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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노벨은 처음사보네요ㅋ 음반만구입하다가 처음으로사보네요 표지디자인마음에들구요 아직제목의뜻을모르겟네요 ㅋㅋ 찬찬히 읽어봐야되겠네요 처음접하는 nt소설이 추리라 ㅋㅋ 좋은점은 역시 yes24네요 총알배송 ㅋㅋ 하루만에왔습니다. 가격도책방보다싸고 강추합니다 ^^
표지디자인★★★★★ 일러스트 ★★★ 내용 ?
다른 화려한? 인터넷에보던 nt소설에비해 조금작게느껴진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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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GOSICK 3
이번의 내용은 감기걸린 빅토리카 없이 카즈야가 사건을 해결해 나갑니다. 카즈야가 혼돈의 조각을 재구성해야되는 상황이군요.. 힛... 하지만 빅토리카가 감기에 걸려 출연이 많이 없어서 아쉽기도 하네요.. ;ㅂ;
자세한 내용은 읽어야 제맛이기 때문에 자세한설명이라던지 사건에 대해선 이야기 하지 않겠습니다..
추리물(?) 이라곤 하지만 그렇다고 추리를 해가며 읽는것보단 편안하게 이야기를 즐기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추리를 하려고 하면 머리를 싸잡아 매야 하거든요.. ㄱ- 전의 사건에 대한 상황을 하나 하나 기억해가며 추리하는것이 여간 장난아닌... 추리를 할 수 있는 조각 조각들도 완전히 나와있지않고 숨어있는터라.. ㄱ-
추리를 하기 위한 추리물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다른책들을 구입해보심이 좋을듯싶습니다.
4월달인가에 4권이 나온다던데...꽤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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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오...오오...오오!! 재미있네!
- ‘빅토리카’가 남자 이름이란 건 처음 알았네. 여자 이름 같은데--;;‘빅토리크’도 아니고, ‘빅토리카’가 남자 이름인가...--a 아무튼 혼돈의 조각들을 지혜의 샘에서 재구성하여 언어화해서 알려주는 소녀.
- 남자 주인공은... 제국 군인의 3남이라는 것만으로도 별로...--;
- 빅토리카의 오빠. 삽화 아니었으면 얼마나 앞머리를 세우고 다녔는지 모를 뻔 했네--; 진짜 심하다...;;
내용도 재미있었다.
얼추 들어맞게 쓴, 영국의 비열함이라던가;;
뭐어, 좋아. 재미있었어.
시대가 옛날이라 테니스공과 맥박으로 살았는지 죽었는지를 판단하는 건 감안해 주겠어. 나라면 아무 도구 없어도 맥박만 가지고 사람의 생사를 단정하진 않겠지만 말이야--;
아 참참참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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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리는 안하는게 낫다는 말은 윗분 말씀이 맞지만, 중간중간 내용이 안 나와도 이 책의 추리는 무척 쉽기 때문에 맞추기 쉽습니다. 어느정도 추리력이 되시는 분이라면 별 문제 없이 그냥 추리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NT NOVEL에서 어려운 추리는 기대 안하시는 게 나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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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정말화납니다ㅜ ㅜ 1권에비해 두툼한책이마음에듭니다 ㅜ 배달속도빠르고 뽁뽁이감싸진것도마음에듭니다! 일러스트도마음에듭니다 하지만.. 책표지가 눈에뛰!!!!게회손되어있네요ㅜ 반품시키는게 귀찮아 걍뜯고 읽는데도 별문제없지만 처음사는 nt노벨인데 실망감이조금크네요ㅜ
보내주실때 책상태 꼼곰이 확인해주시고보내주세요!!
표지디자인★★★★★ 배송속도 ★★★★★ 만족감 ★★ 일러스트 ★★★★
보내주시는님의 무관심 뺴고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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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 추천합니다.
이책을 사람들이 추천을하길래 사서 읽어봤습니다.
매우잼있더군요.
줄거리는
빅토리카(여주),쿠죠 카즈야(남주)로이루어 지는대요 그냥 추리소설 이겠지~ 하고
읽어봣는대 빅토리카특유의 성격과 쿠죠 카즈야의 특유 성격이 잘맞아서 추리가안나
오더라도 읽는대 무척이나 잼있었습니다.
이책 꼭사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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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1,2,3권 다 읽고 4권부터 시작해서 S1 5권 다 주문했는데 포장도 좋게 오고 배송비 무료는 역시 짱인듯, 포인트도 꽤 많이 주는구나 사쿠라바 카즈키 짱~ 고식만큼 재밌는 책은 아직 못본듯? 아브릴이 제일 귀여워... 그리 무겁지도 않고 그리 가볍지도 않은 책 갖고 다니기 좋은 책 역시 짱이야 아브릴 짱 귀여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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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식 4권을 읽고.... 고식4권도 엄청 재미있었습니다. 점점 너무 재미있어지는..
첨엔 표지보고.. 어리석은 자를 대변하라.. 라길래 저는 카즈야를 대변하는건가..
라고 생각한... 다음권은 어떤 내용을 전개 할지.. 또 어떤 추리를 할지 기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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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페이지에 육박하는 두툼한 볼륨을 자랑하는 고식 2권입니다. 이번 권도 추리 요소는 썩 만족스럽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라이트노벨이 추리 소설에 한 쪽발을 담가놓고 있는 형태이니 그렇게까지 기대하는 게 이상한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추리 요소보다는 등장인물들의 이야기에 무게 중심을 두고 있는 작품이다 보니 어쩔 수 없는 부분이기도 하고요. 추리 요소적 치밀함을 제한다면 이번 권도 내용적으로 흠잡을 데 없이 깔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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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책을 사던 곳에서 품절이 되어 3권을 읽기까지 좀 공백기간이 많았다. (4권을 먼저 읽어도 별 지장은 없지만 그건 왠지 찝찝하고...) 결국 못 기다리고 다른 곳에서 사려고 하니 재빠르게 품절해제가 되더라는...-_- 뭐 여하튼 그리하여 간만에 고식을 손에 잡게 되었다. 사실 고식이 뭐 특별히 재밌거나 독특하거나 한 것은 아니라고 본다. 일단 미스테리? 추리물로 분류할 수 있겠지만 '라이트노벨'이라 그럴까, 일반 추리소설에 비해 살짝 부족한 감이 느껴진다. 그리고 라이트노벨에서 캐릭터라는 것에 상당히 특징을 두는 경우가 많은데 고식에 등장하는 미소녀, 작고 귀엽고, 하지만 성격은 괴팍하고 그래도 사실 은근히 어린애같은 구석이 있고 게다가 머리가 너무 너무 좋은 천재, 라는 설정도 조금 식상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래도 고식은 라이트노벨 중에서 괜찮은 작품에 속한다고 생각하고 뭔가 부족한 것 같지만 이정도면 충분히 완성도 있는 작품이지 않은가. 귀여운 천재 미소녀라는 사실이 '왜 이야기속의 천재들은 다 예쁜거야? 미소녀 천재가 한둘이이야?'라는 생각이 들어 거부감이 느껴지는 캐릭터라도 스토리면에서는 꽤 잘 짜여져 있고 고식 특유의 공포물스러운 느낌도 나쁘지 않다. 그리고 뭔가 당연한 듯 소년 카즈야와 알콩달콩 싸우는 듯 정주는 모습들도 '이건 염장?' 혹은 '훗 -_-귀여운 것들.' 하는 마음이 들어도 뭐 둘이 잘 되기를 바라는 것이 독자의 마음인 것이다.
3권에서는 이야기속에서 찰싹 붙어있던 카즈야와 빅토리카가 떨어져서 사건과 마주하게 된다. 정확히는 사건 속을 발로 뛰어다니는 것은 카즈야요, 그것을 전화로 듣고 풀이하는 것은 빅토리카. 내용은 고식 특유의 추리,라기보다는 공포소설을 지향하는 듯한 분위기가 잘 살아나 있다. 하지만 결말에 가서 모든 것이 해결되고 나면 공포스러운 분위기는 사라지고 뭐랄까 살짝이한 안도감이 느껴지는 것도 고식다운 이야기전개이다. 이번 편에서 마음에 들었던 것은 앞 권에서까지 특이한, 이상한 녀석이라고만 생각했던 블루아 경감이 아, 이 사람 생각보다 인간적이네, 의외로 매력있는 놈이잖아, 하고 생각하게 된 것이다. 그의 특이한 머리 스타일은 그저 작가가 특이한 캐릭터를 만들려고 생각해낸 것인 줄 알았는데 그것은 빅토리카의 생각이었다는 사실이 의외였다.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는 블루아는 상당히 정감이 가는 캐릭터였다. (평소에는 그냥 바보경감인 줄 알았지;;) 그리고 이야기 속에서 사건과는 관계없지만 빅토리카의 비밀과 관련된 잠깐 잠깐씩 등장하는 비밀스러운 인물(사실 이름을 잊어버렸...) , 이 사람은 뭐하는 사람임??하는 생각이 다음권에서도 풀릴 것 같지는 않지만 그렇기 때문에 이 비밀이 풀릴 때까지는 고식을 열심히 읽어주야야 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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