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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역전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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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역전한 인생 공인노무사라는 자리는 매우 올라가기 힘들다. 택시기사라는 직업으로 중졸밖에 안된 사람이 공인노무사라는 자리까지 가기에 어떤 일을 겪어서 가게 되었는지는 한 편의 영화가 될 정도이다.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건 자기 잘못이라고 빌 게이츠가 말을 했다. 내 마음에 많이 와 닿은 문구인데, 여전한 인생 역전한 인생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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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역전한 인생


공인노무사라는 자리는 매우 올라가기 힘들다. 택시기사라는 직업으로 중졸밖에 안된 사람이 공인노무사라는 자리까지 가기에 어떤 일을 겪어서 가게 되었는지는 한 편의 영화가 될 정도이다. 가난하게 태어난 건 죄가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건 자기 잘못이라고 빌 게이츠가 말을 했다. 내 마음에 많이 와 닿은 문구인데, 여전한 인생 역전한 인생이라는 말을 잘 대변해 주는 문구이다. 다른 사람이라면, 집안 사정과 자신이 소년원에 다녀왔다고 한다면 포기를 하고 혹은 일상적인 일반적인 삶을 사는 데에 만족을 하며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 책에 포인트인 오뚝이가 넘어져도 일어나는 것처럼 계속 시도해야 한다. 스티브잡스는 말했다. 항상 배고프고 항상 바보처럼 도전하라고, 나도 내 친구에게 말을 하는데 로또를 사지도 않고 당첨될 꿈을 꾸는 사람은 정말 어리석은 사람이다. 이 책에서 내가 배울 점은 또 있다. 나는 대학생의 신분이지만 이 사람은 택시를 운전하는 사람으로 책상에 앉아서 책을 볼 시간이 부족했던 시절에도 책을 오려서 운전대에 붙여서 그리고 테이프로 들으면서 길거리에서도 공부를 했다. 이 정도 각오를 하고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인가? 이 책은 보통 자기계발서처럼 방법을 제시하지 않는다. 바로 경험이다. 자신의 경험만큼 소설보다는 실화를 바탕으로 작성된 이 책을 보면서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소설이 아니라 실제로 자신이 했고, 지금도 방송 및 강의에서도 활약 중이다. 90프로의 사람들이 자신의 꿈을 종이에 쓰지 않고 10프로의 사람 중 1프로에 사람만 그 꿈을 쓴 종이에 맞는 일을 실천하는 사람이 없다. 그러면 99프로의 사람들은 여전한 인생을 살 게 되는 것이다. 나 역시도 이 책을 보면서 많은 교훈을 얻었다. 내가 지금 당장 해야 할 일도 찾게 되었다. 이 책 밑에 keep looking, 8 Navigatorship 이라는 부제를 갖고 있다. 네이게이션을 달은 자동차처럼 나도 내 길을 조금 더 찾는데 도움 될 말들을 많이 배웠고, 한 번 읽은 것 뿐 만 아니라 다독을 해서 내 마음속에 깊게 담아 두고 싶은 책이다. 정말 추천하는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페이지 밑에 조그많게 있는 7전8기의 오뚜기!!그림 !!!너무 귀엽다.



z*****y 2012.09.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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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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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건서 노무사의 자서전적인 이야기 이다.   Who is 구건서?저자는 내비게이터십스쿨 교장이자, 열린 노무법인의 대표 노무사이다. 현재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과 신선마을 촌장으로 활동 중이다. 자서전적인 이야기의 주인공이 대부분 그렇듯이 저자도 역시 자수성가한 대표적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이력을 보면 다른 사람과 달리 소년원 출신이라는 독특한(?) 경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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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건서 노무사의 자서전적인 이야기 이다.

 

Who is 구건서?
저자는 내비게이터십스쿨 교장이자, 열린 노무법인의 대표 노무사이다. 현재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과 신선마을 촌장으로 활동 중이다.

자서전적인 이야기의 주인공이 대부분 그렇듯이 저자도 역시 자수성가한 대표적 사람이다.
그러나 그의 이력을 보면 다른 사람과 달리 소년원 출신이라는 독특한(?) 경력이 있다.
그는 중학교 중퇴의 낮은 학력을 가지고 있다. (성인이 되어서 검정고시 및 독학사 시험으로 대학을 마쳤다.) 그의 낮은 학력의 원인은 그가 어렸을 때 배고픔을 면하고자 타인의 지갑을 훔친 죄로 소년원에 수감되었기 때문이다.
그런 그가 소년원 출신이라는 주홍글씨를 이겨내고 성공했다는 점은 내겐 큰 호기심으로 다가왔다.

 

 

어려운 환경을 뛰어넘은 그의 성공 요인은 무엇일까?
얼핏 생각하면 그가 타인과 다른 뛰어난 인품이나 자질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라고 오해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 그에겐 그런 성격은 없었다.
그는 오히려 스스로 ‘내성적이고 게으르다’라고 말한다.

학창 시절 가정통신문에는 저자를 ‘그저 책상만 멍하게 지키고 있는 사람’으로 표현하고 있다.
돈을 벌고자 화장품 판매를 시작했으나 내성적인 성격으로 화장품을 하나도 팔지 못했고, 이로 인해 오히려 잔뜩 빚을 진 사례를 보면 그의 성격이 어떤지 알 수 있다.
또한 ‘하구잽이’라는 별명을 통해서도 그를 알 수 있다.
하구잽이는 무엇이든 이것저것 시도하고 일을 벌이는 사람을 가리키는 사투리이다. 
호기심이 많아서 무엇이든 저질러 보고, 그 다음에 문제를 해결하는 저자의 성격을 두고 좋은 의미로 타인이 지어준 별명이다.
무언가를 시도한다는 것은 좋은 의미이겠지만, 반면에 그는 무슨 일이든 빨리 싫증을 낸다.
진득하지 못하고 성질이 급해 빨리빨리 뭐든 끝내고 말아야 한다.
끝까지 붙들고 늘어지는 끈질김이 부족하다.
좋은 말로는 ‘얼리어답터족’에 속하지만 사실은 ‘작심삼일’족이기도 하다.

 

자서전 성격의 책을 보면 ‘그 밥에 그 나물’식으로 진부한 스토리가 많다.
그러나 그러한 책들과 달리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던 이유는 책을 읽어볼수록 저자의 밑바닥 경험을 통한 충고가 매우 실질적으로 피부에 와 닿기 때문이다.

저자는 낮은 학력과 소년원출신이라는 편견에 쌓여 다른 직업을 갖지 못했다.
경험을 쌓기 위하거나 단지 짧은 불운으로 인해 막노동을 경험한 것이 아니다. 그도 역시 학력과 편견의 장막에 힘겨워 했다.
먹고 살기 위해서 낮에는 일하고 밤에는 잠자는 고된 노동생활을 장기간 하였다.
그리고 그 기간 동안 자신이 느껴온 가족애와 가난에 관한 사회의 편견에 대해서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히 말하고 있다.

 

 

가난과 불편함 그리고 편견.
얼마 전 런던 올림픽 체조종목에서 우리나라 체조역사상 처음으로 금메달을 땄던 양학선군이 자신의 가정환경을 말하며 ‘가난한 것은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단지 불편한 뿐이다.’라고 말했던 것이 큰 이슈가 되었다.
‘가난한 것은 불편한 것’이라는 문장은 성공한 자에겐 참으로 멋진 말이다.
그러나 솔직하게 말하면 이 말은 성공한 사람에겐 아름다운 한편의 추억이요 사회적 찬사의 대상이지만, 현 사회는 아직까지 가난한 사람들을 실패자로 보는 다수의 경향이 있다. 저자는 그것을 ‘아름답게 미화할 것이 아니라 직시하고 극복해야 할 장애’로 보며, 독자에게 쓰디쓴 충고를 하고 있다.
사실 이 말이 많이 불편하긴 했으나 이것이 불편한 진실임은 틀림없었다.
어떤 면에선 “가난 = 불편함”이라면… 그 불편함을 개선하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내가 게으르다는 뜻이다.
가난함은 이를 극복하려는 자에겐 좋은 도전자요, 장애물 이지만 항상 그 앞에서 주저하는 사람에겐 절망과 게으름이라는 불명예의 상징이다.

 

 

책을 읽다보면 나와 같이 평범하고 보잘 것 없는 그가 어떻게 노무사라는 시험에 합격했을까 궁금했다.
그는 ‘작심삼일’족인 자신이 합격한 비결을 다음과 같이 이야기 한다.

“작심삼일을 3년간 하다 보니 시험에 합격했다.”

m******3 2012.09.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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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인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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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인생은 지금 무엇일까... 여전할까? 아니면 역전한 인생일까...? 이 글의 작가는 어릴적 아주 가난에 찌들었었다... 그래서 중학교 중퇴를 하고 소년원까지 갔다왔다.. 하지만 지금은 명강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고 그리고 지금의 책을 계속 내고 있다 그의 인생.. 지금의 그의 인생은 누가봐도 역전한 인생이다 처음은 누가들어보 불쌍한 인생이었는데 지금은 왜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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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인생은 지금 무엇일까...

여전할까?

아니면 역전한 인생일까...?

이 글의 작가는 어릴적 아주 가난에 찌들었었다...

그래서 중학교 중퇴를 하고

소년원까지 갔다왔다..

하지만 지금은 명강사로 이름을 날리고 있고

그리고 지금의 책을 계속 내고 있다

그의 인생..

지금의 그의 인생은 누가봐도 역전한 인생이다

처음은 누가들어보 불쌍한 인생이었는데

지금은 왜 역전한 인생으로 바뀐것일까...?


그는 꿈을 꾸었기 때문이다.

그가 소년원을 나올때 생각했던 꿈을  이루기 위해

그는 일을하면서도 공부를 하였다...

그래서 지금의 그가 있었던 것이다..

우리들은 꿈을 꿀수 밖에 없다..

그것이 우리들을 나아가게 만들고 움직이게 만들기 때문이다


우리가 할수있는 최대의 것은 공부이다..

작가역시도 공부로 인해 이렇게 바뀌었다..

그는 중학교 중퇴라는 학력을 가지고 있었지만

자신의 꿈을 위해 행동하고 실천했다

그래서 제 2회 공인노무사 시험까지도 합격했다..

우리랑 다른가?

아니 우리가 훨씬더 좋은 상황이다..

하지만 그는 꿈을 위해 움직이도

행하였기때문에 지금의 그가 잇는것이다


자신의 삶을 비관하고 있는가?

자신의 부모가 왜이리 가난한지 비관하고 있는가?

자신이 공부를 못하고 있다고 비관하고 있는가...?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여전한 인생이다..

그렇게 살아갈 운명이고 그런 여전한 인생이다..

이제는 우리들은 바뀌어야 한다..

여전한 인생이 아닌

역전한 인생으로

우리들의 인생마져도 이긴

역전한 인생으로...


 

e****0 2012.09.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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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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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여전한인생 역전한 인생’ 의 저자는 꿈 ㆍ 인맥 ㆍ 도전 ㆍ 재능 ㆍ 행동 ㆍ 기본기 ㆍ 준비 ㆍ 열정 등 여덟 개의 키워드를 사용해 행복한 성공을 위한 핵심 법칙 8가지를 제시한다.자신의 꿈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기준을 토대로 나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목적지인 꿈과 현실의 좌표를 정확히 검토해야 하며 어떤 경로가 꿈을 달성하는 최고의 과정이 될 것인지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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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여전한인생 역전한 인생’ 의 저자는 꿈 ㆍ 인맥 ㆍ 도전 ㆍ 재능 ㆍ 행동 ㆍ 기본기 ㆍ 준비 ㆍ 열정 등 여덟 개의 키워드를 사용해 행복한 성공을 위한 핵심 법칙 8가지를 제시한다.
자신의 꿈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기준을 토대로 나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목적지인 꿈과 현실의 좌표를 정확히 검토해야 하며 어떤 경로가 꿈을 달성하는 최고의 과정이 될 것인지 스스로 경유지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의 신념은 정말 확고하다. 모든 게 명확하고 성공하는 사람들의 모든 장점과 역경을 극복한 필요한 모든 이야기가 실려 있다. 좋은 가정 환경과 후광을 입고 사회에서 출세가도를 달리는 인사도 있는가 하면 잘못된 훈육과 인성의 결핍으로 사회에서 밑바닥 생활을 하는 사람도 부지기수임에 틀림없다.또한 비록 불우한 가정 환경이었지만 이를 극복하고 신념에 찬 삶을 살아 가는 위인들을 역사를 통해서 많이 보고 들어 왔던 터인데,이 도서의 저자는 자신의 일순간의 사행,일탈로 인해 옥살이도 하고,출옥하면서 온갖 허접한 삶을 꾸려 가지만 자신의 나아갈 길을 바꾸고 실천으로 옮기면서 자신과의 고통스러운 싸움이 지속되지만 신념이 있고 미래가 있었기에 당차게 행복한 성공을 제시하고 모든 이에게 귀감이 되고 있음을 실감하였다. 꾸준히 자기 계발을 위해 쉬지않고 노력하고, 언제나 책을 손에서 놓지 않고 공부하는 사람이라고 하더라도 종종 직장일에 지치거나 노력하는 만큼 성과가 나오지 않을 때, 혹은 정반대로 일이 너무 잘 풀려 숨돌릴 틈도 없을 만큼 바쁘게 전개되어 나갈 때에는 현재의 바쁘고 힘든 상황 때문에 시간을 내어 공부를 할 여유가 없어지거나 공부할 의욕 자체가 약해지곤 한다.
틀에 박혀있는 교육과 환경 속에서 자란 사람들은 그 틀을 벗어나는 생각과 행동은 무엇인가 잘못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인하여 꺼려하는 것이 보통 사고방식이 아닐까 싶다. 이 책속에는 역사적으로 사회적으로 행복한 성공을 일구어 낸 많은 저명 인사뿐만이 아니고 저자의 빛바랜 유년 시절부터 지금의 그가 있기까지의 열정적인 발자취를 있는 그대로 보여 주므로써 생생한 현장감과 설득력이 한결 다가옴도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이 책에서 말하는 대로만 하면 성공할것이라고 생각한다. 심지어 실패하더라도 배우는 게 있을 테니 말이다.

k****0 2012.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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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 구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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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아하~ 어떤 내용이겠구나 알게되는 책..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제목만 봐도 여전한 인생에서는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역전한 인생에서는 역동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너무 좋은 내용..이렇게까지 솔직할 수 있을까? 싶었던 도서 추천해요.^^         지은이 구건서는 현재 내비게터십스쿨 교장, 열린노무법인 대표 노무사, 중앙노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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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봐도 아하~ 어떤 내용이겠구나 알게되는 책..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제목만 봐도 여전한 인생에서는 지루함을 느끼게 되고
역전한 인생에서는 역동감을 느끼게 되는데요.
 
너무 좋은 내용..이렇게까지 솔직할 수 있을까? 싶었던 도서 추천해요.^^
 


 

 
 
지은이 구건서는 현재 내비게터십스쿨 교장, 열린노무법인 대표 노무사,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신선마을 촌장으로 활동 중이예요.
 
택시운전을 하는 틈틈이 독학으로 공인 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으며,
50이 넘은 나이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패스, 독학사 시험으로 대학을 마치고,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어요.
 
노사관계와 노동법,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전문가로서 기업체에 대한 강의, 컨설팅,
 자문은 물론 노동정책수립과 노사관계 조정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요.
 
kbs 아침마당의 목욕특강 <인생역전의 5가지 비결>을 강의하셨어요.
 


 

 
 
목차를 보면 꿈, 인맥, 도전, 재능, 행동, 기본기, 준비, 열정으로 나눠져있어요.
이건..인생역전으로 가는 순서라고 보면 될것같아요.
 


 

 
 
저자 구건서는 어릴때 가출을 해서 너무 배가 고파서 가방을 훔친적이 있다고해요.
그리고 먹을걸 사먹었는데..절도죄로 소년원에 가게 되죠.
거기다가 부모에게 알리기 싫다는 이유로 부모가 없다고 하고..소년원에 들어가서 더 힘들었다고해요.
 
지금도 그렇지만 예전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는 말이 유행한 적이 있었었죠.
이 저자도 작은 죄인데도 불구하고 5호 처분으로 몇개월 더 감옥에 있어야했었어요.
 
그리고 억울함에 한풀이도 있었지만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여
비슷한 무전유죄로 힘들어하는 사람들을 돕고 싶은 욕심이 있었어요.
 
 
그리고 이 소년원에서의 기억이 지금의 구건서를 있게 한 일이라고 해요.^^
 


 

 
 
 
중학교를 중퇴하고 생활전선에 뛰어들었지만...
시간이 날때마다 청계천에 있는 헌책받을 순례하며 많은 책을 구입해서 읽었다고해요.
 
저자의 글 중에 가장 맘에 들었던건..
책을 읽었을때 전체적인 내용도 중요하지만..자신은 한줄의 글귀가 더 좋았다고해요.
많은 페이지중에 한줄의 좋은 글귀가 있다면 좋은 책이라고..
 


 

 
 
중학교 중퇴라는 낮은 학력도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후에야 말을 할 수 있었다고해요.
그리고 비워진 인생부분에도 하나 하나 공간이 채워졌어요.
 
<학벌이라는 거대한 벽은 항상 내 뒤를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거머리 같은 존재였다.
가출과 방황 끝에 중학교를 그만둘 당시만 해도
나는 그 사실이 내 인생에서 그토록 큰 걸림돌이 될 줄 미쳐 몰랐다.
그저 남과 같이 열심히 일하면 어엿하게 사회의 한축으로 대접받을수 있다고 생각했다>
 
저는..이 네줄의 글을 꼭 지금의 청소년들이 읽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생각이 너무 어려서 아직 모르고 실수하는 아이들이 많이 있거든요..
 


 

 
 
삶이 너무 힘들어서 자살을 생각해본적이 있다고해요.
 
 
 
옛 속담을 지금도 그대로 믿는 분들이 많이 있죠..
하지만 저자는 지금 세대에 맞지 않는다고해요.
 
"오르지 못할 나무는 사다리라도 놓고 올라가야하고,
송충이가 먹을게 없으면 갈잎이라도 먹어야한다고해요."
 
 


 


 

 
 
가난..가난은 모든 문제를 이야기하게 하는데요.
<가난을 해결하는 최우선 과제는 좋은 일자리를 만들고, 좋은 일자리를 찾는것이다.
그리고 주어진 역활에 최선을 다해야한다.
지금 우리가 열심히 공부하고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가난이라는 유산은 자자손손 대물림 될 수 있다>
 
저자는 공부도 열심히 했지만...택시기사를 했던게 자신의 밑걸음이 되었다고해요.
택시기사를 하면서 생계유지가 되었으니까요.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 구건서의 책을 읽다보면..
역전한 인생과 여전한 인생은 크게 차이가 나지 않아보여요.
 
가장 큰게 생각차이겠죠.
노력하지 않으면 이루어낼 것도 없고, 꿈이 없으면 이루어지는것도 없어요.
큰 꿈을 이루지 못하더라도 열심히 하면 작은 꿈이라도 이루어지거든요..^^
 
 
남들은 내 상황이 이러니 난 이렇게 될 수 밖에 없어라고 포기하고 있을때..
그 안좋은 상황을 바탕으로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어요.
 
 
최악의 상황에서도 역전한 인생을 만든 저자의 노력과 생각을 알 수 있는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모든 분께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y******1 2012.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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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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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영화 ‘피에타’ 김기덕 감독이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열등감 속에서 살았던 인생을 고백했다. 김기덕 감독은 초등학교 졸업 학력으로 살아야 했던 어린 시절과 청계천에서의 공장생활, 프랑스에서 거리화가로 살았던 인생에서 세계적인 거장으로 다시 태어난 본인의 인생역전 풀스토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우리 주위에는 내가 원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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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스영화제 황금사자상을 거머쥔 영화 ‘피에타’ 김기덕 감독이 SBS ‘강심장’에 출연해 열등감 속에서 살았던 인생을 고백했다. 김기덕 감독은 초등학교 졸업 학력으로 살아야 했던 어린 시절과 청계천에서의 공장생활, 프랑스에서 거리화가로 살았던 인생에서 세계적인 거장으로 다시 태어난 본인의 인생역전 풀스토리를 허심탄회하게 털어놓았다.

 

우리 주위에는 내가 원하는 삶이 어떤 모습인지,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 늘 바쁘게 허둥대며 사느라 삶의 의미에 대해 생각할 여유도 없고 당장 해야 하는 일들을 처리하다보면 ‘생각’이란 것이 사치처럼 느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이라는 긴 항해에서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가치 있는 목적을 정하고, 이를 위해 꾸준히 열정을 쏟는다면 당신은 로또 당첨보다 훨씬 강력한 역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이 책은 젊은 시절 택시운전을 하면서 틈틈이 독학으로 공부해 공인노무사시험에 합격하고, 나이 50에 중·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패스하고, 독학사 시험으로 대학을 마쳤으며, 현재 고려대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으며, 현재 내비게이터십스쿨 교장으로 있는 저자 구건서의 체험을 담은 자기계발서다.

 

저자가 이 책에서 제시하는 인생 역전의 비결은 꿈, 인맥, 도전, 재능, 행동, 기본기, 준비, 열정 등 8가지다. 생생하고 현명한 꿈을 꾸고, 매주 1회 이상 가족과 진심으로 대화하는 시간을 보낼 것, 좋은 습관에 대한 목록을 작성하고 이를 실천하라고 조언한다. 저자가 제시하는 여덟 개의 키워드를 스스로의 인생에 입력한다면 여전한 인생에서 역전한 인생으로 이어지는 자신만의 인생항해도는,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다.

 

가난은 불편할 뿐 죄가 아니라고 하지만, 지독한 가난은 저자를 전과자로 만들었다. 배고픈 어린애가 할 수 있는 일이라곤 훔치는 것밖에는 없었다는 것이 서글픈 연극의 시작이었다.저자는 “가난하고 못 배운 것이 나에게 주어진 운명이라면, 그 운명에 그냥 굴복하고 사는 것과 그 운명에 정면으로 부딪히는 것 두 가지 방법이 있었다. 나는 운명에 정면으로 도전하기로 했다.”(p.227)고 고백한다.

 

사람은 살면서 18세까지 부정적인 말을 14만 8천 번이나 듣지만, 긍정적인 말은 수천 번밖에 듣지 못한다고 한다. 이러한 불균형을 해소하려면 자기를 칭찬하고 자신에게 긍정적인 말을 수십 번, 수천 번 반복하여 주문을 걸어야 한다. 긍정적인 태도를 지니는 동시에 현실에서 일어나는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려는 자기 주도적인 마음가짐이 바람직하다.

 

성공한 사람들은 긍정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는 동시에 행동으로 옮기는 실천력이 뛰어난다. 성공한 사람들은 언제나 긍정적으로 행동한다. 그들은 활동적이며 쾌활하고 낙천적인 행동을 한다. 저자는 “말이 행동을 지배하고 행동이 습관이 된다. 따라서 긍정적인 말을 하고 긍정적인 사고와 태도를 보이면 긍정적인 행동이 나온다. 그런 긍정적인 행동이 결국 습관이 되고성공에 이른다.”고 하면서 “생각은 하루를 바꾸고 실천은 인생을 바꾼다. 나는 우연한 자각을 계기로 오직 나만의 인생 항해도를 그리게 되었고, 그 끝에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내비게이션이 될 것이다.



k*****6 2012.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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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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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구건서 저 / 행복에너지] 저자 구건서는 현재 내비게터십스쿨 교장, 열린노무법인 대표 노무사,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신선마을 촌장으로 활동 중이다. 택시운전을 하는 틈틈이 독학으로 공인 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으며, 50이 넘은 나이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패스, 독학사 시험으로 대학을 마쳤으며 고려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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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구건서 저 / 행복에너지]


저자 구건서는 현재 내비게터십스쿨 교장, 열린노무법인 대표 노무사,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신선마을 촌장으로 활동 중이다. 택시운전을 하는 틈틈이 독학으로 공인 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독특한 이력을 갖고 있으며, 50이 넘은 나이에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패스, 독학사 시험으로 대학을 마쳤으며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고, 현재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법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노사관계와 노동법, 인적자원관리에 대한 전문가로서 기업체에 대한 강의, 컨설팅, 자문은 물론 노동정책수립과 노사관계 조정에도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며, 인간의 행복과 성공에 도움이 되고자 내비게이터십스쿨을 설립, 강의와 코칭을 통해 이를 확산시키고 있다. 주요저서로 『근로기준법』『프레너미파트너스』자기계발서『석세스 내비게이터십』 번역서적 『The Future od Work』등 총 24권의 저서가 있으며, 각종 전문잡지에 노사관계와 인생론에 대한 칼럼을 지속적으로 연재하고 있다.

 

방송활동이력
ㆍKBS 아침마당의 목요특강 <인생역전의 5가지 비결>
ㆍYTN 스폐셜 <인생항로의 선장이 되어라>
ㆍ한국경제TV <성공특강 디딤돌>을 비롯해 MBC, OBS 등에서도 다양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다.

 

1st wheel : My Dream (꿈)
2nd Wheel : My Human Networking (인맥)
3rd Wheel : My Challenge (도전)
4th Wheel : My Talent (재능)
5th Wheel : My Activity (행동)
6th Wheel : My Basic (기본기)
7th Wheel : My Preparation (준비)
8th Wheel : My Enthusiasm (열정)
9th Wheel : The Meaning of Life (삶의 향기)


현재 내비게이터십스쿨 교장, 열린 노무법인 대표 노무사, 중앙노동위원회 공익위원, 신선마을 촌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 책의 저자 구건서는 현재의 이력만 본다면 원래 공부만 하던, 공부를 잘하던 사람으로 인식되기 쉽다.

나도 이 책을 처음 접했을 때는 그저 흔하디 흔한 자기계발서인 줄로만 알았다.

 

허나 정작 이 책의 저자는 어릴적 가난이 싫어 하게 된 가출에서부터, 배고픔으로 인해 훔친 핸드백 안의 오천원으로

밥을 사먹고 빵을 먹은 대가로 소년원에 가는 경험을 하게 되고, 평생을 전과자라는 낙인을 달고 살아가게 된다.  

저자는 1년의 소년원 생활을 마치고 사회에 나와 안해본 일 없이 온갖 일을 하면서 세상의 밑바닥 생활을 경험했다고 한다.

그러게 고된 일들을 해도 가난을 벗어날 수 없는 생활.. 힘겨운 생활들의 보상은 너무 보잘것 없었다고 한다.

고향 친구도, 학교 친구도 없고, 변변한 직장도 없고, 이야기 할 마땅한 상대도 없던 저자는

시간을 때우기 위해 접하게 된 책에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며 성장했다.

 

먹고 살기 위해 택시기사를 하면서도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토익700점을 취득하고,

다양한 공부를 하여 공인노무사 시험에 합격한 저자는 택시기사를 할때는 먹고 살기 빠듯한 월급을 받던 자신이,

지금은 자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공인노무사가 되고 시간당 수천만원을 받는 소위 잘나가는 인생이 된 것을 경험하고 더 높은 꿈을 향해 달려가는 발걸음을 늦출 수가 없다며, 지금도 원래의 꿈이었던 변호사를 하기 위해 여러번 떨어졌지만 여전히 사법고시를 준비하고 있다.

 

저자가 만약 소년원을 나와 달갑지 않은 시선들과 그로 인한 어렵고 힘들고 막막한 상황 속에서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둔 인생을 살았었다면 그때 그대로의 여전한 인생이 되었을 것이다.

허나 지금의 저자는 그때와는 전혀 다른, 그 상황을 극복하고 그때의 인생을 역전하여 역전한 인생을 살고 있다.

그에는 얼마나 많은 땀과 노력과 시간이 들었을지는 말 안해도 알 수 있다.

한때 잘못된 판단으로 소년원의 순탄하지 않은 경험으로 꼬여버릴 수 있었던 인생을 그 조차도 좋은 경험이었다며,

소년원에서의 생활이 사회에 나와서 큰 도움이 되었다는 긍정적인 생각을 가진 저자 구건서의 생각과 이야기들이 큰 감동과 깨달음을 준다.

 

현재의 세상에는 소년원, 교도소를 갔다 나온 사람들이 많다. 그들은 그 후 어떤 선택을 하여 어떤 삶을 살고 있을지..

초범에서 재범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고, 그 상황을 탓하며 더 안좋은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저자는 모든 이들이 어떤 상황에서 어떤 선택과 판단과 결정으로 어떤 삶을 살지는 그들 자신에게 있다는 것을 제대로 보여준 듯 하다.

 

이 세상을 살면서 무수한 경험들을 겪게 된다. 때로는 아프고 힘든 상황에 처해 있기도 한다.

마치 저자는 너희보다 더 힘든 상황들을 자신도 극복했다며, 너희들도 극복하며 이겨낼 수 있다는 긍정적인 힘을 준다.

부인에게도 말하기 힘들었던 부끄러웠던 과거도 이야기해 주며, 자신의 이야기들로 큰 위로와 희망을 준 저자 구건서씨께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꼭 꿈을 이루시길 응원해 봅니다. 화이팅!! 

 

k***i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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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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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겁하다. 요즘들어 더욱 느껴지는 감정이다. 뭔가 해낸 뒤에 더욱 공허해지는 감정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약간의 여유, 약간의 도약이 있었다.   그 동안 일상과 일 속에 파묻혀 다른 것을 살펴볼 수 없을만큼 바쁘고 정신 없었고 건강도 조금 안 좋아져서 잠시 쉬고 싶은 마음이 컸다. 다행히 올해는 여느 해보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고 몸도 마음도 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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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비겁하다.

요즘들어 더욱 느껴지는 감정이다.

뭔가 해낸 뒤에 더욱 공허해지는 감정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개인적으로 올해는 약간의 여유, 약간의 도약이 있었다.

 

그 동안 일상과 일 속에 파묻혀 다른 것을 살펴볼 수 없을만큼 바쁘고 정신 없었고 건강도 조금 안 좋아져서 잠시 쉬고 싶은 마음이 컸다. 다행히 올해는 여느 해보다 어느 정도 여유가 생겼고 몸도 마음도 여유를 찾은 것 같았다.

반년 정도 그렇게 회복이 되고 나니 다시 여기저기 근질근질한 기분이 들기 시작했다.

 

그리고 자세히는 말할 수 없지만 7월, 8월 팀을 구성하여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결과도 만족스러운 상태이다.

아직 최종 보고서 단계는 남았지만 진행과 보고 사이의 약간의 틈이 나를 공허하게 비겁하게 만들고 있는 것 같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다가, 갑자기 공부를 더 하고 싶다가, 새로운 도전을 해보고 싶다가... 여러 가지 생각들로 복잡한 요즘이다.

그럴 때 집어들게 된 책이 바로 여전한 인생 VS 역적한 인생이다.

제목이 참 원색적이지 않은가?! 표지 또한 매우 눈에 잘 띈다.

저자의 이력도 독특하다. 뭔가 평범한 인생을 살아온 사람이 아니기에 마음에 더 와 닿았다.

 

얼마 전 강심장에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피에타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김기덕 감독이 나와 이야기하는 것을 본 적이 있다.

분명 예능프로그램인데 김기덕 감독이 이야기 하는 순간엔 눈물이 왈칵 나왔다.

웃으며 말하고 있지만 그의 쉽지 않았던 인생에서 나는 감동을 느끼고 말았다.

이 책 역시 그런 부분이 약간 닮았다.

 

조금 다르고 굴곡진 인생이었지만 나에게 뭔가 메세지를 주는 느낌이 개인적으로 좋다.

여전한 인생보다는 역전한 인생을 원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나 역시도...

 

 

▲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인생역전이라고 하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이 바로 로또(lotto)다. 하지만 진정한 인생 역전에는 로또가 필요치 않다. 진정 필요한 것은 자신을 제대로 이끌어나갈 인생설계도이다.

로또 당첨은 순간의 행복에 그칠 수 있지만, 인생 역전은 긴 여운을 남긴다. 로또 당첨은 814만분의 1의 확률밖에 되지 않지만, 인생역전은 2분의 1의 높은 확률을 보장한다. 로또에 당첨된 운 좋은 사람이, 그 행운을 끝까지 지키는 경우는 드물다. 공짜로 들어온 만큼 손쉽게 빠져나가기 때문이다. 하지만 인생 역전은 먼 미래에도 잔잔한 파도를 남긴다. 땀과 열정을 바쳐 스스로 만들어낸 하나하나의 소중한 점이기 때문이다. 인생은 자신이 걸어온 점들의 연결이다. 점을 찍고, 그 점들을 연결하는 것이 한 사람의 인생 역정인 것이다.

인생이라는 긴 항해에서 자신이 도달하고자 하는 가치 있는 목적을 정하고, 이를 위해 꾸준히 열정을 쏟는다면 당신은 로또 당첨보다 훨씬 강력한 역전의 기회를 잡을 수 있다.

▲선택은 결국 당신의 몫이다!

삶은 자신이 선택한 길을 가는 것이다. 그럼에도 우리는 내 탓이 아닌 주변 사람을 탓하면서 살아간다. 신을 저주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대통령을 욕하고, 상사를 탓하고, 운명을 저주한다. 그리고 ‘어머니 왜 저를 낳으셨나요?’라고 가슴 아픈 절규를 퍼붓는다.

저자 또한 이와 마찬가지의, 아니 그보다 더한 삶을 살았다. 가난한 집안을 탓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공평하지 않은 세상을 욕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어느 순간 남 탓 해봐야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 스스로 살아남아야 한다는 반성과 자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은 하루를 바꾸고 실천은 인생을 바꾼다. 저자는 아주 우연한 자각을 계기로 오직 자신만의 인생 항해도를 그리게 되었고, 그 끝에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었다고 말한다. 인생 역전의 발판을 스스로 찾아낸 것이다.

이제 저자가 알려주는 인생항해법에 귀를 기울여보자. 그의 노하우와 경험들이 이야기하는 그대로 [꿈 ㆍ 인맥 ㆍ 도전 ㆍ 재능 ㆍ 행동 ㆍ 기본기 ㆍ 준비 ㆍ 열정] 여덟 개의 키워드를 스스로의 인생에 입력해보자. 여전한 인생에서 역전한 인생으로 이어지는 자신만의 인생항해도는, 당신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다.

d***s 2012.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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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인생 VS 역전한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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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은 똑같으나 결과가 다를때.. 그 사람들이 살아온 과정을 살펴보면 큰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유함에서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부를 축적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성은 가진 것에 만족하고 도전하지않으려는 의식때문에 가진것만 쓰게 되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겨우겨우 공부를 한 구건서님.. 택시운전기사를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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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점은 똑같으나 결과가 다를때..

그 사람들이 살아온 과정을 살펴보면 큰 차이가 나는 것을 알 수가 있습니다.

부유함에서 시작했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부를 축적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성은

가진 것에 만족하고 도전하지않으려는 의식때문에 가진것만 쓰게 되는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겨우겨우 공부를 한 구건서님..

택시운전기사를 하면서 공인노무사시험의 합격쾌거를 거둔 그를 보면서

시간이 없어서 공부를 하지 못했다라는 말은 정말 핑계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부에는 때가 있다며, 30이 넘어서 공부는 무슨,, 이라고 생각했던 하랑천사의 나태함과

핑곗거리 역시 쓰잘데없는 고민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요..

돈을 벌면서 바쁜 와중에도 잠잘시간을 줄여가고 일하는 동안에 계속 공부를 하면서 열심히

노력한 흔적들이 있기에 공인노무사라는 당당한 직업을 가질 수 있게 되지 않았을까요..

친구들과 어울려 놀고, 술마시고, TV보면서도 정작 자신들이 해야할 일을 미처 하지 못하면서

이런저런 핑곗거리를 찾는 끈기없는 젊은이들이 꼭 읽어보았으면 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공인노무사라는 시험 역시 한번에 붙은 것이 아니었습니다. 여러번 떨어졌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도전했기에 이런 결과가 있었겠죠?

구본서님의 최종 목표는 사법고시패스라고 합니다.

하늘의 별따기라는 사법고시는 일반인들은 도전할 생각조차 꿈꾸지 못하지만, 구본서님은 당당하게

도전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목표를 가지지 않은 사람은 죽은 사람이다라는 말이 생각이 나게 할 정도로 뚜렷한 목표의식을

가진 분이기에 열정과 에너지가 넘치는 것 같아요..

하랑천사도 어느순간부터 목표를 잃어가고 있었는데요~~

결혼을 하고나서, 애기를 가지고나서, 나이가 많아져서 라는 이런저런 말들은 모두가 다

도전하고 싶지 않은, 이 생활에 안주해서 살아가고자하는 나의 나태함이 내뱉는 말들이

아닌가싶습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났다고 부모를 원망하고 공부도 하지 않고 나쁜 길로 빠지게 된 아이들은

의지가 약해서일수도 있고, 남탓을 하기를 좋아하기때문에 그런 판단을 한 것이 아닐런지..

나를 위한 삶을 살고자했다면 가난한 부모 밑에서 태어났기에 더욱 악착스럽게 공부해서

성공할 꿈을 꾸는 것이 옳은 것 같습니다. 미래에 나의 아이들에게도 가난을 되물림 하고 싶지

않고, 내 삶에서 떳떳한 주인공이 되고자했다면 내 인생은 나의 선택에 의해 결정되는 것임을

명백하게 깨닳아야할 것 같습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의존해서 살아가고자하고, 다른 이들을 탓하며 스스로를 위안했던 하랑천사도

이 책을 읽고나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쉰이 넘은 나이에도 사법고시에 도전을 하시는 분도 있으신데 이제 겨우 서른이 넘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이 두려워 현재 상황에 안주하려고 했던 저의 나태함을 꾸짖고, 오늘 부터라도

당장 목표에 한발 내딛어보아야겠습니다. 

 

i***r 2012.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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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을 꿈꾸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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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에 당첨된 사람의 대부분이 오히려 불행해졌다는 소위 로또 재앙 또는 로또 저주라는 기사가 심심찮게 보도된다. 그런데도, 우리는 인생역전이라고 하면 로또 당첨을 먼저 떠올린다. 월요일에 출근 안하면 로또에 당첨된 줄 알라는 회사원들의 유머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우연한 행운이 오히려 개인 파산으로 이어진다면 이는 인생역전이 분명 아닐 것이다.   중학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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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또 1등에 당첨된 사람의 대부분이 오히려 불행해졌다는 소위 로또 재앙 또는 로또 저주라는 기사가 심심찮게 보도된다. 그런데도, 우리는 인생역전이라고 하면 로또 당첨을 먼저 떠올린다. 월요일에 출근 안하면 로또에 당첨된 줄 알라는 회사원들의 유머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우연한 행운이 오히려 개인 파산으로 이어진다면 이는 인생역전이 분명 아닐 것이다.

 

중학교 중퇴 학력에 소년원 옥살이 경력까지 보유한 사람이 온갖 역경을 뚫고 택시 운전을 하는 틈틈이 독학으로 공인노무사 자격을 취득하고, 쉰 살이 넘은 나이에 중학교와 고등학교 과정을 검정고시로 이수하고 독학사 시험으로 대학을 마친 후 석사 학위를 취득하더니 이젠  자신의 꿈인 변호사 준비를 위해 법학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이 사람이 바로 이 책의 저자 구건서 내비게이터십스쿨 교장이다.

 

 

KBS 아침마당 목요특강에 출연한 모습

(2011년 8월 11일)

 

 

1953년 미국의 예일대학교에서는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흥미로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질문은 첫째 당신은 목표를 세웠습니까? , 둘째 그 목표를 글로 적었습니까? , 셋째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계획을 세웠습니까? 등의 세 가지 문항이었다.

 

세 가지 문항 모두에 '예'라고 답한 학생은 전체 대상자의 3%에 불과했다. 그로부터 20년이 지난 뒤 당시 설문에 응했던 대상자를 모두 추적한 결과, 전체 대상자가 소유한 재산의 97%를 당시 세 문항에 모두 '예'라고 답한 사람이 소유하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런 차이는 확실한 '목표'을 가졌느냐에서 비롯된 결과다. 3%의 학생들은 20년 동안 꾸준하게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코자 노력했기에 가능했다. 목표가 있다는 것은 뭘 해야 하는지 이미 방향이 설정되었기에 대충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인생역전이다.

 

역사적으로 인생에서 뭔가를 성취한 사람들 대부분은 큰 '꿈'을 갖고 이를 이루기위해 과감하게 '도전'의 길을 걸었다. 자신을 믿고 '자존감'을 지키며, 절대적인 '긍정'의 마음을 기반으로 끝가지 포기하지 않고 '끈기'로 버텼다는 공통점을 지녔다. 세상이 자신에게 주는 운 50%와 자신이 만들어 가는 운 50%가 합쳐져야 비로소 100% 운이 만들어진다.

 

"당신의 미래는 불변이 아닙니다. 평생 만날 행운의 양이 정해진 것도 아닙니다. 당신 스스로 바꿀 수 있어요. 많은 기회를 스스로 만들어내고, 행운을 만날 기회를 늘리세요. 미래의 운은 당신 손안에 있습니다"  - 리처드 와이즈먼, <BBC 다큐멘터리>중에서

 

유명 심리학자 리차드 와이즈먼 박사의 말처럼, 삶이란 자신이 스스로 선택한 길을 가는 여정이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이 아닌 남의 탓만 하면서 살아가고 있다.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상사를 미워하고, 대통령을 미워하고, 심지어 자신의 운명조차 저주한다. 올바른 생각은 하루를 바꾸고 실천은 인생을 바꾼다.

 

꿈이 있는 자는 목표가 있고

목표가 있는 자는 계획을 세우고

계획이 있는자는 실천을 하고

실천이 있는 자는 실적이 있고

실적이 있는 자는 반성을 하고

반성을 하는 자는 또 다른 새로운 꿈을 꾼다.

 

우리에겐 외부 환경의 변화와 도전에 어떻게 응전해야 하는지,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등에 대하여 지도, 나침반, 그리고 등대가 필요한 법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자신이 직접 경험한 사실을 토대로 우리에게 인생설계도를 그려내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여기서 제시하는 '역전한 인생의 8가지 비결'은 바로 꿈, 인맥, 도전, 재능, 행동 ,기본기, 준비, 열정을 통해 자신만의 인생을 설계하도록 도와주는 내비게이션이다. 인생이라는 먼 항해에 나서려면 가고자 하는 목적지를 먼저 찾아야 한다. 자신이 서 있는 현위치를 파악하고 경유지도 선택해야 한다. 

    

 

 

 

생생하고 선명한 꿈을 꾸어라. 그리고 이루어질 때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라

 

인맥

'기브&테이크의 법칙'을 지켜라. 좋은 만남이 인생을 술술 플리게 한다.

 

도전

1만 번 넘어진 후에야 겨우 걸음마를 배운다. 끊임없이 도전하고 또 도전하라.

 

재능

자신만의 특별한 전문성을 키워라. 1만 번을 연습하면 불가능은 없다.

 

행동

즉시 행동하고 실행에 집중하라. 머리로 생각하고 가슴으로 느끼며 손발로 움직여라.

 

기본기

기본 인성을 계발하고 싹수가 있는 사람이 돼라. 싹수가 없다면 성공은 비켜간다.

 

준비

10년 후, 20년 후의 미래를 준비하라. 자고 일어나서 갑자기 유명해진 사람은 없다.

 

열정

식지 않는 열정으로 땀을 흘려라. 피와 땀과 눈물만이 성공과 행복을 보장한다.

 

 

성공하는 삶은 타인이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스스로 만들어 가는 인생 무대다. 연극 무대의 구경꾼이 아니라 자신이 바로 시나리오 작가이며, 제작자요 연출가 이며, 또한 주연 배우가 되어야 한다. 아무리 험한 폭풍우가 몰아쳐도 절망이라는 구름 위에 희망이라는 태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 것이다. 로또 당첨 확률은 미미하지만, 인생역전 확률은 2:1이다.

 

가난하게 태어난 것은 당신 잘못이 아니지만, 가난하게 죽는 것은 당신 책임이다

 - 빌 게이츠  

       



5****0 2012.09.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