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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연습을 위해 찾아다녔는데 명곡집이라고 해도 무색할만한 좋은 구성의 책이에요 성인이되서 하는 피아노라 아이들처럼 오선지를 따라 그리기도 애매한데 계이름이나 여러 이론을 알려주면서 쉬운 곡부터 빠른 곡까지 다양히 단계별로 있어요 뿐만아니라 곡에 대한 설명까지 함께 있어서 곡해석도 잘되고 더 와닿았네요 팝, 뉴에이지까지 장르가 폭 넓게 있어서 지루하지도 않고 흥미가 생겼네요 바로 곡연습 들어가는 게 아니라 부담감도 없어요 그렇지만 곡 수가 결코 적은게 아니라 어서 완벽히 쳐서 2권 사고싶은 욕구 뿜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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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십년이 다 되어가는 책이었군요^^ 그래도 내용이 참 알차요~
대학 전공수업으로 피아노가 있었기에, 그제서야 피아노의 "도"가 어디인지 알았던 시절^^ 3년 내내 방학엔 안치고 하다보니 총 4권으로 구성된 바이엘만 쳤어요. 피아노 학원에서 추천해 준 바이엘 이었는데, 도움이 참 많이 됐었고 나름 재밌게 공부했었답니다.
그렇게 대학을 졸업하고 피아노와는 더 멀어졌지요. 그래도 피아노 치는 재미가 있었기에 종종 배우고는 싶었는데... 기어이 서른이 다 되어가는 나이에 피아노 장만해서 급하게 책을 구입하네요 ^^
하루하루 조금씩 치는 재미가 있어요. 아주 듣기에 좋은 곡들을 쉬운 박자로 초보자가 연주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았네요. 한 곡 한 곡 틀리지 않고 성공할 때마다 얻는 성취감과 기쁨을 요즘 느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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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하는 피아노 시리즈 중에 1권을 구매하게 됬습니다 책 이름답게 다시 피아노 시작하고 싶을때 굉장히 유용한 책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부분부터 다시 제대로 시작할수 있게 굉장히 도움주는 책입니다 또 폭넓은 장르의 명곡이 풍족하게 수록되있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됬습니다 |
| 어렸을 때 피아노를 쳤다가 오랫동안 쉬었어요. 오랜만에 다시 시작해볼까 하는데 악보 읽는 것조차 기억이 나지 않아 기초부터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구매했어요. 두 권으로 구성돼 있지만 기초부터 어느 정도 스킬이 필요한 곡까지 알차게 구성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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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를 배우고 싶어서 시리즈를 구입했고 처음 시작하지만 성인이어서 좀더 진도가 빠르고 지루하지 않은 책으로 골라봤어요 한동안 지방근무로 피아노랑 떨어져서 진도를 못나가고 있는데 주말에 집에서 조금씩 하고 있어요 책 구성은 반복적인 연습은 생략하고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다양한 곡들로 구성되어 있어요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겐 좀 난이도가 있긴 한데 이제 성인이니깐 그정도 어려움은 오히려 재미가 됩니다. 도전하는 느낌도 있고 ^^ 다만 악보를 읽는게 익숙하지 않은데 곡마다 난이도가 조금씩 올라가니 어려운 점은 있어요 대신 반복하는게 지루하진 않아요 언젠간 저도 2권으로 넘어갈 날이 오겠죠 그리고 악보를 읽을 수 있게 되는 날도 기대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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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제게 피아노를 배우고 싶다고 하셔서 바이엘레시피 보다는 성인용 교본이 좋을 것 같아 구입했습니다 진도가 갑자기 휙휙 나가는 감이 있어서 이 책과 다른 책을 꼭 함께 하면 더욱 좋을 것 같고요, 손가락 위치 바꾸기라든지 다양한 스킬, 정보들, 그리고 친절한 안내들 응용곡들도 아주 쉽게 편곡되어 있어서 동기를 유발하고 쉬운 단계에서도 연주를 할 수 있도록 해주어 좋았어요 |
| 차례대로 설명이 잘 되어있고 많이 들어본 곡들을 쉽게 편곡 해 놓은 것 같아 기초로 사용하기 좋아요 차례대로 설명이 잘 되어있고 많이 들어본 곡들을 쉽게 편곡 해 놓은 것 같아 기초로 사용하기 좋아요차례대로 설명이 잘 되어있고 많이 들어본 곡들을 쉽게 편곡 해 놓은 것 같아 기초로 사용하기 좋아요차례대로 설명이 잘 되어있고 많이 들어본 곡들을 쉽게 편곡 해 놓은 것 같아 기초로 사용하기 좋아요차례대로 설명이 잘 되어있고 많이 들어본 곡들을 쉽게 편곡 해 놓은 것 같아 기초로 사용하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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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피아노를 체르니 40에서 그만뒀는데 20년만에 다시치려다보니 손이 안따라줘서 기초부터 다시 습득하고싶어 구매했습니다. 기초부터 다시 다지고싶은데 바이엘을 사려니 너무 싱거울 것 같아서 고민을 하던 찰나에 이책이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는 성인을 위한 책이라기에 구매했어요. 처음엔 악보를 훑어보고 책내용이 너무 쉬워보여 잘못샀나 싶었는데 큰 착각이었네요..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있고, 눈으로 보기는 쉬워도 막상 치려니 손이 안따라주고 박자감각을 상실한 듯 버벅이고.. 처음부터 차근차근 읽어본다면 꽤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어릴때 배웠던 기본기를 알기쉽게 잘 요약해놓은 책인것 같아요 동심으로 돌아가 다시 새롭게 시작해보려 합니다. 제목만보고 모르는노래라 생각했는데 막상 쳐보니 아는노래라 점점 재미가 붙네요ㅎㅎ |
| 다시 피아노 배우기에 설명도 잘 되어있고 이론도 잘 나와있어 교재로 적당합니다.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훅 높아지는 느낌이 있지만 두권으로 끝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서점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좋네요. 다시 피아노 배우기에 설명도 잘 되어있고 이론도 잘 나와있어 교재로 적당합니다. 뒤로 갈수록 난이도가 훅 높아지는 느낌이 있지만 두권으로 끝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서점에서 구매하는 것 보다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