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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어른들이 마음만은 20대라고 하실 때 그게 무슨 말인가 이해가 안됐었는데 이젠 그 말 뜻의 의미가 점점 와닿는다. 어른들만의 일이라고 생각했던 경조사가 하나 둘씩 늘어가고 부모님의 품을 떠나 나만의 터를 잡아야 할 시기가 다가오고 있다. 그 중 내가 정말 점점 어른이 되어가고 있구나라고 느꼈을 때가 부동산 계약 도장을 찍을 때였다. 한 두푼하는 계약금이 아니라 이곳저곳 나름 발품을 판다고 팔았는데도 계약 도장을 찍을 그 당시에도 과연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인가라는 의구심이 들었다. 부동산 계약 전, '부동산 상식 사전'을 펼쳐보고 갔다면 이런 의구심은 들지 않았으리라... '부동산 상식 사전'에는 전,월세, 내집, 상가, 토지, 경매까지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상식들이 담겨있다. 모든 상식들이 그냥 주먹구구식으로 담겨있는 것이 아니라 부동산 왕초보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고 친절히 설명되어 있다. 지은이가 '중개사는 경제 치료사'라는 마음으로 쏟아낸 부동산 지식이라는 것이 책 구석구석에서 느껴진다. '부동산 상식 사전'은 '0. 준비마당'부터 '5. 다섯째 마당'까지 크게 총 6개의 마당으로 구성되어 있다. 준비마당에서는 부동산 왕초보 탈출을 위한 부동산 감 잡기 내용으로 내집장만할 때 알아두면 유용한 사이트, 새 아파트 살 때 필요한 금융상품인 주택청약종합저축, 부동산 서류 5총사 등에 대해 나와있다. 첫째마당에서는 전,월세 구하는 절차에 따라 각 절차별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한 눈에 전,월세에 대해 파악할 수 있다. 둘째 마당에서는 내집장만에 관한 내용이, 셋째 마당에서는 임대수익의 꽃인 상가 투자에 관한 내용이 설명되어 있다. 넷째 마당에서는 토지 그리고 마지막 다섯째 마당에서는 부동산 경매에 대해 상세히 나와 있다. '부동산 상식 사전'을 읽는 내내 들었던 생각은 책 표지에 나와있는 말 그래도 부동산 계약 전에 읽어보면 손해는 안 보겠구나였다. 하나하나 어찌나 친절히 그리고 자세히 나와있는지 지금 당장 공인중개사 시험을 봐도 합격할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다. 앞서 언급하였듯이 한 두푼하는 계약금이 아니기에 이를 지키려면 부동산 계약에 앞서 공부는 반드시 필수라 생각한다. 이런 필수적인 부동산 공부에 있어 '부동산 상식사전'은 필독서라고 생각하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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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너무한 책이다!!! 진짜 '사전' 같은 책이라서... ^^;;
스무살에 외지 생활 시작해서, 부모님 손 잡고 급하게 월세방 구하고 맘에 안 들어도 계약이 무섭고, 이사가 무서워 10년 가까이 눌러 살다가 결혼해서는 급하게 전세 구하려다 생각했던 것보다 전세값이 비싼 데다 2년마다 쫓겨다닐 것이 무서워 덜컥 빚내서 집 사버리고... 나의 부동산 역사는 '몰라서 무서운' 것 그 자체였다.
이 책을 보니, 그 세월들이 얼마나 억울했는지...
어떤 집을 구할 것인지 고민을 시작하는 순간부터 경매투자까지... 집을 구하러 다닐 때 꼭 필요한 체크리스트부터 시작해 전,월세 계약시 다툼 없이 잔금 치르는 요령이나 경매로 산 집을 지금 살고 있는 사람으로부터 무사히 돌려받기 위한 작전 등... 대한민국에 사는 성인으로 부동산에 대해 고민해 봄 직한 사안에 대해선 다 꼼꼼히 담은 책이다.
처음 독립을 시도하는 청년들부터 부동산 투자에 관심 많은 어른들까지 폭넓은 지식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에 관련된 88가지 서식도 CD로 마련되어 있어 더욱 친절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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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상식사전 - 백영록]
나는 어릴적부터 미래와 돈에 대한 생각이 많아서인지
나의 어릴적 꿈에는 항상 30살 전에는 '내집 마련' 이라는
그러나 내가 한살두살 먹어감으로 인해서 느끼는것은
그러나 나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지만,
계약이라는 것은 정말 중요한것이기 때문에
이 책은 그런 실수를 범하는 사람들에게 참 좋은 것 같다.
읽으면서도 참 새로운 단어들이 많다는 것을 느낀다.
부동산이라는 것은 막연히 뛰어들거나,
여기에는 실제 거래절차시에 따르는 필수 체크 항목 150가지를 엄선해서 정리해놓았기 때문에
사실 이런것들은 인터넷을 이용하려고해도
부동산이라는 것은 참으로 길고도 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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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여유가 있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따두긴 했는데... 또 다른 일에 묻혀 부동산 쪽에 관심을 접고 있었더니 배웠던 것도 다 까먹을 지경이 되었다. 지금 전세에 살고 있어서 조만간 내 집 장만도 해야 하고, 경매에도 관심이 있었던 터라 부동산 관련 책이라도 다시 읽어볼까 하던 차에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전국은행연합회”라는 사이트에서 모든 은행의 대출상품, 이자, 상환 조건 등을 볼 수 있다.
등등. 상가나 토지 구매는 아직 여력은 안 되어 당장은 필요가 없지만, 그래도 공부 삼아 읽어봤더니 대강의 흐름이 이해되었다. 무엇보다 내가 궁금했던 건 경매 챕터였는데, 경매 수순이 잘 나와 있었고, 주의해야 할 점 등을 잘 알려주어서 도움이 되었다. 부록으로 붙은 굿옥션의 무료 15일 사용권도 곧 사용해보려고 한다.(부동산 관련 서식 cd도 도움이 될 듯 싶다.)
이 책은 부동산 전반에 대한 흐름과 각각의 상황에 맞는 대처법을 잘 알려주어서, 집집마다 꼭 1권은 있어야 할 책 같다. 다만 생각보다 책이 두껍고 무거워서 좀 놀랐는데, 이 책은 들고 다니기보다 집에서 필요할 때 그때그때 읽을 책이라 생각하니 큰 단점 같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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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하는 방법에는 예적금, 펀드, 금, CMA, 주식 등 여러가지가 있지만 그 중에서 제일 어렵고 힘든것이 부동산이 아닐까 싶어요.
학교에서 경제학 수업을 들을때도 교수님께서 "예전 같은경우에는 부동산으로도 재테크를 해서 성공하는 사람이 많았지만 요즘은 부동산으로 재테크하기가 하늘의 별따기"라고 말씀을 굉장히 많이 하셨던것 같아요.
정말 생각해보면 각종 매체에서 성공한 사람들에 대한 글을 가끔 보곤 하는데 주식이나 사업같은 걸로 성공한 사람들의 글은 접하지만 부동산으로 성공한사람에 대한 건 '모래사장에서 바늘찾기'라고 할만큼 보기 힘들었던것 같아요.
일단 저부터도 부동산 하면 왠지 절차도 굉장히 복잡할것 같고 등기부등본 같은 서류들을 보면 '이게 무슨 소리야~'하며 일명 멘붕이 오게되요 그래서 '괜찮겠지~ 아무 이상 없어' 하고 그냥 지나치고 부동산중개업자에게 맡기게 되죠. 그렇게 무심코 지나치다 이중계약이라던지 저당권 문제 등 예상치 못했던 문제가 발생해 피해를 입는 경우를 보기도 해요~
이렇게 눈뜨고 코베이는 경우를 방지하기위해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말고' 문제가 없는지 잘 살펴보아야 하지만 "아는게 없는데 뭐부터 알아야해?" 라는 의문이 생깁니다.
부동산 무작정 따라하기 책을 읽어보니 좀 더 똑부러지게 부동산 거래와 재테크를 하고싶은 사람들을 위한 하나부터 열까지 알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인 것 같더라구요~
대부분의 분들은 등기부등본을 떼야할 때 '등기부등본은 어떻게 떼서 봐야하는거지? 등기소를 찾아가야하는건가?' 하고 잘 모르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전 연말정산 일을 할때 등기부등본이 필요한 공제부분이 있어서 인터넷에서 볼 수 있다는 걸 알고있었지만 또 그 시즌이 아니면 잠시 잊는지라 얼마전에 등기부등본을 열람해야 했던 적이 있었는데 사이트가 기억이 안나서 검색해서 봤던적이 있어요
이렇게 많은 분들이 잘 모르시는 부분들이 이 책에 많이 있는데요~ 전세나 월세 구하는 절차부터 부동산 관련 서류의 종류같은 기초적인 것부터 피하는게 상책인 중개업자 스타일이나 주택청약저축에 대한 팁, 부동산 관련 사이트 같은 정말 알아두면 좋은 팁들이 많아서 내 집 마련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하신 부동산 초보분들이나 내 집 마련은 했는데 이 집으로 재테크를 어떻게 할수 있을까? 또는 집은 있으니 상가나 오피스텔 투자로 노후를 위한 고정수익의 만들고자 하시는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부동산 관련 서식이 무려 103가지나 있는 부록 CD까지 있으니 궁금한점이 있거나 어떤 형식인지 서식을 보고싶을 때 굳이 인터넷을 뒤적뒤적 거리며 찾아보지 않아도 되서 편리하답니다~
부동산에 대한 모든것이 있으니 본인에게 맞는 알맞은 부동산 재테크 방법을 찾아 보고 계획하셔서 야무지게 부동산 거래와 재테크 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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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상식사전>은 기존에 출판되었던 책이었는데 아무래도 법규라는 것이 개정되는 부분도 많고, 삶에 있어서 중요한 안식처이면서 현대의 주요 재테크 수단이 되기도 하니 경제적 변동의 영향을 많이 받는 터라 최신 경향을 반영할 필요가 있어 개정판이 나온 것 같습니다. 어찌됐든 형식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굉장히 잘 구성되어 있는 책입니다.
[책의 기본적인 구성]
본문내용 : 내집마련, 상가 및 토지 수익, 경매 등등 부동산 관련 125개의 chapter
![]() 토막상식 : 모든 chapter에는 토막상식이라는 작은 코너가 있습니다. 개념에 대한 설명에서부터 잘못된 관념이나 혼동되는
개념 바로잡기, 정부의 규제 및 혜택 소개, 재테크 advice에 이르기까지 본문과 연관된 다양한 information이 콕콕
박혀있습니다.
![]() 백선생의 비밀과외 : 다섯 chapter에 하나 꼴로 있으며 토막상식으로 싣기에는 내용이 좀 많거나, 주의를 환기시켜 줄 만한
‘본문 관련된 흥미로운 사항’ 들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본문의 어려운 사항들을 좀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이 책은 실제 공인중개업에 종사하는 저자가 그동안의 경험에 비추어 [전•월세, 내집, 상가, 토지, 경매까지] 독자들이 꼭 알아두어야 할 정보들을 정리해 놓았을 뿐만 아니라 저자가 받은 많은 질문들 중 중요한 것들이 중간 중간 답변되어져 있고, 중요한 개념들부터 chapter의 내용과 관련된 재미있는 얘기들까지 빼곡히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저자가 머리말에서도 밝히고 있듯이 ‘초보자의 눈에도 쉽게’ 쓰여 있으며 ‘작게는 자신의 소중한 재산을 지키고, 크게는 월급만으로 이루기 힘든 재산증식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하나하나 차근차근히 풀어내고 있습니다. 물론 전공자가 보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겠지만 부동산에 대해 무지한 사람들이 사기당하지 않을 정도, 절차상의 편리함을 추구할 수 있는 정도 혹은 돈을 절약하고 돈을 관리하는 기본적 방법을 알고 핵심 주의사항을 깨우칠 정도의 정보를 담고 있고, 103개에 이르는 본문에서 언급된 부동산 관련 서식 을 부록으로 제공 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부동산 매매에 관한 지식만을 다루고 있지 않습니다. 겉으로는 부동산 매매와 부동산 재테크 내용이 주가 될 것 같지만 실제로 125개에 이르는 chapter를 읽어보면 금융상품과 관련된 지식 / 분쟁에 대처하는 or 분쟁을 예방하는 방법 / 서비스를 제공하는 측(중개업자 등)을 활용하는 방법 / 정보를 분석하는 방법 등등 세세한 부분까지 제시되어 있습니다. 또한 요즘처럼 풍부한 인터넷 환경이 구축되어있는 현실에 알맞게 각종 site들이 언급되며 그곳에서 정보를 얻는 경로, 스마트 폰의 각종 어플들을 활용하는 방법 들 역시 독자들을 마주하고 있습니다.
![]() ![]() ![]() 상식사전 시리즈의 장점은 아기자기한 그림들과 단숨에 읽어갈 수 있는 쉬운 해설 로 주말 이틀만 투자해도 몇 백 page에 달하는 내용을 편안히 완독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바꿔 말해 그만큼 흥미롭게 집필되어 있어서 더 읽고 싶게 만든다 는 것이지요. 특히, <부동산 상식사전>은 책 군데군데에 [check list!!] 들이 있는데 이걸 보고나면 ‘이것 없이 후회 없는 부동산 관련 계약을 할 수 있었을까?’ 하는 의문이 생길 정도로 유용합니다. 덤으로 눈치 보이지 않도록 check list를 활용하는 방법까지 저자가 센스 있게 말해주고 있습니다.
![]() 이 책을 접하기 전까지는 공인중개사? 부동산? 이런 것은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것처럼 두꺼운 책 앞에 고개를 푹 숙이고 앉아 있어야 하는 줄로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부동산 상식사전>을 접하고 나서는 노력과 의지만 있다면 삶의 편안한 안식처인 ‘집’에 관련되어 실생활에 필요한 모든 사항들을 효율적으로 control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어려운 펀드나 주식, 부동산을 이용해 돈을 불릴 수밖에 없다는 관념에서 [부동산]이라는 단어를 지워 주었습니다. 부동산은 더 이상 넘지 못할 산이 아닙니다. 새로이 가정을 꾸리는 사람들 / 안정된 재산을 구축하고 싶은 사람들 / 박봉의 월급만으로 미래를 대비하기 어려운 사람들 / 은퇴를 앞두고 가맹사업을 고려하는 사람들 에게 이 책은 소중한 자산이 될 것입니다. 부동산 거래를 앞두고 있다면 반나절만 투자해서 관련된 마당을 읽어본다면 손해를 보지 않음은 물론이거니와 적은 돈이나마 절약할 수 있는 기회까지 가지게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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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쪽~64쪽
피하는게 상책인 중개업자 스타일 총망라! . 고객의 나이가 어리다고 반말 또는 막말하는 중개업자 . 여성 고객한테 생각해주는 척하면서 능글맞게 대하는 중개업자 . 계약 때, 중도금 때, 잔금 때 등기부등본 발급을 꺼리는 중개업자 . 세를 얻을 집의 장점만 설명하는 중개업자 . 본인이 다 알아서 해주겠다고 큰소리치는 중개업자
월세나 전세를 얻는 순서나 방법부터 경매로 집을 사는 것까지 부동산에 대한 정말 모든 것이 있는 것같다. 언제 경매로 집을 사겠냐만은 그래도 알아두면. 워낙 아는 게 없기도 하지만, 덕분에 많은 지식을 얻었다. 집을 보러 갈 때 확인해야 할 체크리스트 같은 자료는 바로 사용할 수 있어 좋다. 현장 경험에서 나오는 많은 충고와 팁은 나같은 초보자에게는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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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저는 부동산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지식도 없는 사람이고 거래등 할일이 반드시생길꺼같아 무언가 막연한 불안감과 기본지식에 대해 알아야되겠다는 생각을 항 상 하고있었는데 마침 부동산상식사전이란 책을 알게되어서 읽어 보게 되었어요. 게 부동산 관련지식을 전문적으로 공부하지않은 일반 사람들도 쉽게 부동산 정보를 확인하고 알수있는 책이 있다는것 자체도 처음엔 몰랐고 왠지 내용이 너무 어려울꺼라는 막연한 두려움이 있었는데 이책 을 읽어보니 그런생각을 괜히 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관련사항들도 친절하고 상세하게 잘 풀이가 되어있어서 읽어나가는데 전혀 어려움이 없었어요. 부동산 매매나 거래등에 있어서 원하는 목적에 따른 방법이라던가 그런 방식마다의 차이점이나 장점,
전반적으로 쉽게 읽어볼수 있고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바로 찾아 볼수있다는 점에 대해선 정말 상식사전이란 말이 어울리는 책인것 같아요.두고두고 필요할때 언제든지 필요한 부분만 꺼내볼수 있는 부동산 거래에있어서 부동산 지식이 전무한 일반사람들에게 꼭한권쯤 가지고 있어야할 필수서란 생각이 들었고 이책으로인하여 항상 뭔가 부동산 관련지식에대해 알아둬야겠다는 불안함이 해소될수 있게해준 고마운 책인것 같습니다^^
저처럼 부동산 지식에 관해서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분이나 조금씩 알아둬야 해야겠다는 불안함이 있는 분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어요 한권만있으면 가족들도 다 돌아가며 읽어볼수있고 누구나 기본적으로 알아야 부동산 상식을 쉽게 접할수 있는책인것 같고 정말 도움이 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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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서 듣고 보게 되어 쌓여있는 부동산 관련 지식들이 있다. 하지만 이사란 보통 2년에 한번이다 보니, 그 사이 알고 있던 것들도 잊어버리기 쉽고... 그 사이 법률이 바뀌어 있기도 한다. 물론, 부모님의 보호를 받고 있을 때라면 알아서 해주시지만... 독립하거나 결혼한 이후라면 (물론, 공인중개사무소의 도움을 받긴 하지만) 스스로 어느정도 알고 있어야 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부동산 기본 지식부터 주변 지식, 또 조금 더 고급화 된 지식들까지 알 수 있어서 꽤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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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 언제까지 운에 맡기실 건가요?
불과 몇십년 전부터 시작된 것이긴 하지만 개인도 살기 위해서가 아닌, 부동산을 통한 수익을 위한 부동산 매매를 하면서 부동산 거래가 많이 활발해졌다. 최근에는 부동산 거품이 많이 빠지고 가격이 폭락하면서 주춤한 분위기가 있긴 하지만 그럼에도 부동산 투자를 통해 돈을 버는 사람은 분명히 있다. 주식 대폭락 시기에도 돈을 버는 사람들은 있었듯이 말이다. 비단 투자만이 아니더라도 부동산 거래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적어도 한 번, 보통은 그 이상 할 수 밖에 없다. 정말로 아는 만큼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부동산 거래. 그냥 부동산만 믿고 맡기기에는 이제는 리스크가 너무 크다. 나도 이제 곧 부동산 거래를 할 나이가 되어서 보게 된 책이 바로 이 [부동산 상식 사전]이다.
나도 여러 권을 보긴 했지만 부동산 관련 책의 가장 큰 단점은 지루하고 어려운 구성이다. 도저히 나는 알지도 못하는 용어를 들먹이며 이게 나같은 초보를 위한 책인지, 부동산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인지 알 수 없는 내용에, 이건 베고 자라는 건지 무지막지한 두께에,, 표지부터 대학 논문을 방불케해 섣불리 손도 내밀 수 없는 책이 대부분이었다. 하지만 이 책은 표지만 봐도 참 아기자기하다. 20대 후반의 여성인 내가 봐도 '뭔가 쉬울 것 같다'는 느낌을 준다. 표지는 일단 합격~!! 그렇다면 내용은 어떨까??
책의 제목인 "사전"답게 이 책은 차례가 무려 125개 + 부록CD의 부동산 서식이 103개이다. 그야말로 "사전"이라는 말이 무색하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의 최대의 장점은 내가 필요한 정보를 정말 쉽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다. 초반에 용어 설명을 잔뜩 해서 읽지 않으면 뒤에 내가 필요한 정보를 이해할 수 없는 많은 책들과는 달리 항목마다 설명도 자세한 편이고 앞부분을 읽지 않아도 뒷부분을 읽는데 큰 어려움이 없다. 하지만 가능하면 "준비마당/ 왕초보 탈출! 부동산 감잡기!" 정도는 읽어주면 좋기는 하다. 내가 가장 먼저 읽은 부분은 첫째마당의 "전'월세 계약서만 써봐도 초보티는 벗는다!"였다. 마침 근래에 친구가 자취방을 구하고 있어서 도움이 좀 되어주고 싶었던 것이다. 시간이 많지 않아 다 숙지하지는 못했지만 "체크리스트"는 정말 유용하게 사용했다. 더불어 스마트폰 어플 정보도 참 좋았다. 지금은 아버지가 부동산 경매 보시는걸 좋아하셔서 그 부분을 읽고 있다. 아버지께도 많은 도움을 드릴 수 있으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길벗의 책은 내게 항상 신뢰감을 안겨준다. 자격증 공부할 때 [시나공] 시리즈의 도움을 많이 받았고 영어공부할 때 [무작정 따라하기] 시리즈도 많이 봤었다. 이번에 본 [부동산 상식사전]도 그에 못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다. 어렵기만한 부동산 정보를 잘 숙지해서 현명한 부동산 거래자가 되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