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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이 책 세트를 저희 둘째 선물로 주셨어요~ 2학년 여자아이들 감성에 딱이라며 ㅎㅎ 그런데 정작 5학년 언니가 너무 재밌다고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읽더라구요 이야기가 너무 재미있다고 하고 허브에 대해서도 관심을 보이고.... 지인께 받은 책 세트에서 딱 이 책만 빠져있더라구요 그래서 허브정원의 피아노레슨 이야기를 너무 궁금해하는 딸을 위해 구입 참 예쁜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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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뒤에 나오는 허브레시피가 은근 재미있더라고요. 어른인 제가 봐도 그럴싸한데? 싶은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요. 특히 이번 이야기의 시작이 4월이라고 되어있어서, 이 책을 받은 날이 3월의 마지막날인데 딱 시기적절한 이야기가 되어줄 것 같아요. 이번엔 자렛이 블렌딩한 허브티 이야기로 시작되네요. 예전에 허브티가 한참 유행할 때가 있었을 때 저도 많이 마셨더랬는데 그 때 기억이 나네요. 아이와 이야기나눌 수 있는 새로운 주제가 되어줄 것 같아서 좋으네요. 추천합니다. |
| 마법의 정원 시리즈 가운데 선물받은 한 권을 다 읽고 두번째로 주문한 책입니다. 글밥도 적당하고 그림도 딱 여아 취향이라 아이가 좋아합니다. 책 읽으라고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책에 푹빠져 읽으니 고마운 책이네요. 세트로 한꺼번에 여러 권을 살까도 했지만 한권 읽고 또 한권을 기다렸다 읽는 재미도 있어서.. 한권씩 주문합니다. 요즈같이 집 밖으로 못 나가는 때에 술술 읽히는 책이 딱인 것 같아요. |