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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일곱 살 아들, 아침에 눈을 뜨면서부터 호기심 가득한 질문은 시작됩니다. 너무 많은 질문에 무슨 질문이 있었는지도 지금은 기억이 안나네요. 뭐든지 생각나는대로 물어보고 하는 아이를 보면서 이럴때 대답을 잘 해줘야 하는데 하는 생각은 매번 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이 책의 주인공인 로라 아빠의 마지막 말이 아직도 귀에 맴도네요. "도서관에 가서 공부 좀 해야겠다."
호기심 많은 로라는 키가 훌쩍 자란 만큼 호기심도 많이 자랐나봐요. 그래서 궁금한게 더 많아지고 있던 어느날,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 라는 조금은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로라의 질문을 받고 저도 생각을 해보았어요. 정말로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뀔까? 저희 아이에게도 물었더니 망설이지도 않고 "네~" 하는 거에요. 그러나 정말로 궁금해졌어요. 로라 아빠는 "그럼, 거의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지!" 하면서 자신있게 대답을 해 줍니다. 그러자 더욱 궁금해진 로라는 엉뚱한 질문들이 쏟아지지만 로라의 질문에 점점 더 자신없어 하는 아빠. 저와 아이 또한 로라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 정말로 궁금해 졌어요. 지렁이, 벼룩, 나비, 돌고래, 공룡, 양, 소 등에 관한 질문이 쏟아지는 사이에 메탄이라고 불리는 가승인 방귀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서 극지방의 빙하를 녹인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답니다. 방귀의 힘이 엄청나네요.
나비가 방귀를 뀌면 어떤 모습일까, 벼룩은 방귀를 뀔까....등 동물들이 방귀뀌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호기심 많은 로라의 엉뚱하면서도 재미있는 질문과 함께 동물들의 방귀뀌는 모습을 상상하면서 상상력도 키우고, 우리 지구의 환경도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유익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그러면서 저 또한 아이의 질문에 가끔은 당황하는 경우가 있는데, 로라 아빠의 말처럼 도서관에 가서 공부 좀 더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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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굽는가마/ 일란 브렌만 글/ 이오닛 질버맨 그림/ 장지영 옮김 방귀소리만 들어도 깔깔깔 웃음을 터뜨리는게 아이들이죠. 아이들의 방귀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줄 재미있는 그림동화책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 이랍니다. 아이도 책 제목을 보자마자 이책 너무 재미있겠다며 호기심이 발동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질문을 하면서 생각이 자라고 상상력을 키워나가는데 이 책은 바로 이런 아이들의 엉뚱한 질문과 상상력이 절묘하게 어우러져 유쾌한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있답니다. 뽕 뽀~오옹 뿡 뿌~우웅 다양한 방귀소리로 시작하고 있네요. 로라의 호기심 담은 질문들은 모두 우리 아이들도 한번씩은 해볼만한 질문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로라와 아빠를 따라서 세상모든 동물들의 방귀에 대한 호기심을 채워보았네요. 동물들의 방귀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킨다니 무시무시한 방귀의 위력이네요. 책을 펼치자마자 방귀소리에 웃음보를 터뜨리며 재미있게 책을 읽는 아이예요. 방귀에 대한 호기심은 아이들을 재미있는 상상의 나래로 안내하는거 같네요. 지렁이, 나비, 벼룩, 돌고래, 공룡은 방귀를 뀌나요? 공룡과 양은 알겠는데 나비와 벼룩이 방귀를 뀔까요?? 책을 다 읽고나면 지셀리아 리마 선생님이 정답을 알려주신답니다. 저도 아이들 책 읽다보면 알게되는 상식들이 하나둘 늘어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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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호기심은 커갈수록 더욱 커져만 가고.... 아이들의 호기심이 커갈수록 아이의 생각도 자란다^^ 지극히 정상이지만 아이들이 그 호기심과 그 질문들은 대략 난감할 때가 많다. 당황스럽기도 하고... 그렇지만 중요한것은 아이들의 호기심 어린 질문에 엄마 아빠가 당황스러워하지 않았음 좋겠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어른들은 뭐든 다 알아야 된다는 부담감에서 터벅터벅 당당하게 걸어나오길^^ 엄마 아빠도 모르는것은 모르는거다. 그리고 그 모르는 것에 대해 아이와 함께 찾아 나가는 것이 바로 부모이다^^ 모르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불편할 뿐..^^ 그림책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이다.
로라는 아빠에게 큰 숙제를 안겨주듯 그렇게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묻는다.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 아빠는 당당하게 '그럼, 당연하지. 거의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지..' 라고 대답했다. 이에 로라는 알고 있는 모든 동물들을 나열한다. 지렁이도요? 벼룩도요? 나비와 돌고래는요? 공룡들은요? 양과 소는요?
이런 질문에서 시작된 아빠와 로라의 재미 난 에피소드. 나비가 방귀를 뀐다면 날개들이 갈기갈기 찢어져버릴지도 모른다고.... 그리고 방귀와 연결된 환경문제 '지구 온난화'와 '빙하가 녹고 있다'..... 방귀 가스 메탄과 공기 중 이산화탄소.... 이렇게 아빠와 로라는 서로에게 대견스러워하고 있다. 부럽다. 아빠와 딸의 나눔이^^ 그리고 아빠의 깨달음이 기억에 남는다. 딸의 호기심 어린 질문에 대비해 도서관에 가서 공부 좀 해야겠다는 다짐.
새삼 아이에게만 공부해라~ 공부해라~ 라고 소리치는 것은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의 물음에 제대로 대답하지도 못하는 엄마이면서...... 공부할 사람은 아이가 아니라 바로 엄마, 아빠인 것을..... 이 책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는 오롯이 느끼게 해준다.
효진이가 중간고사 친다고 며칠전부터 수학익힘책을 집에 가져왔다. 집에서 풀어오라는 숙제였는데, '어제 점수를 매겨보니 엄마랑 한 수학익힘 하나도 안 틀렸더라~!~' 라고 말한다. 효진이는 '엄마, 엄청 잘 하네^^' 라고 하는데. 효진이 마음에 엄마 짱~ 이란 으쓱함이 베어져 나온 것 같아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효진이는 엄마를 공부하게 만든다. 자기 숙제면서^^ 그래도 좋다....... 효진이의 그 으쓱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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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라는 단어를 어린 아이들은 듣기만 해도 재미있다며 낄낄거리는 모습을 많이 보아왔다. ‘공주의 방귀’를 소재로 다뤘던 [아빠, 공주도 방귀를 뀌나요?] 책에 이어 이번에는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냐고 딸이 아빠에게 질문을 하며 이야기가 시작된다. 공주들도 방귀를 뀌는지 물어봤던 것도 기발하고 참신한 내용이라 생각했는데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뀐다고 생각한다는 자체만으로도 어린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기에 충분하리라 생각된다. 그 동물들 중 지렁이, 벼룩, 나비나 돌고래들도 과연 방귀를 뀌냐고 아이가 물어왔을 때 뭐라고 대답해 주어야할까. 당연히 거의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뀐다고 얘기해 줄것인지 아니면 안 뀌는 동물도 있다고 얘기해 줄지 알쏭달쏭한 질문임에 틀림없다. 이 책의 주인공 ‘로라’의 아빠는 어떻게 대답을 해 주었을지 이 책을 통해 들여다 보길 바란다.
앙증맞고 미소가 저절로 번지는 그림이 참 마음에 드는 책. 나비가 방귀를 뀌다가 날개가 찢어져 버릴지도 모른다는 상상이라면 한창 호기심 많고 상상력이 왕성한 아이들이 충분히 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만으로도 재미있을 것 같은 그런 것들을 작가는 놓치지 않고 잘 담아놓은 듯 하다. 호기심 많은 ‘로라’의 끊임없는 질문 속에 아빠의 태도가 인상깊게 와 닿았다. 두 아이를 키우는 부모 입장에서 그 모습이 참 다정다감하고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건 어쩔 수 없나보다. 동물들이 방귀 뀌는 모습을 딸아이와 함께 상상하며 함께 웃고 아이의 엉뚱한 질문에도 따뜻하게 대답해 주는 아빠. 이 책은 꼭 아빠들이 아이들과 함께 읽어주었으면 하는 생각이 든다. 아빠와 아이간의 좋은 유대관계 형성에도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유쾌한 방귀소리를 그림 곳곳에 표현해 놓은 것 외에도 유익함까지 함께 담아 놓아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진다. 방귀라는 소재로 ‘지구 온난화 현상’을 함께 다룰 줄이야. 책 마지막에는 로라의 질문에 대한 속시원한 답을 생물학자 선생님의 말씀으로 들을 수 있어 유익하기까지 하다. 모든 것이 궁금 투성이인 우리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꺾지 않도록 아이의 질문에 같이 답을 찾아나가는 멋진 부모가 되어주어야겠으며, 호기심이 왕성한 유아들에게 꼭 읽어주라 말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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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속의 아빠와 로라는 눈높이 딱맞는 부녀지간이 따로없네요. 로라가또물어요. 단번에그런것같다고 아빠는 얘기해주지요. 어마어마한 공룡의방귀소리를상상한답니다. 책의뒷표지엔과학적호기심을풀어주는코너가실려있어요. 실제로지렁이나곤충도소화작용을하기때문에가스를분출한대요. 아빠와딸의이야기라조금아쉬웠지아이가좋아하는공룡.방귀소재등장으로신선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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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
오늘은 아이와 함께 즐겁게 만나본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이야기를 해볼게요. 어느날 세상의 많은 동물들이 모두 방귀를 뀌는지 궁금해진 로라. 아빠에게 급 질문을 합니다.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 아빠는 자신있게 대답합니다 " 그럼, 거의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지!" 하지만 아빠는 곧 후회를 하고 말지요. 로라가 아주 난감한 질물을 하고 마니까요. 질문인즉, "지렁이도? 벼룩도?" 연달아 쏟아내는 질문에 난감해진 아빠는 "도서관에 가서 공부좀 해야겠다"고 생각하지요. 아주 단순한 스토리이지만 우리 가정에서도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기에 많은 공감을 얻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중요한 점은 아빠는 어린 로라의 다소 엉뚱한 질문에 성실하게 답변해주신다는것이구요 또 어린 로라는 끊임없이 상상의 나래를 펼쳐 모르는것들을 알아갑니다. 자신의 엉뚱한 질문을 무시하지 않고 감탄해 하는 아빠를 보면서 로라의 호기심과 상상력은 끝없이 발전합니다. 마치 우리집을 보는것 같아요. 우리집도 아이들이 아빠에게 끊임없이 "왜?"라는 질문과 "이건 무엇이냐?"라는 질문을 쏟아내는데요 아이 아빠는 한 번도 질문을 소홀히 하는적 없이 성심성의껏 답변을 해줍니다. 간혹 아빠도 모르는 일이 있으면 알아봐서 얘기해주겠다고 답변을 보류하고 나중에 꼭 답변을 해주지요. 그래서 아이들은 더더욱 호기심을 발전시켜나가는것 같아요.
책 뒷부분에는 방귀로 인해 지구 온난화가 되고 있다는 얘기가 나옵니다. 우리 아이는 무슨 말인지 잘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다만 다양한 책을 통해 접해본 지구 온난화는 안 좋은현상이란것은 알고 있는데 그런 현상이 단순히 방귀를 뀌는것만으로도 나타날 수 있는 현상이라는것을 못믿는 눈치였어요. 그러면서 앞으로는 아빠도 자기도 방귀를 참아야겠다고 말하더군요. 그래서 온가족이 웃었네요. 그래서 좀더 자세한 설명을 덧붙혀줬습니다. 사람들이 육식을 하고 또 그걸 위해서 많은 동물을 기르는데 그 많은 동물이 다 방귀를 끼기 때문에 나타는 현상이다. 그러니 우리가 고기를 조금만 덜 먹어도 해소될 수 있다라고 알려줬더니 그제서야 알겠다는 눈치입니다. 아이들이 방귀에 대해 호기심을 가질 수 있는데 그런 단순한 호기심만 해결해주는 책이려니 했지만 책을 다 읽고 나니 저와 아이들 모두 과학상식까지 알게 된 재미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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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굽는가마-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는 호기심이 점점 많아지는 시기의 아이들의 모습을 아주 잘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이 때의 아이들은 쉴 새 없이 질문을 하게 되고 정말 별 것도 아닌 것을 궁금해 하는 때이기 때문이지요.
이런 데에서 "아빠, 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라는 이 책인 주인공인 로라에게서도 호기심 많은 질문이 나온 것이지요. 로라가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동물들도 방귀를 뀌는지 물어보았기 때문이지요.
이러한 로라와 로라 아빠의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들과 우리의 아빠들도 함께 질문하고 답하며 함께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는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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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 양도 마찬가지 방귀를 뀐다고 아빠는 척척 박사가 되어요..
양도 우리처럼 뽕 소리가 나올까... 어떤 소리일까 궁금해져요..
방귀를 뀌므로 또 하나를 알게 되어요.. 방귀가 나오면서 지구 온난화 이야기와 로라의 대답중.. 극지방의 빙하 이야기~ 그 말을 아빠는 로라의 질문에 놀라고... 우리 딸~ 척척박사~ 당연...아빠 딸인데!!
로라는 어깨를 으쓱.. 아빠의 친절한 대답의 보답으로 아빠를 꼭 끌어안고.. 아빠를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지셀리아 리마 선생님 말씀 중... 모든 곤충들은 우리처럼 소화기관이 있어요.. 나비, 벼룩도 방귀를 뀌고, 지렁이, 새, 돌고래, 양, 소, 박테리아까지도 방귀를 뀌어요. 물론 공룡도 마찬가지... 소화과정을 통해 생긴 가스~~~
보통 아이들의 질문에 대충 대답해주거나 대답도 잘 못해줄때 종종 있지요.. 로라의 아빠처럼 내가 잘 모르는 질문의 답을 해줘야할지라도.. 그냥 스치지 말고 모르는건 확실히 모르겠다 대답하고 대신 아이와 같이 답을 찾아보는것도 좋겠죠.. 가끔씩 우리도 궁금했던 질문을 아이가 물어볼때도 있더라고요.. 저도 궁금했던것들..... 그럴땐 우린 어떤 대답을 해줘야할까요`
****독후 미술 활동****
내가 궁금했던 동물, 곤충들.. 방귀소리는 내가 만들어보아요~
여우는 어떤소리? 나비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 토끼친구는? 어떤 소리를 만들어줄까요?
사마귀 방귀소리는 삐이~`
내친구 동물, 곤충들 방귓소리는 이래요~~ 동물, 곤충들의 방귓소리를 직접 들어보진 못했지만.. 그림을 그려보면서 상상해보는 시간이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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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란 브렌만 글 이오닛 질버맨 그림 장지영 옮김 책굽는 가마
어...??? 책 제목을 보고 나도 갑자기 궁금해졌다. 한번도 생각해 보지 못한 이야기... 아이와 함께 책속으로 쓩~~ 아이가 점점 커가면서 모든것들이 호기심 가득이다.
로라가 아빠에게 질문을 한다. "아빠,모든 동물들이 방귀를 뀌나요..?? 질문을 보고 나도 급 궁금하다. 지렁이.. 벼룩.. 나비와 돌고래.. 공룡... 양과 소..
방귀는 메탄이라고 불리는 가스를 말하는데 지구 온난화가 일어난다고 한다. 동물들이 뀌는 방귀로 인해 지구 온난화를 일으켜서 극지방의 빙하를 녹이고 있다.
아이와 나는 이 책은 단순 우리가 웃을수 있는 방귀 이야기만이 아니다. 공부가 되는 책... 로라 덕분에 울 아들램과 나는 동물들이 방귀를 뀌는지 않는지도 알수 있었고 동물들의 방귀가 지구 온난화를 일으킨다는 사실도 알았다.ㅎㅎ 마지막으로 울 아들램이 나에게 던진 한마디.. "엄마,그럼 잠자리는 방귀 뀔까..안뀔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