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3무 허리디스크 혁명 지음 :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 출판 : 느낌이있는책 어릴적 라디오를 분해한 경험이 있다... 아래의 사진은 어느 싸이트에서 라디오를 분해한 것입니다. 처음 라디오를 분해를 하면 제대로 조립하는것은 쉽지 않겠지요? 다 조립하면 뭔가 하나가 남던지 모자라던 기억이 나는군요.. 전문가라고 해도 처음 보는 제품을 분해 조립을 하면 초보자 보다는 조금 괜찮을 수는 있겠지만 어딘가에서 문제가 생길 확률이 높습니다. 척추 수술등 모든 수술은 쉬운 수술이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척추는 더욱 중요한 부분이 되겠지요? 전문가라도 조그만한 실수를 한다면 그 문제는 의사보다는 수술을 받은 사람에게 더 큰 고통이 될것 입니다. 이 책은 자생한방병원 척추디스크센터에서 지은책입니다. 이들은 수술보다는 수술없이 치료를 해서 많은 효과를 얻은 사례를 가지고 책을 지었습니다. 그 사례들을 보면서 수술을 하기 전에 수술없이 치료 할수 있는 방법을 충분히 한 후에 수술을 해야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책의 63페이지~65페이지 수술이 필요한 경우..전문가들이 디스크 환자의 수술을 결절할 때는 다음과 같은 다섯 가지 기준을 고려 한다고 합니다. 1. 직장이나 방광 기능에 장애가 온 경우 2. 운동 근력이 약화된 경우 3. 신경근전도 장애가 점차 심해지는 경우 4. 4~6주간의 보존적 치료에도 효과과 없거나 통증이 더욱 극심해지는 경우 5. 방산통으로 일상생활이 불가능해지는 일이 반복되는 경우 3무 책에서는 이런 다섯가지 경우에 속하는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너머지 90~95%에 해당하는 디스크 환자들은 사실상 수술을 받을 필요가 없다라고 이야기 합니다. 전문가들은 디스크 환자들에게 '최소 3~6개월 동안 비수술 치료를 시도해볼 것'을 권장하고 있다. 비수술 치료를 시행한 뒤에도 통증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그때 가서 수술을 고려해도 늦지 안기 때문이다. 책은 .. 적극적인 수술을 초반에 하기 보다는 수술을 하기 전에 비수술 요법을 이용한 치료를 최대한 한 후에 하는것이 좋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비수술 요법을 통한 치료 후 MRI 사진을 보여 줍니다. 한방병원에서 치료 요법은 추나수기요법으로 수기법과 추나약물요법, 침구 치료까지 병행되는 통합 치료 입니다. 카이로프락틱이라는 비슷한 수기요법이 있지만 이것은 약물과 침구가 빠지고 수기법만 있는 치료법이라고 해야 겟지요? 이책을 보게된 이유는? 하루 종일 책상에 앉이 있다보면 허리가 쑤씨고 아플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허리관련 쿠션도 사서 써보기도 하면서 허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다 이와 같이 책이 나와서 허리에대한 예방과 관리를 보기 위해서 책을 읽게 되었내요... 책 초반에는 한방병원치료를 통하여서 치료 받은 사람들이 이야기가 주르륵 나오고 책 중간이 넘어가면 관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게 됩니다. 이책의 거의 끝부분에 가게되면 허리 건강 보양식이라는것이 있습니다. 214페이지 - 마늘 탄 우유 - 양송이 마늘 볶음 - 장국죽 - 두중차 & 두충환 - 구기자차 - 복분자차 이와 같은 보양식을 만드는법도 간단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 그리고 제일 마지막에는 허리디스크 환자를 위한 스트레칭이 들어 있습니다. 책을 한페이지 한페이즐 보면서 매일 따라하게 되면 될거 같습니다. ㅎㅎ
|
|
고향에 계시는 어머님은 허리 통증과 다리 저림으로 몇 년째 고생을 하고 있다. 10분 정도만 걸어도 다리가 당기고 터질 듯한 통증 때문에, 주저앉아 어느 정도 쉰 다음 다시 걷곤 했다. 이런 모습을 보다 못한 나는 어머니에게 병원 가기를 권유했다. 하지만 어머님은 허리에 칼을 대는 것이 무섭고 수술 비용이 비싸 고통을 참아가며 지냈다. 하는 수 없이 내가 살고 있는 용인으로 모시고 와서 분당에 있는 어느 병원에서 허리디스크 수술을 받으셨다.하지만 요즘은 수술을 하지 않고도 허리 디스크를 치료할 수 있는 치료법이 나와서 디스크 환자들은 두려움 없이 치료를 받게 되었다.
내가 읽은 책은 척추전문 자생한방병원이 발간한 <3無 허리디스크혁명>이란 책이다. 이 책은 수술, 스테로이드제, 진통제 없이 척추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특히 의학 지식이 없는 일반인도 비수술 치료법을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한 것이 특징이다.
이 책은 자생한방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성공적으로 완치한 다양한 환자사례를 보여 주고 있다. 이어 허리디스크, 퇴행성 디스크 등 다양한 척추 질환의 원인과 치료법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뼈와 신경을 재생하는 효능이 입증된 추나약물요법, 비뚤어진 뼈와 인대, 근육을 바로 잡아 척추에 쌓이는 스트레스를 풀어주는 추나수기요법, 염증과 통증을 없애는 봉침 등의 효과가 과학적 근거와 더불어 상세히 정리돼 있다.
허리통증은 우리 몸의 척추 이상을 알려주는 중요한 신호이다. 통증을 느끼게 됨으로써 몸의 이상을 발견하고 통증의 성질을 파악하게 된다. 또한 통증을 통해 병의 종류도 알아내 진단과 함께 필요한 조치와 치료를 한다.
아내는 심각한 통증에 시달리면서도 과거 칼을 대고 수술하는 방식을 생각해 두려워하면서 병원가기를 싫어한다. 또한 과도한 수술비용 때문에 쉽게 병원에 가지 못하고 허리통증을 참고 지내다 시기를 놓쳐 디스크를 더 악화시켰던 적도 있다.
허리 통증은 허리뼈 사이에 있는 물렁뼈 속의 젤리가 튀어 나와 신경을 누르게 되면 신경염증 물질이 밖으로 새어 나와 신경에 염증과 부종을 일으켜 통증을 유발한다고 한다. 경피적 신경 성형술은 꼬리 뼈 쪽에 국소마취를 하고 방사선 영상장치를 보면서 경막외강으로 지름 1mm의 바늘을 삽입해 통증 원인을 직접 제거한다. 염증이 심한 신경부위를 직접 눈으로 보며, 약물 주입을 통해 디스크 탈출이나 협착증으로 인해 생긴 허리 신경 주위에 염증과 부종을 제거하고 염증 물질을 차단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인체 자생력을 키울 수 있고, 척추 질환을 예방 할 수 있는 식이요법과 운동요법 등을 소개하고 있다.
권말 부록에는 허리디스크 환자를 위한 스트레칭, 퇴행성디스크 환자를 위한 스트레칭, 주부를 위한 척추 운동, 시간 날 때 마다 짬짬이 할 수 있는 척추 튼튼 스트레칭, 척추를 곧고 튼튼하게 만들어주는 운동이 수록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틈틈이 따라 하면 척추 이완 정돈에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 분들에게 수술 없이 치료받을 수 있는 길잡이가 될 것이다. |
|
보통 허리디스크의 치료는 통증으로 인해 시작된다. '허리가 아프다', '쑤신다' 그로인해 많은 디스크 환자들은 허리디스크를 치료하려고 하기보다는 '통증'을 없애기에만 급급하고, 당장의 통증이 없어지면 허리디스크의 문제가 해결되었다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크다. 그로 인해 우리나라의 허리디스크 수술은 과도하게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허리디스크 수술은 통증만을 없애는 수술에 불과할 뿐, 허리디스크를 유발한 어긋난 몸의 균형을 되찾아 주지 않는다. 그렇게 허리디스크 수술 후유증 환자들도 늘어나고 있다. 허리디스크는 단순히 통증을 없애기 보다는 몸의 균형을 되찾아줌으로써 치료해내야한다. 이 책은 그렇게 우리의 몸이 어떻게 자생력을 되찾고 몸의 균형을 이루어갈 수 있는지를 설명하고 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기에 허리디스크 치료의 긍정적인 가이드라인이 되어 줄 수 있다고 본다. |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나는 한방을 싫어하는 사람은 아니지만, 한방과 그다지 친밀하지는 않다. 한방도 전문의 제도와 비슷한 일부 있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은 인턴 레지던트 수련 없이 단 6년의 학업 기간동안 어떻게 그 어려운 한자를 다 깨치고 약초와 침까지 배워서 의학의 넓은 범위를 두루두루 다 해결하는 만병통치의 의사가 될수 있는지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또 한편으로는 어릴때부터 간헐적으로 먹어왔던 '보약'의 효과를 체험한 터이라 지금도 한번씩 힘들때에는 한의원을 찾아가는 경우가 있다. 요컨데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잘 모르기 때문에 기피하는 사람이었다.
하지만 자생한방병원은 그 명성을 전부터 들어왔기에 도대체 어떻게 치료를 하기에 그렇게 입소문이 좋게 나 있을까... 궁금했었다. 출판물을 통한 홍보는 쉽지만 그곳에서 치료받은 환자들을 통해서 퍼져나오는 입소문은 인위적으로 만들어 내기가 거의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입소문이야말로 가장 믿을만한 근거가 아니었던가... 그러던 차에 이 책의 존재를 알고 나서 읽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도대체 자생한방병원이 출간한 책에는 어떤 내용이 들어 있는가 궁금하기 때문이었다.
책의 내용은 기대 이상이었다. 책을 읽기 전의 기대치는 회복한 사람들의 사례를 나열하고, 한의학적 개념을 동원하여 그 원리를 설명하여... 우리는 양방과 다르게 이러이러하게 치료를 하므로 우수하다... 고 하는 내용일 줄 알았다. 그러나 책의 내용은 예상외로 탄탄하였다. 전문의학서적처럼 어렵지 않으면서도 일반인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는 수준의 눈높이를 유지하면서 어떻게 자생한방병원의 치료가 이루어지는지를 전반적으로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있기 때문이다.
구체적으로 어떨때 어떤 약재를 먹고, 디스크 증상과 증상의 원인을 무엇부터 단계를 밟아서 치료하며, 각 단계에서 작용하는 원리는 어떤 것인지를 상당히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두텁지 않은 책이지만 오랜 시간동안 고민하여신중하게 잘 만들어진 책이란 것을 알수 있는 것은 책을 읽는 사람이 그 치료원리를 마음속으로 받아들이기 쉽게 상당한 공감을 끌어내는 능력을 가지게 책의 형식과 서술순서, 서술내용의 난이도등을 정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책에 대한 신뢰는 그 병원에 대한 신뢰를 높이는 역활을 한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자생한방병원의 홍보책자의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또 한의학적으로 디스크 치료를 할때 한의사들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한의원에서 치료를 받아서 나았다는 사람과 호전되지 않았다는 사람들을 접할때 어떤 생각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좋은 지식들을 전해주었다. 겉 핧기나마 한의학에서 접근하는 방식의 원리를 꺠닿게 된 것은 큰 소득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이런 끊임없는 노력으로 한의학의 수준을 높여가는 국내 한의학계가 중국의 중의학을 넘어서 동양의학의 최고봉에 우뚝 서기를 바래본다. |
|
환자나 가족이 꼭 알아야할 올바른 비수술 디스크 치료법이라는 3무 허리디스크 혁명. 수술 없이! 스테로이드제 없이! 진통제 없이! 라는 의미의 3무. 손상된 뼈와 신경을 재생시켜서 인체의 자생력을 키워줌으로써 척추 질환의 원일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는 자생. 허리디스크 수술을 하신 아빠나 디스크가 삐져나와서 아프다는 신랑때문에 '디스크'라는 말만 들어도 기겁하던 나였는데 이책을 통해 수술후 관리나 수술하지않고 관리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 도움이 될 것 같아 읽어갔다. 이책은 허리디스크수술 환자의 재활치료사례를 시작으로 이야기를 시작하고있었는데 mri사진상 손상되어있던 척추가 단순히 자생치료법으로 변화되는 놀라움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었고, 한방이건 양방이건간에 비수술 치료법이 존재한다는사실을 알게되었다. 양방의 비수술 치료법은 일시적인 통증을 억제하는 보존적치료이고 한방에서의 비수술 치료법은 뼈와 신경까지 재생시켜 재발까지 방지하는 치료법이라는 차이가 있다지만... 기존에는 디스크라하면 무조건 수술을 해야한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책을 읽으면서 가급적 수술은 하지않고 치료할 수 있으면 치료해야겠다는 생각이들었다. 디스크수술을 하더라도 100%완치가 아닌 언제 재발할지 모르기에 조심해야하고, 시간이 많이 지났다하더라도 수술전과 같을수는 없기에말이다. 6년동안 멀쩡하다 다시금 재발한이의 이야기를읽으니 수술한지 10여년이 되었는데 괜찮다며 무리하게 일하시는 아빠걱정이 앞서면서 책을 권해드리고싶을정도였다. 단순히 디스크에 대한 설명뿐만아닌 자가진단방법,
얼마전 요통을 소재로 재미있게 다룬 책을 읽었었는데 읽으면서 정말 겪어보지않은사람을 알지못하는 고통속에 몸부림치기도하고 치료된다는말에 현혹되는 환자의모습을 보면서 짠하기도하고 유머러스하게 표현해놓은 저자의 표현방식때문에 흥미롭기까지했었는데 정말 아직까지 디스크의 위험에서 벗어나 있는 이라면 읽으면서 미리미리대비를, 디스크에 걸렸다면 지금이라도 조금씩 치료방법개선을, 디스크수술을 하고난후라면 음식섭취나 간단한 스트레칭등으로 건강한몸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어줄 이책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싶다...
|
|
우리나라 30세 이상 되는 사람들치고 허리 때문에 고생 안해본 사람이 있을까? 꼭 디스크는 아니더라도 아침에 자고 일어나면 허리가 아프다던가 하는 이유로 병원을 찾지는 않았더라도 물리치료나 마사지 정도는 받아본 경험이 대부분 있을 것이다. 나 역시도 지금은 상당히 좋아졌지만 허리때문에 고생을 해본 사람중 하나이다. 허리 뿐 아니라 무릎 관절이 좋지 않아 수년을 고생하였다. 그렇다고 침을 맞거나 병원을 찾을 만큼 아픈 정도는 아니었지만 나중에 나이 들어서 고생을 하지는 않을까 걱정이 되기도 했다. 그렇다고 딱히 해결책이 있는게 아니었다. 가끔씩 어깨도 저리고 목도 아프다고 하니까 같이 일하던 차장님 한분이 운동을 하라고 하셨다. 본인도 어깨가 아파서 5년 넘게 고생하면서 침도 맞아보고 사우나도 자주 들러서 몸을 풀어도 봤는데 효과가 없더라는 것이다. 그래서 다시 테니스를 시작했는데 몇달 되지 않아서 아픈 어깨가 말끔하게 낫더라는 것이었다. 허리디스크나 무릎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들도 군대에 가서 2년동안 맑은 공기 마시며 규칙적으로 힘쓰는 일을 하니 제대할 때쯤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을 만큼 멀쩡하게 나은 사람들도 봤다.
그래서 나도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기 시작한지 1년이 조금 넘었다. 물론 그전에도 불규칙하게 운동을 하긴하였지만 규칙적이지는 못했다. 가령 엘리베이터를 타는 대신 계단을 이용하고 일부러 정류장보다 두세군데 먼저 내려 걸어서 오기도했다. 사실 운동이라는 것도 억지로 하면 재미가 없어 금방 지쳐버리기 십상이다. 특히나 운동에 소질도 없고 흥미도 느끼지 못한 나로서는 운동은 시간을 내어 억지로 하는 것에 불과했다. 그래서 직장 동료들과 어울려 축구도 하고 추운 겨울이나 비가 올때면 수십층 계단을 오르는 운동을 했다(계단은 올라갈때는 문제가 없으니 내려올때는 오히려 무릎에 무리가 갈 수 있다고 한다). 그렇게 꾸준히 운동을 하니 처음에는 무릅이 아파서 제대로 걷지도 못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단련이 되어 전혀 아프지가 않았다. 아침에 일어날때 혹은 장시간 운전을 할때도 허리가 아프지 않은 것은 물론이다. 허리디스크나 무릎 관절염이나 모두 우리 신체가 스스로 치료하고 낫게 하는 자생력이 있으므로 자연치유가 되는 것이다. 감기에 걸려서도 1주일 정도 지나면 자연스레 낫는 것처럼 말이다. 한쪽 다리를 다치면 다리를 저는 것도 사실은 아픈 다리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여 빨리 낫도록 하기 위함인 것이다.
주위에 보면 허리가 아파 얼마전에 디스크 수술을 한 사람도 있고 수술까지는 아니지만 1달에 한번씩 스테로이드 주사를 맞고 물리 치료를 받는 사람들을 볼 수 있다. 스테로이드 주사의 경우 뼈에 놓기 때문에 엄청 아프다고 하는데 그것을 떠나 의자에 마음대로 앉지도 못하고 남들과 제대로 어울릴 수 없는 고통은 말로 하기 힘들 것이다. 통근 버스를 타고 2시간씩 출퇴근을 하는 것은 엄청난 고역이며 등산은 꿈도 꾸지 못한다. 물론 유전적인 요인도 있지만 후천적인 요인도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습관적으로 바지 뒷주머니에 지갑을 넣고 한쪽으로만 무거운 서류가방을 매고 다닌다거나 매력있어 보이려고 하이힐을 신고 미니스커트를 입고 다니는데 남들 눈에는 좋아보일지 몰라도 실상은 자기 몸을 망치고 있는 것이다. 남의 시선도 중요하지만 먼저 나의 건강을 챙기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3무 허리디스크 혁명] 책을 읽으면서 허리때문에 고생하는 내 주위 사람들에게 들려줄 이야기가 많이 생겼다. 수술을 통하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며 또한 생활 습관을 바꾸고 하루 30분 운동으로 건강도 지킬 수 있을 것이다.
|
|
![]()
통증 질환 중 가장 많은 사람이 앓고 있는 허리디스크 특히, 가족 중에 허리디스크로 고생하는 사람이 있다면 더 관심이 많이 생길 것이다. 통증이 있으면 병원에서 물리치료를 받거나, 가정에서 온찜질 또는 파스를 붙여 잠시 통증을 완화 시키는 방법을 보통 사용한다. 심한 경우 수술을 생각하기도 한다. 그러나 수술이 꼭 필요한 경우는 당연히 해야 하지만 후유증 또는 더 악화 되는 것은 아닐지 걱정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걱정을 책은 수술, 스테로이드제, 진통제 없이 비수술 디스크 치료법으로 해결해 준다.
![]() 책은 환자들에 사례가 소개되어 있어 나의 증상과 비교도 해 볼 수 있고, 비수술 방법으로 허리디스크를 완치시키는 과정도 담겨 있어 희망을 품게 한다. 허리가 아프면 허리디스크겠거니 생각되기도 하지만, 허리 디스크에 종류도 이렇게 다양한지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발생하는 다양한 원인과 진단법을 자세히 이야기해주어서 이해하기 쉽게 해준다. 환자의 고통을 완치시키기 위한 3대 요법 추나수기요법, 추나약물요법, 침요법의 방법과 효과를 임상경험과 실험으로 입증된 결과도 담겨 있어 더 신뢰가 생기는 것 같다.
![]() 허리디스크의 원인으로 노화 등 여러 원인이 있지만 잘못된 자세만큼 큰 영향을 끼치는 것도 없는 것 같다. 바른 자세를 통해 바른 척추를 얻는 것 같다. 책은 생활 속 운전할 때, 책상에 앉아있을 때, 물건을 드는 경우 등 허리에 무리가 가지 않는 자세가 그림과 함께 담겨 있고, 허리 건강에 기초가 되는 다양한 운동법이 소개되어 있어 본인에게 맞는 운동법으로 허리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 척추 건강에 식이요법과 스트레칭 방법은 조금만 관심을 둔다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것 같다. 비수술 방법으로 허리건강에 도움을 받고, 생활 속 방법으로 노력한다면 신체에 중심인 허리 건강을 지킬 수 있을 것 같다. |
|
두번째 서평을 쓰게 되었네요. 처음이 어려웠지 두번째는 어렵다는 생각이 없어지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만성으로 허리디스크하면 거의 수술이외는 방법이 없다고 많이 알고 계시는데.. 이책을 보면서 비수술로인해서 완쾌히 치료가 가능하구나 하고 알았습니다. 수술은 한다고 해서 다시 재발하지 않는다는 보장도 없었구요. 이걸 읽으면서 절실히 알겠네요. 자신과의 싸움인 것 같아요. 자신이 먼저 알고 지켜간다면 제대로 된 습관으로 진단도 되기에 편할 것 같아요. 그 방법을 잘 몰라서 다들 고민하기도 할텐데.. 책에서 자가진단하는 밥이 있어서 너무 쉽겠다는 생각이 확 들었답니다. 1. 다리를 들어 올려본다. 2. 다리 길이를 재어본다. 3. 바닥에 다리를 뻗고 앉아서 허리를 숙여본다. 4. 엄지발가락을 아래로 눌러본다. 5. 엄지발가락으로 걸어본다. 6. 똑바로 서서 발뒤꿈치로 걷는다.
이렇게 해보시면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답니다. 혹시 이렇게 해서 이상 있다 생각드시면 즉시 병원으로 가서 확인해보시는게 좋답니다. 이렇게 진단해보고 정말이다 느껴지실때는 수술이 아닌 비수술로 작업하시는 병원으로 가서 제대로 정밀검사를 받아보는 게 좋으실꺼예요. 그리고 더욱 좋은 것은 부록으로 스트레칭 안내부록이 있어서 너무나 좋았어요. 항상 가끔이지만 몸 풀어줄때 사용했던 자세들이 너무나 잘 설명되어 있어서 손쉽게 보면서 따라할 수 있어서 잘모르는 초보자도 쉽게 따라하기 좋았어요. 우선은 최대한 제가 하는 방법등 연구해서 저희 친정엄마한테 갔을때 꼭 스트레칭등 설명해드려서 지키서 허리디스크가 다 낳을 수 있도록 열심히 알려드려야겠어요.
|
|
3무 허리디스크 혁명
3무 허리디스크 혁명
인간이 직립보행을 하면서 부터 나타난 허리 디스크와 목디스크... 그중 가장 심각한게 허리디스크이다. 허리디스크는 건강한 사람일지라도 순간적인 힘이나, 압박 , 낙상 등으로 오는 질병으로 두발로 걷는 사람에게는 치명적이다.
한번 고장나면 절대로 원래대로 돌아오지 않는데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어떻게 그 아픔을 참고 , 견딜수 있을까? 그러다보니 수술을 하게 되는데 수술 한다고해서 무조건 100%완치가 아니라고 하니 미리미리 예방을하고 항상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았다.
많은 사람들이 허리디스크로인해 처음에는 진통제를 쓰고 그 다음은 스테로이드제를 마지막엔 수술을 하게되는데
3무 허리디스크 혁명이란 바로 이 세가지가 없는 것을 말한다. 수술없이 스테로이드제 없이 진통제 없이
많은사람들.. 나역시 그랬다. 허리디스크가 오면 무조건 수술을해야 낫는 병인줄...하지만 이 책을 읽고나서 굳이 수술을 안해도 고칠 수 잇다는 것을 알았고, 지금은 자세를 교정하려 노력하고 있다.
3무 허리디스크 혁명은 우리나라에서 허리관련 전문병원으로 가장 유명하고, 가장큰 자생한방병원 척추 디스크 센터에서 이스크 질환으로 고생하는 우리나라 모든 사람들을 위해 만든책이라고한다.
실제로 자생한방병원은 보건복지부 지정 국내 최대 척추전문 병원으로 세계적인 유명인사들과 운동선수들이 찾아올 정도로 인정받고 있는 병원이라고한다.
보통의 병원에서는 허리디스크가 올 경우 수술을 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물론 선택은 환자와 환자 가족들이 하는거지만, 자생한방병원은 손상된 뼈와 신경을 재생시켜 인체의 자생력을 키워 척추 질환의 근본을 치료할 뿐아니라,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비수술 방법으로 허리를 치료한다고 하니 허리디스크 관련에서는 혁신적이지 않나 싶다.
자생한방병원에서 제시하는 방법은 순간적인 치료나 잠시적인 치료가 아닌 완치를 목표로 환자들을 돕고 실제로 거의 대부분의 환자들이 완치가 된다고한다.
하지만, 아직도 잘 모르는 많은 허리 디스크 환자들을 위해 그 사례모음집을 편찬한 책이 바로 이책 3무 허리디스크 혁명인데 이 책에는 실제로 MRI를 통해 독자들에게 그 사실적인 자료를 제시함으로써 그 신뢰도가 더욱 크다.
나는 아직 허리디스크 같은 병은 없지만, 이 책은 언제 어떻게 허리가 다쳐 병원으로 올지도 모르는 사람들을 위해 안전한 예방법 또한 설명함과 동시에 식이요법과 운동하는 방법 또한 삽입하여, 누구나가 봐도 쉽게 이해하고 따라할 수 있게 엮었다.
아직은 젊은 디스크는 없지만, 현대의 잘못된 습관과 자세로 인한 허리 틀림을 이 책을 통해 예방을 할 수 있으니. 본인 혹은 주위 사람이 허리가 아프거나 자세가 안좋다면 꼭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
|
네발 달린 동물들에게는 없다는 병이 바로 허리디스크입니다. 우리 사람들은 두발로 걷기때문에 허리가 지탱하는 무게와 힘이 압박을 하여 생활하는 가운데 자칫 방심하다보면 어느새 허리디스크가 찾아오게 됩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거의 흔한 병이라고 이제 누구나 디스크는 올수 있다고 생각들 많이 하시는데요. 이런 디스크가 오게 되면 그냥 가볍게 수술할수 밖에 다른 도리가 없다고도 말하곤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디스크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자생한방병원에 직접 지은 책이라 그런지 평소에 궁금했던 디스크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들도 알아볼수 있었고 반가웠던 것은 이런 정보보다 더 훨씬 좋은것이 바로 수술을 하지 않고 허리디스크를 고칠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무조건 모든 사람들이 무조건 디스크 수술을 받아야 하는줄로만 알고 있었던 기존의 상식이 무너짐과 동시에 디스크를 앓고 있는 가족이 있기에 더없이 반가웠던 책이었습니다.
젊은 사람들도 나이와 상관없이 잘 걸리는 병이 바로 디스크인데요. 이런 병을 정말 큰 수술하지 않고서 고칠수 있다면 우리 몸에도 무리가 가지않고 자연치유가 되듯이 그렇게 저절로 좋아진다는 뜻이니 얼마나 좋은 치료법인가요? 그런데 이것이 불가능할거라 여겼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미 효과를 보고 있더라고요. 실제 사례들을 하나씩 읽어보노라면 나에게도 일어날수 있는 일이 참으로 많다는 것을 깨닫고 이런 일이 생겼을시에는 바로 자생 한방병원에 내원하여 수술없이 자연치유를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이 책에서는 허리디스크에 대한 모든 내용들이 잘 정리가 되어 있어서 한번에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습니다. 허리디스크가 생기는 원인과 자가진단법도 알수 있었고 우리 몸에 변화를 주는 평소 생활습관을 제대로 해서 우리가 디스크 없이 편한 생활을 유지할수 있도록 각종 생활요법과 생활습관 그리고 식이요법까지 나와 있습니다. 아프지 않고 평생 살아간다면 더 바랄것이 없겠지만 살다보면 누구나 아플수 있고 병이 찾아올수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좀 더 좋은 방법으로 치료하고 치유한다면 좋겠습니다. 이 책에서 알게된 비수술 치료법을 보면서 디스크 환자들에게도 희망이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