는

 인터넷 싸이트를 발견했다고 했을때 귀 기울여 듣지 않고 신문을 보면서 그런건 하면 안돼 하면서

  이야기를 하고만 말아 버리더군요 음... 아이들과 많은 대화를 하면서 아이들의 말에 귀기울여 들어줘야

 하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더군요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무수히 많은 말을 하곤 하는데 무심코 어른들이 흘려

 들어 버리고 말아 버릴때가 많은거 같아요

 

      
    

   이상한 인터넷 상점을 읽으면서 참 생각이 많아지더군요. 책을 읽은 아이도 그런가 봐요...

 인터넷을 하기 시작한  큰아이는 호기심에 이상한 싸이트에 들어가지 않겠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편리하고 좋은 인터넷 세상이지만 그 편리하고 이상한 인터넷 세상에는 나쁜 것들도 있을수있다는걸

 아이도 생각을 하게 되었나봐요 아직은 아이는 자신이 인터넷 접속을 할수있는 싸이트에만 접속을 하는데

 요즘 싸이트 메인 화면이나 팝업창으로 정말 요런건 아니다 싶을 정도의 그런 얼굴 붉히게 되는 그런 광고나

 싸이트로의 접속을 유도하는게 많잖아요 음... 편리한 인터넷 세상에서 아이들이 편리함과 유익함만을 얻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답니다.

 

  아이와 함께 책을 읽고서 많은 이야기를 하게 되고 생각하게 되고 되돌아보게 되는 그런 시간들이 되었던거

 같아요. 무엇이든지 뚝딱 나오는것은 없다는걸 노력하고 대가를 지불해야지만이 아이가 원하는것을 얻을수가

  있다는것을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겠죠 ^^ 책속의 주인공이 아이들 또래이고 아이들이 할수있는 생각을

 하고 아이들과 같은 입장에서 이야기가 전개되니까 더욱더 흥미진진하게 책을 읽을수가 있었던거 같아요.

 

 책속의 아나톨과 똑같은 열살인 울 큰아이도 아나톨처럼 갖고 싶은게 되고 싶은게 많은 아이지요

 그런 아이들이 겪은 그 책속의 신기한 모험 같은 이야기가 아이에게 느끼게한 점들이 있을꺼 같네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그러면서도 부모인 어른들도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시길 권해드리는 책이랍니다.

 한번 손에 잡으면 단숨에 읽게되는 그런 재미있고도 생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책이었어요

 

 

l******o 2012.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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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터넷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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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하지마!'란 말과 함께 시작되는 아나톨의 반항게임..   조금은 위험한 이 게임을 인터넷 도사인 아타톨은 이번에 찾은 묘한 인터넷 상점을 통해 시작한다..   책을 읽고 난 울 공주-- "그래도..한번은 요런 상점에서 물건을 사보고 싶다........" 당연한 엄마의 대답.. "안돼!!!!!!!!!!"   이상하게도 반항심을 불러오는 단어 안돼와 하지마. 부모는 늘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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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돼!"

"하지마!'란 말과 함께 시작되는 아나톨의 반항게임..

 

조금은 위험한 이 게임을 인터넷 도사인 아타톨은 이번에 찾은 묘한 인터넷 상점을 통해 시작한다..

 

책을 읽고 난 울 공주--

"그래도..한번은 요런 상점에서 물건을 사보고 싶다........"

당연한 엄마의 대답..

"안돼!!!!!!!!!!"

 

이상하게도 반항심을 불러오는 단어 안돼와 하지마.

부모는 늘 아이들에게 위험하거나 좋지 않은 일을 방지하기 위해 외치는 단어일텐데,

아이들에게는 잔소리로만 들리나보다.

아나톨의 반항은 울 공주에게 무척이나 맘에 들었나보다..

물론 그 결과가 맘에 든것은 아니지만말이다.

 

계약과 대가..

아이들은 어떤 행동의 결과엔 늘 대가가 따른다는걸 말리는 부모를 뒤로하고

늘 덤비고 나서 부딪힌 후 느끼는걸 더 좋아하는지, 위험한 일일 수록 호기심에 넘치기만 한다.

 

한 일에 대한 대가를 치뤄야할 시간..

아나톨과 바질은 공포와 고민에 빠져들고..

결국 스스로 부모의 말을 어긴 아이들이 가는 서점을 찾아 문제를 해결한다.

 

하지말라는 일을 하긴 쉬워도..

그 결과를 책임지는 일이 쉽지만은 않다는걸 배운 아나톨과 바질처럼..

 

울 공주도..물론 그런 상점에서 재미난 물건을 사고 싶을테고..

시험기간엔 컴 오락도 하고 싶을테고,

먹지말라는 정크푸드도 먹고 싶을테고,

외상으로 물건을 구입해보고 싶기도 할테지만..

결국.. 그 결과는 부모가 책임져 줄수 없기에.. 안돼를 외친다는걸.. 약간은 알지 않았을지..

 

마법의 세계를 경험하면서.. 좋은 교훈을 얻는..

아이들에게 즐거움과 호기심, 재미를 한껏 느끼게 해줄 이야기 속으로..

아나톨의 사인과 함께 떠나보면 좋을듯하다..

YES마니아 : 로얄 s****4 2012.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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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의 두 얼굴, 편리하지만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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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아주 친한 친구와도 같은 존재입니다.쇼핑, 게임,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우리 생활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인간에게 이로움도 주지만 그 반대편에 눈에 보이지 않은 폐해가 갈수록 심각함을누구도 부인못할  겁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은 그런 경험이나 충고를잘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지요. 넘어져 봐야 안전하게 걷는 법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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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아주 친한 친구와도 같은 존재입니다.

쇼핑, 게임, 소통이 이루어지는 공간으로 우리 생활에서 자리매김하고 있는데요,

인간에게 이로움도 주지만 그 반대편에 눈에 보이지 않은 폐해가 갈수록 심각함을

누구도 부인못할  겁니다. 하지만 아직 어린 아이들은 그런 경험이나 충고를

잘 받아들이지 않으려 하지요. 넘어져 봐야 안전하게 걷는 법을 배우듯 아이들에게

경험만큼 좋은 일도 없겠지만 시간과 에너지를 절약하며 인터넷이 우리에게 끼치는

여러가지 영향들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줄 재밌는 이야기도 설득하는데 큰 도움이

되고 수월하겠지요~~ 바로 이 책 [이상한 인터넷 상점]처럼요!



제목을 보고 아들아이가 가장 먼저 책을 집어듭니다. 그리고 빠르게 읽어내려갑니다.

요즘의 보통 아이들처럼 저희 아이도 촉각을 곤두세우고 인터넷에 관심이 많은 아이라

공감하는 곳도 꽤나 있을거에요. 클릭 한 번으로 내가 원하는 상품을 경제적으로 살 수

있고, 빠르게 정보검색도 하는 편리함이란! 옛날 사람들은 인터넷 없이 어떻게 

살았을까 합디다요ㅎㅎ. 하지만 책을 읽어내려 가다보면 섬뜩함이 느껴집니다.

충동구매로 그닥 필요하지도 않은 것들을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를 하고나선

나중에 카드대금에 가슴이 쿵꽝거리기 일쑤였던 기억도 났는데요,

이 책은 순간의 욕심으로 뒷감당을 못할 지경에 이른 두 아이가 스스로

어려운 상황을 해결해 나가는 과정을 매끄럽고 빠른 전개로 펼쳐준답니다.



기발한 손놀림으로 검색을 하고 순식간에 자신이 찾고자 하는 것을 발견하고는

회심의 미소를~ 게다가 그곳이 마법이 일어나게 도와주는 사이트라면.

 아나톨과 바질은 인터넷 상에서 유레카 교수의 마법의 사이트에 발을 딛습니다.

세상에 없는 물건도 있다는 이 가게에서 둘은 저절로 써지는 볼펜, 만능열쇠, 손뼉을

치면 불이 켜지는 램프, 부르면 달려오는 양말, 들키지 않고 속임수을 부리는 카드,

항상 골을 넣을 수 있는 축구화, 언제까지 씹을 수 있는 껌, 접어서 주머니에

 넣고 다닐수 있는 MP3 플레이어가 달린 빨간자동차 등등

갈수록 대담한 물건들을 주문하네요. 나중에 지불한다는'차용증'만 쓰면 된다니

 맘껏 싸인을 남발, 결국 지불해야 할 날이 되자 당황하고...ㅜㅜ



'외상이면 소도  잡아먹는다'는 옛말이 있지요. 당장 지불하지 않는다고 샀던

물건들을 보니 모두 힘들이지 않고 쉽게 쉽게 살려는 의도가 빤히 보이는 것들이군요.

좀 더 편하려고 컴퓨터 앞에서 공을 들이는게 모두 긍정적이지만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해줍니다. 바르게 잘 활용한다면 더할나위 없이 좋은 인터넷, 하지만

노력없이 바라는 마음으로 대한다면 어떤 재앙이 우릴 덮칠지 알수 없습니다.

막다른 골목에 들어선 이들이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갈지 정말 갑갑했는데요,

"적을 없애기 위해서는 적과 같은 방법을 사용하라"는 문구에서 전광석화 같은

힌트를 얻은 아나톨의 멋진 활약이 가슴 두근거리게 했네요.



지옥에 다녀온 심정이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폭풍과 같은 며칠은 보내며

두 아이는 가족애와 함께 노력없이 댓가를 바래서는 안된다는 점, 그리고 위급한

 순간이라 할지라도 침착하게 해결하려는 의지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이번 사건을 계기로 한층 더 성숙해 졌을거에요. 인터넷의 두 얼굴,

잘 알고 사용해야함을 저희 아이들도 충분히 공감했으리라 여겨집니다^^



y*****1 201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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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터넷 상점] 이 세상에 없는 물건도 파는 인터넷 상점 (추천!!!)
"[이상한 인터넷 상점] 이 세상에 없는 물건도 파는 인터넷 상점 (추천!!!)" 내용보기
예전에는 물건을 사려면 시장에 가야 했지요. 시장에 가서도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너무나 좋은 세상입니다. 홈쇼핑을 비롯하여 인터넷에서 검색만 하면 내가 사고 싶었던 물건이 집으로 배달되어 오니 얼마나 편한 세상입니까? 모든 물건들이 다 있는 마트에도 가끔 없는 물건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도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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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물건을 사려면 시장에 가야 했지요.

시장에 가서도 내가 사고 싶은 물건을 찾아 여기저기 돌아다녀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있었어요.

하지만 요즘은 너무나 좋은 세상입니다.

홈쇼핑을 비롯하여 인터넷에서 검색만 하면 내가 사고 싶었던 물건이 집으로 배달되어 오니 얼마나 편한 세상입니까?

모든 물건들이 다 있는 마트에도 가끔 없는 물건들이 있는데 이런 것들도 인터넷에서 전부 다 구입이 가능하지요.

물건을 사기 위해 이동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무거운 짐을 들고 다녀야 하는 번거로움과 내가 맘에 드는 물건을 비교 분석해서 고를 수 있다는 장점 등 인터넷 상점은 장점이 많아요.

하지만, 장점이 많은 대신 보이지 않는 단점도 있지만 이런 부분은 베일에 가려서 보이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이번에 미래 아이에서 출간된 <이상한 인터넷 상점>은 이러한 인터넷 상점의 부작용의 실태를 면밀히 보여주고 있는 책입니다.

주인공인 아이톨이 컴퓨터 앞에서 뭔가를 열심히 하고 있는 모습인데요.

이상한 인터넷 상점은 어떤 물건을 파는 곳일까요?

 


제목만으로도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입니다.

책이 오자 마자 우리 아이는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버리더군요.

컴퓨터를 좋아하는 아이톨은 열 살인데도 인터넷에 대해서 모르는 게 없어요.

바로 요즘 아이들의 현실을 보여주는 모습이지요.

아이들이 어른들보다도 인터넷에 대해서 더 많이 알고, 부모가 모르는 내용까지도 알고 있는걸 보면 역시 인터넷이 무서운 세상입니다.

 

 

아이톨은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실제로 마법이 이루어지는 마법의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지요.

아이톨이 발견한 유레카 교수의 가게에서는 이 세상에 없는 물건도 살 수 있다는 거예요.

물건을 사는 방법도 간단해요.

갖고 싶은 물건을 주문하고, 차용증에 서명만 하면 돈은 나중에 지불하면 되지요.

아이톨과 바질은 마법의 사이트에서 저절로 글씨가 써지는 볼펜, 만능열쇠, 손뼉을 치면 불이 켜지는 램프, 부르면 알아서 달려오는 양말, 들키지 않고 속임수를 부리는 카드, 언제까지고 씹을 수 있는 풍선껌, 항상 골을 넣을 수 있는 축구화.... 등 여러가지 물건을 샀어요.

 

 

두 아이들은 너무나 신이 났어요.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 것 같았지요. 하지만, 이 아이들에게 기다리고 있는 것은 돈을 갚아야 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는 거예요.

약속한 날짜까지 돈을 지불하지 않으면 아빠와 엄마, 키우는 동물들을 모두 데려가겠다고 하지요.

 

"장난이 지나치면 벌을 받는다. 부모님의 말을 안 듣는 건 위험하지. 계약을 지키지 않으면 대가를 치러야 해." <본문 p. 25 일부 발췌>

 

 

아나톨과 바질은 유레카 교수와의 문제를 해결하려고 검색을 하다가 금지된 것들의 서점을 찾게 되는데...

두 아이의 운명은 앞으로 어떻게 될까?

 

 

<이상한 인터넷 상점>은 인터넷 사용이라는 현실적인 문제를 소재로 삼았다.

부모 말에 반대로 행동하며 말썽을 피우는 아나톨은 겁도 없이 물건을 마구 마구 사들이다가 결국은 스스로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그 댓가가 생각지도 못할 만큼 어머어마하지만 그걸 계기로 자신이 잘못한 것을 반성하며, 어려운 상황에서도 자기가 벌인 일을 스스로가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가상하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법의 세계와 현실 세계의 인터넷을 연결해 책에 흥미를 더해주었다. 이상한 인터넷 상점을 통해 아이들은 재미와 교훈이라는 두 가지를 한번에 안겨주는 책이었다.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가져보고 싶은 물건을 만들어내는 신기한 상점에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 것 같았다. 비록 책에서만 존재하는 상점이지만, 아이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한 책이었다.

 

 

k****4 2012.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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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터넷 상점]마법세계의 문이 열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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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쇼핑이나 홈쇼핑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클릭을 하고 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제품인 아닌데도 구입을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홈쇼핑 방송을 보고 인터넷으로 제품을 검색하고 있으니.   10살이지만 컴퓨터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아나
"[이상한 인터넷 상점]마법세계의 문이 열리면" 내용보기

인터넷 쇼핑이나 홈쇼핑을 보면서 저도 모르게 클릭을 하고 전화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필요한 제품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지만 지금 당장 필요한 제품인 아닌데도 구입을 하고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참으로 신기하죠. 다시는 그러지 말아야지 하면서 홈쇼핑 방송을 보고 인터넷으로 제품을 검색하고 있으니.

 

10살이지만 컴퓨터에 대해서는 모르는 것이 없는 아나톨. 컴퓨터 프로세서는 친구이고, 마우스는 가장 좋아하는 애완동물이라고 말하는 아이입니다. 이렇게 좋아하는 컴퓨터를 둘도 없는 친구 바질과 함께 하다가 우연히 유레카 교수의 마법 사이트를 발견합니다. 여느 사이트와는 확실히 다릅니다. 실제로 사람이 눈앞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고 우리의 주변에서 볼 수 없는 신기한 물건들을 팝니다.

 

저절로 글씨를 쓰는 볼펜, 손뼉을 치면 불이 켜지는 램프, 부르면 알아서 오는 양말, 들키지 않고 속임수를 부리는 카드 등 놀라운 물건을 파는 사이트가 너무 마음에 듭니다. 더 마음에 드는건 당장 돈을 지불하지 않고 차용증만 쓰면 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에 공짜는 없는법. 이들에게는 감당하기 힘든 일이 다가옵니다. 이들은 이 어려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게 될까요?

 

예전에 저희 때는 밖에서 뛰어노는 일이 많았지만 요즘은 친구들이 밖에서 뛰어노는 시간보다는 컴퓨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시간들이 많아졌습니다. 아이를 키우고 있어서인지 그런 모습이 그리 예쁘게 보이지만은 않습니다. 마법같은 이야기가 있는 동화이지만 한편으로는 우리 아이들이 현실 보다는 상상이 아닌 공상의 세계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건 아닌가하는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

 

아나톨과 바질이 좋아하던 컴퓨터이지만 가족들이 더 소중하고 요술볼펜이 없어도 받아쓰기 시험은 스스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여러분도 컴퓨터를 하면서 조심해야 할거에요. 모니터에 문이 보이고 '들어오세요'라는 금색으로 쓰여진 글씨가 있어도 절대 그 문을 열어서는 안될것입니다. 그 문을 여는 순간 여러분의 소중한 것을 잃게 될지도 몰라요.

n******e 201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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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터넷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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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는 아이들의 얼굴은 매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진짜인듯 착각에 빠지고 인터넷의 사실적 감각을 빠르게 되찾아줄수 약간은 경각심을 갖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무엇이든 살수 있고 또한 빠르게 배달되어오는 물건들을 바라보면서 뭐든 살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사실 좀 그렇기도 하구 함부로 사달라는 소리도 하고 이젠 스마트폰까지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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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읽는 아이들의 얼굴은 매우 심각한 표정을 지으면서 진짜인듯 착각에 빠지고 인터넷의 사실적

감각을 빠르게 되찾아줄수 약간은 경각심을 갖게 하는 책이다

아이들은 인터넷으로 무엇이든 살수 있고 또한 빠르게 배달되어오는 물건들을 바라보면서 뭐든 살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았다 사실 좀 그렇기도 하구 함부로 사달라는 소리도 하고 이젠 스마트폰까지 아이들이 잘만지

게되어 자신의 맘을 다스릴줄모르게되어 아이들의 심각성을 모르고 일을 저질러 버리게 된다

이상한 인터넷상점을 읽고난 어른도 약간은 무섭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하도 발달된 인터넷과 이젠 생각 만

하여도 이루어지는 세상인것을 반가워해야할지 아님 무서워해야할지  적당한 선을 지키고 조심할수 있는

그런 아이들이 어른으로 되었으면 한다

하지만 마냥 조심하면서 멀리할수 없는 컴퓨터 인터넷 어떤일이든 인터넷 과 컴퓨터는 일상생활에서 절대 빠질수

 없을 정도로 우리생활에 깊게 파고들고 절대 거부할수 없는 것이라는 것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  적당히 즐기되

그것을 다스리는 사람은 사람이 되어야한다는 점 절대 컴퓨터가 사람을 지배할수는 없다는것을 컴퓨터 인터넷에

끌려다니지않고 당당히 맞서 컴퓨터를 지배한다는것 물론 컴퓨터를 잘한다는것도 되지만 컴퓨터인터넷을

적당히 하면서 자기 콘트롤을 잘할수 있는것이 정말 인터넷 컴퓨터를 지배할수 있는게 아닌가싶다

잘안다는것 그것이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주는 것이 아주 중요한것 같다

 

아이들에게 중요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이상한 인터넷상점을 권하고 싶습니다

저학년용이라 하지만 학생들이 읽어주었으면 한다

 

 

k********7 2012.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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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인터넷 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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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나가 놀지 않아도 아이들이 신나하는게 있답니다. 바로 tv, 컴퓨터, 게임기... 저 어렸을 적엔 하루가 멀다하고 밖으로만 나돌아 다녔는데.. 요즘 아이들은 뛰고 노는 것보다 컴퓨터 등이 더 많이 자리잡고 있는 듯해요. 비단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일거랍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도 집안에서 장을 보고 게임도 하고.. 참,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다라는 생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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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 나가 놀지 않아도 아이들이 신나하는게 있답니다.

바로 tv, 컴퓨터, 게임기...

저 어렸을 적엔 하루가 멀다하고 밖으로만 나돌아 다녔는데..

요즘 아이들은 뛰고 노는 것보다 컴퓨터 등이 더 많이 자리잡고 있는 듯해요.

비단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일거랍니다.

밖에 나가지 않고도 집안에서 장을 보고 게임도 하고.. 참, 편리한 세상에 살고 있다라는 생각도 잠시...

인터넷, 게임관련해서 사회적 문제가 많은 요즘~

울 아이도 이런 환경에 노출되어 있다보니 고민이 많아지더라구요.

마침 인터넷의 폐해를 아이들에게 알려줄 책 한권이 나와 살펴보았답니다.

미래아이의 저학년문고 시리즈 16번째 '이상한 인터넷 상점'이에요.

 

컴퓨터에 능숙한 아나톨과 친구 바질..

어느날 인터넷에서 놀라운 물건파는 이상한 상점을 발견하고

두 아이는 유레카 교수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계약을 하며

희한하고 놀라운 마법 물건들을 주문하게 되지요.

택배로 도착한 신기한 물건들...

두아이는 신이 나고 좋아하지요.

그리고 약속의 시간이 다가오자 유레카 교수는 본성을 드러내고...

두 아이는 유레카 교수로부터 가족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저학년 문고 치고 무척 흥미롭게 읽은 책이었어요.

울 큰 아이도 눈을 뗄수 없이 쭉 앉아서 읽더라구요.

특히나 일상생활에서 흔히 볼수 있는 인터넷 상점사이트, 택배 등 익숙한 소재인지라

더 재미가 있었답니다.

ㅌ요즘 문제시 되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의 무분별한 인터넷 노출로 많은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데요,

사고 싶은 것을 사기위해 나쁜짓을 하는 거나 책의 소재는 아니지만 악플등의 문제등..

실제 일어나는 것들에대한 경고의 메세지가 들어있지 않나 싶습니다.

편리함 속에 감춰진 인터넷의 두얼굴...

그걸 꾀뚫어볼 수 있는 아이들로 자라길 빌어보네요.

h*******9 201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